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돈 되는 산림’으로 대전환… 산림 재창조에 22개 시·군 뭉쳤다
경상북도가 숲을 단순히 보존하는 대상이 아닌, 지역 소멸에 대응하는 핵심 경제 자산이자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시군 산림관계관 한자리에 주요 현안 논의 및 협력 방안 모색 / 사진=경상북도
경북도는 지난 23일 도청 화백당에서 22개 시·군 산림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산림 시책 회의’를 열고, 올해의 주요 산림 정책 비전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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