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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대형산불 순회 사진전 개최
    전북도는 산림청과 함께 9일부터 도청사 1층 로비홀을 시작으로 7월까지 대형산불 순회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도민들에게 대형산불이 잦은 시기인 봄철을 맞아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산불과 2005년 양양 산불 등 대형산불 35점이 전시되며, 3월 9일 도청사 로비홀 전시를 시작으로 전주고속버스터미널, 모악산 도립공원관리사무소, 익산역, 대아수목원 등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대형산불 순회 사진전”은 봄철 산불발생이 잦은 기간중에 도청, 터미널 등 주민생활권 내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어느 때보다 시각적 효과가 높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산불예방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탓에 봄에는 특히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이 높고, 영농준비를 위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순회 사진전을 통해 도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키는 등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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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3-10
  • “자나 깨나 산불조심, 산불예방 나부터” 경기도, ‘대형산불 사진 전시회’ 연다
    (전시사진)모든것을 집어삼킨 산불(2005 양양)   경기도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대형산불 사진 전시회’를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오는 3월 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대부분의 산불이 사람들의 무관심과 부주의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 산불 위험에 대한 관심과 안전의식을 높여 대형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전시회에서는 무려 1,291억 원의 재산피해를 발생시킨 ‘2019년 강원 동해안 산불’을 비롯해 고찰 낙산사가 전소됐던 ‘2005년 양양 산불’까지 총 20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전시사진)불에 타고있는 캠핑장(2019 동해)   도는 이번 북부청사 전시회 이후, 도내 시군과 협조해 휴게소나 지역축제장, 등산로 입구 등 도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올해 4월말까지 추가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규 산림과장은 “지난해 강원 동해안 산불에서 보듯이 산불은 순식간에 인명과 재산을 빼앗아 갈 수 있다. 도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있다면 산불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산불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도민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2~4월은 예년보다 고온건조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상돼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사진)산불이 휩쓸고간 상흔(2019 동해)   올해 경기도는 지난해 대비 산불발생을 30%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총 272억 원의 예산을 투입, 산불진화헬기 20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5명 확충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TV, 라디오, 신문·잡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기별, 지역별 맞춤 산불예방 홍보를 하고, 산림 주변에 영농 부산물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해 마을 스스로 소각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할 계획이다.  (전시사진)연기로 뒤덮인 울주(2013 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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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25
  • 경상남도수목원, 상반기 다채로운 전시 및 교육 진행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서석봉)은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다채로운 전시 및 교육을 진행한다. 상반기 전시행사는 금원산 야생화 압화전을 시작으로 2월 24일까지 방문자센터에서 진행한다. 금원산에 자생하고 있는 야생화로 만든 액자형 압화, 스탠드, 수납함 등 30여 점을 선보인다. 압화는 식물의 꽃이나 잎, 줄기, 열매 등을 말려 원형 그대로 형태와 색을 유지시켜 만든 작품을 말한다. 두 번째로 3월에는 한반도 희귀 특산식물 특별전이 진행된다. 우리나라 특산식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특별전에서는 금강초롱, 미선나무 등 사진 30종과 우리 수목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희귀식물 10여 종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4~5월까지 다양한 그림 전시회도 진행된다. 3차 행사로 자연이야기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김민수 작가의 풍경화 전시회, 4차 행사로 식물의 형태적 특성이나 미세구조까지 구별할 수 있게 그리는 이유주 작가의 식물세밀화 전시회가 진행된다. 5차 행사로는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사랑 실천에 기여하는 전국 가족환경사랑 사생대회 수상작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어서 경남생태지키미 회원들이 자생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찍은 애기나리, 톱풀, 섬백리향 등 사진작품 40여점과 수목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무늬백화등, 황금개나리 등 분경작품 50여점을 선보이게 된다. 상반기 마지막 전시회는 백두대간에 자생하고 있는 우리씨앗 특별전으로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확대해서 본 씨앗 표면상의 특징(굴곡, 모양, 돌기 등)들을 잘 볼 수 있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제작한 씨앗 사진들을 대여해 전시할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는 세밀화교육은 도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개강하며 식물세밀화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 수목원담당(☏055-254-38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어서 나뭇잎 도감만들기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7~10명 정도 팀을 이루어 수목원내 다양한 나뭇잎을 가져와 그림을 그려보고 책이나 인터넷으로 나무의 특성을 찾아보면서 나무 이름을 좀 더 친숙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은 수목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대상에 따라 구분된다. 수목원 이용객의 관람활동 지원 및 숲해설을 통한 산림지식을 제공하는 것은 같으나 숲해설 교육대상자는 전체이며 유아숲교육은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점이 다르다. 3월부터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므로 숲교육문의는 방문자센터(☏254-3886)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서석봉원장은 “원내 방문자센터에서 정기적인 기획전시회와 다양한 산림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수목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많은 관심과 다채로운 산림문화 제공으로 변화하는 경남수목원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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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20-02-07
  • “도내 산불 전년보다 30% 줄인다” 도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272억 투입
    경기도가 올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이번 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올해 산불발생 건수를 전년보다 30% 가량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건조한 날씨와 여가활동의 증가 등으로 전국 산불 건수의 26%인 172건이 도내에서 발생했다. 이는 2018년도 69건의 약 2.5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원인별로는 소각 행위가 24%로 가장 높았고, 입산자 실화, 건축물 화재 등도 크게 영향을 미쳤다. 특히 건축물이나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확대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도에서는 주요 원인별 대응책을 마련하고 산불진화헬기 20대, 산불진화인력 1,005명을 운영하는 등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임차 80억 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142억 원, 산불방지지원센터 4개소 건립 16억 원, 군부대 등 유관기관 장비 지원 5억 원 등 총 27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① 산불방지 추진기반 구축 우선 시군과 협력해 봄(2.1~5.15)·가을철(11.1~12.15) 산불조심기간과 명절, 주요행사 기간 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그 일환으로 1월 24일부터 대책본부를 운영 중으로, 산불 발생 시 신속히 산불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해 관련기관들과의 협조·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3~4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는 산불예방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평소에는 산불방지 인력의 현장지휘·진화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과 함께, 산불진화통합훈련이나 지상진화경연대회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원인과 산불피해 현황에 관한 조사를 의무화 하고, 산불 원인자를 대상으로 과태료 부과 및 형사고발 등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다. ② 산불 초동대처 강화 산불진화헬기 20대를 시군에 분산 배치해 신고접수에서 현장까지 30분내 도착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제’를 운영하고, 산림청과 국방부, 시군과 공동 진화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을 초기에 진화할 계획이다.  각 시군별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2개 팀 이상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이를 위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전 관련인력 고용을 마무리하게 할 방침이다. 불성실한 근무자는 퇴출하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통해 10시간 이상 교육을 진행해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불로부터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하도록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노약자나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이 먼저 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③ 산불진화 시설 및 장비 확충 산불진화인력이 대기하고 진화장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산불방지지원센터’를 용인시 등 4개 시군에 설치할 계획이다.  동시에 산불진화차 12대와 기계화 시스템 장비 19세트, 개인진화장비 1,655세트 등을 신규로 구입함은 물론, 산불무인감시 카메라 및 감시초소 교체, 무선통신장비 확충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군부대, 소방서 등에도 등짐펌프, 불갈퀴와 같은 각종 산불진화장비를 지원하고, 산불로 번지기 쉬운 군 사격장 화재에 대해 진화헬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화재에 취약한 산림 내 사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산불소화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④ 산불예방 홍보 및 대응 강화 TV, 라디오, 신문·잡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기별, 지역별 맞춤 산불예방 홍보를 하고, 각종 행사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추진한다. 소각행위, 입산자실화 등 원인별 맞춤 홍보를 추진하고 2019년 강원도 산불피해 사진전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 주변에 영농 부산물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해 마을 스스로 소각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할 계획이다. 또한 소각산불이 반복되는 7개 시군을 선정, 관리감독하고 마을 이장과 주민에게 소각산불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식 축산산림국장은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산불과 호주 산불에서 볼 수 있듯 산불로 인해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수도권은 2,500만 인구가 거주하고 있어 산불 피해가 클 수 있다”라며 “산불 예방 및 초기진화에 초점을 맞추어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28
  • 강원도, 2019년도 산불방지 예방·홍보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산불방지 대국민 인식개선과 소각산불·입산자 실화 등 산불피해 저감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19년도 산불 예방·홍보 우수기관 평가에서 강원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평 가 명: 2019년 산불방지 예방·홍보분야 우수기관 평가   - 평가대상: 광역자치단체   - 평가결과: 강원도 ‘최우수 기관’ 선정   - 평가내용: 산불예방(산림보호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 건수), 산불홍보(부단체장 이상 신문 기고, 보도실적, 산불예방 캠페인·교육 등), 산불방지정책 협력도(예산집행 등 산불방지 정책 협력도)   - 평가기관: 산림청 이번 평가는 산불방지정책 방향을 진화 중심에서 사전예방으로 전환하여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무단입산과 불법소각 등 산불방지 위반자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통해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하였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경우 지리적 특성과 기후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로 확산된 가능성이 매우 높음에 따라,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강원도에서는 2020년에도 산불발생 원인별 사전예방을 위해 텔레비전·라디오 등 언론매체, 산불예방 손수제작물 공모, 대형 산불 순회 사진전시회,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등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확대하여 산불발생을 근복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08
  • 산림청, 아·태지역 산림이슈 이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평화와 웰빙을 위한 산림’을 주제로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APFC)’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APFW)’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태지역 산림위원회(6.17∼21)에서는 46개국 정부 대표단이 모여 산림현안 등을 논의한다. 정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등 보다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아·태지역 산림주간(6.18∼21)에서는 산림의 역할과 미래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아·태지역 산림주간 행사에서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 파리기후변화협정 등 전 지구적 목표 달성을 위한 산림의 역할에 대해 세계 저명 인사들의 특별 강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경관복원, ▲사람과 산림의 조화, ▲탄력성 있는 환경조성, ▲합법적인 무역과 시장촉진, ▲정책과 기관의 혁신적 변화 등 산림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사례발표와 논의도 진행된다. 한편, 행사기간 동안 토크쇼와 공예품 만들기, 식물 세밀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산림청 홍보관(파빌리온)이 마련된다. 모두 64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가상현실(VR) 체험과 사진전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사전 신청자들에 한해 통일양묘장, 광릉숲 국립수목원, 가리산 선도경영단지 등을 현장방문(필드트립)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고기연 APFC·APFW 준비기획단장(국제산림협력관)은 “한국은 그간 몽골, 중국 등의 국가와 사막화방지, 건조지녹화 등 협력사업을 진행했으며, ‘숲속의 대한민국’, ‘새산새숲’ 등 새로운 산림패러다임을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추진해왔다.”라면서 “이번 행사는 우리의 산림복구 경험과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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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6-17
  • 천리포수목원, 유화·세밀화 등 다양한 그림전시 눈길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다양한 그림전시로 탐방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목원 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는 지난달 31일 전만성 작가의 ‘내 마음의 꽃’ 전시를 시작했다.   유화 17점, 수채화 2점, 파스텔화 2점으로 구성된 전 작가의 전시는 천리포수목원 정원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작품으로 탐방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시를 관람한 탐방객은 “수목원만 해도 좋은데 그림 전시까지 볼 수 있다니 1석2조다”라며 “천리포수목원과 작품의 색감이 잘 어울려 더욱 매력적이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는 6월 25일까지이며 전시 동안 전 작가가 비정기적으로 갤러리를 방문해 관람객에서 직접 작품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 로비에서는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18기 교육생들의 식물세밀화가 졸업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펜, 연필, 색연필로 그린 천리포수목원의 목련, 무궁화, 설강화 등 총 64점의 세밀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에코힐링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는 6월 30일까지이다. 두 전시에 이어서 오는 6월 28일부터는 황성수 작가의 ‘존재’ 사진전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밀러가든 갤러리는 2016년에 개관해 현재까지 민화전, 세밀화전, 사진전, 도예전, 부채전 등 총 20회의 기획전시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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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6-14
  • 제천시, 휴(休) 봄 색깔 자연치유행사 성황리 마무리
      나무와 꽃, 하늘과 바람, 햇살과 구름 등 자연은 우리에게 무한한 편안함을 주기도 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준다. 걷다가 문득 쉬고 싶을 때 우린 자연스럽게 나무 그늘을 찾고, 흘린 땀방울을 스쳐 지나는 바람이 불평 없이 식혀주며, 뜨거운 햇살을 구름이 막아주고 적절한 비를 뿌리기도 한다.   이렇듯 자연은 우리와 늘 가까이에서 함께 교감하며 이로움을 전해준다. 이러한 자연의 바탕위에 글, 그림, 음악, 미술, 향 테라피, 영화등 치유의 매체를 접목한 치유행사로 화재가 되었던 봄 색깔 자연치유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과 심리적인 휴식의 부재로 인해 제대로 ‘쉼’을 갖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휴(休) 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봄을 표현하는 다양한 색감의 꽃의 바탕위에 봄의 생명력을 표현하는 봄꽃 사진전, 수채화와 자생화 전시 그리고 청정식물원에서 펼쳐지는 전시와  놀이존의 콜라보, 봄꽃을 소재로 한 천 그림전시와 다양한 체험에 프리마켓, 건강산책로, 먹거리존, 포토존이 자리를 더했고, 지난 18일에는 휴(休) 힐링 음악회가 자연 속에서 펼쳐져 봄날의 상쾌함과 설레임을 자아내기에 더할 나위가 없었다. 행사장을 방문한 한 관람객은 “여기가 천국이다. 지금처럼 편안히 쉬어본 것이 언제인지, 참 오랜만인 것 같다.”며 행사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쉼... 그 첫 번째 본격적인 이야기는 지금부터다. 앞으로 한 달 여간 지금 심겨진 초화류들이 만개하며 더욱 화려한 자태를 보일 것으로 생각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누구든지 방문할 수 있으며 단체 방문이거나 궁금하신 내용은 전화(☏ 641-342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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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22
  • 가족과 함께 떠나는 안동 나들이 떠나볼까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동시에서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추천 관광지 9곳을 선정해 전략적인 홍보에 나선다. 이달 가볼 만 한 곳은 하회마을, 봉정사, 농수산물도매시장, 유교랜드, 온뜨레피움, 월영교·안동민속박물관, 예움터마을, 도산서원, 농암종택 9곳이다. 5월 안동에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관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 날’을 주제로 진행되는 봄 여행주간이 지난 4월 27일 시작해 5월 12일까지 이어진다. 봄 여행주간에는 월영교 일원에서 매일 여행객을 위한 무료 국화차 체험과 주말에는 안동관광지도를 활용한 게임, 캐릭터 보부상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월영장터 등이 진행된다. 특히 봄 여행주간 중 하회마을, 도산서원, 안동민속박물관 등 관내 주요관광지 6개소와 숙박, 교통, 체험, 음식 등에서 할인행사를 운영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방문 20주년 기념행사』도 큰 볼거리다. 여왕이 다녀간 하회마을, 농수산물도매시장, 봉정사 등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전통문화체험, 여왕 사진전, 선유줄불놀이, 고택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5월 14일에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둘째 아들인 앤드루 왕자가 안동을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서는 5월 4일부터 9일간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왕자의 8번째 행성, 온뜨레피움’을 주제로 ‘2019 온뜨레피움 페스타’가 열릴 예정이다. 마술,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벤트와 더불어 어린 왕자 스토리에 맞는 미션 워크 행사를 운영하고 기념품도 제공한다. 도산면으로 가면 도산서원과 더불어 가볼 만 한 곳이 바로 농암종택이다. 농암종택은 ‘농암 이현보’ 선생의 종택으로 부모님을 극진히 모셨던 선생의 ‘효(孝)’ 사상에 대해 한번 되새겨볼 수 있다. 70세가 넘은 나이까지 부모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색동옷을 입고 춤을 추었다는 그의 일화와 ‘부모님이 살아 계신 나날을 사랑한다’는 의미로 지었다는 ‘애일당’을 보며 따뜻한 가족 사랑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5월. 재미와 의미가 있는 안동으로 나들이를 떠나보자.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안동관광홈페이지(www.tourand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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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03
  • 서울 중구, 사진으로 피우는 통일의 꽃
    필동에서 남·북한 사진이 어울리는 최초의 기획전시회가 선보인다.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필동에 위치한 '갤러리 꽃피다'에서 사단법인 통일의 길과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한반도경제문화포럼이 공동 주최하는 '남북사진전: 통일의 꽃이 피었습니다'가 열린다고 밝혔다. 사진 예술을 통해 민족 동질성을 회복하고 평화와 통일의 의지를 다지는 의미에서 마련된 이번 사진전에는 남녘과 북녘사진 각각 15점씩 모두 30점의 사진작품이 공개된다. 이 중 관심이 집중되는 북녘사진은 조선륙일오편집사와 조선신보사에서 촬영·제공한 것으로 창전거리, 려명거리 등 최근 평양의 모습과 더불어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북한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그리고 있다. 남녘사진은 전시회를 주관하는 남북사진문화교류 추진위원회의 회원 작가 15명의 작품들이다. 이산가족 찾기, 소성리(성주군)의 평화 등 과거와 현재를 비롯해 한반도 곳곳에 새겨진 분단 상처 및 평화 열망을 피사체에 담았다. 전시회 개막식은 20일 저녁 6시 30분에 있을 예정이며 22일 오후 1시에는 '금강산 통일 미학을 위해'란 제목으로 작가(이시우)와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중구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6개 기관이 후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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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19
  • 겨울여행 어디로 떠날까? 경남의 겨울축제와 함께해요
    매서워진 겨울 날씨 속에 쌓였던 피로를 맑고 차가운 공기에 날려 버릴 수 있는 매력적인 경남의 겨울 축제가 도내 곳곳에서 개최된다. 먼저 세계크리스마스문화축제가 경남의 이태원이라고 불리는 김해시 동상동 종로길(로데오거리) 일원에서 12월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6번째를 맞는 크리스마스문화축제는 축제 첫날 오후 5시부터 중창단 ‘alioso’의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트리 점등식이 진행된다. 세계 20여개 국가의 특색있는 크리스마스트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고, 캐롤송 경연대회,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져 해외 이주민들에게는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내국인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게 된다. 긴 겨울밤 음악과 과학체험이 함께하는 김해천문대 겨울 밤하늘 이야기 축제는 12월 15일 김해천문대에서 개최된다. 시민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과 밤 하늘 별과 소품을 이용한 마술쇼, 별 사진전, 어린이 과학부스 체험 운영 등으로 색다른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겨울 먹거리 축제도 빼놓을 수 없다.  거제대구수산물축제는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대구를 주제로 12월 22~23일 양일간 거제 장목면 외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제 대구는 겨울철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대표 어종 중 하나다. 맨손으로 활어잡기, 직거래 장터, 시식행사, 대구떡국나누기 등 대구를 직접 맛보고, 잡아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거제를 찾은 관광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생대구 절단과 손질, 배달 서비스도 준비해 방문객들이 보다 쉽게 대구를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지리산 자락에서 재배된 배추와 고추 등으로 김장 체험을 한 뒤 자신이 담근 김치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알프스 하동 김치축제가 12월 1일 적량면 삼화 에코하우스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김치 품평회와 김치 전시회도 함께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시식 기회가 제공된다. 남해에서는 해맞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특산물인 물메기를 홍보하기 위한 상주 해맞이&물메기축제가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이틀간 상주면 은모래비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물메기 먹거리 행사, 불꽃놀이, 해돋이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경남의 대표적 얼음축제인 거창금원산얼음축제는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금원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다. 축제장 주변 계곡의 얼음눈꽃의 멋진 풍광과 다양한 얼음조각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미니 컬링장, 얼음 썰매장, 눈 미끄럼틀 등 겨울 스포츠도 체험할 수 있다. 거창 수승대관광지에서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눈썰매장을 운영하며, 연말연시 따스한 빛과 어우러지는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도 12월 9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거창군청 앞 로터리 및 거창교 주변 강변로에서 개최된다. 거제 장승포항을 아름답게 장식할 2018 송년불꽃축제는 12월 31일 장승포항 일원에서 열리며, 수변공원 불꽃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문일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은 “경남에서는 4계절 내내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며, “이번 겨울에는 겨울 축제만이 전하는 특별한 즐거움이 가득한 경남으로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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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1-27
  • 깊어가는 가을, 국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대구수목원에서는 2018. 10. 27.(토)부터 11. 11.(일)까지 16일간 국화 1만여 점을 전시하는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17번째 개최되는 국화전시회는 30만여 명이 다녀갈 만큼 가을에 꼭 가봐야 할 대구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동심(童心)'을 주제로 3단모형의 대형 궁전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꽃사슴·다람쥐·고양이·수달 등 각종 동물과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 모형작 등 1만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국화전시회를 소개하고자 동대구역 광장에 하늘로 승천하는 용의 기상으로 통일을 염원한다는 의미에서 용과 한반도 모형작 등 2,000여점의 국화를 전시한다. 지난 일년 동안 대구수목원 직원들이 정성들여 가꾼 국화를 아름다운 국화작품으로 탈바꿈시키는 국화전시회는 대구뿐만 아니라 전 국민들에게 대구수목원의 아름다움과 국화 재배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국화 전시기간중에는, 수목원의 사계 사진전과 식물과 꽃을 묘사한 그림 전시, 특히 산림문화 전시관 내에서는 천연염색작품 수십여 점을전시하고 천연염색 시연 등이벤트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물을 이용한 소품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으로 1일 2회 (10:30~11:30, 14:00~16:00) 현장신청자에 한하여 목걸이, 브로치, 책갈피, 꽃반지 등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및 주말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한 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주차, 행사진행 보조, 전시장 관리 분야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국화전시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축제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시 수목원관리사무소 장정걸 소장은 “이번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는 아름다운 국화작품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전시프로그램을 가미하였으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화전시회 기간 중 극심한 교통 혼잡이 우려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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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8-11-01
  • 공원문화 총집결『2018 공원문화페스티벌』개최
      부산시민들이 다양한 공원문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날 기회가 마련되었다  부산시는 10월 28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2018 공원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원문화페스티벌은 30개 기관이 참여하여 ‘공연, 체험, 전시, 퍼레이드, 예술’ 등 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를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그 동안 부산시민공원에서 많은 행사가 개최되어 왔지만 이번처럼 가족과 연인,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공원문화를 모두 모아 놓은 행사는 처음이다.   이번 행사 구성은 개막행사, 체험행사, 문화행사, 전시행사로 진행되며, 개막행사는 28일 오후 2시 다솜마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식전행사로 흥겨운 대중가수의 공연과 마임 공연을 진행한다.   체험행사는 기관별로 환경, 예술, 건강, 나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60여 동의 부스에서 가족을 위한 그림그리기, 자연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본인이 만든 체험 프로그램은 모두 선물로 증정한다.    전시행사는 폐기물로 제작한 대형로봇 11점이 전시돼 있는 ‘정크아트 전’, 설치미술로 라이트 아트 등 16점이 전시돼있는 ‘ART-PARK전시회’, 사진공모 수상작 50점을 전시한 ‘공원 사진전’ 등이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행사장에 조성된 10만송이 꽃과 함께 청량하고 바람이 기분 좋은 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공원문화페스티벌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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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0-29
  • 봉정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축하음악회 개최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봉정사(주지 자현스님)는 오는 9월 8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봉정사 경내 특설 무대에서 봉정사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봉정사는 지난 6월 30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인류 문화 유산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봉정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불교, 유교로 이어지는 안동문화사의 흐름을 인류의 자산으로 인정받게 된 것으로 그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봉정사는 그동안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 극락전을 비롯해 국보 2점, 보물 5점, 지방문화재 5점을 가진, 작지만 한국불교문화의 정수를 가진 사찰로 알려진 곳이다. 엘리자베스 영국여왕 등 많은 국내외 인사들이 봉정사를 다녀갔고, 최근엔 문재인대통령이 방문하기도 했다. 이번 축하음악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봉정사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조계종 16교구 내 스님들과 사암연합회, 신도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정사 주관으로 오전 11시 고불법회를 시작으로 행사의 문을 연다. 오후 7시에는 산사음악회 등 문화행사로 진행되는 축하음악회로 이어진다.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로 봉정사 연기설화를 배경으로 경내 전체를 무대로 한 창작무용 ‘천등우화’를 ‘단미무용단’이 공연하고, 안상학, 이위발, 백설아, 강수완 등 문인들의 시에 박상수가 곡을 붙인 ‘봉정사’ 창작곡이 이미숙, 김이난 노래꾼들에 의해 발표된다. 또, 한마음 합창단의 합창공연과 사진작가 유태열의 봉정사 사진전시가 경내에서 이뤄진다. 특히 일주문에서 만세루까지 아름다운 조명과 전통조형등의 형형색색 빛깔이 가을밤 봉정사 야경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반인들의 흥겨움을 더하기 위해 초대가수로 이용, 윙크, 유지나가 조용한 산사에서 천등산을 울리는 무대를 펼쳐, 봉정사의 세계유산 등재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와 봉정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지역의 불교자산을 문화관광자원으로 확대 개발하고, 봉정사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더욱 창의적인 활동으로 연결해 안동문화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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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9-06
  • 천리포수목원,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천리포수목원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22일에는 기념식을 연다. 5월 22일은 유엔(UN)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날’로 생물다양성협약(CBD,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고 지구상의 생물종과 생태계, 유전자가 다양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는 생물다양성협약(CBD)이 25주년을 맞는 해로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이를 기념하여 행사를 연다. 행사가 열리는 기간 동안 희귀·멸종위기식물 전시온실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희귀해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Red List에 등록된 울레미 소나무와 희귀 동백나무 11종을 만날 수 있다. 또 환경부와 산림청에서 지정해 국내에서 멸종위기에 놓인 식물들 중 천리포수목원에서 보전·연구하고 있는 매화마름과 노랑붓꽃, 미선나무 등의 특별 전시도 볼 수 있다. 온실 앞 잔디광장에서는 ‘생물다양성의 날’의 의미와 멸종위기식물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해설, 생태계 젠가 게임, 동식물 스탬프 손수건 만들기, 해양생태계 젤캔들 만들기 등 체험·교육 행사가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태안해안국립공원 자원활동가의 협조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는 태안 지역의 조류 생태를 알 수 있는 새 사진전과 국내 희귀특산식물의 아름다움이 담긴 식물사진전, 캘리그라피에 식물이 어우러진 ‘꽃과 예글’ 전시도 열린다. 식물사진전과 새 사진전, 캘리그라피전의 작품은 각각 국립수목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조류연구센터와 자연사랑모임 ‘인디카’에서 제공한다. 행사를 기획한 천리포수목원 연구교육부 윤현원 사원은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를 계기로 생물다양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며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 및 보전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4년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물다양성관리기관’으로 식물자원 연구 활동을 이행하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가시연꽃, 매화마름 등의 멸종위기식물의 연구·복원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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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8-05-23
  • 경상남도수목원, 우리 들꽃 사진전시회 개최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유재원)은 5월 20일까지 관람객들에게 들꽃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경상남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우리 들꽃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들꽃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정보제공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경남도수목원 숲해설가 교육 수료생과 들꽃 동호회 모임인 ‘경남생태지키미’ 회원들이 만들어낸 우리 들꽃 사진작품 60여 점을 전시한다. 현재 경남도수목원은 산철쭉과 영산홍이 붉게 물들어 봄기운을 고조시키고 있으며, 꽃잔디와, 미국산 딸 나무, 채진목, 까침박달, 매발톱나무, 호랑가시 등이 진한 봄 향기를 더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여유와 편안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2018년 봄 여행 주간’을 맞아 도수목원을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16일간 관람객을 위해 무료 개방한다. 유재원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들꽃사진 전시회와 ‘2018년 봄 여행 주간’ 무료 입장 행사 등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경남도수목원을 찿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목원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수목원은 남부지역 최대 수목원으로 102ha의 면적에 6개의 온실, 12개의 전문소원, 산림박물관, 야생동물원을 갖추었으며, 도내 희귀특산식물 3343종을 보유하고 있는 산림유전자원의 보고이며 매년 4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휴식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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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8-04-25
  • 경남도, 미세먼지 해결 도민에게 듣는다.
      경남도는 지난 20일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의 대응정책 마련을 위해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미세먼지 저감 이그나이트(Ignite : 불을 붙이다) 대회’를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도정 최초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깨끗한 하늘을 보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어요.’라는 공통주제 아래 각 발표자별로 20장의 슬라이드를 자동으로 넘기면서 발표내용에 대해 5분 동안 청중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프리젠테이션 강연이다.   이번 대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대응정책 마련을 위하여 교수, 전문가, 교육기관, 학부모단체, 환경단체, 기업, 일반도민, 학생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10명의 발표자가 자신이 생각하는 미세먼지 해결방안, 경험, 지식, 아이디어 등을 함께 공유하는 이색적인 자리가 되었다.   특히, ‘공기질 개선을 위한 식물의 활용방안’, ‘가정 내 조리중 미세먼지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 ‘미세먼지 속에서 아이 키우기’라는 생활밀착형 미세먼지 저감 아이디어가 발표되어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 발표된 도민들의 제시방안과 아이디어 등은 소관부서의 다각적인 검토과정을 거쳐 향후 미세먼지 대응정책으로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미세먼지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가 도민참여형 환경문제 해결의 모범적 선례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남동발전과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실시하는 기후변화 패널·사진전시,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 미세먼지 차단마스크 나눠주기 행사 등 ‘기업과 함께하는 저탄소 생활캠페인’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친환경자동차(전기차·수소차 등)의 전시와 시승행사도 함께 열려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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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3
  • 경남도,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경남도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 간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정하고, 저탄소생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기후변화주간’은 세계적 기념일인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1주일동안 진행되는 행사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돼 올해 10회째이다.   경남도는 이 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 이그나이트 대회(PPT 경연), 지구를 위한 강연, 전기자동차 전시 및 시승, 기상․기후 전시회,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캔들나이트’ 이벤트, 온실가스 체험한마당 및 벼룩시장, 기업과 함께하는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 봄 축제와 함께하는 저탄소 생활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를 18개 시군과 함께 펼칠 계획이다.   4월 19일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일원에서 “지구를 살리는 청년 일자리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지구를 위한 강연’ 개최와 저탄소 생활실천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제고를 위하여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을 펼친다.   20일에는 경남도 서부청사에서 ‘미세먼지 해결, 도민으로부터 듣는다’라는 주제로 프리젠테이션 경연인 ‘미세먼지 저감 이그나이트 대회’를 개최한다. 그리고 친환경 자동차(수소차·전기차 등) 민간 보급확대를 위한 전시 및 시승행사 및 기업(남동발전)과 함께하는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에서 황사 마스크를 나눠줄 계획이다.   21일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백년광장에서 ‘당신과 지구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2018 지구의 날’ 행사를 통해 지구환경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탄소 생활 확산을 위하여 온실가스 체험한마당, 도민 벼룩시장, 재활용컵에 초록을 심자, 초록환경교실, 지구를 위한 천연양초만들기, 폐건전지 교환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어 “지구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캔들라이트’행사를 통하여 한 시간 소등과 캔들라이트로 지구환경과 느림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3일과 24일 양일간은 남동발전과 삼원테크가 참여하여 기후변화 판넬·사진전시, 탄소 포인트제 가입 홍보, 미세먼지 차단마스크 나눠주기행사 등 기업과 함께하는 저탄소생활캠페인 행사가 열린다.  또한 이 기간 동안 경남도 서부청사 1층 로비에서는 부산지방기상청의 후원으로 기상․기후 공모 사진 입상작 30여점이 전시된다.   강호동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을 유도하고, 저탄소생활 실천에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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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8
  • 태안 천리포수목원, 20일부터 ‘목련축제’
    봄 꽃 축제 시즌을 맞아 다양한 종류의 목련을 볼 수 있는 ‘목련축제’가 오는 20일부터 열흘간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목련축제는 시기상 타 지역보다 늦은 봄 꽃 축제이다. 하지만 천리포수목원은 매년 4월이면 5만 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목련 명소이다. ‘목련 빛 내 인생 샷(Shot)'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밀러가든 내에 12개의 목련 테마 포토존을 설치하여 탐방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목련원 테마 가이드, 목련 사진 전시, SNS 이벤트, 목련 사진공모전과 함께 일반인이 구하기 어려운 목련을 구입할 수 있는 목련 묘목 판매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천리포수목원의 비공개지역 중 한 곳인 ‘목련원’이 사전 예약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주말 동안 하루 2회에 걸쳐 한정적으로 입장하며, 가이드를 통해 천리포수목원이 보유한 다양한 목련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올해는 SNS 이벤트를 진행하여 축제기간 동안 천리포수목원 페이스북 페이지와 개인 인스타그램에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에 다녀간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기프티콘 등을 지급한다. 매년 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사진공모전은 축제가 끝난 5월 14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에코힐링센터 이용권, 목련 기념품, 입장권 등을 지급한다. 또한 밀러가든 갤러리에서는 설립자인 故 민병갈 박사와 목련의 스토리를 담은 사진전시가 열린다. 전시장에서는 목련축제 기간 안에 볼 수 없는 다양한 종류의 목련을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60여 종류의 목련 사진과 더불어 故 민병갈 박사의 목련 사랑 이야기, 목련 수집품, 지난해 목련사진 공모전 당선작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8년 기준 700여 종류의 목련을 보유한 국내 최대 목련 종류 보유 수목원이다. 1997년 국제목련학회 총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오는 2020년 국제목련학회 총회 개최지로 선정되어 세계적으로 목련을 수집·증식·연구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목련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041-672-9982/www.chollipo.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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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8-04-17
  • 천리포수목원, 설립자 민병갈 추모식 개최
    천리포수목원을 설립한 故 민병갈 박사의 서거 16주기를 맞아 4월 8일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 밀러가든에서 추모식이 엄숙히 진행됐다. 천리포수목원과 林山 민병갈박사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고인의 약력보고, 묵념, 추모사, 추모노래, 독경, 축원문 낭독, 열반기념가 제창, 참배, 기념식수 순으로 열렸다. 고인을 애도하는 추모사는 한상기 태안군수와 성일종 국회의원, 신경철 민병갈박사기념사업회 회장이 맡았다. 추모식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식수도 행사장 인근 연못가에서 진행됐다. 기념목으로 수분이 많고 산성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상록성 목련으로 알려진 버지니아목련 ‘헨리 힉스‘(Magnolia virginiana ‘Henry Hicks’)가 선정되어 식재됐다. 추모식을 맞아 밀러가든 갤러리에서는 기획전으로 열린 「민병갈이 사랑한 목련」 사진전시회 안내도 있었다. 살아생전 목련을 좋아해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목련을 수집하고 보전한 민병갈 박사의 목련사랑을 엿볼 수 있는 목련사진 100여점이 선보였다. 천리포수목원을 만든 민병갈 박사는 사재를 털어 천리포 해변의 절벽 임야를 시작으로 17만평이 넘는 부지에 재개발로 해체된 한국의 전통 가옥인 한옥을 옮겨오고 국내・외에서 수집한 식물을 심어 평생을 땀과 열정으로 수목원을 일군 사람이다. 수목원을 공익법인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2002년 4월 8일 태안의료원에서 57년 한국생활을 마감하면서 헌신적인 식물사랑과 숭고한 자연사랑 정신을 일깨워주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매년 4월 8일 추모식과 그와 연계한 기획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8-04-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MOU)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7월 29일 학교 숲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숲의 교육활용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울산 범서 척과초등학교(교장 왕윤숙)와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금년도 업무협약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하여 상호방문 없이 업무협약서에 서명날인 후 공문 발송(우편 발송)을 통한 비대면 상호 교환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학생들이 올바른 숲의 기능을 이해하고,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산불예방 교육 등을 위해 『산불예방 ‘초초심 (初初心)’ 학교 함께 만들기』라는 ‘맞춤형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2019년까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4개 초등학교(반곡, 삼평, 방기, 구영)와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현재 6개 학교에 대해서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을 추진중에 있다. 학교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학교숲에 대하여 전문 인력 및 장비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언제든지 건강을 숲을 찾아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7월1일 반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구영초등학교 명상숲(학교숲)을 대상으로 풀베기, 가지치기, 화단정리 등 주변 환경을 개선 또는 진행중에 있다.  학교숲 주변 환경개선, 산불예방 교육뿐만 아니라 숲해설 제공에 따른 모니터링 및 숲 해설가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산불진화체험, 대형산불사진전 개최, 숲해설가 협조 및 학생들에게 친환경적인 학습 공간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7-29
  • 삼척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대형산불 사진전 개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중 2020년 5월 1일부터 15일까지 동해시시설관리공단(무릉계곡관리사무소)과 협조하여 ‘대형산불 사진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강원 고성 등 동해안 일원의 재난성 산불 발생으로 국민들의 산불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생활 속 산불 안전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개최했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에 따라 입산객이 증가하는 무릉계곡에 2019년 고성·동해 산불 등 대형산불 피해 및 산불 진화 사진 19점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올봄에도 동해안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였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산불 예방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20
  • 양산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산불예방 ‘대형산불 사진전’ 개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최근 기온 상승 및 코로나19 영향으로 휴식을 취하기 위한 산행객들의 급격한 증가로 산불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비대면 사진전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개최기간은 4월 25일부터 5월15일까지 4주간 운영하며, 양산지역(양산시청, 양산이마트)을 시작으로 부산, 울산, 김해, 밀양, 창원지역 공공장소에 ‘찾아가는 산불예방 대형산불 사진전’을 마련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일대일 대면접촉을 피하는 비대면 사진전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하여 넓은 공원, 산불위험이 높은 주요 등산로 입구, 공공기관 민원실 등에서 일정 거리를 확보하여 전시한다. 전시는 산불, 산불진화 광경, 산불 피해지 등 대형산불 사진 20점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요즘 강한 바람과 건조주의보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이 산불피해 사진을 보고 산불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27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안전 캠페인 및 강원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전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4. 4.~4. 5일 청명·한식일을 맞아 성묘객 및 등산객의 부주의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높아 강릉시 사천면 석교리 청솔공원과 KTX 강릉역에서 성묘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안전 캠페인 및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전을 개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안전 캠페인 및 사진전에는 산림인접 지역에서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 예방활동과 2019년도 강원 영동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피해 사례를 담은 사진 20점을 전시하여 산불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속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로 산을 찾는 인파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유명관광지 및 주요 등산로,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등산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진전을 개최하여 동해안 대형 산불의 위험성을 널리 알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2
  • 전북도, 대형산불 순회 사진전 개최
    전북도는 산림청과 함께 9일부터 도청사 1층 로비홀을 시작으로 7월까지 대형산불 순회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도민들에게 대형산불이 잦은 시기인 봄철을 맞아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산불과 2005년 양양 산불 등 대형산불 35점이 전시되며, 3월 9일 도청사 로비홀 전시를 시작으로 전주고속버스터미널, 모악산 도립공원관리사무소, 익산역, 대아수목원 등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대형산불 순회 사진전”은 봄철 산불발생이 잦은 기간중에 도청, 터미널 등 주민생활권 내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어느 때보다 시각적 효과가 높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산불예방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탓에 봄에는 특히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이 높고, 영농준비를 위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순회 사진전을 통해 도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키는 등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10
  • “자나 깨나 산불조심, 산불예방 나부터” 경기도, ‘대형산불 사진 전시회’ 연다
    (전시사진)모든것을 집어삼킨 산불(2005 양양)   경기도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대형산불 사진 전시회’를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오는 3월 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대부분의 산불이 사람들의 무관심과 부주의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 산불 위험에 대한 관심과 안전의식을 높여 대형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전시회에서는 무려 1,291억 원의 재산피해를 발생시킨 ‘2019년 강원 동해안 산불’을 비롯해 고찰 낙산사가 전소됐던 ‘2005년 양양 산불’까지 총 20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전시사진)불에 타고있는 캠핑장(2019 동해)   도는 이번 북부청사 전시회 이후, 도내 시군과 협조해 휴게소나 지역축제장, 등산로 입구 등 도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올해 4월말까지 추가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규 산림과장은 “지난해 강원 동해안 산불에서 보듯이 산불은 순식간에 인명과 재산을 빼앗아 갈 수 있다. 도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있다면 산불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산불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도민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2~4월은 예년보다 고온건조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상돼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사진)산불이 휩쓸고간 상흔(2019 동해)   올해 경기도는 지난해 대비 산불발생을 30%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총 272억 원의 예산을 투입, 산불진화헬기 20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5명 확충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TV, 라디오, 신문·잡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기별, 지역별 맞춤 산불예방 홍보를 하고, 산림 주변에 영농 부산물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해 마을 스스로 소각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할 계획이다.  (전시사진)연기로 뒤덮인 울주(2013 울주)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5
  • 경상남도수목원, 상반기 다채로운 전시 및 교육 진행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서석봉)은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다채로운 전시 및 교육을 진행한다. 상반기 전시행사는 금원산 야생화 압화전을 시작으로 2월 24일까지 방문자센터에서 진행한다. 금원산에 자생하고 있는 야생화로 만든 액자형 압화, 스탠드, 수납함 등 30여 점을 선보인다. 압화는 식물의 꽃이나 잎, 줄기, 열매 등을 말려 원형 그대로 형태와 색을 유지시켜 만든 작품을 말한다. 두 번째로 3월에는 한반도 희귀 특산식물 특별전이 진행된다. 우리나라 특산식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특별전에서는 금강초롱, 미선나무 등 사진 30종과 우리 수목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희귀식물 10여 종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4~5월까지 다양한 그림 전시회도 진행된다. 3차 행사로 자연이야기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김민수 작가의 풍경화 전시회, 4차 행사로 식물의 형태적 특성이나 미세구조까지 구별할 수 있게 그리는 이유주 작가의 식물세밀화 전시회가 진행된다. 5차 행사로는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사랑 실천에 기여하는 전국 가족환경사랑 사생대회 수상작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어서 경남생태지키미 회원들이 자생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찍은 애기나리, 톱풀, 섬백리향 등 사진작품 40여점과 수목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무늬백화등, 황금개나리 등 분경작품 50여점을 선보이게 된다. 상반기 마지막 전시회는 백두대간에 자생하고 있는 우리씨앗 특별전으로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확대해서 본 씨앗 표면상의 특징(굴곡, 모양, 돌기 등)들을 잘 볼 수 있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제작한 씨앗 사진들을 대여해 전시할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는 세밀화교육은 도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개강하며 식물세밀화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 수목원담당(☏055-254-38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어서 나뭇잎 도감만들기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7~10명 정도 팀을 이루어 수목원내 다양한 나뭇잎을 가져와 그림을 그려보고 책이나 인터넷으로 나무의 특성을 찾아보면서 나무 이름을 좀 더 친숙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은 수목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대상에 따라 구분된다. 수목원 이용객의 관람활동 지원 및 숲해설을 통한 산림지식을 제공하는 것은 같으나 숲해설 교육대상자는 전체이며 유아숲교육은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점이 다르다. 3월부터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므로 숲교육문의는 방문자센터(☏254-3886)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서석봉원장은 “원내 방문자센터에서 정기적인 기획전시회와 다양한 산림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수목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많은 관심과 다채로운 산림문화 제공으로 변화하는 경남수목원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2-07
  • “도내 산불 전년보다 30% 줄인다” 도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272억 투입
    경기도가 올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이번 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올해 산불발생 건수를 전년보다 30% 가량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건조한 날씨와 여가활동의 증가 등으로 전국 산불 건수의 26%인 172건이 도내에서 발생했다. 이는 2018년도 69건의 약 2.5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원인별로는 소각 행위가 24%로 가장 높았고, 입산자 실화, 건축물 화재 등도 크게 영향을 미쳤다. 특히 건축물이나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확대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도에서는 주요 원인별 대응책을 마련하고 산불진화헬기 20대, 산불진화인력 1,005명을 운영하는 등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임차 80억 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142억 원, 산불방지지원센터 4개소 건립 16억 원, 군부대 등 유관기관 장비 지원 5억 원 등 총 27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① 산불방지 추진기반 구축 우선 시군과 협력해 봄(2.1~5.15)·가을철(11.1~12.15) 산불조심기간과 명절, 주요행사 기간 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그 일환으로 1월 24일부터 대책본부를 운영 중으로, 산불 발생 시 신속히 산불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해 관련기관들과의 협조·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3~4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는 산불예방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평소에는 산불방지 인력의 현장지휘·진화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과 함께, 산불진화통합훈련이나 지상진화경연대회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원인과 산불피해 현황에 관한 조사를 의무화 하고, 산불 원인자를 대상으로 과태료 부과 및 형사고발 등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다. ② 산불 초동대처 강화 산불진화헬기 20대를 시군에 분산 배치해 신고접수에서 현장까지 30분내 도착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제’를 운영하고, 산림청과 국방부, 시군과 공동 진화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을 초기에 진화할 계획이다.  각 시군별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2개 팀 이상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이를 위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전 관련인력 고용을 마무리하게 할 방침이다. 불성실한 근무자는 퇴출하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통해 10시간 이상 교육을 진행해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불로부터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하도록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노약자나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이 먼저 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③ 산불진화 시설 및 장비 확충 산불진화인력이 대기하고 진화장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산불방지지원센터’를 용인시 등 4개 시군에 설치할 계획이다.  동시에 산불진화차 12대와 기계화 시스템 장비 19세트, 개인진화장비 1,655세트 등을 신규로 구입함은 물론, 산불무인감시 카메라 및 감시초소 교체, 무선통신장비 확충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군부대, 소방서 등에도 등짐펌프, 불갈퀴와 같은 각종 산불진화장비를 지원하고, 산불로 번지기 쉬운 군 사격장 화재에 대해 진화헬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화재에 취약한 산림 내 사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산불소화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④ 산불예방 홍보 및 대응 강화 TV, 라디오, 신문·잡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기별, 지역별 맞춤 산불예방 홍보를 하고, 각종 행사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추진한다. 소각행위, 입산자실화 등 원인별 맞춤 홍보를 추진하고 2019년 강원도 산불피해 사진전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 주변에 영농 부산물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해 마을 스스로 소각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할 계획이다. 또한 소각산불이 반복되는 7개 시군을 선정, 관리감독하고 마을 이장과 주민에게 소각산불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식 축산산림국장은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산불과 호주 산불에서 볼 수 있듯 산불로 인해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수도권은 2,500만 인구가 거주하고 있어 산불 피해가 클 수 있다”라며 “산불 예방 및 초기진화에 초점을 맞추어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28
  • 강원도, 2019년도 산불방지 예방·홍보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산불방지 대국민 인식개선과 소각산불·입산자 실화 등 산불피해 저감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19년도 산불 예방·홍보 우수기관 평가에서 강원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평 가 명: 2019년 산불방지 예방·홍보분야 우수기관 평가   - 평가대상: 광역자치단체   - 평가결과: 강원도 ‘최우수 기관’ 선정   - 평가내용: 산불예방(산림보호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 건수), 산불홍보(부단체장 이상 신문 기고, 보도실적, 산불예방 캠페인·교육 등), 산불방지정책 협력도(예산집행 등 산불방지 정책 협력도)   - 평가기관: 산림청 이번 평가는 산불방지정책 방향을 진화 중심에서 사전예방으로 전환하여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무단입산과 불법소각 등 산불방지 위반자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통해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하였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경우 지리적 특성과 기후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로 확산된 가능성이 매우 높음에 따라,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강원도에서는 2020년에도 산불발생 원인별 사전예방을 위해 텔레비전·라디오 등 언론매체, 산불예방 손수제작물 공모, 대형 산불 순회 사진전시회,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등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확대하여 산불발생을 근복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08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 사진전 열어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2일 전주시 소재 국민의 숲 2곳(기린봉, 화산 산림공원)에서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동모습을 담은 ‘숲속 사진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 29일 정읍국유림관리소와 MOU를 맺은 사회적기업(산내들희망캠프 협동조합)이 참여해 트리클라이밍, 암벽등반 등 산림레포츠 관련 사진으로 숲속 사진을 전시하는 한편, 산림레포츠 중 하나인 *트리(몽키)클라이밍을 등산객에게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 트리클라이밍: 밧줄에 매달린 채 나무를 오르는 활동  국민의 숲은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나무도 심고 숲가꾸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산림체험을 하면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국민에게 개방한 국유림으로 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이 있으며 기린봉과 화산 산림공원은 단체의 숲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소장은 “앞으로 국민의 숲에서 사진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숲체험 활동 등 지속적인 행사를 실시하여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12
  • 산림청, 아·태지역 산림이슈 이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평화와 웰빙을 위한 산림’을 주제로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APFC)’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APFW)’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태지역 산림위원회(6.17∼21)에서는 46개국 정부 대표단이 모여 산림현안 등을 논의한다. 정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등 보다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아·태지역 산림주간(6.18∼21)에서는 산림의 역할과 미래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아·태지역 산림주간 행사에서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 파리기후변화협정 등 전 지구적 목표 달성을 위한 산림의 역할에 대해 세계 저명 인사들의 특별 강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경관복원, ▲사람과 산림의 조화, ▲탄력성 있는 환경조성, ▲합법적인 무역과 시장촉진, ▲정책과 기관의 혁신적 변화 등 산림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사례발표와 논의도 진행된다. 한편, 행사기간 동안 토크쇼와 공예품 만들기, 식물 세밀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산림청 홍보관(파빌리온)이 마련된다. 모두 64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가상현실(VR) 체험과 사진전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사전 신청자들에 한해 통일양묘장, 광릉숲 국립수목원, 가리산 선도경영단지 등을 현장방문(필드트립)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고기연 APFC·APFW 준비기획단장(국제산림협력관)은 “한국은 그간 몽골, 중국 등의 국가와 사막화방지, 건조지녹화 등 협력사업을 진행했으며, ‘숲속의 대한민국’, ‘새산새숲’ 등 새로운 산림패러다임을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추진해왔다.”라면서 “이번 행사는 우리의 산림복구 경험과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6-17
  • 산림청,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사막화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막화 방지 활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연합(UN)은 무리한 개발로 인한 사막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막화 방지 협약’을 채택하고,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World Day to Combat Desertification and Drought)’로 지정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 비정부기구(NGO), 학계, 국제기구, 민간 등이 모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산림 도전과제와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아·태지역 산림주간(6.17∼21)’과 연계해 열리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공모전 시상식, 국악 앙상블, 몽골 전통공연, 목공예 체험, 사진전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된다. 또 산림청 및 푸른아시아 페이스북에서는 오는 12일까지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UCC 공모전은 오는 10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 ☎02-6393-2707)으로 하면 된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을 맞아 우리 정부의 토지 황폐화 방지 활동과 역할을 소개하고, ‘새산새숲’ 운동을 알려 푸른 한반도 만들기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6-05
  •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 '휴(休)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지난 24일부터 펼쳐진 숲 문화축제 '2019 휴(休) 어울림 페스티벌'이 지난 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하고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숲교육 어울림' 행사와 '휴문화 한마당' 행사를 통합시킨 숲 문화 축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전국 20여 휴양림과 30여 숲단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숲축제는 아이들과 함께 숲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우는 산림교육과, 워라밸 트렌드에 따른 산림치유, 휴양문화 활성화는 물론 산림분야 유망 일자리와 산림산업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기획한 점이 돋보였다. 서울 양재동 시민의 숲 일원을 '쉬어가는 숲', '어울리는 숲', '뛰어노는 숲', 속삭이는 숲' 등 4색4숲으로 구성,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하며 넉넉한 숲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축제 최고의 핫플레이스는 액티비티 체험존 '뛰어노는 숲'에서 펼쳐진 '짚라인 체험' 코스다. 높이 솟은 나무 사이로 하강하며 용기와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돼, 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위급상황 대처능력을 길러주는 '응급처치체험'과 '인공 암벽 체험', '친환경 캠핑스쿨', '캠핑 요리교실' 등 전문가의 지도와 함께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가상현실(VR) 숲체험', '산림청 정책홍보 도슨트' 체험 등 다양한 컨텐츠도 함께 제공해 숲 바로알기 교육과 과 숲문화 대중화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축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축제 행사중 하나로 진행된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도 성황을 이뤘다. 숲해설, 유아숲교육, 숲교육체험교구, 사진전 등 4개 분야로 치뤄진 올해 경연대회는 전국 산림교육전문가와 관련단체 등 2천여명이 참석, 24일 예선과 25일 본선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해 농림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은 지난 1989년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등 휴양림 세 곳이 같은 해 설립된 후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현재 전국 휴양림은 총 42개소로, 휴양림 문화 대중화를 선도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숲문화에 대한 국민의식의 변화와 함께 전국의 휴양림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는 국민이 함께 가꿔온 숲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국내 최대 숲 문화축제"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휴양림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28
  • 산림청,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 성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등 전국의 산림교육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연은 숲해설·유아숲교육·숲교육체험교구·사진전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현장심사 결과 숲해설부문 최우수는 서울 아이솔생태교육 김지연씨, 유아숲부문 최우수는 대전 배재에코브릿지 신선희씨, 체험교구부문 최우수는 강원 피노키오숲 영농조합 이영숙씨, 사진공모전은 서울 홀씨연구소 주원섭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대회는 전년도에 비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라면서, “우수 프로그램과 교육기법을 공유해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을 향상시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27
  • 동부지방산림청,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에 만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는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 및 근무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도상연습, 전시현안토의 및 실제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도상연습은 전ㆍ평시 실상에 부합된 상황을 상정하여 다양하고 복합적인 사건계획을 모의함으로써 유사시 상황조치능력을 향상시키는 연습이며, 전시현안토의는 복합재난 대응 및 충무계획 수행 상 보완․발전이 요구되는 과제를 현안과제로 선정하여 기관장 주재로 토의 후 재난매뉴얼 및 전시 충무계획에 반영한다. 실제훈련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벌채지에서 “전시 목재공급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아울러 이달 30일까지를 을지태극연습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시 행동요령 등을 국민에게 홍보하고 특히, 강릉소재 중학교 학생 30여명을 을지연습 기간에 초대하여 을지연습장 견학, 안보사진전 관람, 안보영상물 시청 등 안보체험을 실시 할 예정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을지태극연습을 통하여 비상시에도 산림행정의 기능이 유지되도록 전 직원이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습에 임할 것이며, 범정부적인 연습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1
  •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정보 공유를 통한 숲교육 확산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연은 숲해설·유아숲교육·숲교육체험교구·사진전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한국숲해설가협회(숲해설·숲교육체험교구·사진전), 한국유아숲지도사협회(유아숲교육), 한국숲길등산지도사협회(일반참가 신청)에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은 서류심사를 거쳐 44개 팀*을 선발하고 24일 예선과 25일 본선을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시상식은 26일 열릴 예정이다. 숲해설·유아숲교육·숲해설체험교구 부문 최우수(1명)에 50만원과 농림부장관상, 사진 부문 최우수(1명)에 30만원과 산림청장상 등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관련 문의는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 광역시·도·시군 산림 관련 부서, 한국숲해설가협회, 한국유아숲지도사협회, 한국숲길등산지도사협회로 하면 된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숲해설 기법, 우수 프로그램 등 정보를 공유해 산림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면서 “숲의 가치를 알리고 숲교육을 확산하기 위해서는 국민과 산림교육전문가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숲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휴문화 한마당’과 ‘숲교육 어울림’ 행사와 함께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숲길등산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와 관련 단체, 전문가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01
  • 산불예방캠페인! 대형산불 예방에 동참합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지난 5일 경남 함양에 위치한 상림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함양군이 함께하는 ‘나무나누어주기행사’에 지난 4일 발생한 고성·강릉지역 대형산불과 관련하여 산불예방사진들을 20여점 전시하였으며, 이 날 행사에 참여한 1000여명의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담당자는 대형산불이 지난 2009년에 함양지역에서도 발생한 적이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추진하였으며, 산불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김종세)은 “대형산불기간(3.15∼4.15)인 만큼 산불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주민들이 산불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4-09
  • 남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봄철 산행 인구가 증가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16일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산불예방 실천사항 홍보, 산불피해 사진전시, 산불예방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 산불예방 서명운동, 산림정화 활동,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 등이다. 최재성 청장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등산객의 작은 관심 하나하나가 산불예방의 가장 큰 힘”이라며 “산행 시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고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을 통해 푸르고 깨끗한 산림을 함께 지켜나가자”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3-22
  • ‘나무심기 좋은 날, 무료로 나무 받아가세요’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2019년 내 나무 갖기 한마당 행사’를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단양읍사무소 옆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새산새숲을 주제로 평소 선호도가 높은 꽃나무 및 유실수 등 11종, 총 3,0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3그루씩 선착순으로 무상 분양한다. 한편, 관리소는 이번 행사와 더불어 올해 축구장 면적의 약 230배에 달하는 164ha의 산림에 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며, 봄철 산불예방 및 소나무재선충병 등 확산방지에 적극 대응하고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산불사진전 등 홍보도 병행하여 추진한다. 행사 관계자는 “내 나무 갖기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나무심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숲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푸른 숲을 함께 가꾸는데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3-20
  • 고성군, 3·1절을 맞아 각종 캠페인 전개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3.1절을 맞아 관내 행사장을 찾아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3.1절 행사장을 방문해 산불 경각심 고취를 위한 피해사례 사진전시와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고성군, 산림청, 고성소방서, 고성군산불진화대등이 참여했으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림자원 보존의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이경일 군수도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 밖에도 차량과 마을회관 앰프방송을 이용해 매일 2회 이상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하고 있으며 향후 산불예방 거리캠페인으로 산불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같은 날 제275차 안전전검의 날을 맞아 같은 장소에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고성군과 고성소방서, 고성군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캠페인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민간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홍보와 함께 ‘해빙기 생활주변 점검‧정비’,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 ‘고성군 생활안전‧자전거보험’ 등을 집중 홍보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박귀태 안전교통과장은 “봄철을 맞아 산불과 생활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3-04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수목원, “한-중앙아시아 그린로드 프로젝트” 국제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중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CABCN) 성과를 발표하는“2019 한-중앙아시아 그린로드 프로젝트 국제심포지엄”을 17일 개최하였다.  “중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Central Asia Biodiversity Conservation Network, CABCN)”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4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산림 및 생물다양성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4개국 24명을 포함하여 국내외 생물다양성 전문가들이 각 국가별로 추진되어온 천산지역 및 주요보호구역 연구조사결과 등을 발표하였다. 특히,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산림생물 다양성분야 기술교류는 물론, 지난 5년 간의 중앙아시아 그린로드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2단계 사업의 연구방향 및  방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워크숍을 함께 진행하였다. 1단계 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이번에 발간된 천산의 특산식물 등 총 6종의 간행물이 발간되었으며, 중앙아시아 협력국가 4개국 현지 워크숍을 포함하여 지난 5년 간 매년 1회 이상 워크숍, 단기연수, 기술회의가 개최되었다. 또한, 국제심포지엄과 함께 “중앙아시아의 숨겨진 보석, 천산의 식물”특별사진전이 11월 3일까지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중앙정원에서 진행된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카자흐스탄 타쉬켄트식물원 및 타지키스탄 파미르식물원과 포괄적 연구협력 MOU를 체결하여, CABCN 참여기관은 5개국 13개 기관으로 확대되었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중앙아시아의 생물다양성 연구와 보전을 위해 국제사회의 협력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이를 통해 지구적 수준의 생물다양성 분류·보전 연구 역량 강화를 달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10-18
  • 천리포수목원, 유화·세밀화 등 다양한 그림전시 눈길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다양한 그림전시로 탐방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목원 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는 지난달 31일 전만성 작가의 ‘내 마음의 꽃’ 전시를 시작했다.   유화 17점, 수채화 2점, 파스텔화 2점으로 구성된 전 작가의 전시는 천리포수목원 정원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작품으로 탐방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시를 관람한 탐방객은 “수목원만 해도 좋은데 그림 전시까지 볼 수 있다니 1석2조다”라며 “천리포수목원과 작품의 색감이 잘 어울려 더욱 매력적이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는 6월 25일까지이며 전시 동안 전 작가가 비정기적으로 갤러리를 방문해 관람객에서 직접 작품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 로비에서는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18기 교육생들의 식물세밀화가 졸업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펜, 연필, 색연필로 그린 천리포수목원의 목련, 무궁화, 설강화 등 총 64점의 세밀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에코힐링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는 6월 30일까지이다. 두 전시에 이어서 오는 6월 28일부터는 황성수 작가의 ‘존재’ 사진전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밀러가든 갤러리는 2016년에 개관해 현재까지 민화전, 세밀화전, 사진전, 도예전, 부채전 등 총 20회의 기획전시를 운영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6-14
  • 완도수목원, 자생 식물 표본전시회 개최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원장 정문조)은 오는 6월 28일까지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지난해 채집해 제작한 식물표본 125종 312점 가운데 58종을 전시한다. 전국 최대 규모 난대림을 보유중인 완도수목원은 다양한 산림유전자원을 기반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개화, 결실 등 계절변화 연구를 비롯해 동백숲내 공기질 조사와 동백나무 적정 밀도조절 연구 등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1월 완도수목원의 자생식물 사진전에 이어 식물표본 전시회를 통해 지역내 다양한 식물유전자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난대림 식물생태의 다양성을 홍보하고자 식물표본 전시회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6월부터 수집한 식물표본 가운데 전시공간을 고려해 1차로 전시하고 나머지 식물표본은 향후 전시토록 할 계획이다.   그동안 완도수목원 일원에는 6차례의 자체 산림자원조사를 통해 붉가시나무를 비롯해 128과 770분류군의 식물이 조사됐으며 지난해 29종을 추가로 채집해 표본화함으로써 체계적인 식물유전조사의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다양한 전시자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전시 표본 중에는 2004년 국내 미기록종으로 완도수목원 일원에서 발견한 긴뚝갈을 비롯해 붉은사철란, 세뿔석위 등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종도 포함돼 있어 완도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자생 식물표본제작은 기후변화 조사원들이 현장조사를 추진하면서 자생하고 있는 식물자원을 채집해 석엽표본을 제작했고 특히, 이선진 조사원이 석엽표본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양호한 상태의 전시물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정문조 완도수목원장은 “앞으로도 상왕봉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림유전자원을 수집?발굴하고 활용할 가치가 있는 자원은 식물유전자원 지구에서 증식해 전시함으로써 변화하는 완도수목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6-03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 호랑이 그림 작품전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오는 6월 30일까지 수목원 특별전시관에서 한국호랑이 그림 작품전을 연다. ‘호기, 민족의 혼을 그리다’ 라는 주제로 내건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한국호랑이(백두산 호랑이)’를 한지에 먹을 사용해 그려낸 그림 26점을 방문자센터 2층 특별전시관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 초청 작가인 해선 허용수는 광주 미술대전 초대작가 개인전, 한국미술공예대전 초대작가, 대덕문화의전당 개인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등 다수의 사진전을 해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반도에서 멸종된 백두산 호랑이에 대한 종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고, 산림생물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6-03
  • 태안 천리포수목원,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오는 22일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 일원에서 ‘2019년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생물다양성의 날’은 유엔(UN)이 생물다양성협약 발표일을 기념하고 생물종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보존을 위해 제정한 날로, 2001년부터 매년 5월 22일을 생물다양성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천리포수목원은 2019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공연, 전시, 교육,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다. 행사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밀러가든 내 희귀·멸종위기 전시온실(이하 온실)과 잔디광장, 에코힐링센터에서 열린다. 생물다양성의 날(5.22) 당일에는 특별행사로 환경음악회와 북 콘서트가 열린다. 오후 2시 온실 앞 잔디광장에서 시작하는 환경음악회는 오카리나 7중주 루체 앙상블로 활동 중인 김미영, 최복숙, 김주영 연주자가 딱따구리 왈츠, 도요새의 여행 등 14곡을 연주하며 각 곡 해설과 함께 생물다양성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북 콘서트는 ‘파브르 식물 이야기’를 풀어쓴 추둘란 작가와 함께한다. 2시간 동안 해당 도서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진행하며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 내 작은도서관에서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 행사기간 동안 밀러가든 온실 앞 잔디광장에서는 태안해안국립공원 자원활동가들의 도움으로 생물다양성, 생물다양성협약, 서식지외보전기관, 멸종위기식물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생태계 블록게임, 내 식물 키우기, 동식물 스탬프 손수건 만들기 등의 체험도 할 수 있다. 전시는 식물전시와 사진전시로 나뉜다. 온실에서는 동백나무, 울레미소나무 등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정한 Red List 식물 39종류와 천리포수목원이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서 보전·연구하는 가시연꽃, 매화마름 등 11종류의 멸종위기식물을 볼 수 있다. 온실 앞의 억새원에서는 윤삼숙 작가의 희귀·특산식물 및 멸종위기식물 사진 34점을 감상할 수 있다. 행사를 담당한 천리포수목원 연구교육부 김건호 부장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자연도 즐기고 생물다양성에 대한 교육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연구팀(041-672-9982 내선 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06년 환경부에서 지정한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가시연꽃, 매화마름, 노랑붓꽃 등의 멸종위기식물을 연구·복원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5-21
  • 아름다운 숲을 간직한 서해5도, 사진전 열려
    평화통일의 염원이 담긴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대연평도, 소연평도, 우도 등 서해5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전이 5월 7일(화)∼9일(목)까지 3일간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 전시실에서 열린다. 서해5도는 과거 긴장의 중심이었던 지역에서 이제는 평화통일을 바라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염원이 담긴 관심의 장소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지켜져야 하는 우리 숲, 아름다운 우리 국토의 가치를 알리고 평화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아름다운 숲을 간직한 섬, 서해5도 국회사진전’은 국회(황주홍 의원, 안상수 의원, 위성곤 의원)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시회에서는 오랫동안 숨겨져 왔던 서해5도의 푸른 하늘과 바다 사이에 펼쳐진 풍경을 담아 파도가 만들어낸 예술의 섬, 백령도 대청부채의 섬, 대청도 선캠브리아시대의 화석이 남아있는 섬, 소청도 조기파시(波市)의 추억을 간직한 섬, 대연평도 갈매기의 천국, 소연평도 비밀의 작은 섬, 우도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 작품 5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를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서해5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새로운 시각과 마음으로 바라보는 계기이면서 도서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이 인식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우리나라 각지 도서지역의 생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도서산림 특이성 분석에 따른 유형화와 생태정보 구축 방안 연구’를 통해 유무인도서의 생태정보 구축, 도서산림의 특이성과 생물지리학적 특성 분석 및 유형 구분 등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도서 각 권역별 지자체와 연구 및 정책 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5-03
  • 완도수목원, '자생식물 사진전' 개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월 15일까지 ‘완도수목의 자생식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기후변화로 인해 난대 산림자원이 북상함에 따라 지난해 실시한 완도수목원 지역 내 자원조사 과정에서 촬영한 사진 자료를 전시함으로써 자생자원의 아름다움을 적극 알리고자 마련됐다.  완도수목원의 자생 산림자원은 1989년 당시 전남대학교 임학과 이정석 교수에 의해 처음 조사가 이뤄졌다. 이후 6차례에 걸쳐 수정·보완 조사해 770종으로 관리되고 있던 목록을 지난해 ‘완도수목원 관속식물상 표본수집사업’을 통해 국가 표준 식물목록과 비교・정리하면서 765종으로 재정비했다. 이번 전시회 사진은 그동안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 종 보전적응 사업’ 담당자와 기후변화 조사원들이 완도수목원의 상왕산 일원에서 자생하는 산림자원을 촬영한 자료다. 전시된 산림자원은 복수초 등 자생식물 47개과 85종으로, 복수초 등 자생식물 83종과 완도 및 해남 주변에서 주로 발견되는 재배 식물인 긴뚝갈 1종, 임도변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화식물인 큰개불알풀 1종으로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회에는 그동안 자생식물 목록으로 관리돼 있지 않으나 완도와 해남 주변에서 자생하는 추분취나 상왕산 일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꿩의바람꽃 등 18종도 함께 전시한다. 안재석 완도수목원장은 “이번 사진전에는 완도수목원에서 자생식물로 관리하고 있던 765종 이외에 꿩의바람꽃 등 20종이 포함돼 있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1-21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리산·산림변천사 사진전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4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수목원 방문자센터 2층 특별전시관에서 '민족의 기상이 발원하는 곳, 백두대간 지리산'이라는 주제로 강병규 사진작가 초대전을 연다. 지리산의 풍요로운 자연환경과 그 안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품고 있는 천왕봉, 재석봉, 반야봉, 뱀사골 계곡, 일출봉, 구룡 계곡, 세석평전, 노고단 등 자연의 웅장함을 보여주는 사진 작품 24점을 선보인다. 4일부터 31일까지는 '사진으로 보는 우리나라 산림변천사 사진전'을 방문자센터 2층 공간에서 동시에 연다.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산림의 황폐화가 극에 달한 1950년대의 사진과 1960∼1980년대 범국민 참여로 우리나라 산림을 치산 녹화한 과정별 사진, 경북 영일 지구 산림녹화 전후 변천 모습 등이 전시된다. 강병규 사진작가는 지리산의 풍경을 촬영한 사진을 위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리산 사진집', '지리산 낭만여행', '지리산 감성 여행' 등을 출간했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산림녹화를 위해 국민이 흘린 땀과 노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산림 보존의 필요성과 백두산에서 시작해 지리산에 이르는 백두대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12-04
  • 천리포수목원, 최경자 사진작가 전시회 개최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은 오는 12일부터 밀러가든 갤러리에서 최경자 사진작가의 ‘바람의 독백’ 사진전을 개최한다. 최경자 사진작가는 천연기념물 제 431호인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생태해설사로 활동하며 사구를 좀 더 가까이, 자주 관찰하여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이번 전시에는 바람이 만들어낸 사구의 변화무쌍한 아름다움을 다중초점과 노출로 포착한 사진작품 25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갤러리에 전시되지 못한 사진은 최 작가의 사진집 ‘사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천리포수목원 플랜트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작품전시는 8월 19일까지이며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 입장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 작가는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태안지부장, Post-photo Group 부회장, 태안문화원 이사로 활동하며, 천리포수목원 전속 사진가이자 프리랜서 사진가이다. 본래 태안 출신이지만 유년 시절 이후 서울에서 살다가, 2007년 ‘허베이스피리트호 원유 유출 사고’ 현장과 봉사자들의 활동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다시 태안에 거주하고 있다. 태안읍의 한 폐교에서 사진 작업을 이어오며 고향인 ‘태안’의 모습을 렌즈에 담고 있다. 2017년 11월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사진을 전시한 ‘바람의 독백(서울, 갤러리 인덱스)’ 외 개인전을 6회 선보였고, ‘Post photography 그룹전’을 포함하여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7-11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 자생 식물 씨앗과 꽃가루 사진전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6월 5일부터 7월 8일까지 수목원내 방문자센터 2층 특별전시관에서 ‘백두대간 자생 씨앗의 아름다움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에서는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백두대간에 자생하는 식물들의 씨앗을 수집하여 시드볼트*에 저장하고 있으며, 이를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촬영하여 모니터링 하는 동시에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축적된 데이터 중 일부인 32점을 사진으로 출력하여 전시한다. SEM으로 촬영된 기본 흑백 사진에 이미지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씨앗이 발아되면 피우는 꽃잎 또는 꽃받침의 색을 입혀 미적인 아름다움을 더 했으며, 이를 통해 과학과 예술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전시회에서는 한국 특산식물인 오동나무와 세뿔투구꽃, 매미꽃, 희귀식물인 꼬리진달래와 미치광이풀, 낙지다리, 그리고 백두산과 같은 한반도 북부 고산지대에서만 볼 수 있는 나도개미자리의 씨앗도 볼 수 있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다양한 모양과 특징을 가진 씨앗과 꽃가루 확대 사진을 통해 자연의 다양성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씨앗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길 기대 한다.”며, 나아가 “우리나라 생물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6-07
  • 천리포수목원,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천리포수목원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22일에는 기념식을 연다. 5월 22일은 유엔(UN)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날’로 생물다양성협약(CBD,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고 지구상의 생물종과 생태계, 유전자가 다양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는 생물다양성협약(CBD)이 25주년을 맞는 해로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이를 기념하여 행사를 연다. 행사가 열리는 기간 동안 희귀·멸종위기식물 전시온실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희귀해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Red List에 등록된 울레미 소나무와 희귀 동백나무 11종을 만날 수 있다. 또 환경부와 산림청에서 지정해 국내에서 멸종위기에 놓인 식물들 중 천리포수목원에서 보전·연구하고 있는 매화마름과 노랑붓꽃, 미선나무 등의 특별 전시도 볼 수 있다. 온실 앞 잔디광장에서는 ‘생물다양성의 날’의 의미와 멸종위기식물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해설, 생태계 젠가 게임, 동식물 스탬프 손수건 만들기, 해양생태계 젤캔들 만들기 등 체험·교육 행사가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태안해안국립공원 자원활동가의 협조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는 태안 지역의 조류 생태를 알 수 있는 새 사진전과 국내 희귀특산식물의 아름다움이 담긴 식물사진전, 캘리그라피에 식물이 어우러진 ‘꽃과 예글’ 전시도 열린다. 식물사진전과 새 사진전, 캘리그라피전의 작품은 각각 국립수목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조류연구센터와 자연사랑모임 ‘인디카’에서 제공한다.  행사를 기획한 천리포수목원 연구교육부 윤현원 사원은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를 계기로 생물다양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며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 및 보전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4년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물다양성관리기관’으로 식물자원 연구 활동을 이행하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가시연꽃, 매화마름 등의 멸종위기식물의 연구·복원에 동참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5-18
  • 조명환 사진작가 백두대간 사진전 개최, 2018. 4. 25 ~ 7. 1
    산림청 산하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오는 4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백두대간 생것들’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명환 사진작가’가 지리산부터 설악산까지 백두대간을 종주하며 변해가는 백두대간의 안타까움이 담긴 작품으로, 인공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 담았다고 하여 ‘백두대간의 생것들’이란 표현을 사용하였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백두대간의 생태계 보호와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고, 백두대간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떠올리길 기대한다.”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또한 백두대간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연구를 진행하여 단절된 백두대간 생태축 연결을 통해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 생태계 전체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 산림의 아름다움과 가치, 소중함을 알리고자 한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4-25
  • DMZ자생식물원, 희귀특산식물 사진전 열어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8월 29일부터 9월 17일까지 국립수목원의 분원인 DMZ자생식물원(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소재, 분원장 이정호) 방문자센터 전시실에서 「DMZ 식물 세상」이라는 주제로 ‘희귀특산식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방계 희귀특산식물 보전 연구와 비무장지대 일원의 훼손된 식생지역을 복원하는 연구를 위해 개원한 DMZ자생식물원은 비무장지대에 자생하고 있으나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국가적으로 보호해야 할 희귀특산식물들의 사진을 전시하여 그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멸종위기종인 꽃장포, 다북떡쑥, 부채붓꽃, 양뿔사초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희귀특산식물 35종을 선정하여 전시한다. 그 중 몇몇 종들은 식물원 내에도 피어 있어, 직접 찾아보고 관찰할 수 있다. DMZ자생식물원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9월 17일까지 약 3주간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한다. DMZ자생식물원(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소재)은 사전 예약 없이 입장하여 관람할 수 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사진전이 비무장지대가 가진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이를 보전해야 하는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DMZ자생식물원의 역할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8-30
  • 횡성 자작나무숲, 국립수목원 도서 '가보고 싶은 정원100' 선정
    횡성 소재 미술관 자작나무숲이 국립수목원이 발행한 도서인 '가보고 싶은 정원100'에 선정․수립됐다. 미술관 자작나무숲은 2004년 사진가이자 숲지기인 원종호 미술관장이 설립한 사립 미술관으로, 3만 3000㎡ 규모의 비오톱 가든이다. 원종관 미술관장은 지난 1991년 직접 자작나무를 심고, 수 백 여 종의 야생화, 수목 등이 조화를 이룬 예술 공간으로 조성했다. 현재 1전시장에서 오는 9월 5일까지 '김진길展 생각할 思 - 거닐다'가 열리고 있다.  또 2전시장에서 원종호 미술관장 사진전 '深淵'이 진행중이다. 아울러 스튜디오 갤러리에서 미술관 소장품 일부가 전시되고 있다. 원종관 미술관장은 "정형화되지 않고 자연스럽고 친근한 정원을 만난 후 실내 전시장에 들어서는 관객들은 미술관에 대한 거리감 없이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어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며 "관객들에게 친숙한 미술관을 만들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다음 세대에게 돌려줘야 할 터전을 모두에게 이롭게 가꿀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7-10
  • 한국임업진흥원, "50년대 이후 산림의 변천사,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6일(월)부터 경북 영주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사진으로 보는 한국산림의 변천사」라는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개최 중이다. 이번 전시는 국민식수기간(3~4월)에 맞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산림의 황폐화가 극에 달한 1950년대의 사진을 비롯한 1960년∼1980년대의 범국민 참여로 한국의 산림을 치산녹화한 과정별 사진, 경상북도 영일지구 산림녹화 전·중·후 산림의 변천 모습 등을 전시 중이다.   또한, 1990년대의 산림조성 활동모습과 2000년대의 청정한 산림에서의 임산물 재배 및 교육활동 하는 모습 등‘기적의 산림의 역사를’사진전시회를 통하여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홍보교육관 내에서는 우리 임산물 중 지리적인 특성에 기인하여 그 특정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으로(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규칙 제60조) 농림축산식품부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51개 등록현황과 제품 또한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산림형사회적기업제품, 수출유망임산물,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 재배·관리·생산 과정과 품목별 산약초, 압화 등의 여러 가지 볼거리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는 전문 해설사가 있어 임산물의 전시·홍보물과 치산녹화 사진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임업전문가의 귀산촌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또한 북카페 운영으로 산림과 임업에 대한 최신정보 및 일반인들이 함께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의 설립취지에 맞도록 임업인들과 일반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산림정보와 임산물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하여 산림의 위상 제고와 임산물의 경쟁력 향상을 높이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22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초록을 꿈꾸는 한라산 구상나무 숲!’ 사진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15일(화)부터 4일간 국회에서 기후변화 등으로 쇠퇴해 가고 있는 한라산 구상나무 숲 보전을 위한 사진전을 개최한다.   구상나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특산수종으로, 2012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다.   최근 태풍과 가뭄 등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평균기온이 높아지면서 그 쇠퇴가 급속히 진행되자, 산림청을 비롯한 8개 관계부처들은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 각서(2015)’를 체결하고 ‘한국고유 멸종위기 침엽수종 보전을 위한 비전 선포 및 대책(2016)’을 발표하는 등 적극적으로 보전활동에 나서고 있다. ‘초록을 꿈꾸는 한라산 구상나무 숲!’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자생 고유수종인 구상나무 숲 보전의 중요성과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개막식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김찬수 소장의 ‘구상나무 보전 정책 및 연구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한라산 구상나무 동영상 시청, 마흔여덟 점의 구상나무 사진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한라산 구상나무 과거의 모습’, ‘한라산 구상나무의 현재 모습’, ‘한라산 구상나무의 사계절’, ‘한라산 구상나무의 구역별 현장 사진’ 등 주제별로 전시되는데, 구상나무의 과거, 현재, 미래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하여 한라산 구상나무 숲 보전 및 복원을 위한 국내외 관계기관 협업 연구가 촉진되기를 바란다”면서,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는 ‘한라산 구상나무 숲 보전 및 복원기술 개발’의 연구 주제로 세계유산본부 등 대외 기관과 연구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회(강창일 의원, 오영훈 의원, 위성곤 의원)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하는 ‘한라산 구상나무 숲 보전을 위한 국회 사진전’은 오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 전시실에서 열린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11-11
  • 한국임업진흥원, 「제1회 청정임산물 사진공모전」 입상작 발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11일(수), 「제1회 청정임산물 사진 공모전」의 출품사진을 선별하여 최종 입상작 30점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입상된 출품사진들은 앞으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산림정보 다드림(林)’시스템은 물론 각종 기관 간행물의 표지 등을 장식할 볼거리로 널리 활용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수상작품들은 밤, 대추, 잣, 떫은감 등 산에서 나는 대표 과실의 탐스러움과 이를 수확하는 임업인들의 환한 미소 등을 주제로 하고 있어 청정임산물의 이미지를 카메라에 잘 담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청정임산물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통한 「온라인 사진전시회」도 꾸밀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사진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소통함으로써 임업서비스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1-1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어흘리 100년의 시간’,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개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의 무장애 데크로드를 통해 임산부, 노약자, 장애인 등 누구나 편하게 숲길을 산책할 수 있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2월 7일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에서 ‘어흘리 100년의 시간’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농식품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강원문화재단의 주관으로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강릉생태관광협의회,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어흘리마을이 함께 진행한다. 당일 행사에서는 어흘리 산림자원에서 채취한 재료를 활용하여 ‘어흘리 티 블랜딩’, ‘어흘리 숲도시락’을 맛볼 수 있으며 ‘어흘리 100년의 시간 사진전’, ‘숲 속 공연’, ‘환경영화 상영’ 등의 볼거리와 함께 ‘금강소나무 숲길 산책(국립대관령치유의숲)’, ‘손수건 만들기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에코백드로잉(강릉생태관광협의회)’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12월 7일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 ‘어흘리 숲도시락’은 수량 제한으로 사전신청이 필요하다. 김진숙 치유의숲 센터장은 “강원도 어흘리는 고품질의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문화적, 역사적으로 깊은 가치가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석하셔서 우리 지역의 명품 산림자원을 맛보고 체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1-27
  •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 7~8월 두 달간 휴관일도 문 열어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경북 산림과학박물관은 인근 도산서원, 청량산 도립공원과 인접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연생태교육과 역사체험의 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휴가철이면 가족과 단체 관람객의 산림문화체험학습장 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숙박도 가능해 지역의 생태, 역사관광의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계휴가 특별운영 기간에는 ‘경북의 산 사진전’과 개관 이후 수집한 유물 중 고가구, 목공예품 등 200여점을 엄선한 ‘옛 공예품 전시회’도 연다. 이 기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경북의 명산인 주왕산, 소백산, 일월산, 청량산 등 경북 명산의 진경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고 전통예술인 목공예품과 고가구를 통해 옛 사람들의 산림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기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휴관 없는 박물관 운영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이 산림과학박물관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간 중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7-02
  • “산림복지와 미디어가 만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0일 전남 장성군 방장로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에서 광주 건국초 등 5개 학교 특수학급 초등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숲속 그린미디어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5월 장성숲체원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박대식)가 체결한 ‘산림·미디어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미디어 활용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생태 이해’ 미디어교사와 함께하는 ‘녹색사진 콘테스트’ 나무액자 만들기 등이다. 특히 프로그램 결과물을 지역주민과 방문객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숲 속 녹색사진전’을 개최, 참여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였다. 박산우 숲체원장은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와 미디어 교육을 함께 제공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7-12
  • “산림복지의 우수성, 미디어를 통해 알린다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이 29일 광주 서구 회재로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박대식)센터와‘산림·미디어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 및 자유학년제 진로체험과 관련,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디어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산림복지 분야의 미디어콘텐츠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자유학년제 진로체험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산림복지 분야 시민참여 미디어콘텐츠 공동 개발·운영, 효율적 사업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상호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7월 광주신용초등학교를 비롯해 광주 관내 초등학교 3곳을 대상으로 ‘숲 속 미디어캠프(숲 속 사진전, 동영상 제작 등)’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산우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산림복지 미디어콘텐츠를 개발할 것”이라면서“장성숲체원이 청소년의 상상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자 시민들에게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5-29
  • (탐방) 山의 眞美를 맛보다!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한다. 이러한 생활에 지친 그들은 균형을 맞추듯 자연을 찾는다. 바쁜 삶 속에서도 짬을 내어 적극적으로 여가생활을 하는 요즘 사람들은 지금 산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국토의 약 64%가 산이다. 우리 민족은 산과 가까이 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산이 전 국토에 고루 분포되고 생활권 내에 산이 있어 조상때부터 산과 접촉하여 살아왔다.  이러한 친밀함 이외에도 등산은 다른 레저에 비해 적은 경비로 장시간을 즐길 수 있고 자연과 접촉함으로써 치유와 회복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웰빙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현재에 폭발적으로 등산인구가 늘어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2008년 산을 애용하고 있느냐는 조사에서 당시 두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가는 사람이 1860만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8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등산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등산문화는 미약하였다. 이에 등산 문화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한 기관이 탄생되었다. 그것이 바로 등산·트레킹지원센터다.  우리는 등산과 트레킹이라고 하면 그냥 누구나 특별한 교육없이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여가활동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최정인 소장은 간단하게만 생각되는 등산에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즐거운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8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센터는 등산교육사업, 등산트레킹 조사 홍보사업, 등산단체나 학교 지원사업, 숲길운영관리사업등을 운영하여 사람들의 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1년에 100회 정도 행해지고 있는 등산교육사업은 1년간 8000여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장애우 같은 사회소외계층에도 교육을 주력하여 온 국민이 차별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있다. 이외에도 지하철광고나 관련 캠페인, 산 사진전, ucc공모전, 관련 심포지움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에게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고 관련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의 주최로 올해 3회 째 맞이하는 '산사진 공모전'은 온 국민이 즐기는 등산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을 공모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산의 비경과 여유로운 산행의 모습 등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선정되어 전시되고 1등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이 주어진다. 현재 이미 1000여점 정도가 접수되어 있는 상황이다.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산하나 추억둘 ucc공모전’은 젊은 사람들의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취지가 있다. 모든 것이 보이고 알고 있어야 관심이 가고 그 관심이 건전한 등산문화를 형성한다고 말하는 최정인 소장은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관심을 갖고 산을 자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요즘 청소년들이 체격은 크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다며 인격형성에 도움이되는 산에 청소년들을 불러들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는데에도 행사와 기관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센터는 소외계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기술교육보단 건전한 등산문화교육쪽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했다. 현재 대전의 본부와 서울, 강원도에 지부가 있는 센터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지부를 세워 국민들의 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종 캠페인을 통해 올바르고 완전한 등산·트레킹문화를 발전시키고 확산시키며 다양한 등산문화를 제공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등산 저변을 확대시킬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심포지업과 다양한 공모전, 관련 영화제등을 통해 등산문화를 홍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등산길이 되도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인 소장은 “자연을 접촉하며 그것을 아끼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건전한 등산문화를 확립하여야 한다. 이로써 자연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도 찾으며 국민의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 우리 기관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애초에 버리지 않는 인식이 중요하다. 우리가 꾸준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꾸어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립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최정인 소장의 조언이다. Q. 등산 초보자들이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과 꼭 챙겨야 하는 것들이 있나 A. 등산 초보자들은 꼭 교육을 받고 관련서적을 좀 읽어보고 산행에 대한 기초를 확립 후 철저한 준비를 하여 경력자와 동행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에는 노하우가 있고 잘못하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산의 경우가 특히 그런데, 그저 쉽게 생각하고 오를 것이 아니라 작은 산이라도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한 여러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산의 경우 조난이 생기면 구조가 어려우므로 조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한 식량과 여벌의 옷을 준비하자.  또한 가는 곳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가면 보는 재미도 있고 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 초보자들일수록 욕심을 부리게 되니 돌아올 길을 생각하여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좋고 외부활동이므로 날씨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일기예보를 통해 미리 날씨를 보고 날이 좋지않은 날은 되도록 피한다. 등산시 자기 체력의 70%만 쓰도록하여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Q. 겨울 산행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A. 겨울에는 특히 눈과 얼음으로 인해 미끄럽고 몸이 움츠러들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경우 더욱 부상이 크다. 적절한 스트레칭 후에 등산을 하고 해가 짧은 것을 염두하여 등산하도록 한다. 또한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초반에 열을 올리기 위해 너무 땀을 흘리면 나중에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Q. 추천하고 싶은 산이 있나 A. 산림청이 뽑은 100대 명산을 다 추천한다. 그 외에 생활권내에 작은 산도 추천한다. 초보자의 경우 작은 산부터 시작하여 점차 범위를 넓혀가면 즐거운 등산을 할 수 있다.  관련된 문의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42-621-2744~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이 뽑은 대한민국 100대명산>> 1. 가리산 1051m 강원도 춘천시, 홍천군 2. 가리왕산 156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북평면 3. 가야산 1430m 경상남도 합천군, 경상북도 성주군 4. 가지산 1240m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광역시 5. 감악산 675m 경기도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읍, 파주시 적성면 6. 강천산 584m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7. 계룡산 845m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논산시 8. 계방산 1577m 강원도 홍천군, 평창군 9. 공작산 887m 강원도 홍천군 동면, 화촌면 10. 관악산 629m 서울특별시 관악구,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 11. 구병산 87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외속리면 12. 금산 701m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삼동면 13. 금수산 1016m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14. 금오산 977m 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15. 금정산 802m 부산광역시 금정구 16. 깃대봉 368m 전라남도 신안 흑산면 홍도 17. 남산 468m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배동, 내남면 18. 내연산 710m 경상북도 영덕군, 포항시 19. 내장산 763m 전라북도 정읍시, 순창군 복흥면 20. 대둔산 878m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 전라북도 완주군 21.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군 동면일부,인제군 서화면 22. 대야산 931m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괴산군 23. 덕숭산 495m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24. 덕유산 1614m 전라북도 무주군,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 함양군 25. 덕항산 1071m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26. 도락산 964.4m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27. 도봉산 740m 서울특별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28. 두륜산 700m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현산면 29. 두타산 1353m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하장면, 동해시 30. 마니산 469m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읍 31. 마이산 686m 전라북도 진안군 32. 명성산 923m 경기도 포천군, 철원군 33. 명지산 1267m 경기도 가평군 북면 34. 모악산 794m 전라북도 김제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35. 무등산 1187m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화순군 36. 무학산 761m 경상남도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37. 미륵산 461m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면 38. 민주지산 1242m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용화면, 전라북도 무주군,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39. 방장산 743m 전라남도 장성군 40. 방태산 1444m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남면 41. 백덕산 1350m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평창군 방림면 42. 백암산 741m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전북도 순창군 복흥면 43. 백운산 904m 경기도 포천군, 강원도 화천군 44. 백운산 1218m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옥룡면, 진상면, 다압면 45. 백운산 883m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46. 변산 508m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47. 북한산 837m 서울특별시 도봉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48. 비슬산 1083.6m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유가면, 가창면, 청도군 각북면 49. 삼악산 654m 강원도 춘천시 서면 50. 서대산 904m 충청남도 금산군 51. 선운산 336m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52. 설악산 1708m 강원도 인제군, 속초시, 양양군 53. 성인봉 984m 경상북도 울릉군 54. 소백산 1439m 충청북도 단양군, 경상북도 영주시 55. 소요산 587m 경기도 동두천시, 포천군 신북면 56. 속리산 105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57. 신불산 1209m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북면,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원동면 58. 연화산 528m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59. 오대산 1563m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진부면, 홍천군 내면 60. 오봉산 779m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화천군 간동면 61. 용문산 1157m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1리 62. 용화산 878m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하남면, 춘천시 사북면 63. 운문산 1188m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64. 운악산 936m 경기도 가평군 하면, 포천군 화현면 65. 운장산 1126m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부귀면, 정천면, 완주군 동상면 66. 월악산 1094m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산면 67. 월출산 809m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군서면, 강진군 성전면 68. 유명산 862m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양평군 옥천면 69. 응봉산 999m 강원도 삼척시, 경상북도 울진군 70. 장안산 1237m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71. 재약산 1189m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지내면 72. 적상산 1029m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73. 점봉산 1424m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제군 기린면 74. 조계산 884m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 송광면 75. 주왕산 721m 경상북도 청송군 76. 주흘산 1106m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77. 지리산 1915m 전북 남원시,전남 구례군,경남 하동군,경남 산청군,경남 함양군 78. 지리산(통영)398m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79. 천관산 723m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대덕 80. 천마산 812m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면 81. 천성산 922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응상읍. 82. 천태산 715m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충청남도 금산면 제원면 83. 청량산 870m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84. 추월산 731m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85. 축령산 879m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가평군 상면 86. 치악산 1288m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87. 칠갑산 561m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정산면 88. 태백산 1567m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89. 태화산 1027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90. 팔공산 1192m 경상북도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대구광역시 동구 91. 팔봉산 302m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92. 팔영산 608m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93. 한라산 1950m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94. 화악산 1468m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천군 사내면 95. 화왕산 757m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일대 96. 황매산 1108m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 산청군 차황면. 97. 황석산 1190m 경상남도 함양군 98. 황악산 1111m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9. 황장산 1077m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100. 희양산 999m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11-24
  • 앞산의 소중한 자연자원 직접 체험해 본다!
    앞산공원관리사무소(소장 권영시)에서는 대구를 대표하는 앞산이 갖고 있는 소중한 자연자원, 유․무형자산, 전통과 문화의 발자취를 탐방․체험하는 2010년 앞산공원 산림․문화 휴양행사「으뜸산 돌아보기」를 개최한다. 행사는 10월 29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이며, 장소는 앞산 큰골 일원에서 개최된다. 신청기간은 10월 8일~10월 26일이며, 산림에 관심이 있으신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선착순 200명에 한하여 신청을 받는다. 으뜸산 돌아보기 행사의 참여신청은 대구광역시 앞산공원관리사무소 홈페이지(http://www.daegu.go.kr/Apsanpark)의 ‘숲해설신청’ 코너를 이용하거나 전화(053-625-0967)로 신청 가능하다. 행사 참가비는 없으며, 중식 및 간식은 개별적으로 준비하여야 하고 산행 가능한 복장(등산화)으로 참석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앞산의 유래, 역사, 지형 등 앞산의 산림 문화유산 알기, 야생화사진전시, 식물향기체험, 시낭송, 이야기가 있는 식물 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앞산공원관리사무소 권영시 소장은 “앞산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터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앞산공원 산림․문화 휴양행사『으뜸산 돌아보기』에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0-10-20
  • 미동산수목원내의 산림과학박물관에서의 특별한 만남 : 자연이야기
    미동산 수목원은 우리내 도심의 찌든 일상을 잠시 잊고 휴식을 하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다. 수목원을 방문하면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곳은 지금 특별 전시 중인 산림과학박물관에서의 “자연이야기”이다. 산림과학박물관에서는 5월을 맞이하여 산림과학박물관의 특별전시실의 자연이야기를 선보인다. 자연이야기는 2007년 5.12(토) - 2007년 6.10(목)까지만 특별전시 되어 진다. 박물관의 입구를 들어서면 우측으로 자연이야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이곳에서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여러 생태작가들의 우리의 꽃 야생화 사진전과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오밀조밀 만들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 생태교육연구소 터 연구교육실장 이상현작가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가 있다.   입구를 들어서면 나무와 솔방울로 만든 아기자기한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우리를 반긴다. 그리고 옆으로 염소, 귀여운 다람쥐, 쥐 등 자연물을 이용한 작품들 접하면 정말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의 작품에 빠지게 된다.   자연이야기에서는 자연의 산물인 나무, 잎, 씨앗, 돌, 흙, 조개껍데기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는 새, 인형, 곤충 등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휘어진 나뭇가지가 뱀이 되고, 해바라기를 말려 조그만 포인트를 주면 웃는 얼굴이되고 , 도토리 껍질은 어느새 부엉이로 변신등 무궁무진한 작가의 창의적인 작품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벽으로는 야생화 사진들이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우리 풀꽃은 변산 바람꽃, 깽깽이 풀, 복주모니란, 금강초롱, 앉은 부채 등 2O여점 모두는 우리의 산하에서 자생하는 쉽게 볼 수 없는 식물이라고 한다. 이들 작품 모두 영상학적으로 뛰어나며, 또한 대부분이 희귀식물 이어서 학문적으로도 매우 귀중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려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 꽃을 보호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희망하여 화창한 봄, 산림과학박물관에서 아름다운 새소리와 나무의 생태 등 자연에 대해 많이 느끼고 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자연을 느끼면서, “자연이야기“ 이곳을 방문하는 한 가족을 만나 보았다. 휴일이라 가족 간에 돈독한 정도 나눌 겸 자연을 느끼고 싶어서 가족들과 나들이 오신 청주에 살고계시는 회사원 조병식(51)씨는 수목원내의 박물관에서 자연이야기 특별전시전을 보고 자연물을 이용한 이상현 작가의 작품에 너무나 독창적이라면서 찬사를 보냈다.   수목원의 깔끔하고 정돈된 야외 풍경과 함께 특별전시실에 놓여진 작품들을 접하며 자연에서 버려지는 나무등 우리가 흔히 접하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작품들을 보면은 자연의 섬세함과 자연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자연의 창조력을 느끼고 햇빛이 따스하게 비쳐주는 휴일에 가족들, 혹은 연인, 친구들간에 자연을 느끼면서.. 도심의 찌든 몸과 마음을 초록의 신선함으로 느낄수 있는 미동산수목원의 박물관으로 떠나보자.     ▶관람안내 찾아오시는길 : 청주→미원(소요시간 : 30분) ▶관람시간 ․ 3월 → 10월 : 오전 10시 ~ 오후 5시 ․ 11월 → 2월 : 오전 10시 ~ 오후 4시 ․ 토요일, 공휴일 : 관람시간 30분전까지 ▶휴관일 : 1월1일, 설날, 추석, 매주 월요일 ▶문의처 ․주소 : 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 미원리 20번지 Tel : 043)220-5472, 5475 Fax : 043)220-5479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08-10-28
  • 북부지방산림청, 제5회 아름다운 산림 사진 콘테스트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관내 아름다운 숲 등 다양한 산림 사진을 공모하여 산림문화의 저변확대 및 진흥에 기여하고,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림으로서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국민과 함께 하고자『제5회 아름다운 산림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아름다운 산림 사진 콘테스트’는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북부지방산림청이 매년 주최하고 있다. 이번달 말인 2008. 10. 31.까지 공모되는 이번 콘테스트는 일반인, 학생, 공무원 등 숲을 사랑하고 사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내․외 타 사진전에 출품하지 않은 순수한 작품으로 관내의 아름다운 산림, 숲길 및 산림사업 등과 관련된 어떠한 사진도 출품이 가능하고, 출품수량 또한 제한이 없다. 접수 등의 자세한 사항은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33-738-6250~3), 지역별 국유림관리소(춘천․양구․인제․홍천․수원․서울)에 문의 하거나, 북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north.forest.go.kr)를 활용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들은 대학교수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숲과의 관련성, 주변경관과의 조화성, 미적가치, 작품성 및 독창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의 우수자를 선정하여 상장 및 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시상된 작품 및 이외의 우수 작품을 선별하여 사진집 발간 및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전시할 계획이다. 사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아름답고 건강한 산림이 많은 만큼, 다양하고 우수한 작품이 너무 많이 출품되어 심사에 어려움이 있지나 않을까 걱정과 기대가 앞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0-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전라남도, 동백꽃 아름다움 사진에 담아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녹색의 아름다운 숲 사이로 핀 동백꽃을 대상으로 한 '동백꽃 사진전'을 내달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동백꽃 사진전시회는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43점의 동백꽃 품종, 17종의 차나무과 꽃 등 60여점의 동백나무 꽃 사진을 전시한다. 전시는 ▲차나무과 식물로 작은 흰색의 꽃 ▲15cm 이상의 대형 동백품종 ▲꽃잎이 한 겹인 홑꽃과 여러 겹인 겹꽃 ▲붉은색 동백뿐만 아니라 줄무늬가 있는 품종 ▲흰 꽃과 더불어 약간 노란색을 띠는 동백까지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다. 완도수목원은 200ha가 넘는 자생 동백나무숲이 바다와 함께 넓게 펼쳐져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백나무 자원을 수집·전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약 400여 종의 동백나무 품종을 보유한 동백나무원과 100여 종의 차나무과 수종을 중국에서 수집해 전시 중인 동백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차나무과 식물은 크게 3가지 산업을 이끄는 중요한 산림자원 가운데 하나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마시는 녹차와 열매를 활용해 추출한 기름 등 하나도 버릴 게 없는 식물자원으로 국내를 비롯해 중국, 일본이 자생지다. 특히 동백나무는 꽃의 아름다움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해 현재 국제동백나무협회(ICS)에 2만여종이 넘는 품종이 등록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품종 중의 하나다. 
    • 산림환경
    2020-02-24
  • 경기 포천시, 제24회 환경의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 행사
      경기 포천시는 지난 5일 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문화공연, 사진전시 등 부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은 환경 선언문 낭독(한탄강지킴이운동본부 최성욱), 환경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표창은 환경분야에서 다양한 공적을 세운 총31명(시장 15명, 의회의장 7명, 국회의원 7명,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장 감사패 2명)의 시민들이 표창장 및 감사패를 받았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자연환경을 우리 후손들을 위해 더 맑고, 더 푸른 미래를 만드는데 온 힘을 모으는 날이다. 석탄은 인간에게 따듯함을 주었지만 지금은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었으며, 정부에서도 탈 석탄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내륙 분지인 우리 시에 석탄발전소를 만들어 준공을 기다리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민의 뜻을 결집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우리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을 해치고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환경을 보호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용춘 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포천시가 친환경적인 생태도시가 되도록 노력   하고 있으며, 대기 질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하는 등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는 축산단체 관계자도 대거 참석했으며, 최영길 축산단체 협의회장은 격려사에서 축산업을 친환경적으로 경영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북면 갈월리에 거주하는 주민은 환경단체 회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 기념식이 더욱 빛내주었다. 2부 문화공연은 시립민속예술단과 염사랑, 이그녹스 줌바댄스, 진하 등이 참여한 재능기부 공연으로 진행 되었으며, 프로 못지않은 가창력과 댄스로 참석한 환경인의 대단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부대행사로 환경단체의 활동사진 전시, 포천시 보건소의 고혈압 당뇨 등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해 소규모 행사지만 짜임새 있고 의미있는 행사라는 평을 들었다. 시는 앞으로 행정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포천시가 더 좋은 친환경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산림환경
    2019-06-07
  • 봄 꽃 가득한 소백산국립공원, 봄 주간 행사 가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봄꽃 완연한 5월, 국립공원 봄 주간을 맞이해「2019년 소백산국립공원 봄 주간 행사」를 5월 4일부터 5월 12일까지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 및 희방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운영한다.   본 행사는 국립공원 봄 주간 동안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 및 희방탐방지원센터를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탐방객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 가족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참여, 국립공원 에티켓 나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삼가야영장 일원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국립공원 깃대종 가면축제 - 여우와의 춤을’ 이벤트를 열어 가면 만들기, 가면퍼레이드, 가족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가정의 달 5월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채로운 국립공원 봄 주간 행사에 참여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02
  • 제 9회 야생화 전시회 및 국립공원 사진전 개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한국자생식물보전회」및「한멋 한지 그림 연구회」와 함께 4월 24일부터 야생화 전시와 국립공원 사진전을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치악산국립공원과 한국자생식물보전회가 아홉 번째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09:00~18:00) 진행되며, 방문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공원 사진전 입상작 20점, 야생화 60점, 석창포 20점, 한지 그림 2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강동규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사진전 입상작과 더불어 전국 각지에 서식하는 야생화와 한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원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24
  • ‘함께 만드는 저지대 국립공원 탐방 문화를 위한’ 「장애인과 함께하는」국립공원 걷기 행사 시행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4월 12일에 봄철 벚꽃 개화기를 맞아 본격적인 국립공원 탐방을 시작하기에 앞서 장애인들과 함께 저지대 탐방 명소 걷기 체험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라북도협회 등 13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걷기 행사는 약 500여명의 장애인 및 인솔자들과 함께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저지대 대표 탐방 명소인 내소사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봄 내음이 가득한 내소사 전나무숲과 내소사를 함께 걸으며 자연을 오롯이 느끼고 사찰의 고즈넉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느리지만 행복한 국립공원 자연 탐방의 시간이 되었으며, 국립공원 사진전시회 및 공예체험과 심폐소생술 체험 등 소소한 체험거리도 함께 제공되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걷기 행사가 참여자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편안함과 즐거움이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길 바란다”고 했으며, 아울러 “곧 시작되는 국립공원 봄 여행 기간에는 국민들이 국립공원 저지대 탐방을 통해 느림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6
  •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 소장품 사진전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 12일부터 6월 20일까지 산악박물관 소장품 사진 “그때, 그 한라산”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산악박물관의 소장품 중 1940년대에서 1970년대 한라산의 흑백사진 19점을 선별하여 각 시대별 한라산의 풍경을 회상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사진’이라는 매체는 주관이 배제되며 인간의 눈이 볼 수 없었던 세상의 모습과 질서를 보여준다.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이 소장한 사진에는 한라산의 옛 풍경과 초기산악문화의 정보를 담고 있다.   사진을 통해 1949년 영실기암의 초가암자와 1958년 서귀포 서홍동에서 본 겨울 한라산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1960년대 사진에는 현재의 관음사 탐방로를 향하는 산록도로의 옛 모습, 영실 입승정 대피소, 모닥불로 밥을 짓는 탐방객, 국토종주 삼천리 등산대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1970년대 다양한 산악문화의 현장을 조명한 사진이 다수 소장되어 있다. 텐트로 가득 찬 백록담, 철쭉제에 참가한 등산객들, 서북벽 등산로, 용진각 대피소 등 지금은 볼 수 없는 진귀한 한라산의 초기 등산문화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오래된 사진을 통해 바라본 한라산 풍경은 지금의 모습과 사뭇 다르다. 현재와 같은 편리한 산행을 위한 시설은 없지만 한라산 태고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또한 그때 그 시절 한라산을 터전 삼아 살아가던 사람들의 생활과 초창기 산행문화를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산악교육프로그램으로 관음사코스숲속탐방, 퀵드로세트만들기, 가족등반교실, 산악박물관 어린이원정대 등이 운영된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이번 전시에서 사진으로서 한라산이 지닌 원초적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전달하고자 한다. 한편, 앞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악문화휴게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1
  • 우리나라 나라꽃 무궁화에 관한 법률제정을위한 범 국민 서명운동 무궁화 대축제
    우리나라 나라꽃 무궁화에 관한 법률제정을위한 “범 국민 서명운동 무궁화 대축제” 가 오는 3월1일 경상북도 도청소재지 안동에서 열린다. “무궁화중앙회 안동시지회(회장 류상익)”가 주최/주관을 한다. 무궁화중앙회는 전국19개의 지회가 설립되어있으며, 안동시지회가 설립이되면서, 독립운동의 성지인 안동에서 무궁화꽃의 법률적 국화로 지정하는 서명운동을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첫시작을 함으로써, 더 의미를 부연한다.   본행사는 3월1일 안동 “문화의거리”에서 독도플레시몹, 하회마을 상설공연장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만세삼창과 안동 웅부공원에서는 독립선언문 릴레이 낭독을 시작으로, 공식행사와 축하공연으로, 50사단 군악대, 안동시 소년소녀합창단, 정옥향 판소리연구소 민요공연, 나라사랑 기공체조, 조마리아 어록비공연 으로 본행사가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법률제정 범국민서명운동과 무궁화사진전시전,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변둔치(안동서방서 ~ 어가골) 일대에는 무궁화나무심기(약3,000주) 행사가 이어진다.   이번행사는 안동의 기관단체 약60여개 단체에서 후원, 협찬, 참여를 통하여 이루어지며, 오후3시부터는 안동소방서 둔치에서~태화동 어가골 강병둔치에서 무궁화동산 만들기 행사는 진행한다.
    • 산림환경
    2019-02-26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6일부터 다채로운 가을주간 행사 진행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는 ‘국립공원 가을주간’을 맞아 6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30일간 다채로운 가을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시회로 시작하여, 바닷가에 버려진 마모된 유리 조각과 단풍잎 등을 활용해서 직접 목걸이와 손수건을 제작하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년 35만 명 이상이 찾는 일몰 명소인 달아공원에서는 바다백리길 경관해설과 더불어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교육 프로그램「달아공원 쓰레기, 약이 된다」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학동자동차야영장에서는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영화를 상영하고, 탐방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학동자동차야영장 예약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가능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탐방객과 지역주민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과 가을 정취를 충분히 만끽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참여로 유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11
  • 소백산국립공원, 국립공원3050 가을 주간 행사 운영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국립공원제도 지정 50주년,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2017년 국립공원3050 가을 주간행사’를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주 지역 최대 축제인 ‘2017 풍기 인삼 축제’ 및 ‘2017 영주 사과 축제’와 연계하여 운영하며, 축제 현장에 소백산국립공원 체험·홍보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체험·홍보부스는 ‘여우 양초 만들기’, ‘나만의 에코물병 만들기’, ‘여우 페이스페인팅’ 등 탐방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11월 4일(토)에는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에서 숲 속 작은 음악회 및 국립공원3050 퀴즈대회, 행운권 추첨 행사 등 다채로운 국립공원3050 기념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음악회를 찾는 야영객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경수 탐방시설과장은 “10월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국립공원3050 가을 주간 행사’에 참여해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0-27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립공원 주간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여행주간’과 연계하여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를 「국립공원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공원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하여 대국민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2017년 변산반도국립공원이 추천하는 걷기 좋은 길‘적벽노을길’을 홍보하기 위한 체험부스 및 걷기 행사를 운영 할 예정이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 전시회를 내소사 탐방지원센터에서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계획 하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윤지호)은“탐방문화 개선을 통해 자연과 사람에게 모두 이로운 탐방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사업의 일환으로 적벽노을길 구간을 점차적으로 정비하고, 홍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또한“가을철 국립공원 주간을 맞아 실시되는 다채로운 행사에 많은 탐방객이 참여하여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0-25
  • 오대산국립공원, ‘국립공원3050 주간’힐링로드 걷기대회 운영
    오대산국립공원에서는 국립공원제도 지정 50주년,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2017년 5월 5일 어린이날 오대산국립공원 선재길에서 힐링로드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당일 오대산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하여  전나무숲에서 시작하여 오대산장까지 자연환경해설사의 숲 해설을 들으며 진행하였으며, 더불어, 소금강야영장, 전나무숲에서도 자연물 이용한 만들기 체험(전나무 향주머니, 팔찌, 딱따구리 악기 등), 및 산행안전교실(등산가방 꾸리기, 심폐소생술 실습 등)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정정권 소장은 “국립공원3050 주간을 맞아 오대산국립공원을 찾은 5,000여명 탐방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5월 14일까지 전나무숲에서 체험행사와 사진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니 오대산국립공원에 오셔서 행복한 문화여행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8
  • 국립공원 3050주간 기념! 전통 문화공연 등 행사 풍성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공단 창립 30주년, 국립공원 제도 도입 50주년을 맞이하는 국립공원 3050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5월 7일, 10:00~11:00 충렬사 앞 야외공연장에서 전통공연을 개최하였다. 본 공연은 남해문화원과 연계하여 남해지역을 대표하는 강성인 명창의 판소리와 가야금 병창, 한국 무용, 아쟁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이루어졌으며, ‘보물섬 남해 800리길 전국 마라톤 대회’ 참가자 5천명과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전통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공연장에서 무료로 진행되었다. 또한 금산 보리암 및 이락사 등 한려해상국립공원 일원에서는 국립공원 사진전시회와 탐방객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홍보 부스도 운영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문명근 소장은 ‘국립공원 3050주간을 맞이하여 남해 지역을 찾은 탐방객에게 남해 지역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8
  •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립공원 주간 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여행주간’과 연계하여 5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를「국립공원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공원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하여 대국민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변산반도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을 홍보하고,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 할 예정이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 전시회를 내변산 숲에서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윤지호)은 “지역주민과 탐방객이 봄내음으로 가득한 내변산에 방문하시어 봄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을 마음껏 누리시고, 더불어 국립공원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2
  • 소백산국립공원, 국립공원3050 봄 주간 행사 운영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국립공원제도 지정 50주년,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2017년 국립공원3050 봄 주간행사’를 5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소백산국립공원 부석지구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국립공원 사진전, 국립공원 홍보부스, 생태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5월 7일(일)에는 부석분수대에서 국립공원3050 음악회 및 국립공원3050 퀴즈대회, 행운권 추첨 행사 등 다채로운 국립공원3050 기념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소백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인 여우 홍보 및 여우 모자 만들기, 여우 양초 만들기 등 탐방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 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경수 탐방시설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국립공원3050 봄 주간 행사’에 참여해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2
  • 5월 황금연휴 오대산 전나무숲, 소금강야영장에 체험거리 한가득!!
    오대산국립공원에서는 ‘국립공원 3050 주간’ 행사로 힐링로드 걷기, 체험부스, 사진 전시회 등을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   - ‘국립공원 3050 주간’은 공단 설립 30주년과 국립공원 제도 지정 50주년을 기념하고, 국내 관광 진흥에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행사다. 이번 주간 행사로는 가족 탐방객을 대상으로 힐링로드(전나무숲) 걷기, 자연물 이용 만들기 체험행사(전나무 향주머니, 팔찌, 딱따구리 악기 등), 사진전, 산행안전교실(등산가방 꾸리기, 심폐소생술 실습 등) 등을 전나무 숲(5.1.~5.14.), 소금강야영장(5.4, 5.6.)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소금강야영장에서는「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로 5월 한 달 동안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에 한하여 미래세대 야영장 무료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 무료체험을 위해서는 초등학생을 확인 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등을 지참하면 된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정정권 소장은 “5월 가정의 달로서, 국립공원에서 준비한「국립공원3050 주간」 행사와 함께 자연 속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문화여행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4-28
  • 국립공원의 야생화와 경관자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춘택)는 국립공원의 야생식물과 경관자원의 보전을 위해 민간단체인「한국자생식물보전회」와 4월 20일부터 공동으로 야생식물 전시회와 국립공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치악산국립공원과 한국자생식물보전회가 일곱 번째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10:00~18:00)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공원 야생화 50여점과 석창포 20점, 국립공원 사진전 입상작 20점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진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을 알리고 경관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지역주민과 함께 감상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4-18
  •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국립공원 주간’맞아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동호)는 국립공원 주간(2015. 10. 19. ~ 11. 1.)을 맞이하여 오대산국립공원 일원에서 문화공연, 사진전시, 생태관광, 특산물전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 중에 있다. 지난 주말동안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지구 일원에서는 가을 단풍 탐방객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사진 전시회’와 ‘숲 속 작은 도서관’ 등 문화행사가 운영되었으며, 하루 앞선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소금강 지구에서 야영객들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야영장’의 부대행사인 야외 영화상영이 2회 운영되었다. 금번 주에도 소금강오토캠핑장 내에서 운영되는 ‘가을사랑 음악회(10월 30일 15시~17시)’를 시작으로 야외 영화상영(10월 31일), 국립공원 사진 전시회(10월 31일~11월1일)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운영될 계획이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한진섭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주간 동안 내실 있는 문화행사를 운영하여 국립공원 고유의 문화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역사회와 탐방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5-10-26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2015년 국립공원 주간」생태관광프로그램 등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깊어가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정부의 관광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국립공원 문화융성 실현에 기여하고자,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 「2015년 국립공원 주간」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5년 국립공원 주간」기간 동안 운영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을 대상으로한 ‘생태관광프로그램 운영’과 “국립공원 특산물 장터” 그리고 “국립공원 사진전시회”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정장방 자원보전과장은 “「2015년 국립공원 주간」을 맞아 국립공원 여행 활성화를 통한 내수 진작을 도모를 위해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탐방객들의 호응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국민의 생태복지 실현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5-10-23
  • 독도 자연생태 보존사업 적극 추진
    경상북도는 8월 26일(목) 오후 4시에 경북대학교 자연대학 교수세미나실에서 유관기관(문화재청, 대구지방환경청, 울릉군 등) 및 관련분야 전문가 참석, 독도의 생태환경을 보존하고 지속적인 활용방안을 강구하고자『독도 천연보호구역 모니터링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05년, 200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사업이다. 이번 조사는 그간 독도의 입도객 증가에 따른 생태환경의 변화양상을 식물상, 식생, 조류, 지형․자연경관, 환경요인, 미생물, 지질, 곤충, 해양무척추동물 등 분야로 나누어 경북대학교 자연대학 교수들이 참여 추진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먼저 모니터링의 성과를 분야별로 보고되었다. 독도의 식물상은 61개종이 확인, 미기록종으로 한국특산종인 추산쑥부쟁이(Aster chusanensis Lim, Hyun, Kim, & Shin, sp. nov.)와 외래종인 둥근잎나팔꽃을 추가로 확인되었다. 비바애기무당벌레 등 25분류군의 곤충 미기록종이 발견되었다. 또한 토양샘플, 해수샘플, 물골샘플, 식물의 근권 샘플에서 465종의 미생물을 분리 분석 중에 있으며, 신종세균 2종과 독도미생물을 이용한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에 관찰된 조류는 43종에 총 개체수 12,475마리이며,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도에서 서식하는 해양무척추동물 97종이 확인, 남방계 생물인 보라성게와 노무라입깃해파리의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는 현상을 확인했다. 아울러 독도 내 중점조사지역의 식생변화, 현재 추진중인 정화조 공사에 따른 영향, 미생물 샘플 분석, 암석 구성물질 분석, 토양샘플의 영양상태 분석 등에 관한사항에 대해 보고가 있었다. 또한 독도 생태환경의 보존․복원을 위한 생물학적 식생복원 방법 및 생태적 처방법 등과 향후 조사방향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다. 경북도 관계자는v“우리 도에서는『독도수호 신구상』(2006년)에 의거, 독도의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해 독도 물골 정비, 관리선 건조, 해역정화, 독도 사진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추진함으로써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명확히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독도의 생태계를 유지․보존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0-08-27

목재이용 검색결과

  • 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정기연주 확대
    담빛예술창고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연주를 앞으로는 평일에도 들을 수 있다. 담양군문화재단은 “주말 및 공휴일(16:30~17:00)과 함께 매주 화요일, 목요일(14:00~14:30)에도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연주가 이어진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2018 담양방문의 해’를 맞아 담빛예술창고를 찾는 방문객에게 국내 유일의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연주 감상의 기회를 확대코자 2회(평일) 더 추가한 것이다.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담빛예술창고’에는 문예카페와 작품전시관 등이 있다. 지역민과 방문객들의 쉼터 기능을 톡톡히 하며 2016년도에 16만여 명, 지난해에는 18만여 명이 이곳을 찾았다. 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운영수익이 4억여 원에 달한다”며, “운영수익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사업을 통한 지역민, 방문객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창출 사업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담빛예술창고 전시관에서는 오는 7일부터 9월 2일(일)까지 ‘2018 국제 사진전-사진의 또 다른 관계성(Another Relationship of Photography)’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담빛예술창고를 비롯해 남촌미술관, 한국대나무박물관 갤러리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필립 퍼키스(미국), 라규채, 석재현, 이정록(이상 한국), 양다, 쟈키, 리양, 스쯔후이(이상 중국)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약 5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 개막식은 오는 7월 10일 오후 4시 담빛예술창고 전시관에서 진행되며, 전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중국 대리국제사진축제 바오 총감독 일행이 담양을 방문할 예정이다. 연주 및 전시 관련 문의사항은 (재)담양군문화재단 행정지원팀(연주 : 061-383-8241), 담빛예술창고전시팀(전시 : 061-383-8240)에서 확인 가능하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7-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전통마을숲의 역할과 활용
    한국적인 전통경관으로서의 전통마을숲은 마을의 비어 있는 부분이나 허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하여 마을 주민들에 의해 유지되고 관리되어온 숲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전통 마을들은 마을을 형성하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지역을 선호하기 때문에 마을 앞 쪽이 비게 되고, 심리적 안정과 바람, 수해, 돌림병 등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한 실제적인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존속되어온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년간 연구결과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마을에는 마을숲이 조성되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주택의 대다수가 초가였던 시절에는 불을 피워서 난방과 조리를 해결하였기 때문에 작은 바람에도 작은 불씨로 온 마을이 전소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마을숲은 아주 중요한 마을의 방풍막이 역할을 했다. 또한 의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돌림병이 발생하면 온 마을이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홍역을 치르는 경우도 많았는데, 외부로부터 이를 막아주는 차단막 역할을 했다. 겨울에는 바람을 막아 주어 보온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으며, 숲 안쪽의 농경지는 바람에 의해 수증기가 발산되는 것을 막아 주어 수분유지를 통해 생산성 증대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한편 마을이 외부에서 보이지 않게 됨으로서 전란에서 마을이 보호되는 데도 기여하였으며, 마을이 경관보완을 통해 하나의 온전한 체계를 이루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였다.    이러한 전통마을숲이 오늘날에는 전통적인 기능을 넘어 마을공동체의 장으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마을주민과 지역주민 등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마을회의나 모임, 행사 등을 위한 공간으로 주민들이 잘 활용해야할 것이다. 또한 전통마을숲을 활용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내 학생, 도시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전통과 생태, 고유문화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도시민들에게는 경관의 수려함, 고향에 대한 향수 등 때문에 전원 및 농산어촌 관광 또는 생태관광 상품으로서도 유용하다. 마을숲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성 때문에 차별성 있는 관광 상품이 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나아가 지역 어린이들에게는 중요한 놀이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으므로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배려가 필요하다. 한편 문화의 장으로서 마을 글짓기, 그림그리기, 전통 당산제, 관광 휴양 관련 행사, 사진전, 장승깍기, 압화, 목걸이 만들기 등의 공작활동, 염색체험, 숲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우리 조상들이  조성한 마을숲은 지역적인 문화가 배어있는 중요한 자산이며, 지역공동체를 이끌어갈 공간이므로 체계적인 복원사업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5-04-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제8회 야생화 전시회 및 국립공원 사진전 개최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한국자생식물보전회」와 함께 5월 10일부터 야생식물 전시와 국립공원 사진전을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치악산국립공원과 한국자생식물보전회가 여덟 번째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10:00~18:00) 진행되며, 방문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에는 야생화 60여점, 석창포 20점, 국립공원 사진전 입상작 15점과 함께 한지 그림 20점, 국립공원 깃대종 지도도 전시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야생화와 국립공원의 경관자원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원주시민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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