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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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도시숲 관리 및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관내 6개 도시숲을 정원처럼 아름답게 가꾸고 취약계층 일자리도 창출하기 위한 ‘도시숲 정원관리’ 사업을 12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최근 이용객이 폭증한 도시숲을 전문관리인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가꾸는 동시에 취약계층 4명을 전문관리인과 1개 조로 총 6팀(42명)을 편성,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직업교육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서 매칭된 전문관리인이 숲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기술지도를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였다.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활동 축소로 취약계층의 취업기회가 제한되고 일자리가 감소되는 현 상황에서 산림청이 앞장서 숲을 통한 공공분야에서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내 정원같은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5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로 인한 가을철 등산객의 증가로 산림인접지역의 산불발생이 우려돼 11월 18일(수) 순창군 채계산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1대 ,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세트, 소방서 급수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무원 등 총 45여명이 참여하였다. 훈련은 산불발생 초기단계를 가상한 채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대응체계 및 통합지휘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4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에서 산불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10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주택화재)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산 25-2 / 피해면적 2ha(추정) /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3, 경기도 3), 진화인력 83명(진화대 57, 공무원 26) - (농산폐기물 소각) 경북 안동시 예안면 귀단리 산 50-1 / 피해면적 0.1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9명(진화대 41, 공무원 21, 소방대 10, 기타 7) - (입산자실화 추정) 전북 정읍시 칠보면 반곡리 산 376-1 / 피해면적 0.01ha / 전북도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32명(진화대 25, 공무원 5, 소방대 2) - (조사중) 경북 의성군 다인면 달제리 산 111 / 피해면적 0.03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131명(진화대 49, 공무원 27, 소방대 20, 기타 35)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11월에도 여전히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 서비스 확대!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신청 및 등록확인서 발급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줄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의 일환으로 대부분 고령인 신청자들의 직접 방문 등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 QR코드를 자체제작· 생성함으로서 관할 소재지(정읍, 군산, 익산, 부안, 김제) 농업인들이 등록신청에 필요한 안내 및 구비서류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담당자에 따르면 “임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발급은 전국 4,300여 곳에 설치된 주민센터 및 농협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간단한 본인확인 후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면서  “등록확인서 비대면 발급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권장하는 한편, 앞으로 각 시·군 읍면 사무소에 QR코드가 생성된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이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영범 소장은 “무인발급서비스 및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청 및 발급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사회경제적기업 발굴에 대한 적극적 관심 요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활용한 일자리 확대 및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사회적 경제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있다.   그동안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이해제고를 위하여 제도설명, 등록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와 산림청 그루매니저를 활용하여 컨설팅, 홍보 등을 꾸준히 진행하여왔고, 이미 사회적 기업에 등록된 업체에 대하여는 경제자립과 능력배양을 위하여 수의계약 가능한 범위내에서 비료주기사업 등 산림사업을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기도 하였다. 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한 사회적 기업은 국유림 대부사용이나 국유임산물 무상양여가 용이하고, 5천만원이하는 수의계약이 가능하여 능력만 키운다면 산림청을 통한 산림사업 이외에도 다른 사업을 통한 경제적 성과가  용이하다는 점 등 장점이 있다. 그동안 정읍국유림은 마을기업 1개소, 사회적기업 2개소, 예비사회적기업 2개소 등을 사회적 기업을 적극 발굴해왔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산림사업수행기관인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지역내 사회적 경제주체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이익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9
  • 산림민원 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 적극적 산림행정의 실천
    정읍국유림관리소는 10여년전부터 산림 위험목이나 덩굴류 제거 민원을 담당하는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고 있는데 5명을 1개조 기계톱을 능숙하게 다루는 숙련자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강풍·집중호우시 쓰러질까 염려되는 도로변, 주택, 농지 주변, 경사면 등의 나무 제거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요청에 주로 대응하는데, 올해처럼 여름철 폭우피해 발생이 많은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느라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당초 재정일자리 사업으로 시작되었으나 농촌지역 일자리 제공, 지역민에 대한 직접적 혜택, 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 등 여러 측면에서 민원대응기관이 갖고 있어야 할 좋은 모습을 갖추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소장 김영범) “숲가꾸기패트롤과 같은 서비스가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 산림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1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정읍국유림관리소, 농공단지 조성 편입토지 산림보호구역 지정 해제 가능
    산림청은 최근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농공단지 조성사업부지에 산림보호구역 지역이 편입되는 경우 산림보호구역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그동안 시·군에서 농공단지을 조성할 경우 사업부지 일부가 산림보호구역에 해당되는 경우 사업을 변경하거나 중단하는 등 어려움이 있어 시·군의 규제개선 요구가 있어왔다.      (참조 1. 「산림보호법 시행령」제6조제2항(산림보호구역의 지정해제))     (참조 2.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제2조 8호(정의))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범)은 “지역 시군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농공단지 조성이라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데 규정 개선으로 사업수행이 좀 더 원할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3
  • 정읍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국민에게 치유공간 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의 숲속 자연치유 활동을 위해 국민의 숲에서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국민의 숲 특화사업을 공모하였으며, 자체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3개소만 특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하여 국민의 숲에서 가족단위 음악회 개최 등 치유와 명상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협약단체는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즐겁게 숲속에서의 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운영 문의: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063-263-5555)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모든 국민들이 이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협약단체와 더욱 공조하여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2
  • 선제적 예방 사방사업으로 대형 산사태 피해 막았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에서는 전북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음에도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방지에 큰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전북 완주지역에 432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농경지와 산간지역에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사방댐이 설치된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다. 특히,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의 산지에는 지난 9일 산사태가 발생하여25톤 덤프트럭 93대 규모(1,400㎥)의 토사와 유목이 떠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설치한 사방댐이 피해를 막아 하류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를 보호할 수 있었다. 사방댐에서 불과 100여미터 정도 아래에 민가와 농경지가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뻔했던 것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집중호우 시 산림과 농경지, 민가 주변에 설치한 사방댐이 재해에 큰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방시설을 확대 설치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1
  • 정읍 월영습지·솔티숲, 전국적인 생태관광지로 발돋움 '기대'
      전북 정읍시가 지역의 생태 가치 제고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태관광지 육성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대표 지점이 월영습지와 솔티숲 일원이다.  솔티숲은 1971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내장산 자락의 솔티마을 숲이며 월영습지는 솔티숲과 연접하고 있는 습지로 2014년에 환경부에서 습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솔티숲은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원시 숲으로 형성돼 있고 월영습지는 4곳의 습지로 구성돼 산 능선에 있던 산골 마을이 습지로 천이돼가는 자연의 역사를 담고 있다.  깃대종인 비단벌레와 진노랑상사화와 같은 멸종위기종과 733종의 자생식물이 자생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루고 있다.  시는 우수한 생태자원과 지역경제 발전의 조화를 꾀할 백년대계로 보고 2024년까지 7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태관광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관련해 시는 월영습지와 솔티숲 생태관광지의 첫 관문인 내장생태탐방마루길을 조각공원 인근에 조성해 내장호와 내장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풍경조망의 명소를 만들었고 솔티숲과 솔티마을을 잇는 솔티숲 옛길을 복원 완료했다.  또 월영습지 탐방객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월영마을에서 월영습지까지 약 1㎞의 자연 탐방로를 개선해 기존에 1시간 이상 급경사를 올라야 했던 등산로를 20분만 걸으면 월영습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솔티숲 생태체험장과 생태관광지 인근에 내장산 생태 탐방원도 조성해 시민들과 관광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솔티숲 생태체험장에는 보타닉 원정대와 에코 버딩과 같은 전문 생태해설과 체험 행사가 진행되고 어린이를 위한 생태 놀이터, 성인을 위한 토박 도예 공예작품인 풍경과 자연의 소리를 감상하는 명상터가 자리하고 있다. 시는 2021년까지 탐방객을 위한 방문자 지원센터 건립도 계획·추진 중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월영습지와 솔티숲의 자연자원을 전시·교육·홍보하고 탐방객에게는 생태 체험과 마을 생태 밥상 체험 등 다양한 실내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등 생태관광 공동체의 활동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성숙한 생태관광지로 가기 위해 생태적인 공간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주민과 시가 협력해 양서류 로드킬 보호 활동과 산란에 대한 정밀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양서류 생태를 중심으로 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고 생태적 가치와 보전·이용의 필요에 대한 평가를 통해 정읍 월영습지와 공간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공간계획은 다음에 이어질 토지이용과 기반시설 설치, 생태관광 활동 등에 있어 보호·보전·이용의 공간적 기준으로 삼아 생태 개발을 도모하고 난개발을 방지한다. 솔티마을 주민들의 생태관광에 대한 자부심과 활동·노력도 눈에 띈다.  주민 주도로 2016년 전국 생태관광 축제, 2018년 전라북도 생태관광 축제, 2019년 생태관광 네트워크 축제를 개최했다.  매년 솔티모시 마을 축제를 열어 지역주민은 물론, 국민과 함께 하는 생태관광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주민들의 주도적 생태관광 활동이 높이 평가받아 2018년 전국에서 26번째로 국가 생태관광지로 지정받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유진섭 시장은 "생태관광지 조성을 통해 지역 내 생태관광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현명하게 이용되는 모범적 사례로 지역주민 중심의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4-22
  • 서귀포시, 오름·용천수·습지 상반기 정비완료 추진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많이 찾는 오름․용천수․습지를 대상으로 탐방객 편의시설 및 훼손지 복원 등 사업비 11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오름정비사업에 9억원을 투입하여 토산봉 등 8개 오름에 대하여 기 설치되었으나 훼손된 식생매트, 계단 및 안전휀스 정비 등을 실시하여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용천수는 5천7백만원을 투입하여 장수원(일과리)과 넙빌레(위미리) 2개소에 대하여 태풍 내습시 훼손된 용천수를 복원하여 조상들의 삶의 애환과 정서가 어린 용천수 정비로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습지는 1억3천 5백만원을 투입하여 대정읍 일과리 웃못에 대하여 습지준설 및 식생 정비와 정자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지난해에도 10억원을 투입하여 오름 7개소, 용천수 2개소, 습지 1개소를 정비하였다. 정윤창 서귀포시 녹색환경과장은 "오름, 용천수, 습지 정비사업을 상반기 중에 조속히 완료하여 시민 및 탐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예산신속 집행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3-09
  • 제주의 핵심 환경 생태계 보전 총력 관리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름, 습지, 곶자왈 등 독특한 환경자산에 대해 식생과 복원실태를 파악하고 이용 및 보전에 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관찰 대상은 희귀·특산 식물 자생지, 생태계 등이 뛰어난 곶자왈 등 지역에 대해 식생조사 및 변화상태, 훼손여부 등을 3개 환경단체가 참여하여 월 1회이상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오름인 경우에는 총 6개소를 대상으로 (사)제주참여환경연대에서 모니터링을 하는데 자연휴식년제 오름 4개소(물찻오름 등)와 훼손이 심한 새별오름, 용눈이 오름 지역을 자연 휴식년제 전․후 식생 변화 추이 및 복원실태 등에 대해 주안점을 두고 모니터링 한다.     그리고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을 설치한 주요 습지 100개소에 대해서  동·식물상 서식현황, 생태 교란종 유입상태 등을 조사한다.    곶자왈은 동·서부지역(조천~함덕 곶자왈지대, 구좌~성산 곶자왈지대, 한경~안덕 곶자왈지대, 애월 곶자왈지대) 곶자왈 식생조사 및 훼손 등 감시활동을 하는 한편, 곶자왈의 체계적인 보전대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을 (사)곶자왈사람들에 소속된 곶자왈 모니터링단에서 월1회 이상 실시한다. 모니터링은 올 연말까지 실시하고 그 과정에서 생태계를 해치는 위협요소가 발견될 경우 관계기관과 함께 보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또한, 모니터링을 통한 건의사항과 개선의견을 검토해 향후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박근수 환경보전국장은 “체계적인 생태계 변화관찰을 통해 제주환경자산 가치 증대와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전문가 등과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자연휴식년제(출입제한) 오름 현황 오름 명 소 재 지 면적(㎡) 출입제한기간 비고 물찻오름 조천읍 교래리 산 137-1 744,401 ‘15.7.1 ~ ’20.12.31   도너리오름 안덕면 동광리 산 90-1 306,309 ‘16.1.1 ~ ’20.12.31   송악산정상부 및 정상탐방로 대정읍 상모리 산2번지일원 정상부 및 정상탐방로 ‘15.8.1 ~ ’20.7.31   문석이오름 구좌읍 송당리 산 234 228,379 ‘19.1.1 ~ ’20.12.31 `19 신규  
    • 뉴스광장
    • 환경
    2020-03-05
  • 정읍시, 조림사업 본격 착수 '미세먼지 저감 나선다'
    전북 정읍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조림 5㏊를 포함해 사유림 130㏊에 5억원을 투입해 36만 그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조림사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나무를 심어 가치 있는 산림 자원을 조성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질 좋은 목재 생산·공급을 위한 경제림 110㏊,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 나무 조림 5㏊,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 5㏊ 규모다. 조림목은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조림지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기능에 맞는 수종을 일차적으로 선별하고 사유림의 산주 의견을 수용해 선정키로 했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 조림 수종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권장하는 미세먼지 차단과 흡착기능이 높은 큰 나무로 선정한다. 조림사업이 완료되면 생태계의 보전은 물론 미세먼지와 산업화의 잔재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또 산사태 방지나 수원함양, 산주의 소득 증대 등 보이지 않는 수문장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미래에 경제적 자원이 됨은 물론 장래의 소중한 공익적·환경적 자원이 된다"며 "쾌적한 공기 질 향상과 자연경관 개선을 위한 조림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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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20-02-28
  • 실내 미니정원에서 숲의 정취를 느낀다.
    전라북도는 미세먼지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내 48개 다중이용시설에 미니 실내정원인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    도가 올해 처음 도입해 14억 4천만원을 투입하는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식물을 활용해 관리 자동화 기술과 접목한 실내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가로·세로 각 4m에 높이 2.2m인 16㎡ 규모로 3~4명이 들어가 쉴 수 있는 ‘큐브형’과 실내 벽면에 식물, 꽃 식재와 녹화를 하는 ‘벽면형’ 2가지 형태로 조성된다.    실내 유효공간에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작은 숲이 조성되는데, 온도와 습도, 조명 밝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에 의하여 식물이 자동으로 관리되며, 테이블 소파나 미세먼지 센서 등을 통해 공기정화 및 쾌적한 쉼터 제공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올 한해 전국 336개소에 설치될 계획이며, 전북지역에는 전주, 정읍, 진안, 장수 등에 48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니 만큼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효과 및 도민 반응 등을 감안해 내년부터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처음 추진되는 ’스마트가든’ 사업에 대한 혼동을 방지 하고 사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사업에 필요한 정보 등에 대한 시·군과의 공유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시·군과의 업무공유를 통해 식물의 종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가든‘용 식물 선정을 위한 관상용 적합성·생장 유지력·빛에 대한 민감도·공기 정화능력 등을 평가하도록 할 방침이며, 산림청의 사업 가이드라인이 마련되는 5월경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바라는 요구가 증가하는 만큼 도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미세먼지, 악취, 열섬현상 등의 문제를 숲과 정원 조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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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18
  • 정읍시, 향기 정읍 만드는 '시민정원사'에 도전하세요
      정읍시가 지역 내 꽃과 나무를 가꿔 향기로운 정읍 만들기에 함께할 '시민정원사'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제2기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시민의 녹화의식을 길러 지역 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향기 정읍 만들기를 시민과 함께하겠다는 취지다.  모집대상은 교육 수료 후 정읍시 녹지관리 분야에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정읍시민이다. 교육비는 1인당 90만원으로 시에서 80만원을 지원해 10만원의 자부담금을 납부하면 된다. 교육 희망자는 교육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꽃담원(songs105@hanmail.net)에 제출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솔티마을에 위치한 정원문화포럼인 꽃담원에서 평일반(금요일 오후 1∼5시)과 주말반(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으로 나눠 25명씩 각 20주 차총 80시간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을 학습함과 동시에 실습 교육도 진행한다. 전체 강의 시간 중 80%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받게 된다. 수료 이후에는 공원이나 가로수 등 정읍시 녹지관리 분야에 자원봉사 활동과 함께 다양한 주민참여 녹화사업에 활동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녹색 자원봉사자로 거듭나 향기 정읍 만들기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정원사 모집은 올해 두 번째로 지난해 25명의 시민정원사를 양성했다. 시민의 식물, 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살고 있는 동네에서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이웃 주민들에 녹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마을정원 리더'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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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0-02-18
  • 정읍시, 주민 공감 담은 '어울림 숲' 조성
    전북 정읍시가 행복이 자라나는 풍성한 '숲'의 도시 정읍을 만들어 사람 중심의 건강한 녹색 환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이달 국비와 시비 약 4억여 원을 들여 상동과 장명동의 경계인 상동 356-1번지 일원에 '도시 숲'을 조성했다. 도심 속 생활권에 도시 숲을 조성해 주민이 쾌적한 공간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한 도시 숲은 기존에 방치·무단점유 되고 있었던 시유지와 주민 이용도가 낮은 운동공간 등을 정비해 힐링 녹지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숲속의 산책·운동·휴게공간이라는 3개의 큰 테마를 정하고 이와 어울리는 수목 400여 주와 1만여 본의 화초류를 식재하고 판석길 조성과 흙 포장으로 산책로 230m를 만들었다.  더불어 야간 이용객을 위해 산책길 주변에 볼라드 조명과 스텝 조명을 설치하고 수목과 쉼터에는 볼 조명과 간접조명을 설치해 은은한 다채로운 야간경관을 연출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숲 조성 공사 시작 전인 지난해 1, 2월에 두 번의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공감을 끌어내고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소통행정을 실현했다.  이에 도시 숲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냈다는데 의미를 담아 '어울림 숲'이라고 이름 지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열섬효과 방지를 위해 지속해서 부족한 녹지공간을 늘려 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도심 속에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쾌적한 힐링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1-29
  • 도시에서 숲을 거닐다.
    전북도는 미세먼지 문제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20년 한해동안 총 385억원을 투자하고 14개 시군에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생활권 주변의 부족한 녹지를 확충하고 도시열섬현상과 폭염을 완화할 수 있도록 175억원을 투자해 도시숲 18.8ha, 가로수 32.2km, 학교숲 27개소, 마을숲 5개소 등 주민 생활권 주변의 유휴지를 이용하여 숲을 조성한다.    도심 내 유휴지, 교통섬과 가로변, 학교 및 마을 주변 공지에 숲을 조성해서 열섬현상의 원인의 하나인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낮추는 한편, 태양의 복사열을 차단시켜 도민의 생활 환경과 경관을 개선하고 도민에게 나무 그늘과 쉼터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특히, 도시바람길 숲과 미세먼지 차단숲은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10대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일환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9년부터 새로이 도입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SOC(Social Overhead Capital) : 경제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회기반시설로 생활 SOC는 ‘사람·이용’ 중심의 생활환경을 만드는 것을 말함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외곽의 맑은 공기를 끌어들이고 도시 내부의 오염되거나 뜨거운 공기를 배출하는 사업으로, 전주시 백제대로를 중심으로 연접 도로와 유휴부지에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산업단지 등 발생원과 생활권 사이에 숲을 조성하여 미세먼지 차단·흡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군산시, 정읍시, 남원시, 완주군, 장수군에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하여 올해 실시설계부터 공사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주 혁신도시 및 인근에 30억원을 투자하여 숲을 조성하여 김제 용지면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팔복동 산업단지의 미세먼지를 차단할 계획이다.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 생활권 주변에 다양한 유형의 복합기능숲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여름철 도시의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가 없는 쾌적한 환경의 전라북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1-22
  • 정읍시, 내장산리조트 체류형 관광지 기반구축 '가속화'
    정읍시가 내장산을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26일 첨단과학산업단지 입주기업인 ㈜현대에너지와 내장산리조트 관광지에 관광호텔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내장산리조트 체류형 관광지 기반구축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 처리와 행정에 관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현대에너지는 관광호텔 건립을 성실히 수행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지난달 30일 한국관광공사와 분양계약을 완료했다. 관광호텔 부지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구축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내 5개 필지 1만5천868.9㎡(약 4천800평) 규모다.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을 위해 그동안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약 860억원을 투자해 2015년 160만5천364㎡(48만여평)의 부지조성을 완료했다. 이중 공공부지를 제외한 111만7천554㎡(33.8만평)의 부지를 민간에 분양해 건설·운영하게 된다. 민간 분양부지 중 현재 1천2만8천189㎡(31.1만평)의 분양을 완료했으며 92%의 분양률을 보인다. 현재 내장산 골프&리조트가 운영 중이며 전북은행 연수원 부지도 작년 12월 토지 분양계약을 완료해 2020년 상반기에 건축설계가 추진될 계획이다. 이번 관광호텔 건립 MOU 체결에 따라 나머지 대형부지에 대한 투자 촉진은 물론 소형 분양부지의 건축 조성사업이 가속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유진섭 시장은 "전북은행 연수원과 관광호텔이 전국 최고의 시설이 될 수 있도록 각 기업과 협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내장산리조트를 중심으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도시숲 관리 및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관내 6개 도시숲을 정원처럼 아름답게 가꾸고 취약계층 일자리도 창출하기 위한 ‘도시숲 정원관리’ 사업을 12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최근 이용객이 폭증한 도시숲을 전문관리인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가꾸는 동시에 취약계층 4명을 전문관리인과 1개 조로 총 6팀(42명)을 편성,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직업교육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서 매칭된 전문관리인이 숲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기술지도를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였다.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활동 축소로 취약계층의 취업기회가 제한되고 일자리가 감소되는 현 상황에서 산림청이 앞장서 숲을 통한 공공분야에서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내 정원같은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5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로 인한 가을철 등산객의 증가로 산림인접지역의 산불발생이 우려돼 11월 18일(수) 순창군 채계산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1대 ,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세트, 소방서 급수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무원 등 총 45여명이 참여하였다. 훈련은 산불발생 초기단계를 가상한 채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대응체계 및 통합지휘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4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에서 산불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10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주택화재)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산 25-2 / 피해면적 2ha(추정) /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3, 경기도 3), 진화인력 83명(진화대 57, 공무원 26) - (농산폐기물 소각) 경북 안동시 예안면 귀단리 산 50-1 / 피해면적 0.1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9명(진화대 41, 공무원 21, 소방대 10, 기타 7) - (입산자실화 추정) 전북 정읍시 칠보면 반곡리 산 376-1 / 피해면적 0.01ha / 전북도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32명(진화대 25, 공무원 5, 소방대 2) - (조사중) 경북 의성군 다인면 달제리 산 111 / 피해면적 0.03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131명(진화대 49, 공무원 27, 소방대 20, 기타 35)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11월에도 여전히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 서비스 확대!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신청 및 등록확인서 발급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줄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의 일환으로 대부분 고령인 신청자들의 직접 방문 등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 QR코드를 자체제작· 생성함으로서 관할 소재지(정읍, 군산, 익산, 부안, 김제) 농업인들이 등록신청에 필요한 안내 및 구비서류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담당자에 따르면 “임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발급은 전국 4,300여 곳에 설치된 주민센터 및 농협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간단한 본인확인 후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면서  “등록확인서 비대면 발급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권장하는 한편, 앞으로 각 시·군 읍면 사무소에 QR코드가 생성된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이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영범 소장은 “무인발급서비스 및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청 및 발급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사회경제적기업 발굴에 대한 적극적 관심 요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활용한 일자리 확대 및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사회적 경제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있다.   그동안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이해제고를 위하여 제도설명, 등록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와 산림청 그루매니저를 활용하여 컨설팅, 홍보 등을 꾸준히 진행하여왔고, 이미 사회적 기업에 등록된 업체에 대하여는 경제자립과 능력배양을 위하여 수의계약 가능한 범위내에서 비료주기사업 등 산림사업을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기도 하였다. 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한 사회적 기업은 국유림 대부사용이나 국유임산물 무상양여가 용이하고, 5천만원이하는 수의계약이 가능하여 능력만 키운다면 산림청을 통한 산림사업 이외에도 다른 사업을 통한 경제적 성과가  용이하다는 점 등 장점이 있다. 그동안 정읍국유림은 마을기업 1개소, 사회적기업 2개소, 예비사회적기업 2개소 등을 사회적 기업을 적극 발굴해왔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산림사업수행기관인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지역내 사회적 경제주체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이익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9
  • 산림민원 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 적극적 산림행정의 실천
    정읍국유림관리소는 10여년전부터 산림 위험목이나 덩굴류 제거 민원을 담당하는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고 있는데 5명을 1개조 기계톱을 능숙하게 다루는 숙련자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강풍·집중호우시 쓰러질까 염려되는 도로변, 주택, 농지 주변, 경사면 등의 나무 제거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요청에 주로 대응하는데, 올해처럼 여름철 폭우피해 발생이 많은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느라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당초 재정일자리 사업으로 시작되었으나 농촌지역 일자리 제공, 지역민에 대한 직접적 혜택, 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 등 여러 측면에서 민원대응기관이 갖고 있어야 할 좋은 모습을 갖추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소장 김영범) “숲가꾸기패트롤과 같은 서비스가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 산림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1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정읍국유림관리소, 농공단지 조성 편입토지 산림보호구역 지정 해제 가능
    산림청은 최근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농공단지 조성사업부지에 산림보호구역 지역이 편입되는 경우 산림보호구역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그동안 시·군에서 농공단지을 조성할 경우 사업부지 일부가 산림보호구역에 해당되는 경우 사업을 변경하거나 중단하는 등 어려움이 있어 시·군의 규제개선 요구가 있어왔다.      (참조 1. 「산림보호법 시행령」제6조제2항(산림보호구역의 지정해제))     (참조 2.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제2조 8호(정의))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범)은 “지역 시군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농공단지 조성이라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데 규정 개선으로 사업수행이 좀 더 원할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3
  • 정읍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국민에게 치유공간 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의 숲속 자연치유 활동을 위해 국민의 숲에서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국민의 숲 특화사업을 공모하였으며, 자체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3개소만 특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하여 국민의 숲에서 가족단위 음악회 개최 등 치유와 명상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협약단체는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즐겁게 숲속에서의 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운영 문의: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063-263-5555)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모든 국민들이 이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협약단체와 더욱 공조하여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2
  • 정읍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임도 개방 취소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은 “추석”을 맞아 관내 산림에 시설한 임도를 개방하여(2020. 9. 12.∼10. 11.)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안한 성묘를 돕는다고 밝혔으나, 최근 코로나19의 발병 인원이 지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고 9. 11. 중앙재난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추석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개방 할려고 한 모든 임도에 대하여 ‘임도개방 취소’ 하오니 벌초객과 성묘객의 이해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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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굴·채취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부터 11월 말까지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임산물 채취모임에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을 편성해 버섯류, 밤 등 불법 임산물 채취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며, 산림 소유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단속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림환경 유지·보존에 힘쓰겠다. 산림보호에 대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4
  • 정읍국유림관리소, 더 많은 임업인 혜택 제공 위해 발벗고 나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2월부터 관내 9개 시‧군 중 관할(익산, 군산, 정읍, 김제, 부안)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발 빠르게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서 임업경영체 신청은 임야대장 상 지목이 ‘임야’인 산지에 임산물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고 있으면 등록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관할 외 신청건을 포함하여 총 188건 접수되었으며, 담당자들의 체계적이고 발 빠른 조사를 통하여 총 155건 등록을 완료하여 보다 많은 임업인들이 면세유와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김 소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은 향후 국고 보조사업 신청 등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므로 많은 임업인이 관심을 갖고 등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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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정읍국유림관리소, 신개발 목재제품의 품질검증 방법에 신청자 의견 반영 가능
    산림청은 최근 목제품 품질검사를 신속히 진행하기위하여 지침을 개정하여 융복합소재 등을 활용한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검증은 신청인이 제시한 방법으로도 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하였다.  이는 목재제품을 유통하기위하여는 사전에 품질검사를 받도록 의무화하고 있는데, 최근 신소재와 융합된 목재 등 다양한 기술개발 제품들이 만들어지면서 품질검증 방법 선정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산림청은 신개발 목제품의 경우에는 신청자가 품질검증방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참조 : 임업에 관한 시험·분석·조사·감정 업무처리 지침(2020. 3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은 “목제품에도 다양한 융복합 소재가 개발 사용되는 현실에 따라 검사방법에 융통성이 부여되도록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기술개발을 용이하게하고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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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선제적 예방 사방사업으로 대형 산사태 피해 막았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에서는 전북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음에도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방지에 큰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전북 완주지역에 432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농경지와 산간지역에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사방댐이 설치된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다. 특히,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의 산지에는 지난 9일 산사태가 발생하여25톤 덤프트럭 93대 규모(1,400㎥)의 토사와 유목이 떠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설치한 사방댐이 피해를 막아 하류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를 보호할 수 있었다. 사방댐에서 불과 100여미터 정도 아래에 민가와 농경지가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뻔했던 것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집중호우 시 산림과 농경지, 민가 주변에 설치한 사방댐이 재해에 큰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방시설을 확대 설치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1
  •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선행 누적 강우량이 많고 기상청에서 오늘(29일) 오후 남해안을 시작으로 모레까지 전국에 비가 올 것(중부지방 8.3일까지)으로 예보하여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7월 29일 07시를 기준으로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했다. 현재 지역별로 발령되는 산사태 주의보는 전남 구례에 발령되어 있다.     * 7.20.(월) 00시부터 7.29.(수) 07시까지 누적강우량(mm)      - 강원 : 인제 884, 고성 826, 양양 632, 속초 514, 홍천 383, 강릉 328      - 경남 : 산청 409, 합천 402   - 경북 : 울진 320, 고령 308, 상주 306      - 전남 : 구례 354, 화순 289, 순천 203  - 전북 : 무주 315, 정읍 278      - 울산 : 379, - 부산 : 369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즉각 대비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자체ㆍ지방청ㆍ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산사태취약지역, 봄철 산불피해지, 태양광발전시설 등에 대해서는 사전에 산사태 피해를 대비한 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지는 산사태현장예방단 등을 활용하여 긴급조치를 실시하는 등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국민 여러분께서는 산사태 주의보나 기상청의 호우 특보 등 관련 알림에 귀기울여주시고, 유사 시 긴급재난문자, 안내방송 등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29
  • 7.22.~24. 호우에 따른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7월 22일(수)부터 시작된 집중호우가 전국적으로 발달하고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7월 22일 오전 8시 00분을 기준으로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했다.     * 7.12.(일) 00시부터 7.22.(수) 07시까지 누적강우량(mm)      - 경남 : 산청 434, 거창 351, 거제 293, 함양 291, 합천 289, 남해 276      - 전북 : 완주 296, 임실 294, 장수 281, 부안 277, 정읍 276, 전주 271      - 전남 : 구례 342,  - 충남 : 부여 282 등 특히, 오전 8시 기준으로 경상남도(합천, 거창), 경상북도(김천)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즉각 대비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자체ㆍ지방청ㆍ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 봄철 산불피해지, 태양광발전시설 등에 대해서는 사전에 산사태 피해를 대비한 점검 등 필요조치를 취하였다.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국민 여러분께서는 산사태 주의보나 기상청의 호우 특보 등 관련 알림에 귀기울여주시고, 유사 시 긴급재난문자, 안내방송 등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23
  • 제20대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취임
      제20대 서부지방산림청장으로 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이 1일 새로 취임하였다. 한 청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산림자원과 및 해외조림 등을 맡아 산림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영주국유림관리소장, 북부청 산림재해안전과장, 산림자원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현장 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7-03
  • 정읍국유림관리소, 합법목재 사용 촉진을 위한 단속 재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 바이러스'발 경제악화로 인한 목재산업의 부담을 줄이고자 그동안 중단되었던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6월 말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재품질 단속은「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목재이용법」) 제20조 1항에 따른 합판ㆍ섬유판ㆍ파티클보드ㆍ목재펠릿ㆍ방부목재 등 15개 품목을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목재제품 규격ㆍ품질 제도'전면 시행에 따른 체계적인 목재제품 품질관리를 위해 실시한다. 올해는 특히 작년 10월 1일부터 본격 시행 중인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효율적인 정착을 위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개도국 등의 불법벌채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려는 국제적 움직임에 동참하고자「목재이용법」을 개정하여, ‘18년부터 1년간 시범운영 이후 ’19년10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와 관련 해당 목재제품(원목,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집성재, 합판, 목재펠릿)을 수입하고자 하는 자는 수입신고 시「목재이용법」에 따라 목재 합법성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올해 첫 시행인 만큼 처벌 위주의 단속보다는 합법목재 촉진제도의 도입 필요성 및 제출서류에 대한 안내 위주로 홍보 및 계도해 나갈 예정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 전문기관, 지자체 등 협업을 통해 '합법목재 교역촉진 제도'를 조속히 정착시켜 국내 목재산업을 보호하고 지구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복구를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은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유지되며 장마철 풍수해 산사태 자연재난 상황에 맞게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로 대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까지 산사태취약지역 133개소 점검 등 사전 준비를 완료하였으며, 장마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생활권 중심의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을 우기 전(6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김영범 소장은 “내실 있는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하여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사태 발생 시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정읍국유림관리소(063-570-1940∼4)나 가까운 시·군 산림행정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1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로 인한 가을철 등산객의 증가로 산림인접지역의 산불발생이 우려돼 11월 18일(수) 순창군 채계산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1대 ,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세트, 소방서 급수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무원 등 총 45여명이 참여하였다. 훈련은 산불발생 초기단계를 가상한 채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대응체계 및 통합지휘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 서비스 확대!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신청 및 등록확인서 발급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줄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의 일환으로 대부분 고령인 신청자들의 직접 방문 등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 QR코드를 자체제작· 생성함으로서 관할 소재지(정읍, 군산, 익산, 부안, 김제) 농업인들이 등록신청에 필요한 안내 및 구비서류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담당자에 따르면 “임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발급은 전국 4,300여 곳에 설치된 주민센터 및 농협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간단한 본인확인 후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면서  “등록확인서 비대면 발급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권장하는 한편, 앞으로 각 시·군 읍면 사무소에 QR코드가 생성된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이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영범 소장은 “무인발급서비스 및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청 및 발급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사회경제적기업 발굴에 대한 적극적 관심 요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활용한 일자리 확대 및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사회적 경제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있다.   그동안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이해제고를 위하여 제도설명, 등록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와 산림청 그루매니저를 활용하여 컨설팅, 홍보 등을 꾸준히 진행하여왔고, 이미 사회적 기업에 등록된 업체에 대하여는 경제자립과 능력배양을 위하여 수의계약 가능한 범위내에서 비료주기사업 등 산림사업을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기도 하였다. 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한 사회적 기업은 국유림 대부사용이나 국유임산물 무상양여가 용이하고, 5천만원이하는 수의계약이 가능하여 능력만 키운다면 산림청을 통한 산림사업 이외에도 다른 사업을 통한 경제적 성과가  용이하다는 점 등 장점이 있다. 그동안 정읍국유림은 마을기업 1개소, 사회적기업 2개소, 예비사회적기업 2개소 등을 사회적 기업을 적극 발굴해왔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산림사업수행기관인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지역내 사회적 경제주체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이익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9
  • 산림민원 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 적극적 산림행정의 실천
    정읍국유림관리소는 10여년전부터 산림 위험목이나 덩굴류 제거 민원을 담당하는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고 있는데 5명을 1개조 기계톱을 능숙하게 다루는 숙련자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강풍·집중호우시 쓰러질까 염려되는 도로변, 주택, 농지 주변, 경사면 등의 나무 제거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요청에 주로 대응하는데, 올해처럼 여름철 폭우피해 발생이 많은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느라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당초 재정일자리 사업으로 시작되었으나 농촌지역 일자리 제공, 지역민에 대한 직접적 혜택, 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 등 여러 측면에서 민원대응기관이 갖고 있어야 할 좋은 모습을 갖추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소장 김영범) “숲가꾸기패트롤과 같은 서비스가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 산림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1
  • 정읍국유림관리소, 농공단지 조성 편입토지 산림보호구역 지정 해제 가능
    산림청은 최근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농공단지 조성사업부지에 산림보호구역 지역이 편입되는 경우 산림보호구역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그동안 시·군에서 농공단지을 조성할 경우 사업부지 일부가 산림보호구역에 해당되는 경우 사업을 변경하거나 중단하는 등 어려움이 있어 시·군의 규제개선 요구가 있어왔다.      (참조 1. 「산림보호법 시행령」제6조제2항(산림보호구역의 지정해제))     (참조 2.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제2조 8호(정의))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범)은 “지역 시군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농공단지 조성이라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데 규정 개선으로 사업수행이 좀 더 원할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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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청
    2020-10-13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굴·채취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부터 11월 말까지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임산물 채취모임에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을 편성해 버섯류, 밤 등 불법 임산물 채취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며, 산림 소유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단속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림환경 유지·보존에 힘쓰겠다. 산림보호에 대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4
  • 정읍국유림관리소, 더 많은 임업인 혜택 제공 위해 발벗고 나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2월부터 관내 9개 시‧군 중 관할(익산, 군산, 정읍, 김제, 부안)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발 빠르게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서 임업경영체 신청은 임야대장 상 지목이 ‘임야’인 산지에 임산물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고 있으면 등록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관할 외 신청건을 포함하여 총 188건 접수되었으며, 담당자들의 체계적이고 발 빠른 조사를 통하여 총 155건 등록을 완료하여 보다 많은 임업인들이 면세유와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김 소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은 향후 국고 보조사업 신청 등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므로 많은 임업인이 관심을 갖고 등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6
  • 일생에 한 번 보기 힘든 신비로운 대나무 꽃 ‘활짝’
    대나무림 개화(원경)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진주-창원 2번 국도변에서 대나무 왕대 1,000여 본이 일생에 한 번 보기 힘들다는 대나무 꽃을 일제히 피웠다고 전했다. 국내에는 5속 18종의 대나무 종이 분포하며 면적은 약 22,000ha에 달하지만, 대나무의 꽃을 보는 것은 매우 어려워 ‘신비의 꽃’이라고 불린다. 대나무 꽃은 특성과 발생이 신비롭고 희귀해 예로부터 대나무에 꽃이 피면 국가에 좋은 일이 발생할 징조라고 해 희망을 상징한다.  지금까지 대나무 꽃이 핀 사례는 1937년 경남 하동의 왕대림, 2007년 경북 칠곡의 솜대림, 2008년 경남 거제 칠전도의 맹종죽림, 2012년 경남 진주~사천휴게소 도로변 왕대림, 2017년 경남 창원 솜대림, 2019년 전북 정읍, 순창, 강원 영동의 대나무림 등이다. 대나무 개화(근경)   대나무는 꽃이 피기 시작하면 기존에 자라고 있던 대나무 줄기와 지하로 뻗은 뿌리가 완전히 죽게 된다. 이후 뿌리에서 숨은 눈이 자라면서 다시 재생되지만, 꽃이 피기 전과 같은 상태로 대나무 숲이 회복되는데 10여 년 이상이 걸린다. 대나무 개화의 원인은 명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관련 학설로 60∼120년 만에 핀다는 주기설, 특정한 영양분이 소진되어 발생한다는 영양설 등이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씨앗이 아닌 땅속 뿌리로 번식하는 대나무가 꽃이 핀 것은 매우 희귀한 현상이다”고 전하며, “향후 대나무 꽃이 피는 숲을 대상으로 입지환경, 영양상태,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개화 원인을 밝혀냄과 동시에 건전한 대나무숲 관리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대나무 꽃(근경)     대나무 꽃(현미경)     대나무꽃_자방(현미경)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7-09
  • 한국임업진흥원-11번가 '임업멘토' 기획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http://www.11st.co.kr)에서 우수 임산물을 한 자리에 모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임산물 장터‘임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임업멘토’ 기획전을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산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인 임산물은 재배․보관이 까다롭고 소량 생산되어 산지 위주로 소비되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이 양질의 임산물을 구입하기가 힘들다.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은 온라인 오픈마켓 기획전을 통해 양질의 임산물을 직거래로 구입 할 수 있는 기획전을 열었다. 무엇보다 기획전에 참여한 ‘임업멘토’는 산림청 산하 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검증하는 우수 생산자로 믿고 구입할 수 있다. 기획전에 참여 중인 대표적인 제품은 상주곶감, 한방대추, 가평잣, 공주 맛밤, 무농약 목이버섯 등이 있다.    경상북도 상주 청정지역에서 완숙된 감만을 직접 골라 떫은맛이 전혀 없고 부드러운 '행복한 감나무' 곶감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처음부터 곶감을 목적으로 재배하는 '둥시' 품종으로 당도와 빛깔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소백산 끝자락에 자리잡은 쑤안에서 자연건조 시켜 안전하고 깨끗하다. '경산에 영농조합법인'의 농식품 브랜드'자연정원'은 경산 한방대추 및 가공품을 판매한다. 경상북도 경산에서 한방약초를 거름으로 사용하여 가꾼 완숙과로만 수확 및 가공해 당도가 높고 자연친화적이다. 건대추, 대추칩, 대추진액, 발효초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개최한 ‘2016년 수출 유망 청정임산물 발굴대회'에서 경산한방대추선물세트를 출품, 대상을 수상했다. '축령산잣협동조합'은 울창한 잣나무숲 청정휴양림‘축령산’에서 채취한 가평잣 세트를 판매한다. 전국 잣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가평군은 잣나무 생육에 가장 적합한 북위 38도상에 위치하고 있어  고품질 잣 생산지로 유명하다. 두성은행영농조합법인은 충청남도 예산에서 생산한 피은행을 판매한다. 충남 예산군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해양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한서의 차가 커 은행 생산의 최적지로 꼽힌다. 직접 기른 은행과 약초를 이용한 발효효소를 퇴비로 사용해 은행을 생산한 것이 특징이다. 공주알밤농장에서는 100% 국내산 천연 맛밤인 '공주맛밤'을 판매한다. 밤나무가 자라기에 적당한 토양과 기후조건을 갖춘 충청남도 공주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나다. 완전히 익어 자연스럽게 떨어진 밤만을 수확하여 첨가물 없이 생산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 HACCP인증을 받았다. 경기버섯연구소는 국내산 참나무에서 자란 무농약 목이버섯을 판매한다. 무공해 지역에서 수확직후 자연건조를 한 친환경 목이버섯으로 식감이 매우 좋은 것이 특징이다. 공중에 매달아 생산하는 방식을 적용해 이물질이 묻지 않아 깨끗하다. 25년 동안 버섯을 재배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로 톱밥봉지재배 방법을 개발, 한국형 목이재배기술을 완성한 경기버섯연구소에서 재배했다. 무농약인증, GAP인증, 햇살드리 인증을 받았다.     그 외에도 김천 호두, 정읍 도라지청, 문경산 오미자 레드초, 지리산 표고, 남양주 조복 산양삼 등 우리 숲에서 자란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이 선정한 '임업멘토'는 임업을 오랫동안 연구한 석․박사 들이 직접 발로 뛰어 조사․분석하고 산림분야 전문 기관 관계자들이 정량, 정성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9개 카테고리(산림경영, 휴양림, 수실류, 산나물류, 약용류, 약초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수목부산물류)로 나눠 선발된 50인의 생산자다. 또한 청정하지만 거친 숲속 재배 환경에서 우수한 임산물을 생산하고, 자신만의 경영방식으로 전문가와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김남균 원장은 “숲속 재배 환경에서 재배되는 먹거리는 재배규모가  적고 전국적으로 분산되어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기가 쉽지 않다"라며   "정부3.0의 핵심가치인 정보의 공유 및 소통을 통한 국민행복 실현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양질의 임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2-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정읍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국민에게 치유공간 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의 숲속 자연치유 활동을 위해 국민의 숲에서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국민의 숲 특화사업을 공모하였으며, 자체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3개소만 특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하여 국민의 숲에서 가족단위 음악회 개최 등 치유와 명상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협약단체는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즐겁게 숲속에서의 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운영 문의: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063-263-5555)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모든 국민들이 이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협약단체와 더욱 공조하여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2
  • (탐방) 山의 眞美를 맛보다!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한다. 이러한 생활에 지친 그들은 균형을 맞추듯 자연을 찾는다. 바쁜 삶 속에서도 짬을 내어 적극적으로 여가생활을 하는 요즘 사람들은 지금 산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국토의 약 64%가 산이다. 우리 민족은 산과 가까이 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산이 전 국토에 고루 분포되고 생활권 내에 산이 있어 조상때부터 산과 접촉하여 살아왔다.  이러한 친밀함 이외에도 등산은 다른 레저에 비해 적은 경비로 장시간을 즐길 수 있고 자연과 접촉함으로써 치유와 회복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웰빙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현재에 폭발적으로 등산인구가 늘어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2008년 산을 애용하고 있느냐는 조사에서 당시 두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가는 사람이 1860만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8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등산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등산문화는 미약하였다. 이에 등산 문화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한 기관이 탄생되었다. 그것이 바로 등산·트레킹지원센터다.  우리는 등산과 트레킹이라고 하면 그냥 누구나 특별한 교육없이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여가활동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최정인 소장은 간단하게만 생각되는 등산에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즐거운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8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센터는 등산교육사업, 등산트레킹 조사 홍보사업, 등산단체나 학교 지원사업, 숲길운영관리사업등을 운영하여 사람들의 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1년에 100회 정도 행해지고 있는 등산교육사업은 1년간 8000여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장애우 같은 사회소외계층에도 교육을 주력하여 온 국민이 차별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있다. 이외에도 지하철광고나 관련 캠페인, 산 사진전, ucc공모전, 관련 심포지움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에게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고 관련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의 주최로 올해 3회 째 맞이하는 '산사진 공모전'은 온 국민이 즐기는 등산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을 공모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산의 비경과 여유로운 산행의 모습 등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선정되어 전시되고 1등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이 주어진다. 현재 이미 1000여점 정도가 접수되어 있는 상황이다.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산하나 추억둘 ucc공모전’은 젊은 사람들의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취지가 있다. 모든 것이 보이고 알고 있어야 관심이 가고 그 관심이 건전한 등산문화를 형성한다고 말하는 최정인 소장은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관심을 갖고 산을 자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요즘 청소년들이 체격은 크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다며 인격형성에 도움이되는 산에 청소년들을 불러들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는데에도 행사와 기관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센터는 소외계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기술교육보단 건전한 등산문화교육쪽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했다. 현재 대전의 본부와 서울, 강원도에 지부가 있는 센터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지부를 세워 국민들의 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종 캠페인을 통해 올바르고 완전한 등산·트레킹문화를 발전시키고 확산시키며 다양한 등산문화를 제공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등산 저변을 확대시킬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심포지업과 다양한 공모전, 관련 영화제등을 통해 등산문화를 홍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등산길이 되도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인 소장은 “자연을 접촉하며 그것을 아끼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건전한 등산문화를 확립하여야 한다. 이로써 자연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도 찾으며 국민의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 우리 기관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애초에 버리지 않는 인식이 중요하다. 우리가 꾸준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꾸어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립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최정인 소장의 조언이다. Q. 등산 초보자들이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과 꼭 챙겨야 하는 것들이 있나 A. 등산 초보자들은 꼭 교육을 받고 관련서적을 좀 읽어보고 산행에 대한 기초를 확립 후 철저한 준비를 하여 경력자와 동행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에는 노하우가 있고 잘못하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산의 경우가 특히 그런데, 그저 쉽게 생각하고 오를 것이 아니라 작은 산이라도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한 여러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산의 경우 조난이 생기면 구조가 어려우므로 조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한 식량과 여벌의 옷을 준비하자.  또한 가는 곳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가면 보는 재미도 있고 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 초보자들일수록 욕심을 부리게 되니 돌아올 길을 생각하여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좋고 외부활동이므로 날씨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일기예보를 통해 미리 날씨를 보고 날이 좋지않은 날은 되도록 피한다. 등산시 자기 체력의 70%만 쓰도록하여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Q. 겨울 산행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A. 겨울에는 특히 눈과 얼음으로 인해 미끄럽고 몸이 움츠러들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경우 더욱 부상이 크다. 적절한 스트레칭 후에 등산을 하고 해가 짧은 것을 염두하여 등산하도록 한다. 또한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초반에 열을 올리기 위해 너무 땀을 흘리면 나중에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Q. 추천하고 싶은 산이 있나 A. 산림청이 뽑은 100대 명산을 다 추천한다. 그 외에 생활권내에 작은 산도 추천한다. 초보자의 경우 작은 산부터 시작하여 점차 범위를 넓혀가면 즐거운 등산을 할 수 있다.  관련된 문의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42-621-2744~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이 뽑은 대한민국 100대명산>> 1. 가리산 1051m 강원도 춘천시, 홍천군 2. 가리왕산 156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북평면 3. 가야산 1430m 경상남도 합천군, 경상북도 성주군 4. 가지산 1240m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광역시 5. 감악산 675m 경기도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읍, 파주시 적성면 6. 강천산 584m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7. 계룡산 845m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논산시 8. 계방산 1577m 강원도 홍천군, 평창군 9. 공작산 887m 강원도 홍천군 동면, 화촌면 10. 관악산 629m 서울특별시 관악구,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 11. 구병산 87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외속리면 12. 금산 701m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삼동면 13. 금수산 1016m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14. 금오산 977m 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15. 금정산 802m 부산광역시 금정구 16. 깃대봉 368m 전라남도 신안 흑산면 홍도 17. 남산 468m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배동, 내남면 18. 내연산 710m 경상북도 영덕군, 포항시 19. 내장산 763m 전라북도 정읍시, 순창군 복흥면 20. 대둔산 878m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 전라북도 완주군 21.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군 동면일부,인제군 서화면 22. 대야산 931m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괴산군 23. 덕숭산 495m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24. 덕유산 1614m 전라북도 무주군,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 함양군 25. 덕항산 1071m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26. 도락산 964.4m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27. 도봉산 740m 서울특별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28. 두륜산 700m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현산면 29. 두타산 1353m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하장면, 동해시 30. 마니산 469m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읍 31. 마이산 686m 전라북도 진안군 32. 명성산 923m 경기도 포천군, 철원군 33. 명지산 1267m 경기도 가평군 북면 34. 모악산 794m 전라북도 김제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35. 무등산 1187m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화순군 36. 무학산 761m 경상남도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37. 미륵산 461m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면 38. 민주지산 1242m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용화면, 전라북도 무주군,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39. 방장산 743m 전라남도 장성군 40. 방태산 1444m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남면 41. 백덕산 1350m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평창군 방림면 42. 백암산 741m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전북도 순창군 복흥면 43. 백운산 904m 경기도 포천군, 강원도 화천군 44. 백운산 1218m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옥룡면, 진상면, 다압면 45. 백운산 883m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46. 변산 508m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47. 북한산 837m 서울특별시 도봉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48. 비슬산 1083.6m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유가면, 가창면, 청도군 각북면 49. 삼악산 654m 강원도 춘천시 서면 50. 서대산 904m 충청남도 금산군 51. 선운산 336m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52. 설악산 1708m 강원도 인제군, 속초시, 양양군 53. 성인봉 984m 경상북도 울릉군 54. 소백산 1439m 충청북도 단양군, 경상북도 영주시 55. 소요산 587m 경기도 동두천시, 포천군 신북면 56. 속리산 105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57. 신불산 1209m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북면,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원동면 58. 연화산 528m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59. 오대산 1563m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진부면, 홍천군 내면 60. 오봉산 779m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화천군 간동면 61. 용문산 1157m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1리 62. 용화산 878m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하남면, 춘천시 사북면 63. 운문산 1188m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64. 운악산 936m 경기도 가평군 하면, 포천군 화현면 65. 운장산 1126m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부귀면, 정천면, 완주군 동상면 66. 월악산 1094m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산면 67. 월출산 809m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군서면, 강진군 성전면 68. 유명산 862m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양평군 옥천면 69. 응봉산 999m 강원도 삼척시, 경상북도 울진군 70. 장안산 1237m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71. 재약산 1189m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지내면 72. 적상산 1029m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73. 점봉산 1424m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제군 기린면 74. 조계산 884m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 송광면 75. 주왕산 721m 경상북도 청송군 76. 주흘산 1106m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77. 지리산 1915m 전북 남원시,전남 구례군,경남 하동군,경남 산청군,경남 함양군 78. 지리산(통영)398m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79. 천관산 723m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대덕 80. 천마산 812m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면 81. 천성산 922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응상읍. 82. 천태산 715m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충청남도 금산면 제원면 83. 청량산 870m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84. 추월산 731m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85. 축령산 879m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가평군 상면 86. 치악산 1288m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87. 칠갑산 561m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정산면 88. 태백산 1567m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89. 태화산 1027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90. 팔공산 1192m 경상북도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대구광역시 동구 91. 팔봉산 302m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92. 팔영산 608m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93. 한라산 1950m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94. 화악산 1468m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천군 사내면 95. 화왕산 757m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일대 96. 황매산 1108m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 산청군 차황면. 97. 황석산 1190m 경상남도 함양군 98. 황악산 1111m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9. 황장산 1077m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100. 희양산 999m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11-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도시숲 관리 및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관내 6개 도시숲을 정원처럼 아름답게 가꾸고 취약계층 일자리도 창출하기 위한 ‘도시숲 정원관리’ 사업을 12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최근 이용객이 폭증한 도시숲을 전문관리인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가꾸는 동시에 취약계층 4명을 전문관리인과 1개 조로 총 6팀(42명)을 편성,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직업교육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서 매칭된 전문관리인이 숲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기술지도를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였다.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활동 축소로 취약계층의 취업기회가 제한되고 일자리가 감소되는 현 상황에서 산림청이 앞장서 숲을 통한 공공분야에서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내 정원같은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5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에서 산불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10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주택화재)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산 25-2 / 피해면적 2ha(추정) /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3, 경기도 3), 진화인력 83명(진화대 57, 공무원 26) - (농산폐기물 소각) 경북 안동시 예안면 귀단리 산 50-1 / 피해면적 0.1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9명(진화대 41, 공무원 21, 소방대 10, 기타 7) - (입산자실화 추정) 전북 정읍시 칠보면 반곡리 산 376-1 / 피해면적 0.01ha / 전북도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32명(진화대 25, 공무원 5, 소방대 2) - (조사중) 경북 의성군 다인면 달제리 산 111 / 피해면적 0.03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131명(진화대 49, 공무원 27, 소방대 20, 기타 35)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11월에도 여전히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선제적 예방 사방사업으로 대형 산사태 피해 막았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에서는 전북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음에도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방지에 큰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전북 완주지역에 432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농경지와 산간지역에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사방댐이 설치된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다. 특히,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의 산지에는 지난 9일 산사태가 발생하여25톤 덤프트럭 93대 규모(1,400㎥)의 토사와 유목이 떠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설치한 사방댐이 피해를 막아 하류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를 보호할 수 있었다. 사방댐에서 불과 100여미터 정도 아래에 민가와 농경지가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뻔했던 것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집중호우 시 산림과 농경지, 민가 주변에 설치한 사방댐이 재해에 큰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방시설을 확대 설치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우기 이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이란 황폐지 또는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산림토목 기초공사를 실시하고 식생을 조성함으로써 상류의 산지비탈면과 계류의 황폐화를 막고, 불안정한 비탈면을 고정하여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사업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및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2개소, 사방시설 보수 1개소, 산사태취역지역 129개소 점검 등을 우기 전 완료하였으며,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재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과 생활권 주변 임도 등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하였다. 이 소장은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6-25
  • 정읍시, 두승산 등산로 정비 등 봄맞이 숲 정비 나서
    정읍시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등산로 정비와 함께 생태 숲 조성에 나서고 있다. 미세먼지 등 도시의 탁한 공기에 시달리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등산을 즐기고 휴식을 취하며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먼저 1억9천800만 원을 들여 두승산 등산로 13km를 정비한다. 두승산 내 사찰인 두승사에서 말봉으로 올라가는 구간 중 모두 세 곳에 목재데크(총 102m)와 난간(218m)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설계용역 등 관련 절차를 마쳤고 이달 중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6월 중 완공할 예정이다. 시는 "경사가 심하고 암반지형이라 오르기가 쉽지 않은 곳에 이들 시설을 설치해서 노약자 등 보행 약자들도 쉬엄쉬엄 등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또 1억9천800만원을 들여 백제가요 정읍사오솔길(이하 정읍사오솔길)1, 2코스를 정비하고 구간 내에 생태 숲도 조성한다. 1코스에 220계단의 목재 계단을 설치하는 등의 노선 정비와 함께 이 구간에 많은 소나무 사이사이에 1천100주의 단풍나무를 심는다. 또 2코스 구간 중 동학농민혁명 100주년 기념탑 앞, 내장호 주변에는 정자를 짓고 벤치(9개)를 설치하는 등 휴식공간을 조성한다. 이달부터 공사를 시작해 상반기 중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1헥타르의 숲은 16톤의 탄산가스를 흡수하고 12톤의 산소를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지속적으로 등산로 정비와 나무심기 등을 통해 시민들께서 혼탁한 도심을 벗어나 숲에서 건강을 다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승산은 정읍에서 서쪽으로 4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해발은 444m이고 고부와 소성, 덕천, 이평, 영원 5개 면에 걸쳐있다. 부안의 변산, 고창의 방장산과 더불어 삼신산으로 꼽히는 명산으로 정읍시민은 물론 인근 도시에서도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정읍사 오솔길은 백제가요 정읍사를 테마(theme)로 해 조성됐다. '전북 1000리길'로 지정되는 등 걷기 명소로 손꼽히며 전국에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1코스(8km)는 정읍사(망부석) 공원 → 천년고개 → 두꺼비 바위 → 언약의 길 → 월영내륙습지(산지형) → 문화광장 구간이고 2코스(6km 순환형)는 문화광장→ 내장산조각공원 → 내장산단풍생태공원 → 문화광장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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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정읍시,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이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가졌다. 12일에 있었던 발대식에는 74명의 산불감시대와 49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23명의 인력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1년 중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를 맞아 한건의 산불도 발생시키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유진섭 시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한 재난사건에 의해 인명·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한 만큼 우리 시가 이러한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 할 수 있는 것은 산불감시원과 전문예방진화대원 분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영농 준비를 위한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 등 봄철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질 우려가 있음에 따라 봄철 산불 재난 예방에 전 행정력을 동원해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원들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과 진화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이들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지속해서 산림 100m 이내 소각행위의 계도 단속을 실시하며 산불취약지역 인화물질 제거 작업도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시에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읍면동에서는 평일과 주말에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주요 산불 취약지 산상에 설치된 산불감시카메라와 산불진화차, 등짐펌프 등 진화 장비에 대해 점검을 마치는 등 봄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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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2
  • 정읍 내장산, '2019-2020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선정
    전북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내장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이며 내장산은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선정된 것으로 가장 아름답고 깨끗한 생태관광지로 손꼽힌다.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까다로운 편이다. 직전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 평가,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예비후보 2배수 발굴로 시작한다. 이어서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하는 1차 서면평가(정성·정량),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로운 '한국관광 100선'이 결정된다. 정성평가는 학계, 여행업계, 여행기자·작가, 여행 동호회 회원으로 구성된 전문가 13인이 참여해 진행하며 정량평가는 이동통신사, 내비게이션, SNS 거대자료를 활용해 진행한다.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대한 혜택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 참여와 대국민 팸투어 기회 등이 제공되며 '한국관광 100선' 지도와 기념품은 전국 관광안내소에 배포됨은 물론 국문 관광 정보 제공 누리집인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서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에 대한 상세내용을 제공하며 이는 영어, 일어, 중어(간체, 번체) 등 외국어로도 번역돼 '한국관광 100선'을 전 세계에 우리나라 우수관광지로 소개된다. 유진섭 시장은 "2019-20 정읍방문의 해와 맞물려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을 계기로 전국 제일의 단풍을 가진 '내장산' 알리기에 힘쓸 것이며 내장산뿐 아니라 정읍의 훌륭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경쟁력 있는 체험 여행 1번지로 힐링관광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1-04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 봄맞이 해변 환경정화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지난 3월 8일, 정읍준법지원센터와 합동으로 ‘봄맞이 해변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철 탐방객이 집중되는 격포·고사포해변 일원에서 실시하였으며 부표, 스티로폼, 폐그물, 생활쓰레기 등 약 2t에 이르는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김병채 사무소장은 “해양쓰레기는 자연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해양오염의 주요 교란요인으로, 앞으로도 유관기관 등과 함께 지속적인 수거활동을 펼쳐 건강한 해양생태계를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3-10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맞이 해양쓰레기 수거 앞장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총 5회에 걸쳐 유관기관·단체 등과 합동으로 ‘격포 채석강 ∼ 고사포해변 봄맞이 해양쓰레기 수거 행사’ 및 ‘그린포인트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육군 8098부대, 정읍보호관찰소,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해병대부안군지회 등 총 226명이 참여하였으며 부표, 스티로폼, 폐그물, 생활쓰레기 등 약 3.0t에 이르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성상별 수거량은 부표 1.1t, 스티로폼 0.9t, 폐그물 0.6t, 생활쓰레기 0.4t 순이었으며 특히, 스티로폼의 경우 전년대비 0.3t(33.3%)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2015년 변산반도국립공원 전체 쓰레기 수거량은 95t이며, 이 중 절반이 넘는 50t(52.6%)이 해양쓰레기이고 재활용은 24t(25.3%), 육상쓰레기는 21t(22.1%)이다.김병채 사무소장은 “해양쓰레기는 자연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해양오염의 크나큰 주범으로, 앞으로도 유관기관 등과 함께 지속적인 수거활동을 펼쳐 깨끗한 공원 환경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3-11
  • 전라북도,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한 항공감시 실시
    전라북도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서부지방산림청과 공동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가 어른벌레가 되기 이전인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한다. 지난해까지 중점적으로 시행하던 훈증방제 방법을 지양하고, 소구역 모두베기 또는 모두베기를 실시하여 원목을 파쇄하거나 소각하는 방법으로 매개충의 서식처를 원천 봉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헬기를 이용한 항공감시 조사를 2월 18부터 2월 25일까지 재선충병이 발생한 군산, 임실, 순창과 인접 시‧군인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무주 지역을 대상으로 지상에서 발견하지 못한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을 찾기 위해서 지상과 공중에서의 입체적인 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항공감시 조사에는 산림청과(3대) 우리도 임차 헬기(1대)등 4대를 동원하고 공무원 등 27명이 참여하게 되며, 재선충병 방제 지역과 미 발생 지역에서 발생이 의심되는 피해 고사목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항공감시 조사 결과에 대해 지상에서 GPS 장비 등을 활용하여 최종 위치를 확인하고 매개충이 활동하기 이전인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제거하여 방제와 감시의 사각지대를 해소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조사는 서부지방산림청과 공동 감시를 실시하는 등 재선충병 협업 방제와 함께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재선충병의 피해확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6-02-23
  •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주지부회 초청 간담회
    지난 10월 21일(수) 오후 3시 김헌중(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본회 협회장,송석 전북도지회장, 강병수,심상술 자문위원 등 전라북도 14개 시,군 각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도지회 사무실에서 전주시 지부장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전북도지회가 상호 협력하여 11월초 정읍 내장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방지에 관한 예방, 감시활동, 산지 정화작업 및 숲사랑 대국민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합의 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10-23
  • 정읍국유림관리소, 소나무, 해송을 지키기 위한 산림병해충 적기방제 추진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군산시, 부안군, 고창군 지역 소나무, 해송임지에 발생한 솔껍질깍지벌레 방제를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과 산림보호감시원을 통해 지속적인 예찰조사를 실시한 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라 솔껍질깍지벌레가 확산되고 있어 시기적인 방제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피해임지가 서해안지역 및 도서지역에 집중되고 소나무, 해송이 빨갛게 고사되는 등 피해가 심해 피해지역에 대하여는 고사목과 하층 열세목을 제거하여 밀도조절을 통한 잔존목의 생태적 건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친환경적인 위생간벌 및 나무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피해선단지 및 대면적 피해 발생임지에는 항공방제로 확산저지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솔껍질깍지벌레 후약충시기(2월하순~3월상순)인 3월중에는 피해확산저지를 위해 고군산군도 일원지역에 군산시와 합동으로 항공방제 263ha(국유림 100, 군산시 163)를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 7월중에 자연경관이 우수한 변산반도 국립공원지역인 부안군 진서면, 변산면, 상서면, 하서면 일대의 소나무, 해송임지를 대상으로 위생간벌 177ha을 먼저 실시하고, 11월~12월중에는 군산시와 부안군내 변산반도 및 고군산도 도서지역 국유림에 위생간벌 223ha, 나무주사 236ha 방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새만금방조제 건립 등으로 서해안권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 지역의 우수한 자연경관인 소나무, 해송임지를 보존하고 솔껍질깍지벌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부안군 국립공원지역과 군산시 도서지역 내 사전예찰을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집중방제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7-27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22일 오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에 위치한 회문산자연휴양림에서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휴양림 내 숲가꾸기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가졌다.  숲가꾸기 토론회는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천연림개량, 간벌 등 숲가꾸기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을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현장지원팀을 구성, 토론회를 통해 기술지원 및 숲의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숲가꾸기 현장 대응 시스템󰡓이다. 이번 토론으로 휴양림 내 다양한 산림휴양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는 특색 있는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숲가꾸기 방안이 제시 되었다. 정읍관리소 관계자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숲가꾸기 사업에서 벗아나 산림휴양기능 과 경관림이 조화를 이루어, 사업의 결과가 나타나는 몇 년 후에는 현장에 적합한 숲가꾸기 성과뿐만 아니라 관광객 및 등산객에게 좀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 할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22
  • 정읍국유림관리소 제6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서부지방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제6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쾌적한 휴양환경을 조성하고 온 국민이 참여하는 푸른 한반도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4월 2일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해안가 경관조성을 위하여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212-20번지 일원에 동배나무를 포함한 12종 1,057본을 식재 하였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조성과 녹색일자리 확대 의미를 살리기 위해 산림보호강화사업 요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 졌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01
  •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 켐페인 열어
    2008년 11월 12일(수) 오후2시부터 오후5시무렵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일원에서 정읍국유림리관리소 김백수 소장과 관리소 직원 20여명 및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송석)과 회원 다수와 함께 산불방지 100만 인 서명운동 뿐만아니라 산림자원의 증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국토보전을 위하여 개인 소유 임야를 적극 매입한다는 산림청 홍보물을 그곳을 찾은 등산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도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불예방및 산림자원의 공익적 기능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1-19
  • 정읍국유림리관리소 산불방지에 총력
    2008년 11월 12일(수) 오후2시부터 오후5시무렵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일원에서 정읍국유림리관리소 김백수 소장과 관리소 직원 20여명 및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송석)과 회원 다수와 함께 산불방지 100만 인 서명운동 뿐만아니라 산림자원의 증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국토보전을 위하여 개인 소유 임야를 적극 매입한다는 산림청 홍보물을 그곳을 찾은 등산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도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불예방및 산림자원의 공익적 기능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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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3
  •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 업무협약 및 현판식 가져
      지난 9월 23일 전주시 삼천동 1가에 위치한 정읍국유림관리소 전주 경영팀 사무실에서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 안일환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최상기 산목회 회장, 김용태 전 서부지방 산림청장, 이국순 전 무주관리소장, 황인섭 전 산림과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가 업무 협약식을 맺음과 동시에 산목회 사무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는 보유한 기술, 자원, 인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의 국유림을 합리적으로 관리함을 협약 목적으로 삼고 있으며,   향후 산목회의 계획으로는 서부지방 산림청 관내 산불계도 및 산지활동, 조림, 나무 가꾸기, 산림 사업 참여 등을 펼칧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09-24

목재이용 검색결과

  • 안동「도산서원‧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등 9개 서원으로 구성된 ‘한국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안동시는 한국시간으로 6일 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을 포함한 ‘한국의 서원’을 세계유산(문화유산)목록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동시에서는 도산서원, 병산서원, 안동시청 관계자 등 6명이 이번 세계유산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번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은 ▲도산서원(경북 안동), ▲병산서원(경북 안동), ▲소수서원(경북 영주),  ▲옥산서원(경북 경주), ▲도동서원(대구 달성), ▲남계서원(경남 함양), ▲필암서원(전남 장성), ▲무성서원(전북 정읍), ▲돈암서원(충남 논산) 등 총 9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지난 2015년 1월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했으나, 2016년 4월, 유네스코 자문·심사기구인 이코모스(ICOMOS,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의 반려 의견에 따라 세계유산 신청을 자진 철회했다.   이후 이코모스의 자문을 통해 탁월한 보편적 가치 서술의 재작성, 비교연구의 보완, 연속유산으로서의 논리 강화 등을 거쳐 새롭게 작성한 등재 신청서를 지난해 1월 유네스코에 제출했고, 약 1년 반 동안 이코모스의 심사를 받아 왔다. 그 결과 지난 5월 14일 이코모스는 ‘한국의 서원’을 세계유산으로 ‘등재 권고’했고, 이번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가 최종결정된 것이다.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의 서원」을 유교가 발달한 나라인 조선의 건축물로 원형이 훼철되지 않고 비교적 잘 보존됐으며, 유산의 진정성과 완전성, 보존관리계획 등의 요건도 갖춘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조선 시대 사회 전반에 널리 보편화됐던 성리학의 탁월한 증거이자 성리학의 지역적 전파에 이바지했다는 점이 ‘탁월한 보편적 가치’로  인정받았다.   도산서원, 병산서원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하회마을(2010년 세계유산 등재), 봉정사(2018년 세계유산 등재) 등 4개의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인 유교책판(2015년 등재)까지 보유한 명실상부한 세계유산도시가 됐다.   앞으로 세계유산 등재와 더불어 안동시는 문화재청, 경상북도, 연속유산으로 등재된 7개 지자체와 협력해 등재 권고 시 추가이행 과제로 제시됐던 9개 서원에 대한 통합 보존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서원 활용방안 모색 등 세계유산으로서 서원의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갈 예정이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7-08
  • 논산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등재 심사 통과
      충청 대표 유교문화유산인 논산 돈암서원(사적 제383호)이 세계인의 문화유산으로 다시 태어난다.    충남도는 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서 돈암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 등재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원은 명현을 배향하고 인재를 교육하기 위해 설치한 사설기관으로, 조선시대 사림의 활동 기반이었다.    한국의 서원은 돈암서원, 전북 정읍 무성서원, 대구 달성 도동서원, 전남 장성 필암서원, 경남 함양 남계서원, 경북 영주 소수서원, 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경주 옥산서원 등 9개 서원이 포함됐다.    이번 세계유산 등재 심사 통과는 한국의 서원이 △조선시대 사회 전반 성리학의 보편화 △성리학의 지역적 전파 이바지 등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보유했다는 점을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논산 돈암서원은 조선 중기 유학자이자 예학의 대가인 사계 김장생 선생(1548∼1631)의 덕을 기리기 위해 1634년 사계의 제자를 비롯한 지역 사림이 건립했다.    이 서원은 조선 현종이 즉위한 해(1660년) ‘돈암’이라는 현판을 내려주며 사액서원이 됐으며, 고종 8년(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서도 살아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다.    돈암서원은 강학 건축물의 탁월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각 건축물의 현판과 목판 등은 예학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돈암서원에는 현재 보물 제1569호인 응도당과 사우, 장판각 등의 건물과 하마비, 송덕비 등이 남아 있으며, ‘황강실기’, ‘사계유교’, ‘상례비요’ 등의 서적들이 보존돼 있다.    응도당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서원 강당으로, 유교적 고례를 재해석해 완성한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도 관계자는 “한국의 서원은 조선시대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보편화 됐던 성리학을 기초로 형성된 독특한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세계유산 등재로 도민 자긍심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국민과 세계인들 사이 돈암서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이는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는 돈암서원이 세계유산 반열에 오름에 따라 후속 조치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우선 ‘세계유산 협약’ 및 ‘세계유산 협약 이행을 위한 운용지침’ 등 국제 규범에 근거한 유적의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시행한다.    활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재 운영 중인 ‘돈암서원 예 힐링캠프’와 ‘돈암서원 인성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또 한옥체험마을과 예학관 등이 내년 문을 열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유교 전문기관’이 될 충청유교문화원 문을 2021년 상반기 열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닌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을 발굴·보호·보존하기 위해 1972년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에 관한 협약’을 채택하며 시작됐다.    우리나라는 1995년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등 3건이 이름을 올린 후 이번 한국의 서원까지 14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기록유산은 조선왕조실록 등 16건, 세계인류무형유산은 20건이다.    도내에는 세계유산 2건(백제역사유적지구, 공주 마곡사), 인류 무형유산 2건(서천 한산모시짜기,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세계기록유산 2건(난중일기, 조선통신사기록물) 등이 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7-08
  •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 세계유산에 바짝 다가서
      도산서원   병산서원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자문·심사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에서 14일 ‘한국의 서원’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에 대해 세계유산 목록 ‘등재 권고’를 접수했다. 심사평가서에는 한국이 등재 신청한 서원 9개소 모두를 등재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의 서원’은 도산서원(경북 안동), 병산서원(경북 안동), 소수서원(경북 영주), 옥산서원(경북 경주), 도동서원(대구 달성), 남계서원(경남 함양), 필암서원(전남 장성), 무성서원(전북 정읍), 돈암서원(충남 논산) 등 총 9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이번 ‘한국의 서원’ 도산서원·병산서원의 세계유산 등재 권고는 2009년 9월 세계유산 등재추진 검토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10여 년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특히 2016년 4월, 이코모스의 반려 의견에 따라 세계유산 신청을 자진 철회한 이후 이코모스의 자문을 통해 탁월한 보편적 가치 서술의 재작성, 비교연구의 보완, 연속유산으로서의 논리 강화 등을 거쳐 새롭게 작성한 등재 신청서를 지난해 1월 유네스코에 제출했고, 이후 약 1년 반 동안 이코모스의 심사를 받아왔다. 심사 결과 ‘한국의 서원’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은 원형이 훼철되지 않고 비교적 잘 보존됐다는 평가와 조선 시대 사회 전반에 널리 보편화되었던 성리학의 탁월한 증거이자 성리학의 지역적 전파에 이바지했다는 점에 대해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유산의 진정성과 완전성, 보존관리계획 등의 요건도 갖춘 것으로 보았다. 본 권고안에 따른 ‘한국의 서원’ 도산서원·병산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아제르바이잔 바쿠, 6.30.~7.10.)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안동시는 세계유산 ‘하회마을(2010)’, ‘봉정사(2018)’, 세계기록유산‘유교책판(2015)’에 이어 4건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도시가 된다.
    • 목재이용
    2019-05-1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봄철, 어김없이 산불은 찾아온다.
      지난 봄, 강원 고성, 속초지역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1,300헥타르가 불탔으며, 1명 사망, 수백 명 대피, 주택 400여 채가 소실되는 아픔이 있었다. 작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2.1∼5.15) 동안 3,000만ha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어, 수십 년간 국민들과 함께 땀 흘려 가꾸어 온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산불은 우리를 긴장하게 하는 재난이다. 우리가 봄철 산불에 유독 예민한 이유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은 작은 불씨만으로도 대형 산불로 확산 될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5∼2019년) 전체 산불 2,855건(6,424ha) 중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발생한 산불은 1,795건(5,867ha)으로 전체 산불의 62.9%(91.3%)를 차지한다. 매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만 여의도 면적의 4.5배의 산림이 소실되고 있는 셈이다.  산불 발생의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880건(30.8%)으로 가장 많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실화가 831건(29.1%), 건축물 실화 163건(5.7%), 성묘객 실화 105건(3.7%), 담뱃불 실화 94건(3.3%), 어린이 불장난 11건(0.4%), 기타 771건(27%)으로 나타났다.  산불 통계에서 알 수 있듯,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인재(人災)가 대부분이다. 사소한 습관, 실수로 인해 우리는 매년 똑같은 아픔을 겪고 있다.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는 말했다. “만약 당신이 늘 하던 방식대로 살아간다면, 당신은 기존에 얻었던 것만 얻을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올 봄, 어김없이 오는 산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답이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우선은 ‘예방’이다. 또한,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처로 산불확산을 방지한다면, 새로운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산불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하여 두 가지만 기억하고 실천하자. 첫째, 기억하자!  산불 위험이 큰 입산 통제구역 및 통행 금지 등산로 산행 금지,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취사·야영 금지, 산행 시 라이터·담배 등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산림 100m 이내에 소각금지 및 마을 단위 공동소각 시 반드시 시·군 산림부서 허가를 받아 실시하기  둘째, 실천하자!  산행 전 산림청 홈페이지, 네이버 지도, 관할 시·군·국유림관리소 등 입산 통제 및 등산로 폐쇄 여부 확인, 지정된 장소에서 취사·야영 후 주변 불씨 철저히 단속, 산불 발생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 즉시 경찰 또는 산림 관서에 신고하기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선조로부터 물려받았다. 후대에 더 값진 산림으로 돌려주기 위하여 국민 모두가 솔선궁행(率先躬行) 하는 마음으로 함께 실천하자.  ‘산불예방, 숲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1
  • 2014년을 맞으며, 우리는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다.
    60~70년대 헐벗었던 산림이 복구 된지 벌써 30년, 길게는 반세기가 지나고 있다, 사람의 나이로 중·장년을 지나 노년기를 준비해야할 시기이다. 건강한 여생과 다음세대에게 자리를 어떻게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할 때라 생각한다. 우리의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확·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맞이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산업화 이전에는 활엽수림(참나무류 등)이 주 수종이었을 것이다.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땔감 등 목재수요 증가로 헐벗은 산지로 변하고, 헐벗은 산지에 소나무(리기다)가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의 우리 숲 모습으로 변했을 것이다. 참나무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잘리 우면 움(맹아)이 나와 참나무 숲으로 재생 복원하는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숲의 생리·생태적 변화를 이해하면 임업적으로 우리의 역할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숲의 변화를 정확히 보고 느끼고 진단하여 미래세대를 위해 수확·갱신을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할 때이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반성하고 생각하고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다. 큰 나무가 늙고 병들어 제거되면 그 밑에 잠자는 수많은 생명(매토종자)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싹을 튀 울 것이다. 이런 산림 환경에서 30~40cm의 묘목을 이식하여 조림을 성공시키기는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조림지사후관리(풀베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개벌 후 재 조림을 통해 조림지를 성공시키기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고, 현재의 산림토양 환경에서 자연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승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공갱신 보다는 임업적 관리를 통한 천연갱신이 필요 할 것이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 할 때이다. 숲가꾸기!, 무육간벌, 수확간벌 위주에서 수확·갱신의 정책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수확갱신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벌채 방법을 도입 할 때이다. 참나무림엔 맹아갱신을 대폭 확대하고, 소나무림은 수확간벌과 택벌, 산벌, 모수벌채를 병행하는 산림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 숲도 다음세대로 세대교체를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숲의 변화 속에서 새해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첫째, 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 할 것이다. 산림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무엇인지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국유림관리소가 사업소의 역할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산림경영의 토대 위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는 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이 필요 할 것이다. 우리 산림사업 전반에 설계·감리제도 도입은 우리 임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였다. 산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산림사업의 설계 제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산림정책의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야야 한다. 국민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요구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우리 일선관서에서는 제2의 장성편백림, 제3의 대관령소나무숲, 제4의 금강소나무숲을 꿈꾸고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1-06

임업정보 검색결과

  • 신임 산림조합중앙회장에 최창호 전 중앙회 상임감사, 상임감사에는 손득종 전 중앙회 경제사업상무 당선
    제21대 산림조합중앙회장에 최창호 전 상임감사가 당선됐다. 산림조합중앙회는 14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전국 회원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52회 총회(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 21대산림조합중앙회장 및 제15대 상임감사 선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 실시했다. 이번 중앙회장 선거에는 당초 김민영 전 정읍산림조합장, 문봉성 전 제주시산림조합장, 최창호 전 중앙회 상임감사 등 3명이 입후보하였으나, 문봉성 전 제주시산림조합장이 중도사퇴하여 김민영 전 정읍산림조합장과 최창호 전 상임감사의 양자대결로 압축되었다. 그 결과 유권자인 전국 회원조합장 등 143명에서 기권 2명을 제외한 141명 중 72명의 지지를 받은 최창호 전 중앙회 상임감사가 당선의 영광을 누렸다. 이어서 진행한 상임감사 선거에는 하영범 전 창녕군산림조합장, 원종태 전 여주시산림조합장, 손득종 전 중앙회 경제사업상무, 이후정 현 여주시산림조합장 등 4명이 입후보했다. 1차 투표에서 유권자 143명에서 기권 1명을 제외한 142명 중 기호1번 하영범후보가 57표, 기호2번 원종태후보 2표, 기호3번 손득종후보 66표, 기호4번 이후정후보 17표를 얻었다. 다 득표한 순으로 기호3번과 기호1번 후보를 대상으로 재투표를 실시한 결과 유권자 143명에서 기권 2명을 제외한 141명 중 71명의 지지를 얻은 손득종 전 중앙회 경제사업상무가 당선됐다. 최창호 회장 당선인은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회장에 당선되어 기쁘기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며 "중앙회는 조합원과 조합을 지원하는 조직으로서의 본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조합을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최창호 회장 당선인은 1957년 전남 순천(만 62세) 출생으로 조선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산림조합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조합감사위원회 위원장, 상임감사를 지냈다. 현재 조선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손득종 상임감사 당선인은 1960년 강원 춘천 출생(만59세)으로 강원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산림조합중앙회 기획조정실장, 임업기계훈련원장, 총무부장, 임업경영부장, 경제사업상무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산림과학회 부회장, 산림경영정보학회 부회장, 한국사유림발전연구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당선과 동시에 바로 시작되며, 중앙회장의 임기는 4년, 상임감사는 3년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1-14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5
  • 정읍산림조합 늘푸른 장학금 전달
    정읍산림조합(조합장 김민영)은 제8회 ‘늘푸른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지역 인재육성과 아울러 학업 생활이 우수하고 조합에 남다른 애착심을 가진 조합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과정을 거쳐 선발하였으며, 총16명(고등학생 1명, 대학생 15명)의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가졌으며,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8회째로 그동안 선발된 장학생은 총133명이다. 정읍산림조합 관계자는 “올해도 장학금 신청자가 많아 높은 경쟁률로 신청자 모두가 혜택을 받지 못해 대단히 죄송스럽고 아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합원의 힘이 되어주고 임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인재육성에 밑거름이 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고 미래의 인재에게 투자하는 것만큼 보람있고 값진 일은 없는것 같다”고 말했다. 정읍산림조합은 2월말경 조합청사 뒤편에 나무시장 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년에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점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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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2-07
  • 산림분야 우수 일자리 사례 시상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2018년 12월 31일(월) 도별 ‘일자리 추진혁신단’의 6개월간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성공 모델을 발굴한 도별 ‘일자리 추진혁신단’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산림조합이 2018년 발족한 도별 ‘일자리 추진혁신단’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림분야 일자리 우수 사례 발굴, 사회적 경제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본부를 기반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일자리 추진혁신단’의 최우수 기관(1)으로는 제주지역본부가 수상하였으며 우수기관(2)으로는 서울인천경기기역본부, 전북지역본부가 장려기관(6)으로는 강원, 충북, 대전세종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지역본부가 수상하였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제주 ‘일자리 추진혁신단’의 우수 사례는 제주시 산림조합의 ‘에코힐링파크 휴림’으로 유아 숲놀이터, 숲속 캠핑장, 톱밥효소 찜질방 등 산림과 임업 체험을 관광 모델로 직접고용 4명, 간접고용 150명의 일자리 창출과 2018년 이용객 1만4천명, 연매출 2억원의 성과를 올렸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인천경기 ‘일자리 추진혁신단’의 사례는 인천시 산림조합의 도시공원과 연계한 ‘도시숲 자연학교’ 로 2018년 25명의 숲 해설가, 치유 지도사에 대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4만8천여명의 숲 체험 교육과 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다른 우수 기관인 전북 ‘일자리 추진혁신단’의 사례는 정읍 산림조합의 ‘로컬마켓’ 으로 2018년 직접고용 45명, 간접고용 365명의 일자리 창출과 이용객 35만명, 6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 외 강원 ‘DMZ 산림두드림 센터, 임업기계지원, 임산물가공센터’ 사례가, 충북지역 ‘임산물종합유통센터 양묘사업’, 대전세종충남 ‘임산물 유통을 통한 마을공동체 운영’, 광주전남 ‘산림계 봉동계곡 체험학습장 운영’, 경북 ‘국립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위탁운영’, 부산울산경남 ‘산촌 숲경영체 울산장작협동조합’이 각각 장려 기관과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산림조합은 지역과 함께 하는 상생의 산림조합을 위해 발굴된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 및 여건에 부합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확대하고 창업 지원 교육과 사업 적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매진, 우리 임업과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07
  • 산림조합, 여성리더 간담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양성평등 사회에서의 여성 임직원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여성 조합원과 임업인 증가에 따른 지원 및 육성방안 모색을 위한 전국 회원 산림조합 여성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여성의 사회적 참여가 활발해진 우리사회에서 임산물 재배기술의 고도화와 자동화로 여성 임업인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산림경영지도 업무와 산림사업 현장을 책임지는 산림경영지도원 역시 매년 15%대의 여성 합격자들이 배출되고 있다. 여성 산림조합원 비율 14%, 산림조합내 여성 임직원 비율은 28%이다. 이에 따라 산림조합은 여성 조합원의 지원과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과 워크숍 개최 등 조합원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임원할당제 도입으로 조직의 건전한 발전을 꾀하고 있다. 능력중심 인사로 최초의 여성 지역본부장(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조성미 본부장)과 여성 지도상무(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 지도상무) 배출, 중앙회 이사회에 여성 이사(김동신 이사)가 선임되는 등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산림분야에 여성의 역할을 키워가고 있다. 간담회에는 회원조합 여성 지도상무 및 신용상무 등 조직 내 관리자급 여성 직원들이 참석, 여성 조합원 육성과 조직발전을 위한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여성 직원에 대한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우수 여성리더에 대한 표창 수여가 함께 이뤄졌다. 표창에는 현장업무를 책임지는 최초의 회원조합 여성 지도상무인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세) 지도상무와 정읍산림조합 이종순(50세) 신용상무가 지역사회 발전과 산림조합 자립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이 수여됐으며, 남편에게 신장을 이식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용인시산림조합 김자영(52세) 금융과장에게도 표창이 수여됐다. 산림분야의 여성 임업인 증가는 산림산업이 목재사업 중심의 남성 전유물이라는 인식에서 탈피, 임산물 유통과 가공, 문화와의 융복합 등 산림의 부가적 활용으로 확대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산림조합은 지속적인 여성 임업인 육성정책으로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양질의 여성 일자리 창출과 산림의 부가가치 창출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산림의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중앙회장은 “4차 산업 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여성리더들의 세심함과 한 집안의 어머니 같은 포용력으로 업무 추진은 물론 적극적인 여성 조합원 지원으로 당당한 산림조합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0-02
  • 사회적 경제지원을 위한 창업사례공모 시상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8월 20일(월)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반구축과 조합원과 임업인 중심의 사회적 경제지원으로 산림산업 활로모색을 위해 개최한 산림분야 창업사례공모 우수 제안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산림분야 창업사례공모에는 총58건이 제안되었으며 그 가운데 산림조합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과 산주 및 임업인이 생산한 임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한 유통망 형성 등 우수 제안 14건을 선정하였으며 이중 우수 사례 제안자 4명에 대해 시상을 하였다. 최우수상에는 a)DMZ산림두드림센터와 연계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례 및 향후계획을 제안한 강원도 양구군의 박천호씨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b)스마트폰을 활용한 청소년 수련활동과 산림치유를 제안한 전북 부안의 함은미·홍종환씨, c)임산물 유통망 형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과의 업무공유 창업사례를 제안한 전북 정읍의 정지원씨, d)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도시숲 자연학교)을 제안한 인천 최지희씨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제안은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산림산업 활성화 모델을 만들기 위한 산림조합과의 전략적 업무협약, 공동창업, 대행사업 등 적극적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산림조합이 추진 중인 지역별 「산림조합 일자리혁신 추진단」과 함께 사업을 현실화시킨다는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21
  • 정읍시·정읍산림조합,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정읍시와 정읍산림조합이 지난 9일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시 산림녹지과 직원들과 김민영조합장을 비롯한 산림조합 직원들은 이날 ‘신태인 행복의 집’을 비롯한 복지시설과 어려운 세대에 100여톤(1톤 트럭 40대분)의 땔감을 싣고 직접 전달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사업 현장에 방치된 땔감을 모아 동절기에 사회복지설이나 어려운 세대에 전달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시와 산림조합은 “산림 내 산불이 우려되는 곳에 쌓인 나무 등 방치된 나무를 수집하여 월동용 땔감으로 제공하면서 산불을 예방하고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와 정읍산림조합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로 10년째 매년 꾸준하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가져오고 있다. 양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땔감 나누기를 행사를 이어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산림바이오 에너지 활용도를 높여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2-12
  • 정읍 임산물 산지종합 유통센터 건립 본격 착공
    임업인 소득 증대와 유통 구조 혁신을 위해 추진 중인 ‘정읍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산지유통센터)’건립이 본격화 됐다. 지난 달 28일 정읍산림조합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김생기 시장, 국회 유성엽 의원,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을 비롯 정규순 산림조합 전북지역본부장, 김민영 정읍산림조합장, 정읍시의회 유진섭 의장을 포함한 의원, 그리고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 건립은 2017년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7억(국․도․시비)원과 자부담 43억원 모두 50억원이 투입된다. 4410㎡의 부지에 연면적 2970㎡ 규모로, 올해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산지유통센터는 지역 임산물 경쟁력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산자와 소비자 간 유통․ 판매시설인 선별장과 임산물 판매장이 들어선다. 또 유리온실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야생화와 분재 등을 사계절 내내 공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숲 카페를 조성되는데, 이곳에서는 임산물 체험과 함께 쉼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기공식에서 김생기 시장은 “산지유통센터가 준공되면 정읍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집하와 선별, 저장, 출하까지를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며 “그렇게 되면 임산물의 신선도를 높임은 물론 임산물 종합 판매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김민영 정읍산림조합장은 “산지유통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 생산자는 제 값을 받고, 소비자는 저렴하게 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되며 안정적인 임산물 판로를 확보하게 됨으로써로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임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8-02
  • 산림조합장 당선 ○여주○양양○옥천○대전○홍성○정읍○함평○합천
    ○ 여주군산림조합장        원 종 태(元鐘泰) ○ 양양산림조합장          김 영 국(金永國) ○ 옥천군산림조합장        오 갑 식(吳甲植) ○ 대전광역시산림조합장    홍 주 의(洪周義) ○ 홍성군산림조합장        이 병 천(李炳天) ○ 정읍산림조합장          김 민 영(金民永) ○ 함평군산림조합장        이 승 동(李承東) ○ 합천군산림조합장        이 인 숙(李仁淑) < 원종태 여주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원종태 (元鐘泰)  □ 1954년생(만 55세)  □ 주요경력   ◦ 여주군산림조합 근무(‘79년~‘00년)   ◦ 현 여주군산림조합장(‘05. 7. 2~‘09. 7. 1) < 김영국 양양산림조합장>  □ 성    명 : 김영국 (金永國)  □ 1944년생(만65세)  □ 주요경력   ◦ 양양산림조합 근무(‘73년~‘99년)   ◦ 현 양양산림조합장(‘05. 7. 2~‘09. 7. 1) < 오갑식 옥천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오갑식 (吳甲植)  □ 1948년생(만61세)  □ 주요경력   ◦ 옥천군의회 의원(1대, 4대)   ◦ 옥천재향군인회 회장(‘03년~‘09년) < 홍주의 대전광역시산림조합장>  □ 성    명 : 홍주의 (洪周義)  □ 1955년생(만54세)  □ 주요경력   ◦ 대전광역시산림조합 이사(‘03년~‘09년)   ◦ 현 대전광역시산림조합장(‘05. 7. 2~‘09. 7. 1) < 이병천 홍성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이병천 (李炳天)  □ 1948년생(만61세)  □ 주요경력   ◦ 새마을운동 홍성군지회 부회장(‘91년~현재)   ◦ 현 홍성군산림조합장(‘05. 7. 2~‘09. 7. 1) < 김민영 정읍산림조합장>  □ 성    명 : 김민영 (金民永)  □ 1966년생(만43세)  □ 주요경력   ◦ 산림조합중앙회 대의원(‘06년~현재)   ◦ 현 정읍산림조합장(‘05. 7. 3~‘09. 7. 2)     < 이승동 함평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이승동 (李承東)  □ 1951년생(만58세)  □ 주요경력   ◦ 함평군산림조합 대의원(‘02년~‘05년)   ◦ 현 함평군산림조합장(‘05. 7. 2~‘09. 7. 1) < 이인숙 합천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이인숙 (李仁淑)  □ 1963년생(만46세)  □ 주요경력   ◦ 합천군산림조합 대의원(‘99년~‘05년)   ◦ 현 합천군산림조합장(‘05. 7. 2~‘09. 7. 1)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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