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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도시숲 관리 및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관내 6개 도시숲을 정원처럼 아름답게 가꾸고 취약계층 일자리도 창출하기 위한 ‘도시숲 정원관리’ 사업을 12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최근 이용객이 폭증한 도시숲을 전문관리인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가꾸는 동시에 취약계층 4명을 전문관리인과 1개 조로 총 6팀(42명)을 편성,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직업교육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서 매칭된 전문관리인이 숲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기술지도를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였다.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활동 축소로 취약계층의 취업기회가 제한되고 일자리가 감소되는 현 상황에서 산림청이 앞장서 숲을 통한 공공분야에서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내 정원같은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5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로 인한 가을철 등산객의 증가로 산림인접지역의 산불발생이 우려돼 11월 18일(수) 순창군 채계산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1대 ,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세트, 소방서 급수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무원 등 총 45여명이 참여하였다. 훈련은 산불발생 초기단계를 가상한 채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대응체계 및 통합지휘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 서비스 확대!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신청 및 등록확인서 발급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줄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의 일환으로 대부분 고령인 신청자들의 직접 방문 등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 QR코드를 자체제작· 생성함으로서 관할 소재지(정읍, 군산, 익산, 부안, 김제) 농업인들이 등록신청에 필요한 안내 및 구비서류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담당자에 따르면 “임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발급은 전국 4,300여 곳에 설치된 주민센터 및 농협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간단한 본인확인 후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면서  “등록확인서 비대면 발급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권장하는 한편, 앞으로 각 시·군 읍면 사무소에 QR코드가 생성된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이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영범 소장은 “무인발급서비스 및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청 및 발급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사회경제적기업 발굴에 대한 적극적 관심 요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활용한 일자리 확대 및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사회적 경제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있다.   그동안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이해제고를 위하여 제도설명, 등록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와 산림청 그루매니저를 활용하여 컨설팅, 홍보 등을 꾸준히 진행하여왔고, 이미 사회적 기업에 등록된 업체에 대하여는 경제자립과 능력배양을 위하여 수의계약 가능한 범위내에서 비료주기사업 등 산림사업을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기도 하였다. 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한 사회적 기업은 국유림 대부사용이나 국유임산물 무상양여가 용이하고, 5천만원이하는 수의계약이 가능하여 능력만 키운다면 산림청을 통한 산림사업 이외에도 다른 사업을 통한 경제적 성과가  용이하다는 점 등 장점이 있다. 그동안 정읍국유림은 마을기업 1개소, 사회적기업 2개소, 예비사회적기업 2개소 등을 사회적 기업을 적극 발굴해왔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산림사업수행기관인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지역내 사회적 경제주체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이익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9
  • 산림민원 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 적극적 산림행정의 실천
    정읍국유림관리소는 10여년전부터 산림 위험목이나 덩굴류 제거 민원을 담당하는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고 있는데 5명을 1개조 기계톱을 능숙하게 다루는 숙련자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강풍·집중호우시 쓰러질까 염려되는 도로변, 주택, 농지 주변, 경사면 등의 나무 제거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요청에 주로 대응하는데, 올해처럼 여름철 폭우피해 발생이 많은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느라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당초 재정일자리 사업으로 시작되었으나 농촌지역 일자리 제공, 지역민에 대한 직접적 혜택, 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 등 여러 측면에서 민원대응기관이 갖고 있어야 할 좋은 모습을 갖추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소장 김영범) “숲가꾸기패트롤과 같은 서비스가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 산림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1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정읍국유림관리소, 농공단지 조성 편입토지 산림보호구역 지정 해제 가능
    산림청은 최근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농공단지 조성사업부지에 산림보호구역 지역이 편입되는 경우 산림보호구역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그동안 시·군에서 농공단지을 조성할 경우 사업부지 일부가 산림보호구역에 해당되는 경우 사업을 변경하거나 중단하는 등 어려움이 있어 시·군의 규제개선 요구가 있어왔다.      (참조 1. 「산림보호법 시행령」제6조제2항(산림보호구역의 지정해제))     (참조 2.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제2조 8호(정의))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범)은 “지역 시군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농공단지 조성이라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데 규정 개선으로 사업수행이 좀 더 원할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3
  • 정읍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국민에게 치유공간 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의 숲속 자연치유 활동을 위해 국민의 숲에서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국민의 숲 특화사업을 공모하였으며, 자체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3개소만 특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하여 국민의 숲에서 가족단위 음악회 개최 등 치유와 명상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협약단체는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즐겁게 숲속에서의 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운영 문의: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063-263-5555)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모든 국민들이 이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협약단체와 더욱 공조하여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2
  • 선제적 예방 사방사업으로 대형 산사태 피해 막았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에서는 전북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음에도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방지에 큰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전북 완주지역에 432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농경지와 산간지역에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사방댐이 설치된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다. 특히,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의 산지에는 지난 9일 산사태가 발생하여25톤 덤프트럭 93대 규모(1,400㎥)의 토사와 유목이 떠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설치한 사방댐이 피해를 막아 하류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를 보호할 수 있었다. 사방댐에서 불과 100여미터 정도 아래에 민가와 농경지가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뻔했던 것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집중호우 시 산림과 농경지, 민가 주변에 설치한 사방댐이 재해에 큰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방시설을 확대 설치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모집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연중 발생되는 산불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1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의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관내 시·군(고창, 군산, 김제, 순창, 부안. 완주, 익산, 전주, 정읍 부안)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청접수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63-570-1944)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선발된 근로자는 9월 2일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워크넷(www.work.go.kr), 일모아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이소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의 임무가 막중하다”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 있는 대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05
  • 정읍국유림관리소, 8월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여름 휴가철 불법 상업행위와 산림오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0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대상은 관내 9개 시·군( 고창, 군산, 김제, 부안, 순창, 완주, 익산, 전주, 정읍) 을 중심으로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 계곡 내 무단점유 ▲불법 시설물 설치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 오염 행위 등이다. 특별 단속기간 내 적발된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계획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이소장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등 매년 불법행위들이 관행화 되어 산림피해가 심해지고 있다.”라며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소중한 산림을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사전예방에 총력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가 심화됨에 따라 산림재해 사전예방 및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복구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경영산사태대응팀에 설치되어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을 통해 피해조사지원반 및 응급복구지원반 등을 가동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예방은 물론 2차 피해방지 및 응급복구를 실시하게 된다. 이와 관련, 사전 산사태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정읍시 부전동 일원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5월 19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모의훈련은 산사태발생 예측시 대피경로를 재확인하고 인명피해 없이 대피장소로 주민들을 대피시키는데 주된 목적이 있으며, 훈련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하여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는 “14년 관내 국유림에 피해상황이 없었던 만큼 올해에도 우기 전 산사태취약지역 84개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산사태발생 제로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5-13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나물(고사리,취나물,두릅) 무상양여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산나물 채취 철을 맞아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산호수마을에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산나물을 무상으로 양여한다. 올해는 지역주민 10여명에게 국유림 55ha에서 생산되는 약 330kg의 산나물(고사리,두릅,취나물)을 무상으로 양여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300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11조에 의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산호수 마을 지역주민들은 무분별한 산림자원 고갈 방지를 위한 마을의 자율적인 입산통제 실시로 산불예방 및 불법채취 단속의 일석이조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정읍국유림관리소장 배정환은 “국유림 내 산나물 분포지역을 추가적으로 파악하여 다른 마을주민들에게 보호협약 체결 후 양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5-07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실시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일환으로 4월 23일 정읍시 칠보면 백암리 원백암마을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경관림(소나무) 비료주기 및 마을 둘레길 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산촌마을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산촌마을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된 운동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참여로 마을주민과 가까워진 느낌” 이라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산림생태마을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4-23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목제품 품질 단속반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최근 주거 및 여가생활과 관련된 여러 분야에 목제품 이용이 확대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목제품의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기하고 국산 목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목제품 품질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읍국유림관리소는 2개조 4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관할구역내 목제품 생산 및 유통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목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방부처리목재, 합판, 구조용 제재목, 목재펠릿, 수입목재 등에 대한 목제품의 품질 및 규격의 이상 유무와 품질표시 등을 확인, 이를 위반하여 생산 판매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대상으로는 품질 미표시 업체이며, 품질 표시 업체에 대해서도 시료 채취를 통하여 거짓표시 및 품질 미달 제품 업체에 대해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생산․유통업체에 대한 단속과 홍보를 탄력적으로 실시하여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이득이 되는 제도 정착과 국산 목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목제산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4-14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제7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제70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는 4월 2일 순창군 구림면 운북리 산151-1번지(운항마을 일원) 1ha의 산림에 서부지방산림청, 순창군산림조합, 지역주민 등 90여명이 참여하여 고로쇠나무 2,000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식재되는 고로쇠나무는 약 10년 후부터 수액을 채취할 수 있으며 운항마을 지역주민들의 농가소득에 보탬이 될 것이 예상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식목일은 나무를 심는 일의 소중함과 자연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공동의 과제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날” 이라면서 잘 가꾸어진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전 국민이 산불예방을 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해 120ha(축구장 면적의 168배)의 산림에 편백, 소나무 등 333만 그루 나무를 4월 중순까지 식재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5-03-31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피해방지 종합대책 마련 불법행위 집중단속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봄철 상춘객 및 등산객의 산나물 불법 굴취ㆍ채취행위가 성행하고 국내ㆍ외 경제 위기로 인한 지속적인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됨에 따라 산림사범 수사 기동반을 편성하여 불법산지전용, 불법 임산물 굴ㆍ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실시한고 밝혔다. 금번 집중단속 대상은 1)농지ㆍ택지ㆍ묘지 조성 등 허가 없이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 2)조경용 수목의 불법 굴ㆍ채취 및 밀반출, 3)등산 및 웰빙문화 확산으로 인한 동호회 등의 집단적인 임산물 채취 및 희귀수목 등 자생식물의 불법채취,  4)벌채허가구역 및 숲가꾸기 사업지 경계 밖의 벌채, 5)재선충 발생지역 내에서 화목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땔감 확보를 위한 소나무류 불법 이동 사항 등 이다. 특히, 영농철을 맞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3월 16일 기준 전국적으로 17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106ha의 산림이 불타고, 10ha 내외의 대형 산불이 총 4건 발생(삼척 52ha, 경주 10ha, 장성 7ha 정선 5ha)함에 따라 오는 ‘4월 20일 까지를「논ㆍ밭두렁 소각금지기간」으로 설정’하여 산림 연접지(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유자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을 무단 채취하거나 겨우살이, 엄나무 등의 약용수종을 벌채ㆍ채취하는 경우 7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고 산림ㆍ산림연접지에 불을 놓으면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에 인화물질을 가지고 들어갈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5-03-19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본격화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최우선 사업지로 선정하여 각종 산림토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비 30억원이 투입되는 산림토목사업은 완주군, 순창군, 부안군,  정읍시 등 관내에 사방댐 7식, 계류보전 3.5km, 산지보전 0.2ha 등 예방사업으로 조기 착수 및 완료하여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기존 사방시설 5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점검결과 미흡한 사방지에 대해서는 보수 등 신속한 안전조치를 취하여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19일 완주군 경천면 경천리 국민의숲 광장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방사업 필요성 및 효과를 적극 홍보할 뿐만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견실하게 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17
  • 서부지방산림청, 올 봄! 우리함께 나무를 심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전국적으로 나무심기가 한창인 가운데 ‘고맙습니다.! 함께 이룬 우리 숲’이라는 주제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 오는 14일 정읍국유림관리소를 시작으로 지방청 산하 5개 국유림관리소별로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편백, 철쭉, 매실나무, 감나무 등 1만 5천본의 묘목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나무 나누어주기’와 도시근교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심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한마당을 통해서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가 함께 이룬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식목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푸르고 울창한 생명의 숲을 만드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 문의는 관할 국유림관리소(정읍 063-570-1931, 무주 063-320-3641, 영암 061-470-5342, 순천 061-740-9331, 함양 055-960-2531)에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5-03-1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도시숲 관리 및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관내 6개 도시숲을 정원처럼 아름답게 가꾸고 취약계층 일자리도 창출하기 위한 ‘도시숲 정원관리’ 사업을 12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최근 이용객이 폭증한 도시숲을 전문관리인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가꾸는 동시에 취약계층 4명을 전문관리인과 1개 조로 총 6팀(42명)을 편성,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직업교육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서 매칭된 전문관리인이 숲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기술지도를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였다.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활동 축소로 취약계층의 취업기회가 제한되고 일자리가 감소되는 현 상황에서 산림청이 앞장서 숲을 통한 공공분야에서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내 정원같은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5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로 인한 가을철 등산객의 증가로 산림인접지역의 산불발생이 우려돼 11월 18일(수) 순창군 채계산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1대 ,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세트, 소방서 급수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무원 등 총 45여명이 참여하였다. 훈련은 산불발생 초기단계를 가상한 채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대응체계 및 통합지휘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 서비스 확대!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신청 및 등록확인서 발급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줄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의 일환으로 대부분 고령인 신청자들의 직접 방문 등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 QR코드를 자체제작· 생성함으로서 관할 소재지(정읍, 군산, 익산, 부안, 김제) 농업인들이 등록신청에 필요한 안내 및 구비서류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담당자에 따르면 “임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발급은 전국 4,300여 곳에 설치된 주민센터 및 농협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간단한 본인확인 후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면서  “등록확인서 비대면 발급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권장하는 한편, 앞으로 각 시·군 읍면 사무소에 QR코드가 생성된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이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영범 소장은 “무인발급서비스 및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청 및 발급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사회경제적기업 발굴에 대한 적극적 관심 요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활용한 일자리 확대 및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사회적 경제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있다.   그동안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이해제고를 위하여 제도설명, 등록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와 산림청 그루매니저를 활용하여 컨설팅, 홍보 등을 꾸준히 진행하여왔고, 이미 사회적 기업에 등록된 업체에 대하여는 경제자립과 능력배양을 위하여 수의계약 가능한 범위내에서 비료주기사업 등 산림사업을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기도 하였다. 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한 사회적 기업은 국유림 대부사용이나 국유임산물 무상양여가 용이하고, 5천만원이하는 수의계약이 가능하여 능력만 키운다면 산림청을 통한 산림사업 이외에도 다른 사업을 통한 경제적 성과가  용이하다는 점 등 장점이 있다. 그동안 정읍국유림은 마을기업 1개소, 사회적기업 2개소, 예비사회적기업 2개소 등을 사회적 기업을 적극 발굴해왔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산림사업수행기관인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지역내 사회적 경제주체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이익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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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산림민원 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 적극적 산림행정의 실천
    정읍국유림관리소는 10여년전부터 산림 위험목이나 덩굴류 제거 민원을 담당하는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고 있는데 5명을 1개조 기계톱을 능숙하게 다루는 숙련자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강풍·집중호우시 쓰러질까 염려되는 도로변, 주택, 농지 주변, 경사면 등의 나무 제거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요청에 주로 대응하는데, 올해처럼 여름철 폭우피해 발생이 많은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느라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당초 재정일자리 사업으로 시작되었으나 농촌지역 일자리 제공, 지역민에 대한 직접적 혜택, 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 등 여러 측면에서 민원대응기관이 갖고 있어야 할 좋은 모습을 갖추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소장 김영범) “숲가꾸기패트롤과 같은 서비스가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 산림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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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정읍국유림관리소, 농공단지 조성 편입토지 산림보호구역 지정 해제 가능
    산림청은 최근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농공단지 조성사업부지에 산림보호구역 지역이 편입되는 경우 산림보호구역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그동안 시·군에서 농공단지을 조성할 경우 사업부지 일부가 산림보호구역에 해당되는 경우 사업을 변경하거나 중단하는 등 어려움이 있어 시·군의 규제개선 요구가 있어왔다.      (참조 1. 「산림보호법 시행령」제6조제2항(산림보호구역의 지정해제))     (참조 2.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제2조 8호(정의))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범)은 “지역 시군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농공단지 조성이라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데 규정 개선으로 사업수행이 좀 더 원할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3
  • 정읍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국민에게 치유공간 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의 숲속 자연치유 활동을 위해 국민의 숲에서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국민의 숲 특화사업을 공모하였으며, 자체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3개소만 특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하여 국민의 숲에서 가족단위 음악회 개최 등 치유와 명상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협약단체는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즐겁게 숲속에서의 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운영 문의: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063-263-5555)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모든 국민들이 이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협약단체와 더욱 공조하여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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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정읍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임도 개방 취소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은 “추석”을 맞아 관내 산림에 시설한 임도를 개방하여(2020. 9. 12.∼10. 11.)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안한 성묘를 돕는다고 밝혔으나, 최근 코로나19의 발병 인원이 지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고 9. 11. 중앙재난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추석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개방 할려고 한 모든 임도에 대하여 ‘임도개방 취소’ 하오니 벌초객과 성묘객의 이해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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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굴·채취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부터 11월 말까지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임산물 채취모임에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을 편성해 버섯류, 밤 등 불법 임산물 채취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며, 산림 소유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단속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림환경 유지·보존에 힘쓰겠다. 산림보호에 대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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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정읍국유림관리소, 더 많은 임업인 혜택 제공 위해 발벗고 나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2월부터 관내 9개 시‧군 중 관할(익산, 군산, 정읍, 김제, 부안)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발 빠르게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서 임업경영체 신청은 임야대장 상 지목이 ‘임야’인 산지에 임산물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고 있으면 등록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관할 외 신청건을 포함하여 총 188건 접수되었으며, 담당자들의 체계적이고 발 빠른 조사를 통하여 총 155건 등록을 완료하여 보다 많은 임업인들이 면세유와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김 소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은 향후 국고 보조사업 신청 등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므로 많은 임업인이 관심을 갖고 등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6
  • 정읍국유림관리소, 신개발 목재제품의 품질검증 방법에 신청자 의견 반영 가능
    산림청은 최근 목제품 품질검사를 신속히 진행하기위하여 지침을 개정하여 융복합소재 등을 활용한 신개발 목재에 대한 품질검증은 신청인이 제시한 방법으로도 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하였다.  이는 목재제품을 유통하기위하여는 사전에 품질검사를 받도록 의무화하고 있는데, 최근 신소재와 융합된 목재 등 다양한 기술개발 제품들이 만들어지면서 품질검증 방법 선정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산림청은 신개발 목제품의 경우에는 신청자가 품질검증방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참조 : 임업에 관한 시험·분석·조사·감정 업무처리 지침(2020. 3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은 “목제품에도 다양한 융복합 소재가 개발 사용되는 현실에 따라 검사방법에 융통성이 부여되도록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기술개발을 용이하게하고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0
  • 선제적 예방 사방사업으로 대형 산사태 피해 막았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에서는 전북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음에도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방지에 큰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전북 완주지역에 432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농경지와 산간지역에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사방댐이 설치된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다. 특히,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의 산지에는 지난 9일 산사태가 발생하여25톤 덤프트럭 93대 규모(1,400㎥)의 토사와 유목이 떠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설치한 사방댐이 피해를 막아 하류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를 보호할 수 있었다. 사방댐에서 불과 100여미터 정도 아래에 민가와 농경지가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뻔했던 것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집중호우 시 산림과 농경지, 민가 주변에 설치한 사방댐이 재해에 큰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방시설을 확대 설치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1
  • 제20대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취임
      제20대 서부지방산림청장으로 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이 1일 새로 취임하였다. 한 청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산림자원과 및 해외조림 등을 맡아 산림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영주국유림관리소장, 북부청 산림재해안전과장, 산림자원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현장 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7-03
  • 정읍국유림관리소, 합법목재 사용 촉진을 위한 단속 재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 바이러스'발 경제악화로 인한 목재산업의 부담을 줄이고자 그동안 중단되었던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6월 말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재품질 단속은「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목재이용법」) 제20조 1항에 따른 합판ㆍ섬유판ㆍ파티클보드ㆍ목재펠릿ㆍ방부목재 등 15개 품목을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목재제품 규격ㆍ품질 제도'전면 시행에 따른 체계적인 목재제품 품질관리를 위해 실시한다. 올해는 특히 작년 10월 1일부터 본격 시행 중인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효율적인 정착을 위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개도국 등의 불법벌채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려는 국제적 움직임에 동참하고자「목재이용법」을 개정하여, ‘18년부터 1년간 시범운영 이후 ’19년10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와 관련 해당 목재제품(원목,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집성재, 합판, 목재펠릿)을 수입하고자 하는 자는 수입신고 시「목재이용법」에 따라 목재 합법성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올해 첫 시행인 만큼 처벌 위주의 단속보다는 합법목재 촉진제도의 도입 필요성 및 제출서류에 대한 안내 위주로 홍보 및 계도해 나갈 예정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 전문기관, 지자체 등 협업을 통해 '합법목재 교역촉진 제도'를 조속히 정착시켜 국내 목재산업을 보호하고 지구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6-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복구를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은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유지되며 장마철 풍수해 산사태 자연재난 상황에 맞게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로 대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까지 산사태취약지역 133개소 점검 등 사전 준비를 완료하였으며, 장마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생활권 중심의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을 우기 전(6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김영범 소장은 “내실 있는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하여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사태 발생 시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정읍국유림관리소(063-570-1940∼4)나 가까운 시·군 산림행정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19
  • 산림 내 불법행위 끝까지 찾아낸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불법 임산물 채취 및 소각산불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오는 31일까지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대상은 전라북도 서부지역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모집산행, 동호회 등 임산물 불법 채취 ▲야영장 내 불법행위 ▲입산통제구역 입산 ▲화기물질 및 인화물질 소지 등 행위 ▲소나무 반출금지구역 무단 반출 등이다. 특별 단속기간 내 적발된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며,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처해진다. 김영범 소장은 “산림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며 “적발 시 엄정한 법 집행이 이뤄지는 만큼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13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3월부터 본격 추진
    전주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할 산림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지성과 감성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매주 정기적을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정읍국유림관리소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한 곳에서 운영되며, 숲속 진로탐색과 교과 커리큘럼을 연계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참여기관은 해당 산림복지전문업체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므로 이용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확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영범 소장은 “올 한해 동안 진행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이 숲에서 즐기고 누리는 산림 혜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 통매산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8
  • 산에서 나는 임산물 ‘임자’ 있어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임산물 불법 채취 및 산림오염 등 산림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5월 30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은 ▲불법 야영 및 무단 취사 ▲허가 없이 입산 통제구역 내 입산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는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 행위 등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절취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영범 소장은 “산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 무단채취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소중한 우리 산림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정읍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로 인한 가을철 등산객의 증가로 산림인접지역의 산불발생이 우려돼 11월 18일(수) 순창군 채계산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훈련에는 산불지휘차 및 산불진화차 1대 ,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세트, 소방서 급수차 등이 투입되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무원 등 총 45여명이 참여하였다. 훈련은 산불발생 초기단계를 가상한 채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대응체계 및 통합지휘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비대면 서비스 확대!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신청 및 등록확인서 발급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줄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의 일환으로 대부분 고령인 신청자들의 직접 방문 등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 QR코드를 자체제작· 생성함으로서 관할 소재지(정읍, 군산, 익산, 부안, 김제) 농업인들이 등록신청에 필요한 안내 및 구비서류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담당자에 따르면 “임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발급은 전국 4,300여 곳에 설치된 주민센터 및 농협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간단한 본인확인 후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면서  “등록확인서 비대면 발급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권장하는 한편, 앞으로 각 시·군 읍면 사무소에 QR코드가 생성된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이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영범 소장은 “무인발급서비스 및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청 및 발급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사회경제적기업 발굴에 대한 적극적 관심 요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활용한 일자리 확대 및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사회적 경제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있다.   그동안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의 이해제고를 위하여 제도설명, 등록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와 산림청 그루매니저를 활용하여 컨설팅, 홍보 등을 꾸준히 진행하여왔고, 이미 사회적 기업에 등록된 업체에 대하여는 경제자립과 능력배양을 위하여 수의계약 가능한 범위내에서 비료주기사업 등 산림사업을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기도 하였다. 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한 사회적 기업은 국유림 대부사용이나 국유임산물 무상양여가 용이하고, 5천만원이하는 수의계약이 가능하여 능력만 키운다면 산림청을 통한 산림사업 이외에도 다른 사업을 통한 경제적 성과가  용이하다는 점 등 장점이 있다. 그동안 정읍국유림은 마을기업 1개소, 사회적기업 2개소, 예비사회적기업 2개소 등을 사회적 기업을 적극 발굴해왔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산림사업수행기관인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지역내 사회적 경제주체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이익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9
  • 산림민원 해결사 숲가꾸기패트롤! 적극적 산림행정의 실천
    정읍국유림관리소는 10여년전부터 산림 위험목이나 덩굴류 제거 민원을 담당하는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고 있는데 5명을 1개조 기계톱을 능숙하게 다루는 숙련자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강풍·집중호우시 쓰러질까 염려되는 도로변, 주택, 농지 주변, 경사면 등의 나무 제거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요청에 주로 대응하는데, 올해처럼 여름철 폭우피해 발생이 많은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느라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당초 재정일자리 사업으로 시작되었으나 농촌지역 일자리 제공, 지역민에 대한 직접적 혜택, 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 등 여러 측면에서 민원대응기관이 갖고 있어야 할 좋은 모습을 갖추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소장 김영범) “숲가꾸기패트롤과 같은 서비스가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 산림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1
  • 정읍국유림관리소, 농공단지 조성 편입토지 산림보호구역 지정 해제 가능
    산림청은 최근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농공단지 조성사업부지에 산림보호구역 지역이 편입되는 경우 산림보호구역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그동안 시·군에서 농공단지을 조성할 경우 사업부지 일부가 산림보호구역에 해당되는 경우 사업을 변경하거나 중단하는 등 어려움이 있어 시·군의 규제개선 요구가 있어왔다.      (참조 1. 「산림보호법 시행령」제6조제2항(산림보호구역의 지정해제))     (참조 2.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제2조 8호(정의))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범)은 “지역 시군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농공단지 조성이라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데 규정 개선으로 사업수행이 좀 더 원할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3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 굴·채취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부터 11월 말까지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임산물 채취모임에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반을 편성해 버섯류, 밤 등 불법 임산물 채취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며, 산림 소유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소장은 "단속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림환경 유지·보존에 힘쓰겠다. 산림보호에 대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4
  • 정읍국유림관리소, 더 많은 임업인 혜택 제공 위해 발벗고 나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2월부터 관내 9개 시‧군 중 관할(익산, 군산, 정읍, 김제, 부안)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발 빠르게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는 임산물을 재배‧판매하는 등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임업인이라고 인정해주는 제도로서 임업경영체 신청은 임야대장 상 지목이 ‘임야’인 산지에 임산물을 일정 면적 이상 경영하고 있으면 등록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관할 외 신청건을 포함하여 총 188건 접수되었으며, 담당자들의 체계적이고 발 빠른 조사를 통하여 총 155건 등록을 완료하여 보다 많은 임업인들이 면세유와 농자재 구입 시 지원 및 각종 보조‧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김 소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은 향후 국고 보조사업 신청 등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므로 많은 임업인이 관심을 갖고 등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정읍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국민에게 치유공간 마련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의료진과 국민의 숲속 자연치유 활동을 위해 국민의 숲에서 치유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국민의 숲 특화사업을 공모하였으며, 자체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정읍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한 3개소만 특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하여 국민의 숲에서 가족단위 음악회 개최 등 치유와 명상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협약단체는 거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즐겁게 숲속에서의 치유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운영 문의: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063-263-5555)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모든 국민들이 이 숲에서 우울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협약단체와 더욱 공조하여 프로그램 개발 등 국민의 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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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산림환경 검색결과

  • “도시숲 관리 및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관내 6개 도시숲을 정원처럼 아름답게 가꾸고 취약계층 일자리도 창출하기 위한 ‘도시숲 정원관리’ 사업을 12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최근 이용객이 폭증한 도시숲을 전문관리인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가꾸는 동시에 취약계층 4명을 전문관리인과 1개 조로 총 6팀(42명)을 편성,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직업교육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서 매칭된 전문관리인이 숲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기술지도를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였다.  김영범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활동 축소로 취약계층의 취업기회가 제한되고 일자리가 감소되는 현 상황에서 산림청이 앞장서 숲을 통한 공공분야에서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내 정원같은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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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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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선제적 예방 사방사업으로 대형 산사태 피해 막았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에서는 전북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음에도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방지에 큰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전북 완주지역에 432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는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농경지와 산간지역에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사방댐이 설치된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다. 특히,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의 산지에는 지난 9일 산사태가 발생하여25톤 덤프트럭 93대 규모(1,400㎥)의 토사와 유목이 떠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설치한 사방댐이 피해를 막아 하류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를 보호할 수 있었다. 사방댐에서 불과 100여미터 정도 아래에 민가와 농경지가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번질 뻔했던 것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김영범 소장은 "집중호우 시 산림과 농경지, 민가 주변에 설치한 사방댐이 재해에 큰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방시설을 확대 설치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11
  • 정읍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우기 이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이란 황폐지 또는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산림토목 기초공사를 실시하고 식생을 조성함으로써 상류의 산지비탈면과 계류의 황폐화를 막고, 불안정한 비탈면을 고정하여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사업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및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2개소, 사방시설 보수 1개소, 산사태취역지역 129개소 점검 등을 우기 전 완료하였으며,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재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과 생활권 주변 임도 등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하였다. 이 소장은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6-25
  •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주지부회 초청 간담회
    지난 10월 21일(수) 오후 3시 김헌중(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본회 협회장,송석 전북도지회장, 강병수,심상술 자문위원 등 전라북도 14개 시,군 각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도지회 사무실에서 전주시 지부장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전북도지회가 상호 협력하여 11월초 정읍 내장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방지에 관한 예방, 감시활동, 산지 정화작업 및 숲사랑 대국민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합의 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10-23
  • 정읍국유림관리소, 소나무, 해송을 지키기 위한 산림병해충 적기방제 추진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군산시, 부안군, 고창군 지역 소나무, 해송임지에 발생한 솔껍질깍지벌레 방제를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과 산림보호감시원을 통해 지속적인 예찰조사를 실시한 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라 솔껍질깍지벌레가 확산되고 있어 시기적인 방제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피해임지가 서해안지역 및 도서지역에 집중되고 소나무, 해송이 빨갛게 고사되는 등 피해가 심해 피해지역에 대하여는 고사목과 하층 열세목을 제거하여 밀도조절을 통한 잔존목의 생태적 건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친환경적인 위생간벌 및 나무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피해선단지 및 대면적 피해 발생임지에는 항공방제로 확산저지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솔껍질깍지벌레 후약충시기(2월하순~3월상순)인 3월중에는 피해확산저지를 위해 고군산군도 일원지역에 군산시와 합동으로 항공방제 263ha(국유림 100, 군산시 163)를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 7월중에 자연경관이 우수한 변산반도 국립공원지역인 부안군 진서면, 변산면, 상서면, 하서면 일대의 소나무, 해송임지를 대상으로 위생간벌 177ha을 먼저 실시하고, 11월~12월중에는 군산시와 부안군내 변산반도 및 고군산도 도서지역 국유림에 위생간벌 223ha, 나무주사 236ha 방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새만금방조제 건립 등으로 서해안권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 지역의 우수한 자연경관인 소나무, 해송임지를 보존하고 솔껍질깍지벌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부안군 국립공원지역과 군산시 도서지역 내 사전예찰을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집중방제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7-27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22일 오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에 위치한 회문산자연휴양림에서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휴양림 내 숲가꾸기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가졌다.  숲가꾸기 토론회는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천연림개량, 간벌 등 숲가꾸기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을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현장지원팀을 구성, 토론회를 통해 기술지원 및 숲의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숲가꾸기 현장 대응 시스템󰡓이다. 이번 토론으로 휴양림 내 다양한 산림휴양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는 특색 있는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숲가꾸기 방안이 제시 되었다. 정읍관리소 관계자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숲가꾸기 사업에서 벗아나 산림휴양기능 과 경관림이 조화를 이루어, 사업의 결과가 나타나는 몇 년 후에는 현장에 적합한 숲가꾸기 성과뿐만 아니라 관광객 및 등산객에게 좀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 할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22
  • 정읍국유림관리소 제6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서부지방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제6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쾌적한 휴양환경을 조성하고 온 국민이 참여하는 푸른 한반도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4월 2일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해안가 경관조성을 위하여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212-20번지 일원에 동배나무를 포함한 12종 1,057본을 식재 하였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조성과 녹색일자리 확대 의미를 살리기 위해 산림보호강화사업 요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 졌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01
  •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 켐페인 열어
    2008년 11월 12일(수) 오후2시부터 오후5시무렵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일원에서 정읍국유림리관리소 김백수 소장과 관리소 직원 20여명 및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송석)과 회원 다수와 함께 산불방지 100만 인 서명운동 뿐만아니라 산림자원의 증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국토보전을 위하여 개인 소유 임야를 적극 매입한다는 산림청 홍보물을 그곳을 찾은 등산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도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불예방및 산림자원의 공익적 기능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1-19
  • 정읍국유림리관리소 산불방지에 총력
    2008년 11월 12일(수) 오후2시부터 오후5시무렵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일원에서 정읍국유림리관리소 김백수 소장과 관리소 직원 20여명 및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송석)과 회원 다수와 함께 산불방지 100만 인 서명운동 뿐만아니라 산림자원의 증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국토보전을 위하여 개인 소유 임야를 적극 매입한다는 산림청 홍보물을 그곳을 찾은 등산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도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불예방및 산림자원의 공익적 기능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1-13
  •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 업무협약 및 현판식 가져
      지난 9월 23일 전주시 삼천동 1가에 위치한 정읍국유림관리소 전주 경영팀 사무실에서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 안일환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최상기 산목회 회장, 김용태 전 서부지방 산림청장, 이국순 전 무주관리소장, 황인섭 전 산림과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가 업무 협약식을 맺음과 동시에 산목회 사무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는 보유한 기술, 자원, 인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의 국유림을 합리적으로 관리함을 협약 목적으로 삼고 있으며,   향후 산목회의 계획으로는 서부지방 산림청 관내 산불계도 및 산지활동, 조림, 나무 가꾸기, 산림 사업 참여 등을 펼칧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09-2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봄철, 어김없이 산불은 찾아온다.
      지난 봄, 강원 고성, 속초지역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1,300헥타르가 불탔으며, 1명 사망, 수백 명 대피, 주택 400여 채가 소실되는 아픔이 있었다. 작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2.1∼5.15) 동안 3,000만ha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어, 수십 년간 국민들과 함께 땀 흘려 가꾸어 온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산불은 우리를 긴장하게 하는 재난이다. 우리가 봄철 산불에 유독 예민한 이유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은 작은 불씨만으로도 대형 산불로 확산 될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5∼2019년) 전체 산불 2,855건(6,424ha) 중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발생한 산불은 1,795건(5,867ha)으로 전체 산불의 62.9%(91.3%)를 차지한다. 매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만 여의도 면적의 4.5배의 산림이 소실되고 있는 셈이다.  산불 발생의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880건(30.8%)으로 가장 많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실화가 831건(29.1%), 건축물 실화 163건(5.7%), 성묘객 실화 105건(3.7%), 담뱃불 실화 94건(3.3%), 어린이 불장난 11건(0.4%), 기타 771건(27%)으로 나타났다.  산불 통계에서 알 수 있듯,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인재(人災)가 대부분이다. 사소한 습관, 실수로 인해 우리는 매년 똑같은 아픔을 겪고 있다.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는 말했다. “만약 당신이 늘 하던 방식대로 살아간다면, 당신은 기존에 얻었던 것만 얻을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올 봄, 어김없이 오는 산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답이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우선은 ‘예방’이다. 또한,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처로 산불확산을 방지한다면, 새로운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산불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하여 두 가지만 기억하고 실천하자. 첫째, 기억하자!  산불 위험이 큰 입산 통제구역 및 통행 금지 등산로 산행 금지,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취사·야영 금지, 산행 시 라이터·담배 등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산림 100m 이내에 소각금지 및 마을 단위 공동소각 시 반드시 시·군 산림부서 허가를 받아 실시하기  둘째, 실천하자!  산행 전 산림청 홈페이지, 네이버 지도, 관할 시·군·국유림관리소 등 입산 통제 및 등산로 폐쇄 여부 확인, 지정된 장소에서 취사·야영 후 주변 불씨 철저히 단속, 산불 발생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 즉시 경찰 또는 산림 관서에 신고하기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선조로부터 물려받았다. 후대에 더 값진 산림으로 돌려주기 위하여 국민 모두가 솔선궁행(率先躬行) 하는 마음으로 함께 실천하자.  ‘산불예방, 숲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1
  • 2014년을 맞으며, 우리는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다.
    60~70년대 헐벗었던 산림이 복구 된지 벌써 30년, 길게는 반세기가 지나고 있다, 사람의 나이로 중·장년을 지나 노년기를 준비해야할 시기이다. 건강한 여생과 다음세대에게 자리를 어떻게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할 때라 생각한다. 우리의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확·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맞이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산업화 이전에는 활엽수림(참나무류 등)이 주 수종이었을 것이다.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땔감 등 목재수요 증가로 헐벗은 산지로 변하고, 헐벗은 산지에 소나무(리기다)가 자리를 차지하여 현재의 우리 숲 모습으로 변했을 것이다. 참나무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 잘리 우면 움(맹아)이 나와 참나무 숲으로 재생 복원하는 생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숲의 생리·생태적 변화를 이해하면 임업적으로 우리의 역할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숲의 변화를 정확히 보고 느끼고 진단하여 미래세대를 위해 수확·갱신을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할 때이다.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반성하고 생각하고 숲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다. 큰 나무가 늙고 병들어 제거되면 그 밑에 잠자는 수많은 생명(매토종자)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싹을 튀 울 것이다. 이런 산림 환경에서 30~40cm의 묘목을 이식하여 조림을 성공시키기는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조림지사후관리(풀베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개벌 후 재 조림을 통해 조림지를 성공시키기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되고, 현재의 산림토양 환경에서 자연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승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공갱신 보다는 임업적 관리를 통한 천연갱신이 필요 할 것이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 할 때이다. 숲가꾸기!, 무육간벌, 수확간벌 위주에서 수확·갱신의 정책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수확갱신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벌채 방법을 도입 할 때이다. 참나무림엔 맹아갱신을 대폭 확대하고, 소나무림은 수확간벌과 택벌, 산벌, 모수벌채를 병행하는 산림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 숲도 다음세대로 세대교체를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숲의 변화 속에서 새해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본다. 첫째, 갱신의 시대를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 할 것이다. 산림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무엇인지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국유림관리소가 사업소의 역할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산림경영의 토대 위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는 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이 필요 할 것이다. 우리 산림사업 전반에 설계·감리제도 도입은 우리 임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였다. 산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산림사업의 설계 제도가 제대로 작동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산림정책의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야야 한다. 국민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요구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우리 일선관서에서는 제2의 장성편백림, 제3의 대관령소나무숲, 제4의 금강소나무숲을 꿈꾸고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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