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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유림 확대 적극행정의 블루오션, 기부채납제도
    순천국유림관리소에 최근 사유림 기부 문의가 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유림을 확대함으로써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 기반을 조성하고자 사유림 매수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적극행정(찾아가는 사유림 매수계약을 추진)을 하고 있다. 이는 개인이 활용할 수 없으면서 개인 간 거래도 원활하지 않은 임야를 국가에서 감정평가금액으로 매수하여 건전한 산림으로 적극 경영하는 제도이다. 그러나, 도시지역의 비교적 고가의 임야는 소유자가 국가에 매도하고 싶어도 산림청에서는 예산사정상 단가가 맞지 않아 매수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 과거에는 소유자가 부동산 장기 보유 시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계속 보유하였으나, 최근 그 기대가 주춤하고, 재산세 등 부담은 지속되면서 조건 없이 국가에 무상으로 기부도 가능한지 문의하는 소유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국유재산법」상 기부채납 제도는 이미 있으나, 지금까지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례가 적었다며 최근 기부 문의가 많아지면서 국유림 확대라는 정책 목표에 맞춰 적극적인 행정을 실시할 것 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사유림 기부채납은 소유자가 구체적인 기부의향을 명시한 기부서를 제출하고, 산림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야일 경우 각 지방산림청의 승인을 받아 기부채납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남 동부권 9개 시·군(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을 관리하고 있으며, 사유림 기부채납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산관리팀(061-740-9320~9322)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5
  • 순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관리소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4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였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또한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통계자료에 의하면 입산자실화 및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전체 61%를 차지함에 따라 인화물질 사전 제거에 중점을 두고 담당직원 및 진화대의 소각행위 단속 또한 강화할 예정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가을은 코로나19로 인해 산림 휴양객 및 등산인구 증가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4
  • [기고][기고]코로나-19와 산림 일자리
     10년, 20년이 지난 후 사람들이 2020년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금의 부모세대들이 1997년을 IMF로 기억하듯 2020년은 아마도 코로나-19로 기억 될 것이다. 2020년이 코로나-19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될 만큼 코로나-19는 2020년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다.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이 호흡기 감염질환 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 될 때 전염되며, 감염되면 약 2~14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 이상)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과 폐렴을 유발하는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았는데, 휴교령으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었고 대신 집에서 온라인 원격수업을 통해 화면속에서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있으며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축제는 열리지 않고, 거리와 공원은 한산해졌으며 사람들은 악수대신 주먹치기로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활동의 저하는 자연히 경제활동을 위축시켰고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실업률 증가,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등 경제가 완전히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으며, 특히 저소득 및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은 훨씬 더 커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산림에 그 해답이 있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림서비스도우미, 산림재해일자리 등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코로나 상황에서도 약 8천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산림서비스도우미 사업을 통해서는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의 공익기능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통해서는 산불과 산사태 등으로부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림은 코로나로 우울감에 젖은 국민들에게 상쾌한 공기를 제공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산림일자리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러한 산림의 가치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안정적인 일자리까지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겪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2022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산림이 국민의 삶터, 일터, 쉼터가 되어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7
  • 순천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불방지 및 지역 산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순천시를 비롯한 전남 동부권지역의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맡게 되며,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산불방지사업, 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순천관리소는 지난 봄철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산림재해일자리사업(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임도관리단 등) 107명을 모집한 바 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산불재난에 신속히 대응함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6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안내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규제혁신과 관련해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사회적협동조합 등 기관 협단체 등에게 안내했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은 최근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목재분야에 있어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시험방법 유연화, 목재생산업 간 사무실 공유 가능, 목재생산업 등록자격요건 완화 등을 발표했다. 대표 사례를 살펴보자면, 목재생산업은 원목생산업·제재업·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 되어있으며 기존에는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으므로 업체에 부담이 되었는데 이를 개선하여 목재생산업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부담감을 덜어주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는 산림청이 되고자 노력 하겠다” 고 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3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희망 나눔 위문품 전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9월 23일 순천여성장애인연대센터를 찾아 위문품등을 전달하며 희망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봉사 등이 중단된 상황에서 따뜻한 손길로 도움을 주고, 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명절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9988쉼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밥 차 나눔, 발달장애인주간센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추석 명절을 맞아 이렇게라도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많은 이들이 온기를 되찾기를 바라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4
  •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지난 6월 8일 전남 동부권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해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187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지정하고, 관리소에서 예찰·방제를 담당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2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던 전남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279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긴급투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방제시기와 방법이 중요한데 시·군 접경지역은 이러한 방제효율성이 떨어지는 사각지대이다”라며, “이번 방제구역 추가지정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정부가 나서서 방제사업을 함으로써 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순천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영림단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9월 10일 관리소내 회의실에서 다울사회적협동조합, 국유림관리소 소속 영림단 및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개 영림단의 사회적 협동조합 전환에 따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은 그동안 단순 숲가꾸기 위주의 사업 추진체계에서 벗어나 산림교육사업 및 숲체험사업, 임산물 가공 유통까지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관리소에 소속된 6개 국유림영림단 중 올해까지 4개 영림단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하였고, 나머지 2개단에 대해서도 전문기관의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적극행정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에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한 2개 국유림영림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지역사회 기여는 물론 사회적 가치창출에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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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추석 성묘, 임도를 이용해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명절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국유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 순천관리소는 관내 임도 76개노선 152㎞ 전구간 개방을 위해 배수로 정비, 노면 보수 등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도정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담당직원 등 가용인력 배치 및 순찰을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불방지 및 임산물불법채취, 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국민들의 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큰데 이번 임도개방을 통해 추석명절 성묘라도 편하고 안전하게 다녀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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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순천국유림관리소, 광양세관과 합동으로 수입 목재제품 품질 단속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불법·불량한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 단계에서 차단하기 위해 광양세관과 수입 목재제품 합동단속을 7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품질단속은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목재펠릿과 캠핑객이나 음식점에 이용하는 숯을 중점 대상으로 목재생산업 등록여부, 목재제품 규격·품질기준 준수 등 법적 의무사항의 이행여부를 검사한다.   * 목재펠릿 수입 현황 : (’17년) 2,431,165톤 → (’18년) 3,445,136톤 → (’19년) 3,002,318톤 합동단속 시 세관직원과 해당 제품의 시료를 채취하고, 전문 시험기관에 의뢰하여 성분 등을 확인한 뒤 품질 기준에 미달한 제품들은 통관시키지 않고, 국내 판매와 유통을 제한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국민의 안전과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련 업계에서는 법규를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4
  • 순천국유림관리소, 대부지 실태조사 지속 추진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20년 대부 · 사용허가지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부지 실태조사는 대부지의 전반적인 관리실태 확인을 위해 매년 실시하며, 대부 계약사항 이행여부, 목적 외 사용여부, 대부료 납부 현황 등을 주로 점검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는 대부지는 시정 조치하고, 시정 사항이 이행되지 않으면 청문을 통해 대부 취소 후 산림으로 복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조사 대상 79건 58ha 중 현재 37건 21ha에 대하여 조사 완료하고, 5건에 대하여 시정조치 하는 등 국유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를 통해 대부지 관리를 강화하여 국유림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국유림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1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벚나무 어린나무가꾸기 시범사업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을 위한 적정 시업방법 마련을 위해 순천시 황전면 금평리 소재의 국유림에서 산벚나무 어린나무가꾸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8월 6일(목)에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 등 다수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현장토론회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산벚나무는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하며 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고부가가치의 목재로 선호받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벚나무 조림지의 적정 시업방법을 마련하여 고부가가치의 특용재를 생산하면서 지역주민에게는 경관적인 편익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활엽수 조림목의 체계적인 시업방법을 마련하고, 용재 가치가 우수한 활엽수림을 조성하여 국산목재 공급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0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갑질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사람중심의 산림자원조성 추진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0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에 강한 사방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18일, 학계․산림기술사 및 지역 산림조합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토론회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산사태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사방사업의 주요 공정인 돌쌓기에 대하여 시공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여건에 맞는 개선방안을 토론하였다. 그동안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사방댐 72개소와 계류보전 36개소를 설치하여 산사태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 관할 시군 : 순천, 광양, 여수, 구례, 곡성, 담양, 화순, 보성, 고흥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사업은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무자의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9
  • 순천국유림관리소, 구례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 나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월 13일 역대 최장 장마와 집중 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구례군 톱밥표고재배 단지에서 복구활동을 하였다.  구례군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섬진강과 서시천이 범람하여 농가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무너지고 구례시장을 비롯한 구례읍 대부분의 상가와 주택이 침수되어 약 1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봤다.    이에,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복구지원반으로 편성하여 복구활동 지원에 나섰으며, 톱밥표고재배단지를 찾아 침수된 배지 정리 작업,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의 가구와 가전제품 등의 침수 물품 세척 및 정리, 폐기물 제거 등의 활동을 펼치며 피해복구 지원에 힘썼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구례군 주민들은 물질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피해까지 입은 상태”라며 “이번 복구활동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호우피해로 톱밥표고 재배사 8동이 완전 침수 피해를 입은 ㈜구례팜 한우연 대표는 “수해로 망쳐버린 표고재배사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했는데, 산림청 직원들이 물에 잠겨 썩어버린 톱밥배지 1동을 정리해 주어서 큰 힘이 됐다”며 “이 다음 재배단지가 완전 복구되면 순천국유림관리소에 방문하여 고마움을 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4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을 위한 토론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 6.(목) 순천시 황전면 금평리 소재의 국유림에서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 관련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관계 공무원 및 국유림영림단 등 관련분야 전문가 15명이 참석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주요 토론 내용은 △가지치기 및 수형조절의 필요성 △본수 조절의 필요성 △특용재 생산을 위한 1차 솎아베기의 적정 추진시기 등을 다루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현장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하여 산벚나무 조림지의 적정 시업방법을 반영함으로써, 고부가가치의 특용재 생산 목표달성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경관적인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활엽수 조림목의 특용재 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시업방법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산림청인사 (20.07.06)계장급 승진 및 전보
    산림청 기술서기관 김만주(金萬柱)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산림청 기술서기관 전덕하(全德夏)남북산림협력단 근무를 명함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장 행정사무관 김석문(金錫文)남북산림협력단 임업사무관 하지수(河知秀)기획조정관실 근무를 명함 산림보호국 산림환경보호과 임업사무관 노상우(魯祥宇)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주사 서영성(徐榮成)운영지원과(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산림산업정책국 국유림경영과 행정주사 조성국(趙成國)행정사무관에 임함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 임업주사 신하철(申河澈)산림산업정책국(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박상춘(朴相春)산림복지국 근무를 명함? 산림복지국 산림휴양등산과 행정주사 유인재(兪?載)행정사무관에 임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주사 김영훈(金榮勳)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민병준(閔炳準)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김대환(金大煥)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조덕제(趙德濟)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임업사무관 윤석범(尹錫範)산림보호국 근무를 명함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 임업주사 김동환(金東煥)산림보호국(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산림청(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파견) 임업주사 윤종혁(尹鍾赫)임업사무관에 임함 산림산업정책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임업사무관 안찬국(安燦國)산림교육원 근무를 명함 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장 항공사무관 강경우(姜炅佑)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불방지과 항공사무관 김항송(金松)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국제산림협력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정중기(鄭重基)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박태원(朴太圓)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이영주(李英周)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 항공사무관 장준태(張浚泰)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 항공사무관 장용익(張龍翼)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임업연구관 권용락(權容樂)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묘관리과장에 보함 운영지원과 행정사무관 장화성(蔣華成)북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정창덕(鄭昌德)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북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 행정사무관 류재순(柳在順)동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서은경(徐銀京)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산업정책국 목재산업과 임업사무관 강석철(姜錫哲)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 임업사무관 박승규(朴承奎)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에 보함?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임업사무관 지광성(池光成)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임명완(林明完)중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장에 보함 산림복지국 산림교육치유과 임업사무관 박영길(朴永吉)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보호국 산사태방지과 임업사무관 김정오(金五)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 행정사무관 김위동(金暐東)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근무를 명함2020. 7. 6.산 림 청 장. 끝.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07-06
  • 순천국유림관리소, 장마철 대비 산사태 위험지 관리 강화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우, 태풍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도시·생활권의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장마철 이전 사방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2017년 사방사업량 : 사방댐 7식, 계류보전 2.8km 또한 전남 동부권 일원 9개 시․군 국유림에 산사태취약지역 117개소를 집중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태풍․집중호우로부터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를 목표로 한다. 아울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 을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대하여 선제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사방시설을 설치시 지역주민․외부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용할 것”이라며 “산림에서 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 신고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4
  • 순천국유림관리소“정부 3.0, 나무심기 행사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제72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오는 4. 5(수) 순천 낙안민속자연휴양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낙안민속자연휴양림 직원, 국유림영림단 등 30여명이 참여해 약 1.5㏊의 산림에 동백나무 3백여본을 식재하였다. 아울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하여 매년 100㏊이상의 면적에 조림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고흥, 화순, 순천 일원 126㏊에 편백, 소나무 등 약 46만본을 4월 중순까지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정부 3.0시대를 맞아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패러다임 구현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앞으로 국민들의 다양한 숲의 공익적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무심기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4-05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방법 배워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2016. 11. 1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KBS 순천방송국 이성각 기자의 강연으로 △쉽게 기사화 되는 소재 △ 우수 보도자료 사례 △ 보도자료 작성요령 등을 주제로 정부부처에서 하는 각종 사업이 국민들의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자리였다. 현직 기자의 강연은 무엇보다 보도자료를 생성하는 정부부처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주었다. 우선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 즉 일반국민, 지역주민 중심에서 보도자료를 생성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작성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독자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표․그래프․사진 등을 적절하게 이용함이 효율적이라고 설명하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이재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부부처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가 질적으로 개선될 것을 기대하고, 아울러 기관 이미지 향상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으며, KBS 순천방송국 이성각 기자는 “이번 기관 방문 교육을 통하여 산림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협력하는 관계를 유지하여 항상 지역사회와 교감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6-11-02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유림 확대 적극행정의 블루오션, 기부채납제도
    순천국유림관리소에 최근 사유림 기부 문의가 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유림을 확대함으로써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 기반을 조성하고자 사유림 매수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적극행정(찾아가는 사유림 매수계약을 추진)을 하고 있다. 이는 개인이 활용할 수 없으면서 개인 간 거래도 원활하지 않은 임야를 국가에서 감정평가금액으로 매수하여 건전한 산림으로 적극 경영하는 제도이다. 그러나, 도시지역의 비교적 고가의 임야는 소유자가 국가에 매도하고 싶어도 산림청에서는 예산사정상 단가가 맞지 않아 매수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 과거에는 소유자가 부동산 장기 보유 시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계속 보유하였으나, 최근 그 기대가 주춤하고, 재산세 등 부담은 지속되면서 조건 없이 국가에 무상으로 기부도 가능한지 문의하는 소유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국유재산법」상 기부채납 제도는 이미 있으나, 지금까지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례가 적었다며 최근 기부 문의가 많아지면서 국유림 확대라는 정책 목표에 맞춰 적극적인 행정을 실시할 것 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사유림 기부채납은 소유자가 구체적인 기부의향을 명시한 기부서를 제출하고, 산림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야일 경우 각 지방산림청의 승인을 받아 기부채납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남 동부권 9개 시·군(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을 관리하고 있으며, 사유림 기부채납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산관리팀(061-740-9320~9322)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5
  • 순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관리소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4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였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또한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통계자료에 의하면 입산자실화 및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전체 61%를 차지함에 따라 인화물질 사전 제거에 중점을 두고 담당직원 및 진화대의 소각행위 단속 또한 강화할 예정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가을은 코로나19로 인해 산림 휴양객 및 등산인구 증가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4
  • [기고][기고]코로나-19와 산림 일자리
     10년, 20년이 지난 후 사람들이 2020년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금의 부모세대들이 1997년을 IMF로 기억하듯 2020년은 아마도 코로나-19로 기억 될 것이다. 2020년이 코로나-19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될 만큼 코로나-19는 2020년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다.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이 호흡기 감염질환 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 될 때 전염되며, 감염되면 약 2~14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 이상)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과 폐렴을 유발하는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았는데, 휴교령으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었고 대신 집에서 온라인 원격수업을 통해 화면속에서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있으며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축제는 열리지 않고, 거리와 공원은 한산해졌으며 사람들은 악수대신 주먹치기로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활동의 저하는 자연히 경제활동을 위축시켰고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실업률 증가,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등 경제가 완전히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으며, 특히 저소득 및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은 훨씬 더 커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산림에 그 해답이 있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림서비스도우미, 산림재해일자리 등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코로나 상황에서도 약 8천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산림서비스도우미 사업을 통해서는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의 공익기능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통해서는 산불과 산사태 등으로부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림은 코로나로 우울감에 젖은 국민들에게 상쾌한 공기를 제공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산림일자리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러한 산림의 가치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안정적인 일자리까지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겪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2022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산림이 국민의 삶터, 일터, 쉼터가 되어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7
  • 순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만습지입구에서 ‘찾아가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22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2020년 산림청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 하는 등 신규 과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증명서 무인발급 서비스 시작 및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등 다양한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사례들을 소개하고 홍보했다. 또한, 현장에서 일부 주민들은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사례를 직접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든 것부터가 적극적인 행정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주민들이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혁신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를 하는 등 노력하며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3
  • 순천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불방지 및 지역 산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순천시를 비롯한 전남 동부권지역의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맡게 되며,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산불방지사업, 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순천관리소는 지난 봄철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산림재해일자리사업(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임도관리단 등) 107명을 모집한 바 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산불재난에 신속히 대응함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6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안내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규제혁신과 관련해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사회적협동조합 등 기관 협단체 등에게 안내했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은 최근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목재분야에 있어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시험방법 유연화, 목재생산업 간 사무실 공유 가능, 목재생산업 등록자격요건 완화 등을 발표했다. 대표 사례를 살펴보자면, 목재생산업은 원목생산업·제재업·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 되어있으며 기존에는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으므로 업체에 부담이 되었는데 이를 개선하여 목재생산업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부담감을 덜어주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는 산림청이 되고자 노력 하겠다” 고 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3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희망 나눔 위문품 전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9월 23일 순천여성장애인연대센터를 찾아 위문품등을 전달하며 희망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봉사 등이 중단된 상황에서 따뜻한 손길로 도움을 주고, 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명절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9988쉼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밥 차 나눔, 발달장애인주간센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추석 명절을 맞아 이렇게라도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많은 이들이 온기를 되찾기를 바라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4
  •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지난 6월 8일 전남 동부권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해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187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지정하고, 관리소에서 예찰·방제를 담당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2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던 전남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279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긴급투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방제시기와 방법이 중요한데 시·군 접경지역은 이러한 방제효율성이 떨어지는 사각지대이다”라며, “이번 방제구역 추가지정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정부가 나서서 방제사업을 함으로써 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5
  • 순천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영림단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9월 10일 관리소내 회의실에서 다울사회적협동조합, 국유림관리소 소속 영림단 및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개 영림단의 사회적 협동조합 전환에 따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은 그동안 단순 숲가꾸기 위주의 사업 추진체계에서 벗어나 산림교육사업 및 숲체험사업, 임산물 가공 유통까지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관리소에 소속된 6개 국유림영림단 중 올해까지 4개 영림단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하였고, 나머지 2개단에 대해서도 전문기관의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적극행정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에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한 2개 국유림영림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지역사회 기여는 물론 사회적 가치창출에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1
  • 추석 성묘, 임도를 이용해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명절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국유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 순천관리소는 관내 임도 76개노선 152㎞ 전구간 개방을 위해 배수로 정비, 노면 보수 등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도정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담당직원 등 가용인력 배치 및 순찰을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불방지 및 임산물불법채취, 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국민들의 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큰데 이번 임도개방을 통해 추석명절 성묘라도 편하고 안전하게 다녀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9
  • 순천국유림관리소, 광양세관과 합동으로 수입 목재제품 품질 단속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불법·불량한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 단계에서 차단하기 위해 광양세관과 수입 목재제품 합동단속을 7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품질단속은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목재펠릿과 캠핑객이나 음식점에 이용하는 숯을 중점 대상으로 목재생산업 등록여부, 목재제품 규격·품질기준 준수 등 법적 의무사항의 이행여부를 검사한다.   * 목재펠릿 수입 현황 : (’17년) 2,431,165톤 → (’18년) 3,445,136톤 → (’19년) 3,002,318톤 합동단속 시 세관직원과 해당 제품의 시료를 채취하고, 전문 시험기관에 의뢰하여 성분 등을 확인한 뒤 품질 기준에 미달한 제품들은 통관시키지 않고, 국내 판매와 유통을 제한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국민의 안전과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련 업계에서는 법규를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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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순천국유림관리소, 대부지 실태조사 지속 추진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20년 대부 · 사용허가지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부지 실태조사는 대부지의 전반적인 관리실태 확인을 위해 매년 실시하며, 대부 계약사항 이행여부, 목적 외 사용여부, 대부료 납부 현황 등을 주로 점검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는 대부지는 시정 조치하고, 시정 사항이 이행되지 않으면 청문을 통해 대부 취소 후 산림으로 복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조사 대상 79건 58ha 중 현재 37건 21ha에 대하여 조사 완료하고, 5건에 대하여 시정조치 하는 등 국유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를 통해 대부지 관리를 강화하여 국유림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국유림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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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오)는 8.20(목)에 6개 국유림영림단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영림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산림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작업방법에 대해 토론을 실시했다.     - 공익림가꾸기(120ha) 및 어린나무가꾸기(95ha)의 품질향상 방안마련을 위한 토론 진행 아울러,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폭염에 대비하여 국유림영림단의 건강관리를 강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고품질의 산림사업을 통해 보다 가치있고 풍성한 산림을 조성하여 국민이 모두 행복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국유림영림단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산림사업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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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벚나무 어린나무가꾸기 시범사업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을 위한 적정 시업방법 마련을 위해 순천시 황전면 금평리 소재의 국유림에서 산벚나무 어린나무가꾸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8월 6일(목)에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 등 다수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현장토론회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산벚나무는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하며 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고부가가치의 목재로 선호받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벚나무 조림지의 적정 시업방법을 마련하여 고부가가치의 특용재를 생산하면서 지역주민에게는 경관적인 편익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활엽수 조림목의 체계적인 시업방법을 마련하고, 용재 가치가 우수한 활엽수림을 조성하여 국산목재 공급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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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갑질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사람중심의 산림자원조성 추진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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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에 강한 사방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18일, 학계․산림기술사 및 지역 산림조합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토론회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산사태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사방사업의 주요 공정인 돌쌓기에 대하여 시공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여건에 맞는 개선방안을 토론하였다. 그동안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사방댐 72개소와 계류보전 36개소를 설치하여 산사태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 관할 시군 : 순천, 광양, 여수, 구례, 곡성, 담양, 화순, 보성, 고흥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사업은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무자의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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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순천국유림관리소, 구례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 나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월 13일 역대 최장 장마와 집중 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구례군 톱밥표고재배 단지에서 복구활동을 하였다.  구례군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섬진강과 서시천이 범람하여 농가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무너지고 구례시장을 비롯한 구례읍 대부분의 상가와 주택이 침수되어 약 1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봤다.    이에,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복구지원반으로 편성하여 복구활동 지원에 나섰으며, 톱밥표고재배단지를 찾아 침수된 배지 정리 작업,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의 가구와 가전제품 등의 침수 물품 세척 및 정리, 폐기물 제거 등의 활동을 펼치며 피해복구 지원에 힘썼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구례군 주민들은 물질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피해까지 입은 상태”라며 “이번 복구활동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호우피해로 톱밥표고 재배사 8동이 완전 침수 피해를 입은 ㈜구례팜 한우연 대표는 “수해로 망쳐버린 표고재배사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했는데, 산림청 직원들이 물에 잠겨 썩어버린 톱밥배지 1동을 정리해 주어서 큰 힘이 됐다”며 “이 다음 재배단지가 완전 복구되면 순천국유림관리소에 방문하여 고마움을 표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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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을 위한 토론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 6.(목) 순천시 황전면 금평리 소재의 국유림에서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 관련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관계 공무원 및 국유림영림단 등 관련분야 전문가 15명이 참석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주요 토론 내용은 △가지치기 및 수형조절의 필요성 △본수 조절의 필요성 △특용재 생산을 위한 1차 솎아베기의 적정 추진시기 등을 다루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현장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하여 산벚나무 조림지의 적정 시업방법을 반영함으로써, 고부가가치의 특용재 생산 목표달성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경관적인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활엽수 조림목의 특용재 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시업방법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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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순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상반기에 중단했던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목재제품을 생산·유통·판매하는 업체를 방문하여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목재펠릿 및 성형숯 등 총 15개 품목에 대해 「국립산림과학원 제2019-10호」로 고시된 품질기준의 준수 여부를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반은 관련업체에서 목재생산업 등록증과 규격·품질검사 결과통지서 등 서류를 확인하고, 규격·품질표시 유무를 확인한 후 시료채취·분석을 통해 품질기준 적합여부를 판단한다. 점검결과, 서류작성 미비 등의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 후 국내에서 판매·유통이 가능하지만, 시료채취 후 시험검사 결과에 따라 기준에 미달된 제품들은 판매·유통을 제한할 수 있다.   박상춘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유연하게 실시함으로써 국민의 건강 및 목재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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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휴가철 산림 내 위법행위 집중단속 나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6월 15일부터 8월 말까지 휴가철 산행·야영과 관련한 불법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기간 중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휴가철 산림 내 불법 야영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하며 경찰 등 유관기관 합동 단속반을 통한 기획·합동수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지이용 미등록 야영장, 불법 취사 및 오물·쓰레기 투기, 자연석·이끼 등 불법 유통판매 업체 등이며, ‘선계도 후단속’ 원칙에 따라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를 실시하고 행위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위법행위가 적발 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 행위를 바로잡아 올바른 산림이용 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취사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 가져 오는 등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26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유림 확대 적극행정의 블루오션, 기부채납제도
    순천국유림관리소에 최근 사유림 기부 문의가 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유림을 확대함으로써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 기반을 조성하고자 사유림 매수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적극행정(찾아가는 사유림 매수계약을 추진)을 하고 있다. 이는 개인이 활용할 수 없으면서 개인 간 거래도 원활하지 않은 임야를 국가에서 감정평가금액으로 매수하여 건전한 산림으로 적극 경영하는 제도이다. 그러나, 도시지역의 비교적 고가의 임야는 소유자가 국가에 매도하고 싶어도 산림청에서는 예산사정상 단가가 맞지 않아 매수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 과거에는 소유자가 부동산 장기 보유 시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계속 보유하였으나, 최근 그 기대가 주춤하고, 재산세 등 부담은 지속되면서 조건 없이 국가에 무상으로 기부도 가능한지 문의하는 소유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국유재산법」상 기부채납 제도는 이미 있으나, 지금까지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례가 적었다며 최근 기부 문의가 많아지면서 국유림 확대라는 정책 목표에 맞춰 적극적인 행정을 실시할 것 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사유림 기부채납은 소유자가 구체적인 기부의향을 명시한 기부서를 제출하고, 산림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야일 경우 각 지방산림청의 승인을 받아 기부채납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남 동부권 9개 시·군(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을 관리하고 있으며, 사유림 기부채납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산관리팀(061-740-9320~9322)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5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 안내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규제혁신과 관련해 ‘2020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사회적협동조합 등 기관 협단체 등에게 안내했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은 최근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목재분야에 있어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시험방법 유연화, 목재생산업 간 사무실 공유 가능, 목재생산업 등록자격요건 완화 등을 발표했다. 대표 사례를 살펴보자면, 목재생산업은 원목생산업·제재업·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 되어있으며 기존에는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으므로 업체에 부담이 되었는데 이를 개선하여 목재생산업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부담감을 덜어주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는 산림청이 되고자 노력 하겠다” 고 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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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순천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영림단 사회적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9월 10일 관리소내 회의실에서 다울사회적협동조합, 국유림관리소 소속 영림단 및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개 영림단의 사회적 협동조합 전환에 따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은 그동안 단순 숲가꾸기 위주의 사업 추진체계에서 벗어나 산림교육사업 및 숲체험사업, 임산물 가공 유통까지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관리소에 소속된 6개 국유림영림단 중 올해까지 4개 영림단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하였고, 나머지 2개단에 대해서도 전문기관의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적극행정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에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한 2개 국유림영림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지역사회 기여는 물론 사회적 가치창출에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1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벚나무 어린나무가꾸기 시범사업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을 위한 적정 시업방법 마련을 위해 순천시 황전면 금평리 소재의 국유림에서 산벚나무 어린나무가꾸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8월 6일(목)에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 등 다수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현장토론회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산벚나무는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하며 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고부가가치의 목재로 선호받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벚나무 조림지의 적정 시업방법을 마련하여 고부가가치의 특용재를 생산하면서 지역주민에게는 경관적인 편익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활엽수 조림목의 체계적인 시업방법을 마련하고, 용재 가치가 우수한 활엽수림을 조성하여 국산목재 공급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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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희망 나눔 위문품 전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9월 23일 순천여성장애인연대센터를 찾아 위문품등을 전달하며 희망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봉사 등이 중단된 상황에서 따뜻한 손길로 도움을 주고, 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명절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9988쉼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밥 차 나눔, 발달장애인주간센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추석 명절을 맞아 이렇게라도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많은 이들이 온기를 되찾기를 바라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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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추석 성묘, 임도를 이용해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명절 전후로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국유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 순천관리소는 관내 임도 76개노선 152㎞ 전구간 개방을 위해 배수로 정비, 노면 보수 등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임도정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담당직원 등 가용인력 배치 및 순찰을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불방지 및 임산물불법채취, 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국민들의 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큰데 이번 임도개방을 통해 추석명절 성묘라도 편하고 안전하게 다녀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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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의 순천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과 관련하여 업무보고 및 갑질근절 선포식,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의 정책목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풀어 놓으며, 사람중심의 산림자원조성 추진과 산림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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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순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관리소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4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였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또한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통계자료에 의하면 입산자실화 및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전체 61%를 차지함에 따라 인화물질 사전 제거에 중점을 두고 담당직원 및 진화대의 소각행위 단속 또한 강화할 예정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가을은 코로나19로 인해 산림 휴양객 및 등산인구 증가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4
  • 순천국유림, 가을철 산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불방지 및 지역 산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순천시를 비롯한 전남 동부권지역의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맡게 되며,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산불방지사업, 산불발생시 현장 즉시 출동진화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순천관리소는 지난 봄철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산림재해일자리사업(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임도관리단 등) 107명을 모집한 바 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을 통해 산불재난에 신속히 대응함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6
  •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지난 6월 8일 전남 동부권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를 통해 순천·여수·광양시의 접경지역 3,187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지정하고, 관리소에서 예찰·방제를 담당하기로 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2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던 전남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279ha를 공동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긴급투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서는 방제시기와 방법이 중요한데 시·군 접경지역은 이러한 방제효율성이 떨어지는 사각지대이다”라며, “이번 방제구역 추가지정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정부가 나서서 방제사업을 함으로써 그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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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오)는 8.20(목)에 6개 국유림영림단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영림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산림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작업방법에 대해 토론을 실시했다.     - 공익림가꾸기(120ha) 및 어린나무가꾸기(95ha)의 품질향상 방안마련을 위한 토론 진행 아울러,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폭염에 대비하여 국유림영림단의 건강관리를 강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고품질의 산림사업을 통해 보다 가치있고 풍성한 산림을 조성하여 국민이 모두 행복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국유림영림단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산림사업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1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에 강한 사방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18일, 학계․산림기술사 및 지역 산림조합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토론회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산사태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사방사업의 주요 공정인 돌쌓기에 대하여 시공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여건에 맞는 개선방안을 토론하였다. 그동안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사방댐 72개소와 계류보전 36개소를 설치하여 산사태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 관할 시군 : 순천, 광양, 여수, 구례, 곡성, 담양, 화순, 보성, 고흥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사업은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무자의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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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을 위한 토론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 6.(목) 순천시 황전면 금평리 소재의 국유림에서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 관련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관계 공무원 및 국유림영림단 등 관련분야 전문가 15명이 참석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주요 토론 내용은 △가지치기 및 수형조절의 필요성 △본수 조절의 필요성 △특용재 생산을 위한 1차 솎아베기의 적정 추진시기 등을 다루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현장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하여 산벚나무 조림지의 적정 시업방법을 반영함으로써, 고부가가치의 특용재 생산 목표달성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경관적인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활엽수 조림목의 특용재 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시업방법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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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목재이용 검색결과

  • 순천국유림관리소, 광양세관과 합동으로 수입 목재제품 품질 단속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불법·불량한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 단계에서 차단하기 위해 광양세관과 수입 목재제품 합동단속을 7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품질단속은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목재펠릿과 캠핑객이나 음식점에 이용하는 숯을 중점 대상으로 목재생산업 등록여부, 목재제품 규격·품질기준 준수 등 법적 의무사항의 이행여부를 검사한다.   * 목재펠릿 수입 현황 : (’17년) 2,431,165톤 → (’18년) 3,445,136톤 → (’19년) 3,002,318톤 합동단속 시 세관직원과 해당 제품의 시료를 채취하고, 전문 시험기관에 의뢰하여 성분 등을 확인한 뒤 품질 기준에 미달한 제품들은 통관시키지 않고, 국내 판매와 유통을 제한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국민의 안전과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련 업계에서는 법규를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코로나-19와 산림 일자리
     10년, 20년이 지난 후 사람들이 2020년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금의 부모세대들이 1997년을 IMF로 기억하듯 2020년은 아마도 코로나-19로 기억 될 것이다. 2020년이 코로나-19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될 만큼 코로나-19는 2020년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다.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이 호흡기 감염질환 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 될 때 전염되며, 감염되면 약 2~14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 이상)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과 폐렴을 유발하는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았는데, 휴교령으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었고 대신 집에서 온라인 원격수업을 통해 화면속에서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있으며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축제는 열리지 않고, 거리와 공원은 한산해졌으며 사람들은 악수대신 주먹치기로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활동의 저하는 자연히 경제활동을 위축시켰고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실업률 증가,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등 경제가 완전히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으며, 특히 저소득 및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은 훨씬 더 커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산림에 그 해답이 있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림서비스도우미, 산림재해일자리 등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코로나 상황에서도 약 8천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산림서비스도우미 사업을 통해서는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의 공익기능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통해서는 산불과 산사태 등으로부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림은 코로나로 우울감에 젖은 국민들에게 상쾌한 공기를 제공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산림일자리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러한 산림의 가치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안정적인 일자리까지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겪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2022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산림이 국민의 삶터, 일터, 쉼터가 되어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7
  • [기고][기고]참 좋은나무! 참죽나무!
      세대를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 DIY 가구만들기와 함께,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까지 맞물리면서 목공예에 관심을 갖는 인구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관련 자격증의 종류가 85종에 이르고, 목공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도 12,171명에 달한다. 이러한 열기를 반영하듯, 우리 주변에서도 어렵지 않게 목공예를 취미로 갖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민들의 시대적 요구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07년 충북 청주를 시작으로 전국에 30여개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ㆍ운영 중이다. 그러나, 목공예 활성화를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적지 않아 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펴낸 “목공예 체험활동 관련 목재재료의 유통실태 분석(2017)”을 살펴보면, 목재문화체험장의 정상적인 운영에 있어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원자재 확보의 어려움이라고 조사된 바 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주무부처로서 숙고해야 할 대목이다. 태평 성대할 때 10만 양병설을 주장했던 율곡이이처럼, 황폐했던 산림을 FAO(UN 산하 국제기구)가 인정하는 유례없는 치산녹화 성공국가로 발전시킨 영광스런 모습에서 더 나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목공예 동호인들의 목소리까지 반영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산림정책을 추진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우선적으로, 목공예에 필요한 원자재의 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용수 조림단지(일명, 목공예 지원숲)의 조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목공예 원자재로서 수요가 많은 수종으로는 느티나무, 회화나무,노각나무 및 오동나무도 있지만 이에 더해서 참죽나무가 더욱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참죽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집근처 울타리에 심어서 새순과 잎은 먹거리로 활용하고, 아름다운 경관도 조성하였으며, 큰 나무가 되면 벌채해서 나온 목재를 다양한 가구를 만드는 데에 사용해 왔다. 실제로 참죽나무는 봄철 두릅과 함께 가장 많이 찾는 으뜸먹거리였으며, 어린순은 부각재료로도 일품이다.  또한 목재는 무늬가 곱고, 가공하기도 쉬워서 악기재나 가구재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목공예용 원자재로도 최고의 각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참죽나무는 수피를 달여서 산후지혈제나 종기치료제로도 사용했고, 뿌리는 염료로 활용했으며, 중국 북경에서는 가로수로 활용하는 등 조경수로서의 가치도 가진다.  이토록 쓰임새가 많은 참죽나무를 예전에는 시골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쉽게 볼 수 없게 되었다. 얼마 전, 산불감시원으로 오랫동안 종사해 온 지인을 만나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목공예 재료로서 참죽나무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목상들이 기민하게 움직였고, 한그루 당 적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200만원을 지불하면서까지, 많은 참죽나무를 베어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참죽나무가 집근처에 있을 때는 든든했었는데, 지금은 말 못할 허전함을 감출 수 없다고 하면서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목공예 활성화라는 정책적 어젠다(agenda)의 실현과 함께, 가족 같은 참죽나무를 잃고 허전해 하는 시골마을 분들을 위해서라도 ‘참죽나무 특화조림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하고 싶다.  이에 앞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금년도에 추진하지 못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대신해서, 우리 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내 경제림 단지 인근의 몇몇 마을에 각 가정마다 3~5그루씩 울타리 주변에 참죽나무를 심어주는 식목행사를 시범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참죽나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의 목공예 원재료 수급에 기여함은 물론, 고부가가치의 참죽나무 심어주기 행사를 통해서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1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탐방) 오롯한 산지기 인생, 김백수 소장을 만나다
    가을볕이 따사롭게 내리쬐던 10월. 삼나무 향이 은은하게 풍겨오는 순천국유림관리소 소장실에서 김백수 소장을 만났다. 1974년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산림청과의 첫 인연을 맺은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2011년 2월 1일 순천국유림관리소에 부임하여, 2012년 현재 39년간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롯한 산지기 인생의 뜻을 다시 한번 펼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ㆍ여수ㆍ광양ㆍ보성ㆍ고흥ㆍ화순ㆍ구례ㆍ곡성ㆍ담양 등 전남 동부권 9개 시ㆍ군 국유림 31,434ha(2012. 10월 현재)을 관리하고 있으며,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를 모태로 1999년 영암국유림관리소로 편입되었다가, 2006년 공식적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라는 이름으로 조직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신설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덜 여문 과일처럼 인식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김백수 소장은 그 어느곳, 어느때보다 남다른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있다. 현재 국내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탄소 배출권, 탄소 상쇄 등 신조어들을 쏟아내며 숲이라는 거대한 자연유산이 인류 역사에 새로운 자원으로 거듭나며 각광받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2013년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하여 지난 2010년 상반기에 순천시와 서부지방산림청이 MOU를 체결하고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부지로 9.3ha(27,900평)에 1,80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유 토지를 매수ㆍ제공 하였다. 또 순천시 봉화산 지역의 산림공원 조성과 고동산 지역의 경관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 실시 등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산림청은 기후 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하여 2030년 까지 국유림 비율 32%를 목표로 하는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매년 1,000억 여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국유림과 연접하거나 가까운 위치에 있는 사유림을 매입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은 약 800억원을 투입하여 전국 1만 2천여 ha의 사유림 등을 매수할 계획인데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전체 목표의 11.5%인 1천 5백ha가 그 목표로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 중에서 단연 앞서고 있다. 관리소는 지역 언론, 방송, 유관기관 단체 및 마을 이장 등 다각적인 홍보와 대민 접촉을 통하여 사유림매수 예산 집행의 영향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1,025ha의 면적을 확보하여 국유림관리소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올해는 국유림경영임지 1,200ha를 매수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ha당 29.34톤으로 소나무의 3.8배나 우수한 대나무 생태보전숲 매수를 대나무고장인 담양군지역에 20억여원을 들여 중점 매수하였다.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서는 조림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건강한 숲을 가꾸는 일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녹화수종을 가꾸고, 불량 천연림 등을 경제수종으로 갱신하여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증진하자는 것이다. 이에 일환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지 기후와 입지 여건에 맞는 편백을 주 수종으로 하는 경제수목재생산림 195천평인 65ha(195천본, 84백만원)을 조성했고, 백합나무와 리기다 소나무를 혼효식재한 바이오 순환림 150천평(50ha, 114천본, 67백만원)을 조성했으며, 지역의 양봉업 활성화를 위해 헛개나무 밀원수 조림 11ha(33천본, 18백만원)를 심었으며, 2013년도 조림사업 125ha를 위해 예정지정리사업을 실행 중이다. 아울러, 큰나무 가꾸기, 조림지 가꾸기 등 숲 가꾸기 사업(1,340ha, 21억원)을 병행하여 산림을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있는 국가 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국민들이 숲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생애 주기별 산림복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탄생수 심기' 행사가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관리소 중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선정되어 지난 3월 31일 순천시 주암면 광천리에서 관리소 및 지방청 인사, 지역 주민, 어린 아이 등 200여명의 참여로 성공리에 행사를 마치기도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의 경영기반 조성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금년 임도 3개소 5.43km를 시설하여 숲 가꾸기, 목재자급률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천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국유임목 11,600㎥을 생산하여 전국적으로 15% 내외의 저조한 목재 자급률을 향상 시키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까지 임업의 기계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여 우드그랩 1대, 스마트집배기 1대, 굴삭기 1대, 톱밥제조기 1대, 드럼윈치 1대, 아크야 윈치 3대, 자주형 윈치 1대 등을 확보하여 임업기계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예산이 허락하는 한 장비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비고를 신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지난 해 11월 9일 순천국유림관리소 부지 내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전통한옥 표준모델 시범건축 공사(이하 전통한옥 표준모델)”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완료하여 새로운 전통한옥의 지평을 열게 되었다. 전통한옥 표준모델은 기존 한옥의 건축비를 줄이고 현대식 주거 문화에 적합하도록 산림청에서 올 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집성목을 활용함으로써 목재 사용률 60% 이상이 되도록 고안된 모델이다. 이번에 신축된 한옥은 (1동, 99.99㎡) 집성목, 서까래 등 주요 부재를 포함하여 대부분을 국산목재로 시공하였으며, 3.3㎡당 약 780만원의 비용을 투입하여 4개월에 걸쳐 완공하게 되었다. 최근 지구의 이상기온 형상, 온난화, 지진, 질병 등 예측할 수 없는 환경 재앙이 닥쳐와 산불, 산림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역시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 속에 관리소는 산불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산불진화대원 48명, 산림재해모니터링 감시원 27명을 배치, 적극 활용하여 산불없는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산불무인감시카메라도 2010년 3개소, 금년 2개소를 신설하였고, 순천시 3대, 화순군 1대 등 유관기관과의 영상 공유를 통하여 감시의 눈도 확대하였다. 또한, 지금까지 청정 지역으로만 여겨왔던 이곳 순천(3본)을 포함한, 광양(5본), 여수(61본) 지역에서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되어 더 이상 재선충병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오명을 남기게 되었는데, 금년부터는 '산림병해충예찰ㆍ방제단'을 2개단으로 확대 운영하여 고도화된 관리 체계 전술로 2013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 산림 내 산사태 등으로 인한 재해방지를 위하여 올해 국비 14억여 원을 투입하여 지역 사방사업(사방댐 6개소, 산지보전 1.5ha은 상반기 조기 실행ㆍ완료하여 금년도의 태풍 속에서도 국유림 내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크게 기여를 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사회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앞장 서고 있다. 관리소는 관내 임업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2006년부터 국유림 보호협약을 통하여 국유림을 보호하는 한편 고로쇠 수액 무상 상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7건 400여 ha, 540여 그루의 무상 양여로 소득이 창출되었다. 또한 2013년에도 국유림 공한지(3ha, 15천본)에 두릅나무 등 특용수를 재배하여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 더불어, 관리소는 매년 산림서비스 분야에 9억 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노약자 등 취약 계층에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산림보호강화사업 및 전문진화대 등 산림서비스 5개 분야에 7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리소는 지난 6월, 순천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과 손을 잡고 생명산업과학대학 산림자원학과 학부생 인턴십(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이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순천대학교와 2011년 동계 인턴십 협약 체결에 이어 두번째 협약으로, 학생들에게 숲가꾸기 등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산림강국을 이끌어 갈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기 위한 것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산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던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청사와 전통한옥이 나란히 서 있어 예스러움과 현대미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을 대하고, 자신이 가꾸는 숲의 푸르름이 후손에게까지 전해지길 바라며 처음 산을 대한 마음 그대로 최선을 다하는 순천국유림관리소 김백수 소장. 그로부터 자라난 묘목이 숲에 가득차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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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2-10-26

임업정보 검색결과

  • 담양군산림조합, 산림단체와 함께하는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담양군산립조합(조합장 김진호)은 지난 16일 담양 월산면 용오름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촌마을 가꾸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천년고찰 용흥사와 편백나무숲길 등 수려한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있는 용오름마을에서 산림조합과 순천국유림관리소 직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황금측백, 광나무 등 500여 본의 나무 식재와 마을 주변 산지정화 활동을 함께했다. 김진호 조합장은 “전국의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일환으로 담양관내 국유림을 관리하는 국유림관리소와 사유림을 관리하는 담양군산림조합이 함께해 더욱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산림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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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5-17
  • 담양군산림조합,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 개최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은 최근 여행하기 좋은 우수 산촌생태마을 10선에 소개된 담양군 월산면 용흥리 용오름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살기 좋은 마을․아름다운 산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순천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지역주민 3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용오름마을에 경관조성용 황금사철나무 및 노각나무 등 210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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