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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란다 속 나만의 작은정원을 그리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베란다 공간을 활용한 정원조성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생활 속 베란다 정원’으로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베란다에 적용할 수 있는 실내정원 디자인을 공모한다. 참가자격은 정원관련학과 고등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2~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오는 7월 8일부터 7월 10일 16시까지 담당자 전자우편(modlegarden@yeoleum.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요강 및 출품신청서 등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총 4개팀을 선정하며 대상 1팀 산림청장상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1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 및 상금 70만원, 우수상 2팀 국립세종수목원장상과 상금 각 30만원이 수여된다. 선정작품은 7월 18일 발표되며 우수작품 2개 모델은 정원박람회 행사장 등에서 실제로 조성해 전시될 예정이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정원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생활환경 곳곳에 조성된 실내정원이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9
  • 지속가능 발전 위한 산림기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림교육원에서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민관협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방정부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동안 기업과의 산림분야 협력추진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산림청의 민관협력 정책 추진 배경 및 주요 사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과 전망 △조림사업 등 산림분야 기업 활동사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민간기업 협업 방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참여기관에서 추진 가능한 산림분야 민관협력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발굴된 사업 중 실효성이 있는 사항들은 산림청과 협약을 맺은 13개 기업과 연계해 실제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그동안 많은 기업과 추진해온 협력사업의 경험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모범사례가 되고있다”라며 “산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경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8
  • 국립수목원,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 D-1년 국제 심포지엄 성료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속가능한 미래 씨앗-글로벌 도전을 위한 식물원의 역할"을 주제로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 D-1년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2025년에 열릴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International Congress Education In Botanic Gardens, ICEBG)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전국 국공사립수목원·식물원과 교육 관계자 170여 명이 수목원·식물원 교육 활성화의 결의를 다지게 하였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교육부는 수목원식물원교육 심포지엄을 축하하며, 산림청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환경문제 해결 능력과 실천 역량 강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으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도 “지역 기반 수목원식물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것이 학교와 사회의 교육 연계방안을 확장하는 공유의 장이길 기대한다”고 축하하였다.   오준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석좌교수(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육상생태계보호를 위한 수목원” 기조강연으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폴 스미스(Paul Smith) 국제식물원보전연맹 사무총장, 조우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실장, Ling Guo 중국국가식물원 박사의 강연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는 수목원‧식물원 교육의 재발견과 기후행동을 이끄는 생물다양성 현장 교육 프로그램 필요성의 화두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강연 후 시작된 “D-1년 국제심포지엄 기념 행사”에서 국립수목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수목원식물원협회 및 산림청 등록 72개 식물원‧수목원과 “숲과 생물다양성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했으며, 동시에 내년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홈페이지(www.icebg2025korea.com)를 공개했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수목원‧식물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내년에 열릴 제 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사전 준비의 일환으로, 글로벌 식물 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환을 촉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산림청 임상섭 차장은 “총회 유치는 우리나라의 수목원‧식물원 교육이 세계적인 수준에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산림청도 국립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식물원들과 교육부, 유네스코 등이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일들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6-11
  • 정원 가꿀 때 우리 자생식물을 활용 해보세요
    4월 우리의 정원식물(원추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원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자생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는 정원식물은 약 6,500품목이며 이중 자생식물은 163품목으로 2.5%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나고 자란 자생식물은 염색이나 약재, 식용으로는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정원소재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외래종에 비해 활용이 미흡한 실정이다. 정원조성에 주로 사용되는 은사초, 블루훼스큐 등의 외래종은 장마 등 과습에 취약하지만 자생식물은 우리나라 기후와 환경에 맞게 진화해 왔기 때문에 병충해나 관리의 어려움이 외래종보다 상대적으로 적고 관상적인 측면에서도 아름다운 식물들이 많아 정원조성에 적합하다. 산림청은 공공에서 추진하는 정원조성 사업에 자생식물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지난 2021년 ‘수목원정원법’을 개정한 바 있으며, 국립수목원에서는 매달 ‘우리의 정원식물’을 선정해 정원소재로서의 자생식물 가치를 알리고 있다. 2023년 자생식물 전시품평회(전시식물 설명)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는 오는 6월 9일까지 ‘2024 대한민국 정원소재 전시‧품평회’를 개최해 자생식물의 판로를 지원하고 국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정원식물들을 홍보할 계획이다. 자생식물에 대한 정보는 국립수목원에서 운영하는 정원백과 누리집에서(2024.knagarden.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생활 속 정원에서 국민이 자생식물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정원식물 개발 및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5월 우리의 정원식물_매발톱(자생).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9
  • 산림청,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자생식물 2천점 나눔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자생식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무야 사랑해, 꽃들아 고마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금꿩의다리, 만병초 등 우리나라 자생식물 2,000점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홈 가드닝, 식물키우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상태를 진단해 주는 맞춤형 화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오는 26일까지 산림청 블로그에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수목원, 순천만‧태화강 국가정원에서도 우리나라 식물과 곤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상 생태계에서 생물종이 가장 풍부한 영역은 바로 숲이다”라며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산림분야 민간참여 활성화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사 등 11개 기업과 간담회 열어
    산림분야 ESG협력 11개사 간담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현대백화점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한 11개 기업과 함께 산림부문 기업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1년 현대백화점, 포스코플로우, 유한킴벌리, 에스케이(SK)임업과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2년 두나무, 엘지, 우리금융, 삼성전자, 신한카드, 2023년 티웨이항공, 한국도로공사, 2024년 강원랜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해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11개 협약기업과 생명의 숲‧평화의 숲, 전남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총 25개 관계기관이 모여 각 기업들이 추진해 온 산림연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백화점_탄소중립의 숲 조성(출처 생명의 숲)   아울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연구개발(R&D)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해외의 산림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국내기업이 참여 가능한 산림분야 사업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과 협약기업들은 산림인증 제품 도입, 지속가능한 산림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등 신규 민관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각 기업이 추진중인 산림분야 활동에 대한 홍보지원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을 통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지원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되겠다”라며,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산림분야 사업범위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확대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_강릉여고 산불예방교육(출처 생명의 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지난 4월 30일(화)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조성하는 활동이 있었다. 블록체인업체 두나무의 지원으로 (사)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ESG협력을 위한 사립식물원-수목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희귀·자생식물을 위한 오프라인 보전지로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환경부지정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가지고 있어 생물다양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 최고의 적임기관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현재 보전원(587㎡)에는 희귀식물인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꽃개회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고, 개병풍, 우산나물, 둥근잎꿩의비름, 울릉산마늘 등 30여 종을 지속적으로 수집·식재하여 조성할 계획이며, 2024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생물 다양성 보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희귀·자생식물 보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02
  • 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원, 국가정원 등 총 112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1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 ▲다문화 가정 초청행사 ▲천일염 삼색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5월 5일 당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알숲놀숲’(알파 친구들아! 숲에서 놀자! 숲을 즐기자!) 을 슬로건으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숲과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광릉숲 자이언트 컬러링 북 만들기 등 숲체험 프로그램과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또한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봄꽃 따러 꿀벌체험&가족사진 촬영 ▲꽃다발 풍선 아트 체험존 ▲자생식물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는 식물의 향을 주제로 ’피노키오의 향기로운 모험‘ 특별전을 비롯해 ▲버블&벌룬쇼 ▲마술쇼 등 어린이 문화행사를 펼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 등 7개 숲체원에서는 ▲목재 딱따구리만들기 ▲숲밧줄놀이 ▲야외암벽체험 ▲버블매직쇼 ▲숲탐방 오리엔티어링 등 ’어린이날 숲 놀이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 밖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애니벤져스 캐릭터 퍼레이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꿀잼 목재놀이 한마당‘ ▲대구 달서목재문화관 ’뚝딱뚝딱 열린목공방 체험‘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연휴 기간동안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국 어린이날 숲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행동하는 정부를 위해 산림청이 앞장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 산하 5개 공공기관과 함께 ‘산림청 업무혁신 전담반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2년 기획재정부에서 마련한 ‘새정부 공공기관 정부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산림청 업무혁신 전담반을 구성해 △기능 △조직·인력 △예산 △자산 △복리후생 등 5대 분야에서 수립한 공공기관별 혁신계획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전체회의에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참여해 지난해 기관별 성과 및 실적을 공유했으며 지난 2월 기타 공공기관으로 새로 지정된 △한국치산기술협회도 참여해 올해 기관 혁신을 위한 활동방향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해 정부혁신평가 중 ‘산하 공공기관 혁신’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청과 산하 공공기관이 상호소통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발굴해 나갈예정이다”라며 “각 기관은 쳬계적이고 실효성있는 경영관리를 통해 혁신계획이 성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3
  • 2024 정원전문관리사 과정 교육생 모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4 정원전문관리사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원전문관리사 교육과정은 정원소재·조성·관리·운영 등에 대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5월 11일부터 11월 17일까지 7개월간 정원분야 20개 과목에 대해 약 300시간의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제공한다. 총 40명을 선발하며 정원전문관리인 뿐만 아니라 정원에 관심있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지원서 확인 및 참가신청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https://www.koag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전문관리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라며 “정원전문관리인 및 시민정원사, 일반인 등 정원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2
  • ‘산림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산림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를 주제로 산림정화 활동, 백두대간 사랑 나무심기, 심포지엄 등 민간, 학계, 정부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전국적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경상북도 문경시 백두대간 하늘재에서 지역주민, 대학생, (사)백두대간보전회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고유 고산 수종인 구상나무 500그루를 심는다. 25일에는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미래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지구의 날’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7개 주제 발표, 패널토론, 포스터 전시회로 구성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과학원 누리집(https://nifo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22일부터 26일까지 지방산림청과 전국 시·도가 합동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과 함께 산불예방, 병해충 예찰 등 산림보호 캠페인도 추진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지구의 날’ 행사에 동참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지에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크레딧의 생산부터 소각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칠곡숲체원은 탄소중립을 실천할 100여 명의 유아 동반 가족을 모집하고, 꿀벌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캠프를 운영해 기후 위기에 순응하는 인류의 자세를 교육할 계획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기후변화 주간 에너지절약 행사의 하나로 관제 및 보안 구역을 제외한 수목원 소등 행사를 하고,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22일 지역 소상공인,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지 및 개체수 감소 위기에 놓인 고산 식물 만병초 5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 시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구를 살리기 위한 나무심기, 국산목재 활용 등 탄소중립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이 15일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하기 위한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1회용품 줄이기, 다회용기 사용 등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간기업과 함께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고 ▲조성된 숲에서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산 목재를 활용한 국내 최고층 7층 목구조 건축물을 조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남태헌 원장은 다음 챌린지를 이어나갈 주자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과 국립산림치유원 권영록 원장을 지목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은 “소중한 숲을 파괴하는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임직원 모두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국산 목재를 사용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15
  • 산림청, 수목원·정원 가치 확산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을 방문해 우리나라 수목원·정원의 가치 확산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직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자연과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산림정책과 연계한 지역상생 방안, 정원산업 진흥 계획 등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내용으로는 △맞춤형 수목원·정원 서비스 확대 △정원소재 육성 지원 등 정원산업 활성화 △자생식물 중심의 권역별 보전·복원 체계 구축 △국민 생활권으로의 정원문화 확산 등이 포함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고품질의 수목원·정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정원산업 진흥 및 산림생물자원의 산업화 등 산림정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심화, 녹색문화 수요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라며, “수목원·정원의 가치가 국민의 삶 속에 깃들 수 있도록 애써주기를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2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5기 졸업식 개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2024년 3월 8일(금) 국립세종수목원 강당에서 제15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대표이사,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최상태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서동은 한국원목생산업협회장, 윤충원 한국산림과학회 부회장, 여운식 한국조경수협회 상임부회장, 진춘호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등 산림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주요 인사들과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남궁 근 회장(10대), 정철용 회장(11대) 외 다수의 동문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축하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안진찬 이사장은 “지난 1년간 산림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현장학습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산림경영인으로 성장한 졸업생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15기 졸업식에서는 유근흥(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상) 정창덕,남궁 근(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맹경자,임현숙(산림청장상) 민병찬,정진태(대전광역시장상) 윤애경(대전광역시교육감상) 조용자(충청남도지사장상) 이종현(충남남도의회의장상) 윤석민(공주대학교총장상) 황은성(건양대학교총장상) 김선유,김흥배,나상연(산림조합중앙회장상) 노태욱,민명주.백두현(한국임업진흥원장상) 원대식,조현규(국립산림과학원장상) 장길도,최명우(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한태복(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상) 이상목(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상) 등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국내 최초의 임업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산림경영의 신기술개발,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를 목표로 2010년 12월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여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15기째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단기과정을 비롯하여 2021년 정원최고경영자과정과 2023년 유아숲지도사(국가자격증) 양성과정을 신설,운영하여 그동안 2,160명의 산림전문가를 육성하였고, 산림 및 임업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제22회 산의 날에 대통령 기관 단체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 운영중인 교육과정의 2024년도 신입생 모집 사항은 사무국으로 문의하거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3-08
  •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늘부터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주최하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조경‧산림‧원예 등 정원분야를 전공한 대학생(졸업생 포함)과 산림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치유정원(도시와 환경, 인간을 위한 정원)’ 이란 주제로 개최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세종, 대전, 춘천, 남양주, 남해ㆍ진주 지역 내 대상지 25개소 중 1개소를 정하여 응모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4월 20일~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를 거쳐 4월 30일 최종 참가팀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정원 디자인ㆍ조성ㆍ관리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이 우수한 참가팀에는 대상 500만 원(1팀), 올해의 예비작가상 각 300만 원(2팀), 꿈꾸는 예비작가상 각 100만 원(3팀) 등 총 6개팀을 선정해 1,400만 원 상당을 시상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s://recruit.incruit.com/koagi) 및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진흥실(044-270-5172~3)에서 확인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작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 정원 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26
  • 설 명절,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설 명절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청 산하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경북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는 호반힐링타운 체험료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사립자연휴양림인 대구 포레스트12에서는 복주머니 등 설날과 관련된 물건을 소지한 방문객에게 동물원 입장료를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업앤리(UP&RE) 특별전시, 호랑이 숲의 설날 등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은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신비한 마법의 식물사전 등을 특별전시한다. 아울러,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은 설 연휴기간 무료 개방한다. 다만, 설 당일인 10일은 휴관일이다. 개인이 운영하는 천리포수목원은 청룡의 해를 맞아 용띠인 방문객 입장료 반값 할인과 용을 닮은 식물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신구대학교식물원, 영흥수목원, 일월수목원, 한택식물원 등 전국의 수목원에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은 용띠 고객 ‘사진인화 이벤트’, 피로회복을 위한 ‘치유 장비체험’, 활력을 충전하는 ‘수(水) 치유 체험’ 등 이벤트를 제공하고, 국립칠곡숲체원은 자연물을 활용한 ‘우리가족 가훈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험 방문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그 외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에서도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 연휴가 길어 설 당일인 10일에는 휴관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방문 전에 꼭 확인이 필요하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8
  • 2024년도 산림ㆍ임업단체장 및 공공기관 신년인사회 개최
      지난 4일 대전 산림청 청사옆 kw컨벤션 홀에서 2024년도 산림ㆍ임업단체장 및 공공기관 신년인사회가 개최되었다.  참석자로는 산림청에서 남성현 청장을 비롯한 임상섭 차장 등 심상택, 이미라, 김용관, 이종수, 박은식, 강혜영 국장들과 1차 기관으로는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남송희 남부지방청장, 최수천 동부지방청장, 정철호 서부지방청장 등이 참석하였고 최병암 한국치산기술협회장,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대표, 남태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전범권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조병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등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또한 법인 단체에서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전진표 한국임우연합회장, 박정희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최무열 전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최인규 한국목재공학회장, 우수영 한국산림과학회장을 포함한 주요단체장들이 참석하였다. 언론계에서는 한국목재신문 윤형운 대표, 나무신문 서범석 대표, 조경신문 김부식 대표, 산림신문 김가영 대표들이 참석하였고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최준석 대표이사, 강대재 산림조합감사위원장, 최재성 감사위원장이 참석하였다 국민의례에 이어 남성현 산림청장은 인사말에서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며 산주, 임업인, 산림인들의 건강과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였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1-05
  • 희귀식물(광릉요강꽃 등) 보호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산림 ICT장비 적극 활용
    <사진> 라이다 장비를 활용한 공간정보 확보 (화천 비수구미)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의 전지구적 생물다양성 전략체제(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GBF)실천목표 이행을 위해 산림 ICT장비인 삼차원(3D) 레이저스캐너 라이다(Lidar)를 활용하여 희귀식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및 과학적 자료 확보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희귀식물의 현지내보전을 위한 방안으로 주요 희귀식물(광릉요강꽃 등 10여종)의 보호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한 희귀식물의 개체군 동태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광릉요강꽃은 국립수목원을 상징하는 식물로 산림청 희귀식물(CR:멸종위기)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국 10여 지역 자생지에서의 불법채취를 방지하고자 대부분 보호시설을 설치하여 엄격하고 보호하고 있다.    <사진> 라이다 장비를 활용한 공간정보 확보 (춘천 화악산)     희귀식물에 대한 라이다(Lidar) 촬영을 위해 국립수목원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간의 공동조사를 통해 국가보호종의 보전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하였다. 또한, 라이다 촬영으로 기존 산림조사 방법보다 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은 과학적 자료를 확보가 가능해 생육환경개선작업 등 숲 변화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라이다 촬영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활용하여 구체적(Specific), 측정가능한(Measurable) 과학적 자료확보를 위한 좋은 시도이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협업으로 국가보호종의 보전을 위한 국립수목원의 선도적인 역할 수행에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라고 하였다.   <사진>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광릉요강꽃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12-11
  • 산림복원사업 성공의 열쇠… ‘사후관리’ 방안 모색 학술토론회 개최
    <사진>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방안 모색 심포지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일 대전광역시 케이티인재개발원에서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지난달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학술토론회가 산림복원사업의 사전 타당성 평가와 시업체계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에는 산림복원의 목표 달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후적 방안 마련을 주제로 하였다.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학계,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치산기술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올해 실시한 전국의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사진> 산림복원 심포지엄(이규명 산림생태복원과장 인사말씀)     주제발표에 이어 산림복원 정책, 조사, 기술, 자생식물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패널토론을 통해 발표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규명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산림복원사업 후 기반환경 안정, 식생 활착, 동식물상 등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유지 관리하는 것이 복원사업의 성공 여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산림복원지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산림복원 심포지엄(양종철 한수정 생태복원실장 산림복원지 사후관리방안 발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17
  • 산림복지진흥원,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18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하 공공기관 4곳(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7일부터 약 2달간 산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와 아이디어 기획 부문의 작품을 접수했다.  접수 작품은 서류평가(1차) 및 발표평가(2차)를 통해 총 10점(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4점)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등력테스트를 통한 등산코스 추천 플랫폼 여기있산’을 개발한 여기있산 팀(송승기 외 4명)이 수상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옥상정원 만들기 프로그램(포레스쿨)’을 기획한 포레스쿨(양윤정 외 3명)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우수상 :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복지업 연계 프로그램(강경희 외 2명)이 선정되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 ▲우수상 : 메타버스를 이용한 임산물 도소매 플랫폼(강유라 외 3명), 중앙부처 및 지자체 보조금 지원 등 정부 지원내용 알림서비스(차백송 외 3명), 산림교육전문가 매칭 및 시민참여 숲해설 서비스 (이도형 외 3명) ▲장려상 : 조림 지역 식재 관리 플랫폼(김동훈 외 2명), 산불 피해면적 예측 서비스(오지영 외 2명), 사용자 성향 맞춤형 등산 추천 서비스(홍제환 외 3명), 탄소제로 디지털 도시숲 플랫폼(박정수 외 3명) 등 총 8점의 작품이 수상했다.  진흥원은 지난 8월 각 부문의 최우수상 수상팀을 대상으로 사업화를 위한 창업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1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여 역량을 펼칠 예정이다.    황성태 부원장은 “이번 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 데이터를 연계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산림복지 데이터를 연계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베란다 속 나만의 작은정원을 그리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베란다 공간을 활용한 정원조성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생활 속 베란다 정원’으로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베란다에 적용할 수 있는 실내정원 디자인을 공모한다. 참가자격은 정원관련학과 고등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2~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오는 7월 8일부터 7월 10일 16시까지 담당자 전자우편(modlegarden@yeoleum.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요강 및 출품신청서 등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총 4개팀을 선정하며 대상 1팀 산림청장상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1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 및 상금 70만원, 우수상 2팀 국립세종수목원장상과 상금 각 30만원이 수여된다. 선정작품은 7월 18일 발표되며 우수작품 2개 모델은 정원박람회 행사장 등에서 실제로 조성해 전시될 예정이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정원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생활환경 곳곳에 조성된 실내정원이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9
  • 지속가능 발전 위한 산림기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림교육원에서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민관협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방정부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동안 기업과의 산림분야 협력추진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산림청의 민관협력 정책 추진 배경 및 주요 사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과 전망 △조림사업 등 산림분야 기업 활동사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민간기업 협업 방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참여기관에서 추진 가능한 산림분야 민관협력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발굴된 사업 중 실효성이 있는 사항들은 산림청과 협약을 맺은 13개 기업과 연계해 실제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그동안 많은 기업과 추진해온 협력사업의 경험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모범사례가 되고있다”라며 “산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경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8
  • 국립수목원,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 D-1년 국제 심포지엄 성료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속가능한 미래 씨앗-글로벌 도전을 위한 식물원의 역할"을 주제로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 D-1년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2025년에 열릴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International Congress Education In Botanic Gardens, ICEBG)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전국 국공사립수목원·식물원과 교육 관계자 170여 명이 수목원·식물원 교육 활성화의 결의를 다지게 하였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교육부는 수목원식물원교육 심포지엄을 축하하며, 산림청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환경문제 해결 능력과 실천 역량 강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으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도 “지역 기반 수목원식물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것이 학교와 사회의 교육 연계방안을 확장하는 공유의 장이길 기대한다”고 축하하였다.   오준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석좌교수(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육상생태계보호를 위한 수목원” 기조강연으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폴 스미스(Paul Smith) 국제식물원보전연맹 사무총장, 조우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실장, Ling Guo 중국국가식물원 박사의 강연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는 수목원‧식물원 교육의 재발견과 기후행동을 이끄는 생물다양성 현장 교육 프로그램 필요성의 화두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강연 후 시작된 “D-1년 국제심포지엄 기념 행사”에서 국립수목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수목원식물원협회 및 산림청 등록 72개 식물원‧수목원과 “숲과 생물다양성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했으며, 동시에 내년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홈페이지(www.icebg2025korea.com)를 공개했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수목원‧식물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내년에 열릴 제 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사전 준비의 일환으로, 글로벌 식물 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환을 촉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산림청 임상섭 차장은 “총회 유치는 우리나라의 수목원‧식물원 교육이 세계적인 수준에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산림청도 국립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식물원들과 교육부, 유네스코 등이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일들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6-11
  • 정원 가꿀 때 우리 자생식물을 활용 해보세요
    4월 우리의 정원식물(원추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원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자생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는 정원식물은 약 6,500품목이며 이중 자생식물은 163품목으로 2.5%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나고 자란 자생식물은 염색이나 약재, 식용으로는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정원소재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외래종에 비해 활용이 미흡한 실정이다. 정원조성에 주로 사용되는 은사초, 블루훼스큐 등의 외래종은 장마 등 과습에 취약하지만 자생식물은 우리나라 기후와 환경에 맞게 진화해 왔기 때문에 병충해나 관리의 어려움이 외래종보다 상대적으로 적고 관상적인 측면에서도 아름다운 식물들이 많아 정원조성에 적합하다. 산림청은 공공에서 추진하는 정원조성 사업에 자생식물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지난 2021년 ‘수목원정원법’을 개정한 바 있으며, 국립수목원에서는 매달 ‘우리의 정원식물’을 선정해 정원소재로서의 자생식물 가치를 알리고 있다. 2023년 자생식물 전시품평회(전시식물 설명)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는 오는 6월 9일까지 ‘2024 대한민국 정원소재 전시‧품평회’를 개최해 자생식물의 판로를 지원하고 국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정원식물들을 홍보할 계획이다. 자생식물에 대한 정보는 국립수목원에서 운영하는 정원백과 누리집에서(2024.knagarden.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생활 속 정원에서 국민이 자생식물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정원식물 개발 및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5월 우리의 정원식물_매발톱(자생).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9
  • 산림청,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자생식물 2천점 나눔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자생식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무야 사랑해, 꽃들아 고마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금꿩의다리, 만병초 등 우리나라 자생식물 2,000점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홈 가드닝, 식물키우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상태를 진단해 주는 맞춤형 화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오는 26일까지 산림청 블로그에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수목원, 순천만‧태화강 국가정원에서도 우리나라 식물과 곤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상 생태계에서 생물종이 가장 풍부한 영역은 바로 숲이다”라며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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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산림분야 민간참여 활성화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사 등 11개 기업과 간담회 열어
    산림분야 ESG협력 11개사 간담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현대백화점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한 11개 기업과 함께 산림부문 기업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1년 현대백화점, 포스코플로우, 유한킴벌리, 에스케이(SK)임업과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2년 두나무, 엘지, 우리금융, 삼성전자, 신한카드, 2023년 티웨이항공, 한국도로공사, 2024년 강원랜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해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11개 협약기업과 생명의 숲‧평화의 숲, 전남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총 25개 관계기관이 모여 각 기업들이 추진해 온 산림연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백화점_탄소중립의 숲 조성(출처 생명의 숲)   아울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연구개발(R&D)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해외의 산림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국내기업이 참여 가능한 산림분야 사업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과 협약기업들은 산림인증 제품 도입, 지속가능한 산림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등 신규 민관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각 기업이 추진중인 산림분야 활동에 대한 홍보지원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을 통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지원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되겠다”라며,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산림분야 사업범위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확대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_강릉여고 산불예방교육(출처 생명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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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원, 국가정원 등 총 112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1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 ▲다문화 가정 초청행사 ▲천일염 삼색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5월 5일 당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알숲놀숲’(알파 친구들아! 숲에서 놀자! 숲을 즐기자!) 을 슬로건으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숲과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광릉숲 자이언트 컬러링 북 만들기 등 숲체험 프로그램과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또한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봄꽃 따러 꿀벌체험&가족사진 촬영 ▲꽃다발 풍선 아트 체험존 ▲자생식물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는 식물의 향을 주제로 ’피노키오의 향기로운 모험‘ 특별전을 비롯해 ▲버블&벌룬쇼 ▲마술쇼 등 어린이 문화행사를 펼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 등 7개 숲체원에서는 ▲목재 딱따구리만들기 ▲숲밧줄놀이 ▲야외암벽체험 ▲버블매직쇼 ▲숲탐방 오리엔티어링 등 ’어린이날 숲 놀이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 밖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애니벤져스 캐릭터 퍼레이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꿀잼 목재놀이 한마당‘ ▲대구 달서목재문화관 ’뚝딱뚝딱 열린목공방 체험‘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연휴 기간동안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국 어린이날 숲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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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행동하는 정부를 위해 산림청이 앞장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 산하 5개 공공기관과 함께 ‘산림청 업무혁신 전담반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2년 기획재정부에서 마련한 ‘새정부 공공기관 정부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산림청 업무혁신 전담반을 구성해 △기능 △조직·인력 △예산 △자산 △복리후생 등 5대 분야에서 수립한 공공기관별 혁신계획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전체회의에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참여해 지난해 기관별 성과 및 실적을 공유했으며 지난 2월 기타 공공기관으로 새로 지정된 △한국치산기술협회도 참여해 올해 기관 혁신을 위한 활동방향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해 정부혁신평가 중 ‘산하 공공기관 혁신’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청과 산하 공공기관이 상호소통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발굴해 나갈예정이다”라며 “각 기관은 쳬계적이고 실효성있는 경영관리를 통해 혁신계획이 성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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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2024 정원전문관리사 과정 교육생 모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4 정원전문관리사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원전문관리사 교육과정은 정원소재·조성·관리·운영 등에 대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5월 11일부터 11월 17일까지 7개월간 정원분야 20개 과목에 대해 약 300시간의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제공한다. 총 40명을 선발하며 정원전문관리인 뿐만 아니라 정원에 관심있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지원서 확인 및 참가신청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https://www.koag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전문관리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라며 “정원전문관리인 및 시민정원사, 일반인 등 정원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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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2
  • ‘산림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산림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를 주제로 산림정화 활동, 백두대간 사랑 나무심기, 심포지엄 등 민간, 학계, 정부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전국적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경상북도 문경시 백두대간 하늘재에서 지역주민, 대학생, (사)백두대간보전회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고유 고산 수종인 구상나무 500그루를 심는다. 25일에는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미래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지구의 날’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7개 주제 발표, 패널토론, 포스터 전시회로 구성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과학원 누리집(https://nifo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22일부터 26일까지 지방산림청과 전국 시·도가 합동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과 함께 산불예방, 병해충 예찰 등 산림보호 캠페인도 추진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지구의 날’ 행사에 동참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지에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크레딧의 생산부터 소각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칠곡숲체원은 탄소중립을 실천할 100여 명의 유아 동반 가족을 모집하고, 꿀벌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캠프를 운영해 기후 위기에 순응하는 인류의 자세를 교육할 계획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기후변화 주간 에너지절약 행사의 하나로 관제 및 보안 구역을 제외한 수목원 소등 행사를 하고,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22일 지역 소상공인,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지 및 개체수 감소 위기에 놓인 고산 식물 만병초 5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 시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구를 살리기 위한 나무심기, 국산목재 활용 등 탄소중립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이 15일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하기 위한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1회용품 줄이기, 다회용기 사용 등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간기업과 함께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고 ▲조성된 숲에서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산 목재를 활용한 국내 최고층 7층 목구조 건축물을 조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남태헌 원장은 다음 챌린지를 이어나갈 주자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과 국립산림치유원 권영록 원장을 지목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은 “소중한 숲을 파괴하는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임직원 모두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국산 목재를 사용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15
  • 산림청, 수목원·정원 가치 확산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을 방문해 우리나라 수목원·정원의 가치 확산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직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자연과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산림정책과 연계한 지역상생 방안, 정원산업 진흥 계획 등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내용으로는 △맞춤형 수목원·정원 서비스 확대 △정원소재 육성 지원 등 정원산업 활성화 △자생식물 중심의 권역별 보전·복원 체계 구축 △국민 생활권으로의 정원문화 확산 등이 포함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고품질의 수목원·정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정원산업 진흥 및 산림생물자원의 산업화 등 산림정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심화, 녹색문화 수요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라며, “수목원·정원의 가치가 국민의 삶 속에 깃들 수 있도록 애써주기를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2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5기 졸업식 개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2024년 3월 8일(금) 국립세종수목원 강당에서 제15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대표이사,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최상태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서동은 한국원목생산업협회장, 윤충원 한국산림과학회 부회장, 여운식 한국조경수협회 상임부회장, 진춘호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등 산림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주요 인사들과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남궁 근 회장(10대), 정철용 회장(11대) 외 다수의 동문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축하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안진찬 이사장은 “지난 1년간 산림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현장학습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산림경영인으로 성장한 졸업생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15기 졸업식에서는 유근흥(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상) 정창덕,남궁 근(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맹경자,임현숙(산림청장상) 민병찬,정진태(대전광역시장상) 윤애경(대전광역시교육감상) 조용자(충청남도지사장상) 이종현(충남남도의회의장상) 윤석민(공주대학교총장상) 황은성(건양대학교총장상) 김선유,김흥배,나상연(산림조합중앙회장상) 노태욱,민명주.백두현(한국임업진흥원장상) 원대식,조현규(국립산림과학원장상) 장길도,최명우(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한태복(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상) 이상목(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상) 등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국내 최초의 임업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산림경영의 신기술개발,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를 목표로 2010년 12월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여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15기째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단기과정을 비롯하여 2021년 정원최고경영자과정과 2023년 유아숲지도사(국가자격증) 양성과정을 신설,운영하여 그동안 2,160명의 산림전문가를 육성하였고, 산림 및 임업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제22회 산의 날에 대통령 기관 단체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 운영중인 교육과정의 2024년도 신입생 모집 사항은 사무국으로 문의하거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3-08
  •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늘부터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주최하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조경‧산림‧원예 등 정원분야를 전공한 대학생(졸업생 포함)과 산림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치유정원(도시와 환경, 인간을 위한 정원)’ 이란 주제로 개최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세종, 대전, 춘천, 남양주, 남해ㆍ진주 지역 내 대상지 25개소 중 1개소를 정하여 응모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4월 20일~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를 거쳐 4월 30일 최종 참가팀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정원 디자인ㆍ조성ㆍ관리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이 우수한 참가팀에는 대상 500만 원(1팀), 올해의 예비작가상 각 300만 원(2팀), 꿈꾸는 예비작가상 각 100만 원(3팀) 등 총 6개팀을 선정해 1,400만 원 상당을 시상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s://recruit.incruit.com/koagi) 및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진흥실(044-270-5172~3)에서 확인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작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 정원 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26
  • 설 명절,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설 명절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청 산하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경북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는 호반힐링타운 체험료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사립자연휴양림인 대구 포레스트12에서는 복주머니 등 설날과 관련된 물건을 소지한 방문객에게 동물원 입장료를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업앤리(UP&RE) 특별전시, 호랑이 숲의 설날 등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은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신비한 마법의 식물사전 등을 특별전시한다. 아울러,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은 설 연휴기간 무료 개방한다. 다만, 설 당일인 10일은 휴관일이다. 개인이 운영하는 천리포수목원은 청룡의 해를 맞아 용띠인 방문객 입장료 반값 할인과 용을 닮은 식물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신구대학교식물원, 영흥수목원, 일월수목원, 한택식물원 등 전국의 수목원에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은 용띠 고객 ‘사진인화 이벤트’, 피로회복을 위한 ‘치유 장비체험’, 활력을 충전하는 ‘수(水) 치유 체험’ 등 이벤트를 제공하고, 국립칠곡숲체원은 자연물을 활용한 ‘우리가족 가훈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험 방문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그 외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에서도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 연휴가 길어 설 당일인 10일에는 휴관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방문 전에 꼭 확인이 필요하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8
  • 2024년도 산림ㆍ임업단체장 및 공공기관 신년인사회 개최
      지난 4일 대전 산림청 청사옆 kw컨벤션 홀에서 2024년도 산림ㆍ임업단체장 및 공공기관 신년인사회가 개최되었다.  참석자로는 산림청에서 남성현 청장을 비롯한 임상섭 차장 등 심상택, 이미라, 김용관, 이종수, 박은식, 강혜영 국장들과 1차 기관으로는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남송희 남부지방청장, 최수천 동부지방청장, 정철호 서부지방청장 등이 참석하였고 최병암 한국치산기술협회장,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대표, 남태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전범권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조병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등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또한 법인 단체에서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전진표 한국임우연합회장, 박정희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최무열 전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최인규 한국목재공학회장, 우수영 한국산림과학회장을 포함한 주요단체장들이 참석하였다. 언론계에서는 한국목재신문 윤형운 대표, 나무신문 서범석 대표, 조경신문 김부식 대표, 산림신문 김가영 대표들이 참석하였고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최준석 대표이사, 강대재 산림조합감사위원장, 최재성 감사위원장이 참석하였다 국민의례에 이어 남성현 산림청장은 인사말에서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며 산주, 임업인, 산림인들의 건강과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였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1-05
  • 희귀식물(광릉요강꽃 등) 보호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산림 ICT장비 적극 활용
    <사진> 라이다 장비를 활용한 공간정보 확보 (화천 비수구미)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의 전지구적 생물다양성 전략체제(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GBF)실천목표 이행을 위해 산림 ICT장비인 삼차원(3D) 레이저스캐너 라이다(Lidar)를 활용하여 희귀식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및 과학적 자료 확보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희귀식물의 현지내보전을 위한 방안으로 주요 희귀식물(광릉요강꽃 등 10여종)의 보호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한 희귀식물의 개체군 동태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광릉요강꽃은 국립수목원을 상징하는 식물로 산림청 희귀식물(CR:멸종위기)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국 10여 지역 자생지에서의 불법채취를 방지하고자 대부분 보호시설을 설치하여 엄격하고 보호하고 있다.    <사진> 라이다 장비를 활용한 공간정보 확보 (춘천 화악산)     희귀식물에 대한 라이다(Lidar) 촬영을 위해 국립수목원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간의 공동조사를 통해 국가보호종의 보전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하였다. 또한, 라이다 촬영으로 기존 산림조사 방법보다 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은 과학적 자료를 확보가 가능해 생육환경개선작업 등 숲 변화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라이다 촬영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활용하여 구체적(Specific), 측정가능한(Measurable) 과학적 자료확보를 위한 좋은 시도이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협업으로 국가보호종의 보전을 위한 국립수목원의 선도적인 역할 수행에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라고 하였다.   <사진>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광릉요강꽃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12-11
  • 산림복원사업 성공의 열쇠… ‘사후관리’ 방안 모색 학술토론회 개최
    <사진>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방안 모색 심포지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일 대전광역시 케이티인재개발원에서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지난달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학술토론회가 산림복원사업의 사전 타당성 평가와 시업체계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에는 산림복원의 목표 달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후적 방안 마련을 주제로 하였다.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학계,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치산기술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올해 실시한 전국의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사진> 산림복원 심포지엄(이규명 산림생태복원과장 인사말씀)     주제발표에 이어 산림복원 정책, 조사, 기술, 자생식물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패널토론을 통해 발표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규명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산림복원사업 후 기반환경 안정, 식생 활착, 동식물상 등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유지 관리하는 것이 복원사업의 성공 여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산림복원지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산림복원 심포지엄(양종철 한수정 생태복원실장 산림복원지 사후관리방안 발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17
  • 산림복지진흥원,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18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하 공공기관 4곳(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7일부터 약 2달간 산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와 아이디어 기획 부문의 작품을 접수했다.  접수 작품은 서류평가(1차) 및 발표평가(2차)를 통해 총 10점(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4점)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등력테스트를 통한 등산코스 추천 플랫폼 여기있산’을 개발한 여기있산 팀(송승기 외 4명)이 수상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옥상정원 만들기 프로그램(포레스쿨)’을 기획한 포레스쿨(양윤정 외 3명)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우수상 :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복지업 연계 프로그램(강경희 외 2명)이 선정되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 ▲우수상 : 메타버스를 이용한 임산물 도소매 플랫폼(강유라 외 3명), 중앙부처 및 지자체 보조금 지원 등 정부 지원내용 알림서비스(차백송 외 3명), 산림교육전문가 매칭 및 시민참여 숲해설 서비스 (이도형 외 3명) ▲장려상 : 조림 지역 식재 관리 플랫폼(김동훈 외 2명), 산불 피해면적 예측 서비스(오지영 외 2명), 사용자 성향 맞춤형 등산 추천 서비스(홍제환 외 3명), 탄소제로 디지털 도시숲 플랫폼(박정수 외 3명) 등 총 8점의 작품이 수상했다.  진흥원은 지난 8월 각 부문의 최우수상 수상팀을 대상으로 사업화를 위한 창업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1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여 역량을 펼칠 예정이다.    황성태 부원장은 “이번 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 데이터를 연계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산림복지 데이터를 연계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19
  •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아이디어기획부문 최우수상(포레스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7팀이 작품을 접수하였으며, 내·외부 전문가들의 서류·발표평가와 상담(멘토링)을 거쳐 최종 10팀(최우수 2, 우수 4, 장려 4)이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등력테스트 및 공공데이터 기반의 등산코스 추천 플랫폼(여기있산)’을 개발한 여기있산(송승기 외 4명) 팀에게 돌아갔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녹지가 부족한 도시 학생들에게 교내 옥상공간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웹서비스(포레스쿨)’를 기획한 포레스쿨(양윤정 외 3명) 팀이 수상하였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 「2023 빅매칭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산림청 이선미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수상 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 데이터 산업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민간에서 활용 가능한 산림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품및서비스개발부문 최우수상(여기있산)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9-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지속가능 발전 위한 산림기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림교육원에서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민관협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방정부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동안 기업과의 산림분야 협력추진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산림청의 민관협력 정책 추진 배경 및 주요 사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과 전망 △조림사업 등 산림분야 기업 활동사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민간기업 협업 방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참여기관에서 추진 가능한 산림분야 민관협력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발굴된 사업 중 실효성이 있는 사항들은 산림청과 협약을 맺은 13개 기업과 연계해 실제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그동안 많은 기업과 추진해온 협력사업의 경험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모범사례가 되고있다”라며 “산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경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8
  • 국립수목원,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 D-1년 국제 심포지엄 성료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속가능한 미래 씨앗-글로벌 도전을 위한 식물원의 역할"을 주제로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 D-1년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2025년에 열릴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International Congress Education In Botanic Gardens, ICEBG)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전국 국공사립수목원·식물원과 교육 관계자 170여 명이 수목원·식물원 교육 활성화의 결의를 다지게 하였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교육부는 수목원식물원교육 심포지엄을 축하하며, 산림청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환경문제 해결 능력과 실천 역량 강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으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도 “지역 기반 수목원식물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것이 학교와 사회의 교육 연계방안을 확장하는 공유의 장이길 기대한다”고 축하하였다.   오준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석좌교수(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육상생태계보호를 위한 수목원” 기조강연으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폴 스미스(Paul Smith) 국제식물원보전연맹 사무총장, 조우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실장, Ling Guo 중국국가식물원 박사의 강연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는 수목원‧식물원 교육의 재발견과 기후행동을 이끄는 생물다양성 현장 교육 프로그램 필요성의 화두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강연 후 시작된 “D-1년 국제심포지엄 기념 행사”에서 국립수목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수목원식물원협회 및 산림청 등록 72개 식물원‧수목원과 “숲과 생물다양성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했으며, 동시에 내년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홈페이지(www.icebg2025korea.com)를 공개했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수목원‧식물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내년에 열릴 제 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사전 준비의 일환으로, 글로벌 식물 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환을 촉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산림청 임상섭 차장은 “총회 유치는 우리나라의 수목원‧식물원 교육이 세계적인 수준에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산림청도 국립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식물원들과 교육부, 유네스코 등이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일들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6-11
  • 정원 가꿀 때 우리 자생식물을 활용 해보세요
    4월 우리의 정원식물(원추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원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자생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는 정원식물은 약 6,500품목이며 이중 자생식물은 163품목으로 2.5%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나고 자란 자생식물은 염색이나 약재, 식용으로는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정원소재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외래종에 비해 활용이 미흡한 실정이다. 정원조성에 주로 사용되는 은사초, 블루훼스큐 등의 외래종은 장마 등 과습에 취약하지만 자생식물은 우리나라 기후와 환경에 맞게 진화해 왔기 때문에 병충해나 관리의 어려움이 외래종보다 상대적으로 적고 관상적인 측면에서도 아름다운 식물들이 많아 정원조성에 적합하다. 산림청은 공공에서 추진하는 정원조성 사업에 자생식물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지난 2021년 ‘수목원정원법’을 개정한 바 있으며, 국립수목원에서는 매달 ‘우리의 정원식물’을 선정해 정원소재로서의 자생식물 가치를 알리고 있다. 2023년 자생식물 전시품평회(전시식물 설명)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는 오는 6월 9일까지 ‘2024 대한민국 정원소재 전시‧품평회’를 개최해 자생식물의 판로를 지원하고 국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정원식물들을 홍보할 계획이다. 자생식물에 대한 정보는 국립수목원에서 운영하는 정원백과 누리집에서(2024.knagarden.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생활 속 정원에서 국민이 자생식물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정원식물 개발 및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5월 우리의 정원식물_매발톱(자생).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9
  • 산림분야 민간참여 활성화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사 등 11개 기업과 간담회 열어
    산림분야 ESG협력 11개사 간담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현대백화점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한 11개 기업과 함께 산림부문 기업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1년 현대백화점, 포스코플로우, 유한킴벌리, 에스케이(SK)임업과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2년 두나무, 엘지, 우리금융, 삼성전자, 신한카드, 2023년 티웨이항공, 한국도로공사, 2024년 강원랜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해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11개 협약기업과 생명의 숲‧평화의 숲, 전남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총 25개 관계기관이 모여 각 기업들이 추진해 온 산림연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백화점_탄소중립의 숲 조성(출처 생명의 숲)   아울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연구개발(R&D)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해외의 산림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국내기업이 참여 가능한 산림분야 사업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과 협약기업들은 산림인증 제품 도입, 지속가능한 산림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등 신규 민관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각 기업이 추진중인 산림분야 활동에 대한 홍보지원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을 통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지원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되겠다”라며,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산림분야 사업범위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확대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_강릉여고 산불예방교육(출처 생명의 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지난 4월 30일(화)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조성하는 활동이 있었다. 블록체인업체 두나무의 지원으로 (사)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ESG협력을 위한 사립식물원-수목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희귀·자생식물을 위한 오프라인 보전지로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환경부지정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가지고 있어 생물다양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 최고의 적임기관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현재 보전원(587㎡)에는 희귀식물인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꽃개회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고, 개병풍, 우산나물, 둥근잎꿩의비름, 울릉산마늘 등 30여 종을 지속적으로 수집·식재하여 조성할 계획이며, 2024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생물 다양성 보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희귀·자생식물 보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02
  • 행동하는 정부를 위해 산림청이 앞장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 산하 5개 공공기관과 함께 ‘산림청 업무혁신 전담반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2년 기획재정부에서 마련한 ‘새정부 공공기관 정부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산림청 업무혁신 전담반을 구성해 △기능 △조직·인력 △예산 △자산 △복리후생 등 5대 분야에서 수립한 공공기관별 혁신계획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전체회의에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참여해 지난해 기관별 성과 및 실적을 공유했으며 지난 2월 기타 공공기관으로 새로 지정된 △한국치산기술협회도 참여해 올해 기관 혁신을 위한 활동방향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해 정부혁신평가 중 ‘산하 공공기관 혁신’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청과 산하 공공기관이 상호소통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발굴해 나갈예정이다”라며 “각 기관은 쳬계적이고 실효성있는 경영관리를 통해 혁신계획이 성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3
  • ‘산림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산림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를 주제로 산림정화 활동, 백두대간 사랑 나무심기, 심포지엄 등 민간, 학계, 정부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전국적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경상북도 문경시 백두대간 하늘재에서 지역주민, 대학생, (사)백두대간보전회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고유 고산 수종인 구상나무 500그루를 심는다. 25일에는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미래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지구의 날’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7개 주제 발표, 패널토론, 포스터 전시회로 구성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과학원 누리집(https://nifo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22일부터 26일까지 지방산림청과 전국 시·도가 합동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과 함께 산불예방, 병해충 예찰 등 산림보호 캠페인도 추진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지구의 날’ 행사에 동참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지에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크레딧의 생산부터 소각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칠곡숲체원은 탄소중립을 실천할 100여 명의 유아 동반 가족을 모집하고, 꿀벌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캠프를 운영해 기후 위기에 순응하는 인류의 자세를 교육할 계획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기후변화 주간 에너지절약 행사의 하나로 관제 및 보안 구역을 제외한 수목원 소등 행사를 하고,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22일 지역 소상공인,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지 및 개체수 감소 위기에 놓인 고산 식물 만병초 5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 시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구를 살리기 위한 나무심기, 국산목재 활용 등 탄소중립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1
  • 산림청, 수목원·정원 가치 확산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을 방문해 우리나라 수목원·정원의 가치 확산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직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자연과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산림정책과 연계한 지역상생 방안, 정원산업 진흥 계획 등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내용으로는 △맞춤형 수목원·정원 서비스 확대 △정원소재 육성 지원 등 정원산업 활성화 △자생식물 중심의 권역별 보전·복원 체계 구축 △국민 생활권으로의 정원문화 확산 등이 포함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고품질의 수목원·정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정원산업 진흥 및 산림생물자원의 산업화 등 산림정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심화, 녹색문화 수요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라며, “수목원·정원의 가치가 국민의 삶 속에 깃들 수 있도록 애써주기를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2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5기 졸업식 개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2024년 3월 8일(금) 국립세종수목원 강당에서 제15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대표이사,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최상태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서동은 한국원목생산업협회장, 윤충원 한국산림과학회 부회장, 여운식 한국조경수협회 상임부회장, 진춘호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등 산림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주요 인사들과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남궁 근 회장(10대), 정철용 회장(11대) 외 다수의 동문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축하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안진찬 이사장은 “지난 1년간 산림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현장학습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산림경영인으로 성장한 졸업생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15기 졸업식에서는 유근흥(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상) 정창덕,남궁 근(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맹경자,임현숙(산림청장상) 민병찬,정진태(대전광역시장상) 윤애경(대전광역시교육감상) 조용자(충청남도지사장상) 이종현(충남남도의회의장상) 윤석민(공주대학교총장상) 황은성(건양대학교총장상) 김선유,김흥배,나상연(산림조합중앙회장상) 노태욱,민명주.백두현(한국임업진흥원장상) 원대식,조현규(국립산림과학원장상) 장길도,최명우(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한태복(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상) 이상목(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상) 등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국내 최초의 임업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산림경영의 신기술개발,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를 목표로 2010년 12월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여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15기째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단기과정을 비롯하여 2021년 정원최고경영자과정과 2023년 유아숲지도사(국가자격증) 양성과정을 신설,운영하여 그동안 2,160명의 산림전문가를 육성하였고, 산림 및 임업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제22회 산의 날에 대통령 기관 단체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 운영중인 교육과정의 2024년도 신입생 모집 사항은 사무국으로 문의하거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3-08
  • 설 명절,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설 명절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청 산하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경북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는 호반힐링타운 체험료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사립자연휴양림인 대구 포레스트12에서는 복주머니 등 설날과 관련된 물건을 소지한 방문객에게 동물원 입장료를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업앤리(UP&RE) 특별전시, 호랑이 숲의 설날 등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은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신비한 마법의 식물사전 등을 특별전시한다. 아울러,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은 설 연휴기간 무료 개방한다. 다만, 설 당일인 10일은 휴관일이다. 개인이 운영하는 천리포수목원은 청룡의 해를 맞아 용띠인 방문객 입장료 반값 할인과 용을 닮은 식물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신구대학교식물원, 영흥수목원, 일월수목원, 한택식물원 등 전국의 수목원에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은 용띠 고객 ‘사진인화 이벤트’, 피로회복을 위한 ‘치유 장비체험’, 활력을 충전하는 ‘수(水) 치유 체험’ 등 이벤트를 제공하고, 국립칠곡숲체원은 자연물을 활용한 ‘우리가족 가훈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험 방문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그 외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에서도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 연휴가 길어 설 당일인 10일에는 휴관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방문 전에 꼭 확인이 필요하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8
  • 희귀식물(광릉요강꽃 등) 보호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산림 ICT장비 적극 활용
    <사진> 라이다 장비를 활용한 공간정보 확보 (화천 비수구미)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의 전지구적 생물다양성 전략체제(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GBF)실천목표 이행을 위해 산림 ICT장비인 삼차원(3D) 레이저스캐너 라이다(Lidar)를 활용하여 희귀식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및 과학적 자료 확보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희귀식물의 현지내보전을 위한 방안으로 주요 희귀식물(광릉요강꽃 등 10여종)의 보호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한 희귀식물의 개체군 동태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광릉요강꽃은 국립수목원을 상징하는 식물로 산림청 희귀식물(CR:멸종위기)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국 10여 지역 자생지에서의 불법채취를 방지하고자 대부분 보호시설을 설치하여 엄격하고 보호하고 있다.    <사진> 라이다 장비를 활용한 공간정보 확보 (춘천 화악산)     희귀식물에 대한 라이다(Lidar) 촬영을 위해 국립수목원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간의 공동조사를 통해 국가보호종의 보전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하였다. 또한, 라이다 촬영으로 기존 산림조사 방법보다 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은 과학적 자료를 확보가 가능해 생육환경개선작업 등 숲 변화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라이다 촬영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활용하여 구체적(Specific), 측정가능한(Measurable) 과학적 자료확보를 위한 좋은 시도이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협업으로 국가보호종의 보전을 위한 국립수목원의 선도적인 역할 수행에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라고 하였다.   <사진>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광릉요강꽃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12-11
  •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아이디어기획부문 최우수상(포레스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7팀이 작품을 접수하였으며, 내·외부 전문가들의 서류·발표평가와 상담(멘토링)을 거쳐 최종 10팀(최우수 2, 우수 4, 장려 4)이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등력테스트 및 공공데이터 기반의 등산코스 추천 플랫폼(여기있산)’을 개발한 여기있산(송승기 외 4명) 팀에게 돌아갔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녹지가 부족한 도시 학생들에게 교내 옥상공간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웹서비스(포레스쿨)’를 기획한 포레스쿨(양윤정 외 3명) 팀이 수상하였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 「2023 빅매칭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산림청 이선미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수상 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 데이터 산업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민간에서 활용 가능한 산림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품및서비스개발부문 최우수상(여기있산)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9-18
  • 산림 전공 대학생 모여라!! 미래 인재 부르는 산림교육원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다가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산림 전공 대학생 진로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은 진로캠프는 전국 17개 대학의 3·4학년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의 이해 및 준비요령, △ 자기소개서 작성 1:1 코칭, △ 상황별 모의면접, △ 산림청과 공공기관 등*의 인사 담당자와 함께하는 취업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림조합중앙회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산림 전공 대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취업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로캠프 운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3-07-31
  • 산림청, 수재의연금 모금 및 피해 임가와 이재민 복구 지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하 공공기관(한국입업진흥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국등산트레킹센터) 및 산림조합중앙회와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가와 이재민을 위해 수재의연금을 모금하고, 대민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산림청과 소속․공공기관 직원들은 호우 피해 임가와 이재민의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수재의연금을 모금하기로 하였으며, 희망자에 한해 8월 급여에서 0.2%를 공제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청은 7월 27일 충남 공주의 표고재배사 피해지를 시작으로 8월 18일까지 소속․공공기관 및 협회․단체 직원들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임가와 피해지에 대해 현지 실정에 맞는 피해복구 지원과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산사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기 응급 복구를 위해 851대*의 중장비와 부상자 등 지원을 위한 구급용 헬기 10대, 피해 조사를 위한 드론 54대를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이재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생활 터전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해 복구를 위한 현장 지원인력 607명**도 투입하기로 하였다.   * 트럭 183대, 굴착기 433대, 트랙터 등 235대  ** 산사태현장예방단 108명, 특수진화대 435명, 보호지원단 64명     남성현 산림청장은 “수해를 입은 임업인들과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산림청은 물심양면으로 이번 폭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앞으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산사태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7-27
  •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5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공모에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모접수 누리집(www.bigdata-forest.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7월 서류평가와 8월 발표평가를 거쳐 9월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0팀에 총 1,9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최우수상(산림청장상) 2팀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1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고, 수상팀에게는 전문가 상담(멘토링) 지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3 빅매칭 캠프」참여 혜택 등이 후속 지원된다.  공모와 관련한 사항은 경진대회 포스터와 안내문을 참고하고, 더 궁금한 사항은 문의처(☏ 02-6393-2730/042-481-8809~10 등)로 연락하면 된다.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5-17
  • 전국 정원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안전한 정원서비스 제공한다
    순천국가정원박람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의 등록정원 104개소를 대상으로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전관리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각 지자체가 자체점검반을 편성하고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함께하며, 현재까지 등록된 전국의 정원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국가정원 2개소, 지방정원 6개소, 민간정원 96개소 현장점검은 안전점검표를 활용하여 정원별 재난 위험 요인을 체크하고 안전관리 체계, 화재 예방 및 비상시 이동 경로 등을 점검하게 된다. 현장에서 지적된 사항은 가벼운 경우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송영림 정원팀장은 “최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로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라면서, “전국의 정원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국민이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정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24
  • 울진․삼척지역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추진
    덕구군립공원 주변 2차 피해예방 및 생활권복원 대상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2년 3월에 발생한 동해안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22년 동해안 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기본계획」을 14일 발표했다. 지난 2022년 3월 발생한 동해안 일대 산불피해지 중 울진ㆍ삼척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등 보호구역 4,789ha를 대상으로 ’23년부터 ’27년까지 325억 원을 투입하여 산림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10년 동안 지속적인 점검(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① 자연회복력에 기반한 산림생태복원 실시, ② 현장 여건을 반영한 유형별 생태복원사업 추진, ③ 국민참여형 기부자의 숲 조성 ④ 산양서식지 보호 및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산양의 서식지인 울진․삼척 일대 산불피해지는 자연회복력을 기반으로 산림생태복원과 자연회복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산림생태복원은 자생식물 및 돌, 흙, 나무 등 자연재료와 피해목의 움싹이나 주변 나무에서 떨어진 종자를 자연 그대로 이용하고, 부분적으로 산림을 관리․보완하여 산림생태계 및 생물다양성을 빠르게 높이는 생태적 복원방식이다. 또한, 사업 종료 후에는 10년간 토양, 식생, 동물 등 각 분야별로 점검(모니터링)을 하고, 결과에 따라 유지·관리 사업을 실시한다. 산림청에서는 정밀조사 결과 및 환경단체,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22년 동해안 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능선부 산불피해 심지역 광경   2022년 4월부터 9월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생태원 등 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입지환경, 토양분석, 식생 및 식물상, 산양을 포함 동물조사를 하는 등 산불피해지 정밀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부처, 환경단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2년 12월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다.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은 산불피해도,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 자연회복력 등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2차피해 예방복원’, ‘생활권복원’, ‘비생활권복원’, ‘자연회복’의 4가지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시행한다. 첫째, ‘2차피해 예방복원’은 국민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피해목 제거, 토사유출 및 산사태 예방을 위한 친환경 구조물을 조성하는 복원방식이다.    둘째, 산불피해지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주민들의 트라우마 극복 및 훼손된 산림경관 등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생활권복원’은 주요 도로변 600m의 가시권을 중심으로 피해목 제거 및 식생의 조기 회복을 위해 토양 안정화와 천연하종갱신을 통한 복원을 진행한다. 셋째, 식생피복도 및 움싹발생 등 자연회복력이 미흡한 지역으로 다층구조를 가진 산림식생의 조기 복원을 위해 피해목을 최대한 존치하는 ‘비생활권복원’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피해가 경미한 지역은 피해지를 그대로 존치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최소한의 관리만 수행하는 ‘자연회복’ 방식을 도입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산양 보호를 위해 움싹 등 먹이자원을 확보하고 피해목을 활용하여 은신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며, 피해목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변, 민가 및 농경지 주변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는 선제적인 조치를 병행한다. 또한, 국민들이 산불피해지의 산림생태복원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산불피해의 실상을 체험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국민참여형 기부자의 숲’을 조성한다. 김용관 산림환경보호국장은 "기후위기에 따른 생물다양성 감소 등으로 생태복원이 국제적으로 중요한 만큼 산불피해지 등 산림훼손지에 대한 산림생태복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3-14
  •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연 매출 전년보다 25% 늘어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한 결과 전년도 보다 25% 증가한 연 매출 666억 원을 달성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견인해 산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 사회적경제기업 : 산림분야의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 최근 5년 연매출액: (’18) 301 → (’19) 518 → (’20) 526 → (’21) 532 → (’22) 666억 원 산림청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2012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사업을 시작해 올해까지 28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했다. 기업마다 성장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발굴–성장–생태계 조성의 단계별 지원 체계를 통해 발굴·육성에 힘썼다.      * 최근 5년 기업수 : (’18) 120 → (’19) 173 → (’20) 239 → (’21) 280 → (’22.12.현재) 287개   발굴 단계에서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기업가 육성 아카데미’, ‘산림분야 청년 사회문제 연구회(포레스트 청년 소셜챌린저)’를 추진하여 일반인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상생형 산림특화 사회적경제 모델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했으며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경제기업 전환’을 통해 산림자원의 공공성을 강화하였다. 성장지원 단계에서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통합컨설팅’과 ‘판로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경영 현안 해결, 사회적기업 인증 자문(컨설팅), 판로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여 기업의 자생력을 키웠다. 생태계 조성 단계에서는 민간기업(SK임업)-공공기관(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여 상호 이해도를 증진시켰으며, 그 외 기업 간 협력망(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썼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사회적경제는 지역의 산림을 활용하고 임산물을 소비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에서 산촌경제 활성화에 잘 맞는 기업 형태라고 생각한다”라며, “산림청은 산림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잘 성장하여 안착할 수 있도록 매출 증대 지원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15
  • 산림 르네상스를 위한 산림생태복원 학술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7일 케이티(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기후 위기 시대 산림생태복원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산림 르네상스를 위한 산림생태복원 정책 방향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하였다. 이날 학술토론회(심포지엄)에서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후 위기 시대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과 산림생태복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학술토론회(심포지엄)에 참여한 민·관·학 분야의 산림 이해관계자들은 상호 산림생태복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공유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산림생태복원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였다. 이번 학술토론회(심포지엄)는 ‘산림생태복원 정책방향 및 기술적 고찰’을 주제로 지방자치단체,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서울대학교, 경상국립대, 순천대학교,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백두대간숲연구소 등이 참여하였다. 학술토론회(심포지엄)에서는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자생식물 활용방안’, ‘섬 숲 생태복원사업의 특성 및 복원 방향’, ‘산림복원지의 탄소저장량’ 등 5개 주제에 대해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규명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자연 기반 해법인 ‘산림생태복원’을 통해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07
  • 정원소재실용화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2일 강원도청 회의실에서 강원도(도지사 김진태), 춘천시(시장 육동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정원소재실용화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과 김진태 강원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허 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원소재실용화센터(이하 센터) 건립과 운영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협약기관들은 센터 건립·운영 사업비 확보, 센터 건립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절차 추진, 센터 건립·운영 인원 지원, 센터 운영 활성화 노력, 건립부지 매각·매입 절차 신속 이행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센터 건립 설계·시공 등 전 단계에 걸친 관리·운영을 위하여 업무협약 기관별 담당자 협의회를 구성해 긴밀히 협조하는 등 적극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정원 소재의 국산화, 소재 생산·유통 인프라(기반시설) 구축과 이를 통한 창업 및 기업 유치 등 정원산업 진흥과 정원문화 활성화에 관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정원소재실용화센터가 국내 정원산업과 문화 발전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청도 정원산업 진흥을 위해 센터 건립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9-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청,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자생식물 2천점 나눔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자생식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무야 사랑해, 꽃들아 고마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금꿩의다리, 만병초 등 우리나라 자생식물 2,000점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홈 가드닝, 식물키우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상태를 진단해 주는 맞춤형 화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오는 26일까지 산림청 블로그에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수목원, 순천만‧태화강 국가정원에서도 우리나라 식물과 곤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상 생태계에서 생물종이 가장 풍부한 영역은 바로 숲이다”라며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원, 국가정원 등 총 112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1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 ▲다문화 가정 초청행사 ▲천일염 삼색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5월 5일 당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알숲놀숲’(알파 친구들아! 숲에서 놀자! 숲을 즐기자!) 을 슬로건으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숲과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광릉숲 자이언트 컬러링 북 만들기 등 숲체험 프로그램과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또한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봄꽃 따러 꿀벌체험&가족사진 촬영 ▲꽃다발 풍선 아트 체험존 ▲자생식물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는 식물의 향을 주제로 ’피노키오의 향기로운 모험‘ 특별전을 비롯해 ▲버블&벌룬쇼 ▲마술쇼 등 어린이 문화행사를 펼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 등 7개 숲체원에서는 ▲목재 딱따구리만들기 ▲숲밧줄놀이 ▲야외암벽체험 ▲버블매직쇼 ▲숲탐방 오리엔티어링 등 ’어린이날 숲 놀이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 밖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애니벤져스 캐릭터 퍼레이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꿀잼 목재놀이 한마당‘ ▲대구 달서목재문화관 ’뚝딱뚝딱 열린목공방 체험‘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연휴 기간동안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국 어린이날 숲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이 15일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하기 위한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1회용품 줄이기, 다회용기 사용 등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간기업과 함께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고 ▲조성된 숲에서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산 목재를 활용한 국내 최고층 7층 목구조 건축물을 조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남태헌 원장은 다음 챌린지를 이어나갈 주자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과 국립산림치유원 권영록 원장을 지목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은 “소중한 숲을 파괴하는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임직원 모두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국산 목재를 사용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15
  • 산림복지진흥원,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18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하 공공기관 4곳(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7일부터 약 2달간 산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와 아이디어 기획 부문의 작품을 접수했다.  접수 작품은 서류평가(1차) 및 발표평가(2차)를 통해 총 10점(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4점)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등력테스트를 통한 등산코스 추천 플랫폼 여기있산’을 개발한 여기있산 팀(송승기 외 4명)이 수상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옥상정원 만들기 프로그램(포레스쿨)’을 기획한 포레스쿨(양윤정 외 3명)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우수상 :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복지업 연계 프로그램(강경희 외 2명)이 선정되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 ▲우수상 : 메타버스를 이용한 임산물 도소매 플랫폼(강유라 외 3명), 중앙부처 및 지자체 보조금 지원 등 정부 지원내용 알림서비스(차백송 외 3명), 산림교육전문가 매칭 및 시민참여 숲해설 서비스 (이도형 외 3명) ▲장려상 : 조림 지역 식재 관리 플랫폼(김동훈 외 2명), 산불 피해면적 예측 서비스(오지영 외 2명), 사용자 성향 맞춤형 등산 추천 서비스(홍제환 외 3명), 탄소제로 디지털 도시숲 플랫폼(박정수 외 3명) 등 총 8점의 작품이 수상했다.  진흥원은 지난 8월 각 부문의 최우수상 수상팀을 대상으로 사업화를 위한 창업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1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여 역량을 펼칠 예정이다.    황성태 부원장은 “이번 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 데이터를 연계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산림복지 데이터를 연계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19
  • 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백두랑이 조형물 이벤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수목원, 국립숲체원 등 산림청 산하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7개 휴양림(청태산, 남해 편백, 칠보산, 대야산, 용화산, 신불산, 삼봉)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명패 만들기, ▲가족 행복 만들기 한마당, ▲카네이션 만들기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수목원은 ▲곤충학자 관찰일지 특별전시회, ▲숲체험 전통 놀이, ▲수목원 추억 담기 행사 등을 진행하고 ‘꿈, 희망’ 콘서트를 열어 숲속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수목원 방문객의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하고 직원용 주차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역예술인과 캐릭터를 활용한 무대연출 및 포토존을 설치하고 다양한 분야(장르)의 지역 예술팀이 공연을 펼친다.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어린이날 행사(22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어린이 정원 일대에 대형 백두랑이(백두산호랑이) 에어 조형물 포토존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는 한편, 어린이날 수목원에서 가족들과 보낸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꽃을 든 백두랑이 인형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대전숲체원은 탄소중립을 실천할 101명의 어린이를 당일 모집하고, 선발된 어린이들이 그린 숲속 이야기를 국립대전숲체원 스카이브릿지에 이름과 함께 전시해 추억도 선사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어린이날 숲체험 프로그램은 해당 기관 누리집이나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태산 033-343-9707 남해편백 055-867-7881 칠보산 054-732-1607 대야산 054-571-7181 용화산 033-243-9261 신불산 052-254-2124 삼 봉 033-435-8536 국립수목원 031-540-2022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044-251-0175 국립백두대간수목원 054-679-0869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042-718-1554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5-01
  • 정원을 배우고 가꾸고 즐기고, 내가 꿈꾸는 정원 만들기 !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산림아카데미(안진찬 이사장)는 도시민의 행복한 생활환경과 여가활동에 정원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2021년도부터 “고품격 가든 클럽, 정원을 배우고 가꾸고 즐기고”라는 슬로건 아래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을 운영하여 정원에 관심있는 기업CEO, 자영업, 전문직, 공무원 등 다양한 직종과 계층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 교육과정을 통해 정원산업의 발전과 정원문화의 확산에 기여하면서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역량있는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은 매년 6월에서 익년도 5월까지 1년 동안 총 24회차 160시간 운영되는 교육과정으로 정원의 설계와 디자인에서 시공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정원의 역사와 현대정원의 방향, 정원산업과 정책, 정원의 수목생리 및 이식, 토양학, 정원디자인, 실내·외 정원꾸미기, 정원구조물 설치, 실내 식물전시, 병충해 예방 및 방제, 가든파티, 순천만국가정원, 궁궐정원 및 텃밭·치유·수직·아파트·암석정원 등 전국의 다양한 형태의 정원현장에서 강의, 토론, 실습, 체험, 견학, 워크숍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본 교육과정의 참여 교수진으로 조연환(前산림청장),최병암(前산림청장),김종진(前문화재청장),류광수(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송영림(산림청정원팀장),홍광표(동국대학교수),박공영(우리씨드그룹회장),이경준(前서울대교수),권영준(신구대교수),한승원(국립원예특작과학원실장),이유미(국립세종수목원장),박원순(국립세종수목원실장),한승호(한설그린대표),김광두(고운식물원대표),송정섭(꽃담원대표),신중열(전북대교수),이애란(청주대교수),박석근(한국식물원연구소장),배준규(국립수목원과장),김광진(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장),안국현(무등산바우정원대표),유영길(죽화경대표),남웅(화가의정원산책대표) 등 정원분야 국내 최고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한다. 2010년 조연환 前 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된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이자 명실상부한 산림경영 인재육성의 산실로써 산림 인재양성, 임업 신기술개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그동안 1년 과정인 산림CEO과정(14기)과 정원CEO과정(80명), 그리고 다양한 단기 전문가과정을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1,780여명의 산림 전문인력을 양성하였다. 정읍시 꽃담원 현장학습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 현재 3기 신입생을 40명 정원으로 선착순 모집중에 있다.  2023년 6월 9일(금)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4년 5월 25일까지 1년간 24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습득하고 정원의 기초구상, 설계와 시공관리, 다양한 정원현장의 현장학습으로 운영된다. 1-2기 과정에는 김종진(前 문화재청장), 정동환(배우)을 비롯한 기업CEO, 전문직, 교수 등이 수강하였고, 모집 중인 3기에는 이만의(前환경부장관), 안종운(前농림부차관), 송인호(세종시 정원도시조성추진단장) 등이 입학할 예정이다. 본 교육과정의 수료 혜택으로는 정원관리사(민간자격증) 자격증이 부여되고,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 교육이수시간과 귀농∙귀촌을 위한 필수교육 이수시간을 인정받는다. 원서접수는 이메일(jcan600@nate.com) 또는 팩스(042-471-6694)로 가능하며, 자세한 교육문의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사무국(042-471-9963) 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 현장학습  
    • 산림복지
    2023-04-04
  • 국립세종수목원, 6만 7천명 대상 정원교육 운영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국립세종수목원이 2023년 정원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수목원·정원문화 확산에 따른 교육 수요에 부응하고자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정원교육은 일반, 정원전문, 정원치유, 사회배려 등 총 4대 분야, 13개 과정, 3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1년간 약 67,000명을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일반 교육분야는 ▲대상별 수목원 해설과정 ▲곤충 및 폴리네이터 정원을 활용한 생물종다양성 과정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힐링과정 ▲정원이야기를 스탬프투어로 참여하는 셀프교육 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정원전문 교육분야는 ▲민간정원관계자의 정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정원 리더십 과정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정원교육이 가능한 가든스쿨 과정 ▲배워서 실천하고 나누는 수목원가꿈이 양성과정 등이 있다. 정원치유 및 사회배려 교육분야로는 ▲장애유형별 맞춤형 과정 모두의 정원 프로그램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대상 정원활동교육 행복산책가드너 ▲특수학교 장애학생을 위한 온라인교육 ▲보행약자를 위한 슬로우투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단순 관람 및 휴식 공간을 넘어, 정원체험과 배움, 정원조성 및 디자인을 포함한 정원전문교육까지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립세종수목원은 시민과 수목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운영 평가협의회를 구성하고, 공사립·민간 수목원·정원 교육협의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제상훈 국립세종수목원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2023년 국립세종수목원의 교육은 정원전문교육과 정원치유교육을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라며, "특히 신규과정으로 진행되는 민간정원관계자 대상교육을 통해 민간정원의 전문성 강화와 활성화에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고, 치매 어르신 대상 장기형 정원치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을 활용한 치유교육의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국립세종수목원 수목원·정원 교육프로그램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어린이·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교육서비스실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2023-01-31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20일(금) 밝혔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지난해 7월부터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분쟁 및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 다양한 폭력 상황 속에 노출된 세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숲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사회 속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2023-01-20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설맞이 행복나눔 진행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2023년 설날을 맞이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노동조합과 19일 지역아동센터 물품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물품 기부행사는 설을 맞이해 세종시 소재 지역아이들을 만나 안부를 확인하고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류광수 이사장은 행사에서 "앞으로도 한수정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기부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수정은 매년 명절 물품 기부행사를 비롯해 ▲자원 리사이클링 행사(국립세종수목원의 아름다운 하루) ▲지역 문화재 보존 활동(문화재 지킴이) 등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23-01-19
  •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0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다양한 폭력 상황에 놓여있는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펼치고 있는 캠페인이다.  남태헌 원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이라며 “진흥원은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태헌 원장은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을 지명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10
  • 가상현실에서 숲을 가꾸면 실제 숲이 가꿔집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아 두나무, 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와 함께하는 우리 숲 「바로」 가꾸기’ 캠페인(운동)을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1995년부터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기간 전국의 지자체 및 지방산림청의 산림 담당 부서에서는 숲가꾸기 1일 체험, 사랑의 땔감 나누기 등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 행사를 추진하고, 기술지도 인력을 지원한다.  *전국 126개 기관에서 5,561명 참여, 135.3ha의 숲가꾸기 체험 행사 실시 이번 캠페인(운동)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의 확장 가상 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2nd block)’에 조성된 가상의 숲(세컨포레스트)을 가꾸는 활동이다.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에 입장하여 임무 수행을 통해 스탬프(도장)를 수집한 후 응모하면 실제 우리나라의 숲을 가꾸는 데도 기여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본 캠페인(운동)과 더불어 11월 중순 충북 보은의 산림 복구지에서 실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추진하며, 숲가꾸기 기간인 11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올해 숲가꾸기 사업량의 11%인 약 2만 4천ha의 숲을 가꿀 계획이다.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의 동시접속 가능 인원은 900명이며, 전체 응모 인원 중 4,0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3,500명에게는 산불피해지의 나무를 활용해 만든 향을 꽂는 받침대(인센스 홀더)를, 나머지 500명에게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함께 멸종위기 수종 보호 기금 조성을 위해 제작한 희귀수종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점심 시간대를 활용해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에 마련한 구역에서 숲가꾸기 관련 OX 퀴즈, 행운권 추첨(lucky draw) 등 실시간 행사를 진행하여 매일 176명에게 산불피해지의 나무를 활용해 만든 향을 꽂는 받침대(인센스 홀더)와 희귀수종 대체 불가능 토큰(NFT), 편백나무 베개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한편 산림청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계정(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는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캠페인(운동) 참여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총 50명을 선정해 1만 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운동) 공식 누리집(www.2nd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확장 가상세계 공간(세컨포레스트)에서 가상의 숲을 가꾸면 충북 지역의 산림 복구지에 조성된 숲을 실제로 가꾸는 뜻깊은 행사”라며, “나무를 심는 것은 물론이고, 숲을 잘 가꾸는 것도 매우 중요하므로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가치 있게 만들어가기 위한 숲가꾸기에 앞으로도 국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08
  •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최재성)은 15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도 산림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2년도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산림청과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4곳에서 공동 주관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으며, 27개 작품이 접수된 지난해보다 활용데이터의 양과 참여자 수가 한층 더 증가했다.  이번 대회는 총 43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내·외부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평가를 거쳐 14점(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시각장애인의 산림 이용을 위한 매칭 서비스>를 기획한 ‘산삼’ 팀이, 제품 및 서비스개발 부문은 <산림데이터 기반 나무의사 전자의료기록 서비스 및 조경서비스 수요자 매칭 플랫폼>을 개발한 ‘세이브트리’ 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수상팀 중 데이터분석을 활용한 팀에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분석 우수 인재 취업 연계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제공한다. 최재성 부원장은 “이번 대회는 산림복지산업과 데이터 산업이 융복합하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 산림복지 분야가 데이터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국민이 원하는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해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09-19
  • 국립한국자생식물원, 지역 어르신에 치아강연 및 간담회 개최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원장 신창호)는 식물원 내 북카페에서 ‘100세 시대, 치아강연’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치과의사를 초빙하여 어르신에게 치아 관리 방법을 알려드리고 대나무 칫솔을 제공하여 탄소 중립 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자리로 추진되었으며, 행사 이후 원장-지역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상생을 위한 방향성을 찾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총 10ha규모로 한국특산식물보전원, 독미나리보전원, 희귀자생식물보전원, 생태식물원, 독성식물보전원, 신갈나무숲길, 숲속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신창호 국립한국자생식물원장은 “지난 7월 4일 정식개원 이후 하반기 문화행사를 지속 추진하여 지역주민 및 방문객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 속 지역상생 공연을 통해 최선을 다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05
  • 산림복지진흥원, 윤리경영 실천 반부패·청렴 활동 강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산림청 산하 3개 공공기관(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감사실 관계자와 함께 ‘2022년 제1차 감사 및 반부패·청렴 실무협의회’를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계기관 간 협의를 통해 감사 및 반부패·청렴 업무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윤리경영에 대한 실천 우수사례 공유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대응 ▲청렴시민감사관 교류 운영 ▲감사 품질 제고를 위한 교류 활동 ▲이해충돌방지제도 준비 ▲내부익명신고제도 운영 등이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국 소속기관의 투명하고 공정한 반부패·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윤리리더’ 선정과 책임제 윤리경영 운영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 우수사례를 확산·공유할 계획이다.   박후성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감사실장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의 긴밀한 협의로 건전한 윤리경영체계를 확립하고,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해 정부의 윤리경영 실천에 동반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8
  • 산림교육⋅치유 발전 유공자 포상 수여식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2021년 산림(숲)교육 및 산림치유 분야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림교육과 치유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숲을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 등에게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들의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등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 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1명, 민간인 8명, 민간단체 3개 법인 등 총 22명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및 산림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2021년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등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학교숲 교육 제공 등 다양한 비대면 교육⋅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산림교육⋅치유 서비스 환경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여자는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 박준선,▲부산광역시 연제구 서수련, ▲전라북도 진안군 김봉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대연, ▲(사)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양창용이며,  산림청장 표창 수여자는 ▲북부지방산림청 박동혁, ▲동부지방산림청 백진훈, ▲서부지방산림청 정수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태일, 서영림, ▲강원도 최은연, ▲부산광역시 배성철, ▲충청북도 제천시 이찬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박주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김선복, 이수연 ▲(사) 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이조성, ▲(사) 한국숲유치원협회 김승희, (사) 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손을영, ▲피노키오숲영농조합법인, ▲(사)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사) 충북숲해설가협회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은 사단법인 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양창용 이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국민의 활동이 많이 제한되어 올해는 국민여러분께 더욱 산림교육을 전달하고자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을 받고 나니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산림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20
  • 2021 제31회 한국분재대전 개최
    (사)한국분재조합(회장 박병섭)에서는 한국분재의 멋과 우수성을 알리고 분재 문화산업 육성 및 산업화 촉진을 위한 2021 제31회 한국분재대전을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 중앙공원에 위치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11월 11(목) 11월 14(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식물전시 유리온실인 사계절온실과 조상들의 정원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한국전통정원, 금강에서 가져온 원수로 수로를 조성해 습지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인 청류지원, 예술작품으로 평가받는 분재를 전시한 분재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이다.    본 전시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분제대전으로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 (사)한국분재조합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시에 출품되는 작품은 조합원들이 정성들여 만들은 작품으로 심사절차를 거쳐 선발된 송백류(소나무, 주목 등), 잡목류(단풍나무, 소사, 팽나무 등), 과목류(모과나무 등), 화목류(철쭉, 장수매 등) 목본 120점과 초본(은방울비비추 등) 120점으로 모두 240여점이 전시된다. 그리고 출품작에 대해서는 전시 현장에서 분재작품 심사위원(5명)의 공정한 심사평가로 우수작품을 선발하여 국무총리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세종특별자치시장상, 산림조합중앙회장상,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장상, (사)한국분재조합 회장상, 한국임업신문사장, 산림신문사장 등 14점이 시상된다. 특히 이번 한국분재대전은 중부지역의 메카로 떠오르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만큼 분재를 사랑하는 시민과 동호인 등이  분재작품 하나하나의 자태를 감상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 일뿐만 아니라 수목원에 지구별로 특색 있게 조성된 다양한 녹색공간을 병행하여 방문함으로써 그 동안 코로나의 영향으로 움 추려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힐링하고 삶의 가치를 보다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한국분재조합(회장 박병섭)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분재대전이 세종특별자치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최하는 만큼 분재를 사랑하거나 관심이 있는 시민여러분은 많이 오셔서 분재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시기 바란다고 했다.
    • 산림산업
    2021-10-25

산림환경 검색결과

  • 베란다 속 나만의 작은정원을 그리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베란다 공간을 활용한 정원조성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생활 속 베란다 정원’으로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베란다에 적용할 수 있는 실내정원 디자인을 공모한다. 참가자격은 정원관련학과 고등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2~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오는 7월 8일부터 7월 10일 16시까지 담당자 전자우편(modlegarden@yeoleum.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요강 및 출품신청서 등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총 4개팀을 선정하며 대상 1팀 산림청장상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1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 및 상금 70만원, 우수상 2팀 국립세종수목원장상과 상금 각 30만원이 수여된다. 선정작품은 7월 18일 발표되며 우수작품 2개 모델은 정원박람회 행사장 등에서 실제로 조성해 전시될 예정이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정원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생활환경 곳곳에 조성된 실내정원이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9
  • 2024 정원전문관리사 과정 교육생 모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4 정원전문관리사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원전문관리사 교육과정은 정원소재·조성·관리·운영 등에 대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5월 11일부터 11월 17일까지 7개월간 정원분야 20개 과목에 대해 약 300시간의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제공한다. 총 40명을 선발하며 정원전문관리인 뿐만 아니라 정원에 관심있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지원서 확인 및 참가신청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https://www.koag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전문관리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라며 “정원전문관리인 및 시민정원사, 일반인 등 정원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2
  •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늘부터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주최하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조경‧산림‧원예 등 정원분야를 전공한 대학생(졸업생 포함)과 산림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치유정원(도시와 환경, 인간을 위한 정원)’ 이란 주제로 개최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세종, 대전, 춘천, 남양주, 남해ㆍ진주 지역 내 대상지 25개소 중 1개소를 정하여 응모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4월 20일~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를 거쳐 4월 30일 최종 참가팀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정원 디자인ㆍ조성ㆍ관리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이 우수한 참가팀에는 대상 500만 원(1팀), 올해의 예비작가상 각 300만 원(2팀), 꿈꾸는 예비작가상 각 100만 원(3팀) 등 총 6개팀을 선정해 1,400만 원 상당을 시상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s://recruit.incruit.com/koagi) 및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진흥실(044-270-5172~3)에서 확인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작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 정원 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26
  • 산림복원사업 성공의 열쇠… ‘사후관리’ 방안 모색 학술토론회 개최
    <사진>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방안 모색 심포지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일 대전광역시 케이티인재개발원에서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지난달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학술토론회가 산림복원사업의 사전 타당성 평가와 시업체계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에는 산림복원의 목표 달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후적 방안 마련을 주제로 하였다.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학계,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치산기술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올해 실시한 전국의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사진> 산림복원 심포지엄(이규명 산림생태복원과장 인사말씀)     주제발표에 이어 산림복원 정책, 조사, 기술, 자생식물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패널토론을 통해 발표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규명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산림복원사업 후 기반환경 안정, 식생 활착, 동식물상 등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유지 관리하는 것이 복원사업의 성공 여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산림복원지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산림복원 심포지엄(양종철 한수정 생태복원실장 산림복원지 사후관리방안 발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17
  • 국민과 함께 ‘기부자의 숲’ 첫 삽 떠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월 21일 경상북도 울진군 산불피해지 ‘기부자의 숲’에서 산림생태복원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기부자*, 대한적십자사, 시민단체 및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산불피해지 인근에서 수집한 종자로 생산한 신갈나무와 꼬리 진달래 등 자생식물 1,000여 그루를 심었다.    * 일반국민 및 기업(농협은행, 한울원자력본부, 애경산업, 대상(주) 등)   ‘기부자의 숲’은 ’22년 3월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울진 보호구역 산불피해지를 복원하는 데 뜻을 모은 국민, 기업 및 각종 단체 등의 기부금으로 산림생태복원*을 추진하는 숲이다. 대한적십자사와 산림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푸른 숲을 부탁해> 캠페인을 통해 기부금을 모금하였다.    * 산림생태복원: 자생식물 및 돌, 흙, 나무 등 자연재료와 피해목의 움싹이나 주변 나무에서 떨어진 종자를 그대로 이용하고, 부분적으로 산림을 관리․보완하여 생태계 및 생물다양성을 빠르게 높이는 생태적 복원방식   ‘기부자의 숲’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산림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하고, 복원 후 최소 10년간 지속적인 점검(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하면서, “그간 한반도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 비무장지대(DMZ), 도서지역 위주로 산림생태복원을 추진하였으나, 이번 보호구역 산불피해지를 시작으로 생태적으로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에서의 산림생태복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21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설 명절 맞이 수목원 무료 개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2023년 설 명절을 맞이해 소속 수목원을 무료 개방한다. 이번 무료 개방은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 설 연휴 동안 진행되며, 설 당일인 1월 22일은 휴관으로 제외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은 산림생물 보전을 위해 조성됐으며, ▲ '청소년 숲사랑 작품공모전' ▲ '백두람쥐! 어디가쥐?' 등 다채로운 겨울 특별전 행사와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국립세종수목원(세종)은 설 연휴 기간 ▲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전통 놀이 마당 ▲ 특별전 '나의 초록 우주' 등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류광수 이사장은 "국민 생계비 부담을 경감하고 설날 명절 물가와 민생안정을 위한 정부 시책의 일환으로 수목원 무료 개방을 진행하게 됐다"며, "가족들과 수목원에서 소중한 시간 보내며, 즐겁고 여유로운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3-01-16
  •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 열려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이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지난22일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남성현 산림청장,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 상임대표, 오기표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 등 수상자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18년 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산림분야 등 관련 인사 113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김태현 경북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고 전재룡 서울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경과보고에서 18년에 걸쳐 공로자 113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금년에는 전국 6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열린 지역산림환경대상의 수상자 38분의 시상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으로 수상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년도 대상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입법부문에 이양수 국회의원(농해수위 간사),  행정부문에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정책부분에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연구부문에 한국산림보전협회(회장 조병철), 복지부문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환경부문에 한국수목권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탄소중립부문에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임업부문에 에스케이임업(대표 정인보), 단체부문에 한국임업인총연합회(회장 최무열) 등 4인의 개인과 6개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치부문: 전라남도> <입법부문: 이양수 국회의원> <정책부문: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대리수상 <연구부문: 한국산지보전협회> <복지부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탄소중립부문: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환경부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업부문: 에스케이임업>   <김헌중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위원장 환영사>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에는 광역자치단체별 공로자 선발과 시상식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까지 번지게 되는 산림환경운동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실현시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산림환경보호사들을 주축으로 산림환경보호운동을 펼칠 것이며 윤영균 아시아산림녹화기구 상임대표와 함께 포럼을 활성화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보호에 큰 걸림돌로 국.사유림 할것 없이 골치거리로 40년동안 해결되지 못한  칡넝쿨 제거사업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방제법을 개발하여 전국 해당 산림 4만5000ha에 적용시키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 축사>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18회에 걸쳐 오랜기간 동안 100여 분이 넘는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을 해온 산림환경포럼의 임직원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민간부분에서 산림과 임업에 관련된 많은 단체, 언론 등이 모여 자발적으로 시작된 이 행사가 좋은 영항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하며 산림청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옥기술인협회,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한국산림보안관연맹,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기독신문, 직업훈련뉴스, 강원산림환경포럼, 경기산림환경포럼, 경북산림환경포럼, 충북산림환경포럼,  충남산림환경포럼, 전북산림환경포럼, 전남산림환경포럼, 경남산림환경포럼, 제주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12-28
  • 정원을 배우고 가꾸고 즐기고, 내가 꿈꾸는 정원 만들기 !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현장학습   한국산림아카데미(안진찬 이사장)는 “고품격 가든 클럽, 정원을 배우고 가꾸고 즐기고”라는 슬로건 아래 정원이 도시의 푸르름과 지속가능성의 원동력이자 향후의 핵심 미래산업임을 인식하고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역량있는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제2기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이자 명실상부한 산림경영 인재육성의 산실로써 산림 인재양성, 임업 신기술개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그동안 1년 과정인 산림CEO과정 14기와 정원CEO과정 1기 그리고 다양한 단기전문가과정을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1,700여명의 산림 전문인력을 양성하였다. 정읍시 꽃담원 현장학습   2010년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된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최근 정원에 대해 높아진 국민적 관심과 니즈에 부응하기 위하여 그동안의 축적된 교육 인프라 및 관련 분야의 전문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제2기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은 2022년 8월 19일(금)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3년 7월까지 1년간 23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습득하고 정원의 기초구상, 설계와 시공관리 등 전국의 정원 현장을 활용하며 체험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정원의 설계와 디자인에서 시공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루게 된다. 주요내용은 정원의 역사와 현대정원의 방향, 정원산업과 정책, 정원의 수목관리학, 식물생태 및 토양학, 정원연못 만들기, 식물이식 및 재배관리, 조경계획 및 설계, 정원시공과 관리, 실내·외 정원꾸미기, 정원구조물 설치, 실내 식물전시, 병충해 예방 및 방제, 가든파티, 순천만 국가정원, 궁궐정원 및 텃밭 · 치유 · 수직 · 박스 · 아파트 · 암석정원 등 다양한 형태의 정원현장 및 전국 명소정원을 현장탐사 실습중심으로 강의, 토론, 체험, 견학, 워크숍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참여 교수진으로는 조연환(前산림청장),최병암(前산림청장),김종진(전.문화재청장),류광수(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송영림(산림청정원팀장),홍광표(동국대학교수),박공영(우리씨드그룹회장),이경준(서울대명예교수),이유미(세종수목원장),한승호(한설그린대표),오부영(한국민간정원협회이사장),김광두(청양군고운식물원대표이사),송정섭(꽃담아카데미대표),신중열(전북대교수),이애란(청주대교수),이주은(팀벌리대표),조혜령(조경공장온대표),진혜영(국립수목원과장),최진성(에버팜대표),홍인경(국립원예특작과학원박사),임춘화(아이디얼가든대표),김오경(오경농장대표) 등 정원분야의 국내 최고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순천만 국가정원 현장학습   본 교육과정의 수료 혜택으로는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 교육이수시간과 귀농∙귀촌을 위한 필수교육이수 시간이 인정된다.  교육 대상은 임업인, 퇴직예정자, 귀농귀촌자, 정원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 40명을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원서접수는 이메일(jcan600@nate.com) 또는 팩스(042-471-6694)로 가능하며, 자세한 교육문의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사무국(042-471-9963) 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순천만 국가정원 현장학습  
    • 산림환경
    2022-06-16
  • 푸른 지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이겨내는 가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17일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사막화방지활동 시민단체 등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은 1994. 6.17. 사막화방지협약 채택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UN)이 지정한 날이다.     금년도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 주제는 “함께 이겨내는 가뭄”으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국과 스페인이 주관하는 세계 행사와 한국 자체 행사가 진행된다.      *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과 더불어 유엔 3대 환경협약으로 1994년 협약 체결, 현재 197개 회원국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은 사막화방지를 위한 지역적·국제적 협력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1994년 출범했으며, 한국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에 1999년 당사국으로 가입해 2011년도에는 제10차 당사국총회를 경남 창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제10차 당사국총회 개최국 성과사업으로 2012년부터 지원하는 창원이니셔티브는 사막화방지를 위해 필요한 지표 개발, 시범사업 개발 및 이행 등을 통해 세계 사막화방지와 토지황폐화 복원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 개최된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5차 당사국총회에서 한국이 창원이니셔티브로 지원하는 협력사업의 성과가 널리 인정되었으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총장은 한국이 황폐지에서 녹화성공 국가로 거듭난 유일한 국가로서 창원이니셔티브를 통해 당사국들의 토지황폐화 방지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언급하였다.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 행사는 이러한 유엔 산하 국제기구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대국민 캠페인으로서 사막화와 가뭄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2년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 행사는 해외에서 사막화 방지 활동을 하고 있는 푸른아시아, 동북아산림포럼, 미래숲, 인천 희망의 숲이 참여하여 체험 공간(부스) 운영, 공연 등을 진행하며, 일반 국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홍보 및 안내 등을 협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국,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주최한 비대면 합창대회 시상식과 우수작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상 장 단체명 (국적) UNCCD 사무총장상 ASEZ (한국) 산림청장상 CLSU Maestro Singers (필리핀) 경상남도지사상 La Terre (한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국제적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자연기반 해법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는 유엔 기념일을 맞아 사막화와 가뭄에 대한 국민관심을 높이고 나무심기와 산림ㆍ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시민단체와의 민관협력(거버넌스)을 통해 산림분야 국제협력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1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수목원의 공간적 개념을 넘어 국민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한국수목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세계 최고 수준의 종자정보 구축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 바이오 기술개발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현재 미래 바이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최근 산림바이오산업 활성화를 기관 혁신사업으로 선정하고, 산림바이오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실제로 한수정은 세계적인 수준의 종자정보 빅데이터를 구축하는가 하면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선개방하는 등 창업초기기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한수정은 최근 1년간 국내 식물 종자의 90%에 달하는 종자정보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한편, 바이오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산림생물자원 증식 재배기술 개발로 체계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한수정은 자생식물 증식·재배기술을 지역 농가에 확대 보급하면서 19억 3,000만 원의 농가 소득을 창출하는 등 지역특화 신성장 산업의 육성 지원하고 있다.    한수정 류광수를 이사장을 만나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종자정보 빅데이터 구축사업과 종자정보 빅데이터 선개방을 통한 기업지원 성과, 그리고 증식·재배기술 개발·공급사업 및 지역특화소재 자생식물을 활용한 주요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Q1. 세계 최고 수준의 종자정보 빅데이터를 구축·운영 중이시라던데요? 한수정은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10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자생식물 종자정보 IP(Information Provider) 시스템 구축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야생식물의 체계화된 보존시스템 개발과 효율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이를 위해 자생식물 종자에 대한 조사·분석은 물론 재배, 저장, 유용성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정보를 수집 및 구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이를 통해 현재 생태복원협회(SER :Society for Ecological Restoration)에서 운영하는 세계 최대의 종자 데이터베이스인 SID(종자정보 총량 : Seed Information Database)가 보유한 182,232건의 정보 가운데 16%에 달하는 종자정보를 확보했습니다. 실제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야생식물종자연구실에서는 밤낮없는 노력 끝에 지난해 자생식물 2,034종 29,288건의 정보를 구축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성과는 우리나라 종자를 맺는 자생식물의 90%에 해당하는 수치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나라의 모든 자생식물 종자에 대한 정보를 구축 및 활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야생식물종자연구실 관계자들이 바이오산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Q2. 종자정보 빅데이터 선개방을 통한 기업지원 성과는 어떤가요? 한수정은 지난해 말 ‘종자정보관리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산업체, 임·농가, 연구기관, 개인 등이 종자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해 종자를 분양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이를 위해 종자정보 가운데 자생식물 복원을 위한 복원용 자생식물의 시드존(Seed Transfer Zone: 종자 이동 구역)을 설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또 바이오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재배·증식 매뉴얼을 개발하는 한편, 자생식물 복원을 위한 복원소재 공급체계도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이렇게 구축된 종자정보에 대해서는 바이오기업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개방, 기업지원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엑스알에이아이는 한수정이 개방한 종자 이미지 빅데이터를 활용, 종 판별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엑스알에이아이는 인공지능 분야(2022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사업) 최우수 스타트업 기업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사업자금 최대 1억 원과 R&D 지원 특전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엑스알에이아이는 식생복원 연구 등 바이오 소재 국산화에 적극 나서는 등 기업지원 성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여름봉자페스티벌 주무대인 야생화언덕에 핀 털부처꽃 군락지 모습   Q3. 증식·재배기술 개발 및 공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어떤가요? 한수정은 산림생물자원의 수요 맞춤형 증식·재배기술 개발 및 공급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지역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자생식물을 활용해 매년 꽃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은 지역 농가에 증식·재배기술을 보급하고 농가들은 축제에 필요한 식물과 원료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에 공급합니다.    한수정은 지난해 68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13억 9000만 원의 농가 소득과 121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특히 신규 판로개척을 위해 직거래 판매장‘정원장터’를 운영하는가 하면 정원 산업계 매칭을 통해 5억 4000만원의 농가 추가 소득도 창출했습니다.  아울러 수입대체품인 털부처꽃 신품종‘백두분홍’을 개발·출원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또한 축제에 사용된 털부처꽃은 민간기업과 공동연구를 통해 화장품 소재로 거듭났습니다.    한수정은 ㈜피텐과 공동연구에 나선 결과, 털부처꽃에서 피부와 머릿결에 좋은 성분을 추출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실제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지역 축제에 사용할 털부처꽃은 한수정이 농가에 증식재배 기술을 보급함으로써 농가 재배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농가는 계약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털부처꽃은 국민들에게 다양한 축제의 볼거리로 제공되는 한편 축제가 끝난 뒤에는 자원 재순환 업사이클링 연구 등을 통해 선순환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백두대간 5권역(지리산 권역)에서 동의나물 종자를 수집하고 있다.   Q4. 지역특화소재 및 자생식물 활용한 미래 바이오 선도하고 계시다는데 어떤 성과가 있나요? 한수정이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기업 지원사업이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린코스㈜와 ㈜더마랩은최근 한수정과 공동연구를 통해 둥근매듭풀, 털여뀌 등 자생식물 추출물에서 피부 항노화 효능이 있음을 입증했고, 이 같은 결과는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재됐으며, 한수정은 그린코스㈜, ㈜더마랩과 공동으로 특허 출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아이들플러스는 한수정과 친환경 컨셉의 자생식물종자 활용 신제품을 개발해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우리아이들플러스는 ‘2022 파리 화장품 산업박람회코스메틱 360’에서 아시아 최초로‘코스메틱 360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답니다. 이밖에 한수정은 산림버섯, 소나무 정유, 털부처꽃 등 등 지역특화소재 및 식물을 활용한 8건의 제품개발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취임 이후 지난 1년 동안 산림 바이오 소재 기술개발을 활성화하고 바이오산업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생물자원 보전과 활용을 위한 연구 교류를 통해 야생식물·종자의 유용가치를 발견하고, 바이오 소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산림생물자원 소재 연구사업을 통한 산림 바이오 발전은 물론 자생식물을 활용한 제품개발 등 바이오소재 국산화를 통한 해외수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입니다. Q5.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으로 취임한 지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하셨는데, 소회는 어떠신가요? 그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여행 수요가 줄어들고, 관광시장이 침체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도 한수정은 국민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국민 체감형 서비스를 고도화하고자 노력했답니다.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한수정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을 실시했습니다. 야간개장 기간에 버스킹, 특별전시도 함께 마련해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지역 농가와 연계한 ESG 축제로 여름·가을 봉화 자생꽃 페스티벌을 실시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하고, 지역 소득창출에 도움이 되려 노력했습니다. 야생식물종자연구실 관계자들이 바이오산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Q6. 새로운 비전으로‘자연과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관’을 설정했다고 했는데, 플랫폼 기관이 되기 위한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세요 가장 먼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비전 달성을 위해 권역별 산림생물자원 보전·복원 체계 확립, 산림바이오 및 정원산업 혁신성장 강화, 국민체감형 서비스 고도화, 지속가능한 조직체계 혁신을 4대 전략목표로 설정했습니다.    한수정은 수목원이 가진 전문인력, 기술, 경험 등을 정원의 영역으로 연결하는 한편, 수목원과 정원을 기반으로 한 기능과 가치를 국가적으로 확장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 정원소재 공급체계 K-테스트베드 구축 등 정원산업 활성화를 비롯해, 산림자원 활용 기술개발 및 확산 활동으로 산림바이오 및 정원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나갈 계획입니다.   2023 계묘년은 한수정이 ESG경영 및 기후변화 대응, 탄소 중립, 정원분야 경쟁력 강화 등에 앞장서는 선도적 기관이 되도록 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야생식물종자연구실 관계자들이 바이오산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 1962년 전북 정읍에서 출생해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충남대학교 산림자원학 박사를 거쳐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국제협력관실 국장, 산림청 차장 등 요직을 역임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자리잡았다.    앞으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수목원·정원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자리잡고, 더 나아가 탄소중립·기후변화·그린뉴딜 등 정책변화에 발맞춰 나아가는 전문기관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3-05-2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지난 4월 30일(화)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조성하는 활동이 있었다. 블록체인업체 두나무의 지원으로 (사)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ESG협력을 위한 사립식물원-수목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희귀·자생식물을 위한 오프라인 보전지로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환경부지정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가지고 있어 생물다양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 최고의 적임기관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현재 보전원(587㎡)에는 희귀식물인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꽃개회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고, 개병풍, 우산나물, 둥근잎꿩의비름, 울릉산마늘 등 30여 종을 지속적으로 수집·식재하여 조성할 계획이며, 2024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생물 다양성 보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희귀·자생식물 보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02
  • 2024년도 산림ㆍ임업단체장 및 공공기관 신년인사회 개최
      지난 4일 대전 산림청 청사옆 kw컨벤션 홀에서 2024년도 산림ㆍ임업단체장 및 공공기관 신년인사회가 개최되었다.  참석자로는 산림청에서 남성현 청장을 비롯한 임상섭 차장 등 심상택, 이미라, 김용관, 이종수, 박은식, 강혜영 국장들과 1차 기관으로는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남송희 남부지방청장, 최수천 동부지방청장, 정철호 서부지방청장 등이 참석하였고 최병암 한국치산기술협회장,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대표, 남태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전범권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조병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등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또한 법인 단체에서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전진표 한국임우연합회장, 박정희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최무열 전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최인규 한국목재공학회장, 우수영 한국산림과학회장을 포함한 주요단체장들이 참석하였다. 언론계에서는 한국목재신문 윤형운 대표, 나무신문 서범석 대표, 조경신문 김부식 대표, 산림신문 김가영 대표들이 참석하였고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최준석 대표이사, 강대재 산림조합감사위원장, 최재성 감사위원장이 참석하였다 국민의례에 이어 남성현 산림청장은 인사말에서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며 산주, 임업인, 산림인들의 건강과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였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1-05
  •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 열려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이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지난22일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남성현 산림청장,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 상임대표, 오기표 목재문화진흥회 부회장 등 수상자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18년 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산림분야 등 관련 인사 113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김태현 경북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고 전재룡 서울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경과보고에서 18년에 걸쳐 공로자 113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금년에는 전국 6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열린 지역산림환경대상의 수상자 38분의 시상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으로 수상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년도 대상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입법부문에 이양수 국회의원(농해수위 간사),  행정부문에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정책부분에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연구부문에 한국산림보전협회(회장 조병철), 복지부문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환경부문에 한국수목권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탄소중립부문에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임업부문에 에스케이임업(대표 정인보), 단체부문에 한국임업인총연합회(회장 최무열) 등 4인의 개인과 6개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치부문: 전라남도> <입법부문: 이양수 국회의원> <정책부문: 박은식 산림청 국제협력관> 대리수상 <연구부문: 한국산지보전협회> <복지부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탄소중립부문: 신용현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환경부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업부문: 에스케이임업>   <김헌중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위원장 환영사>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에는 광역자치단체별 공로자 선발과 시상식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까지 번지게 되는 산림환경운동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실현시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산림환경보호사들을 주축으로 산림환경보호운동을 펼칠 것이며 윤영균 아시아산림녹화기구 상임대표와 함께 포럼을 활성화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보호에 큰 걸림돌로 국.사유림 할것 없이 골치거리로 40년동안 해결되지 못한  칡넝쿨 제거사업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방제법을 개발하여 전국 해당 산림 4만5000ha에 적용시키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 축사>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18회에 걸쳐 오랜기간 동안 100여 분이 넘는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을 해온 산림환경포럼의 임직원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민간부분에서 산림과 임업에 관련된 많은 단체, 언론 등이 모여 자발적으로 시작된 이 행사가 좋은 영항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하며 산림청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옥기술인협회,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한국산림보안관연맹,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기독신문, 직업훈련뉴스, 강원산림환경포럼, 경기산림환경포럼, 경북산림환경포럼, 충북산림환경포럼,  충남산림환경포럼, 전북산림환경포럼, 전남산림환경포럼, 경남산림환경포럼, 제주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2-12-28

포토뉴스 검색결과

  • 베란다 속 나만의 작은정원을 그리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베란다 공간을 활용한 정원조성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생활 속 베란다 정원’으로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베란다에 적용할 수 있는 실내정원 디자인을 공모한다. 참가자격은 정원관련학과 고등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2~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오는 7월 8일부터 7월 10일 16시까지 담당자 전자우편(modlegarden@yeoleum.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요강 및 출품신청서 등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총 4개팀을 선정하며 대상 1팀 산림청장상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1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 및 상금 70만원, 우수상 2팀 국립세종수목원장상과 상금 각 30만원이 수여된다. 선정작품은 7월 18일 발표되며 우수작품 2개 모델은 정원박람회 행사장 등에서 실제로 조성해 전시될 예정이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정원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생활환경 곳곳에 조성된 실내정원이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9
  • 지속가능 발전 위한 산림기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림교육원에서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민관협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방정부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동안 기업과의 산림분야 협력추진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산림청의 민관협력 정책 추진 배경 및 주요 사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과 전망 △조림사업 등 산림분야 기업 활동사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민간기업 협업 방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참여기관에서 추진 가능한 산림분야 민관협력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발굴된 사업 중 실효성이 있는 사항들은 산림청과 협약을 맺은 13개 기업과 연계해 실제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그동안 많은 기업과 추진해온 협력사업의 경험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모범사례가 되고있다”라며 “산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경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8
  • 국립수목원,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 D-1년 국제 심포지엄 성료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속가능한 미래 씨앗-글로벌 도전을 위한 식물원의 역할"을 주제로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 D-1년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2025년에 열릴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International Congress Education In Botanic Gardens, ICEBG)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전국 국공사립수목원·식물원과 교육 관계자 170여 명이 수목원·식물원 교육 활성화의 결의를 다지게 하였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교육부는 수목원식물원교육 심포지엄을 축하하며, 산림청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환경문제 해결 능력과 실천 역량 강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으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도 “지역 기반 수목원식물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것이 학교와 사회의 교육 연계방안을 확장하는 공유의 장이길 기대한다”고 축하하였다.   오준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석좌교수(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육상생태계보호를 위한 수목원” 기조강연으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폴 스미스(Paul Smith) 국제식물원보전연맹 사무총장, 조우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실장, Ling Guo 중국국가식물원 박사의 강연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는 수목원‧식물원 교육의 재발견과 기후행동을 이끄는 생물다양성 현장 교육 프로그램 필요성의 화두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강연 후 시작된 “D-1년 국제심포지엄 기념 행사”에서 국립수목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수목원식물원협회 및 산림청 등록 72개 식물원‧수목원과 “숲과 생물다양성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했으며, 동시에 내년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홈페이지(www.icebg2025korea.com)를 공개했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수목원‧식물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내년에 열릴 제 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사전 준비의 일환으로, 글로벌 식물 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환을 촉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산림청 임상섭 차장은 “총회 유치는 우리나라의 수목원‧식물원 교육이 세계적인 수준에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산림청도 국립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식물원들과 교육부, 유네스코 등이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일들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6-11
  • 정원 가꿀 때 우리 자생식물을 활용 해보세요
    4월 우리의 정원식물(원추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원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자생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는 정원식물은 약 6,500품목이며 이중 자생식물은 163품목으로 2.5%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나고 자란 자생식물은 염색이나 약재, 식용으로는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정원소재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외래종에 비해 활용이 미흡한 실정이다. 정원조성에 주로 사용되는 은사초, 블루훼스큐 등의 외래종은 장마 등 과습에 취약하지만 자생식물은 우리나라 기후와 환경에 맞게 진화해 왔기 때문에 병충해나 관리의 어려움이 외래종보다 상대적으로 적고 관상적인 측면에서도 아름다운 식물들이 많아 정원조성에 적합하다. 산림청은 공공에서 추진하는 정원조성 사업에 자생식물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지난 2021년 ‘수목원정원법’을 개정한 바 있으며, 국립수목원에서는 매달 ‘우리의 정원식물’을 선정해 정원소재로서의 자생식물 가치를 알리고 있다. 2023년 자생식물 전시품평회(전시식물 설명)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는 오는 6월 9일까지 ‘2024 대한민국 정원소재 전시‧품평회’를 개최해 자생식물의 판로를 지원하고 국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정원식물들을 홍보할 계획이다. 자생식물에 대한 정보는 국립수목원에서 운영하는 정원백과 누리집에서(2024.knagarden.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생활 속 정원에서 국민이 자생식물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정원식물 개발 및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5월 우리의 정원식물_매발톱(자생).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9
  • 산림청,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자생식물 2천점 나눔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자생식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무야 사랑해, 꽃들아 고마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금꿩의다리, 만병초 등 우리나라 자생식물 2,000점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홈 가드닝, 식물키우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상태를 진단해 주는 맞춤형 화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오는 26일까지 산림청 블로그에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수목원, 순천만‧태화강 국가정원에서도 우리나라 식물과 곤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상 생태계에서 생물종이 가장 풍부한 영역은 바로 숲이다”라며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산림분야 민간참여 활성화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사 등 11개 기업과 간담회 열어
    산림분야 ESG협력 11개사 간담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현대백화점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한 11개 기업과 함께 산림부문 기업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1년 현대백화점, 포스코플로우, 유한킴벌리, 에스케이(SK)임업과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2년 두나무, 엘지, 우리금융, 삼성전자, 신한카드, 2023년 티웨이항공, 한국도로공사, 2024년 강원랜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해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11개 협약기업과 생명의 숲‧평화의 숲, 전남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총 25개 관계기관이 모여 각 기업들이 추진해 온 산림연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백화점_탄소중립의 숲 조성(출처 생명의 숲)   아울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연구개발(R&D)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해외의 산림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국내기업이 참여 가능한 산림분야 사업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과 협약기업들은 산림인증 제품 도입, 지속가능한 산림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등 신규 민관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각 기업이 추진중인 산림분야 활동에 대한 홍보지원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을 통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지원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되겠다”라며,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산림분야 사업범위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확대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_강릉여고 산불예방교육(출처 생명의 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신구대학교식물원, ESG협력을 위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지난 4월 30일(화)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에서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조성하는 활동이 있었다. 블록체인업체 두나무의 지원으로 (사)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ESG협력을 위한 사립식물원-수목원 희귀·자생식물 보전원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희귀·자생식물을 위한 오프라인 보전지로 선정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환경부지정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기술을 가지고 있어 생물다양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 최고의 적임기관이다.   신구대학교식물원 보전원 식재 사진    현재 보전원(587㎡)에는 희귀식물인 섬국수나무, 꼬리말발도리, 만병초, 꽃개회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고, 개병풍, 우산나물, 둥근잎꿩의비름, 울릉산마늘 등 30여 종을 지속적으로 수집·식재하여 조성할 계획이며, 2024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희귀·자생식물 보전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생물 다양성 보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희귀·자생식물 보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02
  • 5월 숲속은 어린이 놀이터 세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휴양림, 수목원, 숲체원, 국가정원 등 총 112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1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 등 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 ▲다문화 가정 초청행사 ▲천일염 삼색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5월 5일 당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알숲놀숲’(알파 친구들아! 숲에서 놀자! 숲을 즐기자!) 을 슬로건으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숲과 친숙해지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광릉숲 자이언트 컬러링 북 만들기 등 숲체험 프로그램과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또한 어린이날 당일 입장료를 면제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봄꽃 따러 꿀벌체험&가족사진 촬영 ▲꽃다발 풍선 아트 체험존 ▲자생식물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에서는 식물의 향을 주제로 ’피노키오의 향기로운 모험‘ 특별전을 비롯해 ▲버블&벌룬쇼 ▲마술쇼 등 어린이 문화행사를 펼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 등 7개 숲체원에서는 ▲목재 딱따구리만들기 ▲숲밧줄놀이 ▲야외암벽체험 ▲버블매직쇼 ▲숲탐방 오리엔티어링 등 ’어린이날 숲 놀이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 밖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애니벤져스 캐릭터 퍼레이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꿀잼 목재놀이 한마당‘ ▲대구 달서목재문화관 ’뚝딱뚝딱 열린목공방 체험‘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연휴 기간동안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국 어린이날 숲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8
  • 행동하는 정부를 위해 산림청이 앞장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 산하 5개 공공기관과 함께 ‘산림청 업무혁신 전담반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2년 기획재정부에서 마련한 ‘새정부 공공기관 정부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산림청 업무혁신 전담반을 구성해 △기능 △조직·인력 △예산 △자산 △복리후생 등 5대 분야에서 수립한 공공기관별 혁신계획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전체회의에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참여해 지난해 기관별 성과 및 실적을 공유했으며 지난 2월 기타 공공기관으로 새로 지정된 △한국치산기술협회도 참여해 올해 기관 혁신을 위한 활동방향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해 정부혁신평가 중 ‘산하 공공기관 혁신’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청과 산하 공공기관이 상호소통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발굴해 나갈예정이다”라며 “각 기관은 쳬계적이고 실효성있는 경영관리를 통해 혁신계획이 성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3
  • 2024 정원전문관리사 과정 교육생 모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4 정원전문관리사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원전문관리사 교육과정은 정원소재·조성·관리·운영 등에 대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5월 11일부터 11월 17일까지 7개월간 정원분야 20개 과목에 대해 약 300시간의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제공한다. 총 40명을 선발하며 정원전문관리인 뿐만 아니라 정원에 관심있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지원서 확인 및 참가신청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https://www.koag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전문관리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라며 “정원전문관리인 및 시민정원사, 일반인 등 정원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2
  • ‘산림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산림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를 주제로 산림정화 활동, 백두대간 사랑 나무심기, 심포지엄 등 민간, 학계, 정부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전국적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경상북도 문경시 백두대간 하늘재에서 지역주민, 대학생, (사)백두대간보전회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고유 고산 수종인 구상나무 500그루를 심는다. 25일에는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미래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지구의 날’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7개 주제 발표, 패널토론, 포스터 전시회로 구성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과학원 누리집(https://nifo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22일부터 26일까지 지방산림청과 전국 시·도가 합동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과 함께 산불예방, 병해충 예찰 등 산림보호 캠페인도 추진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지구의 날’ 행사에 동참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지에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크레딧의 생산부터 소각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칠곡숲체원은 탄소중립을 실천할 100여 명의 유아 동반 가족을 모집하고, 꿀벌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캠프를 운영해 기후 위기에 순응하는 인류의 자세를 교육할 계획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기후변화 주간 에너지절약 행사의 하나로 관제 및 보안 구역을 제외한 수목원 소등 행사를 하고,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22일 지역 소상공인,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지 및 개체수 감소 위기에 놓인 고산 식물 만병초 5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 시대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구를 살리기 위한 나무심기, 국산목재 활용 등 탄소중립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이 15일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하기 위한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1회용품 줄이기, 다회용기 사용 등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간기업과 함께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고 ▲조성된 숲에서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산 목재를 활용한 국내 최고층 7층 목구조 건축물을 조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남태헌 원장은 다음 챌린지를 이어나갈 주자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과 국립산림치유원 권영록 원장을 지목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은 “소중한 숲을 파괴하는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임직원 모두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국산 목재를 사용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4-15
  • 산림청, 수목원·정원 가치 확산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을 방문해 우리나라 수목원·정원의 가치 확산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임직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자연과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산림정책과 연계한 지역상생 방안, 정원산업 진흥 계획 등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내용으로는 △맞춤형 수목원·정원 서비스 확대 △정원소재 육성 지원 등 정원산업 활성화 △자생식물 중심의 권역별 보전·복원 체계 구축 △국민 생활권으로의 정원문화 확산 등이 포함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고품질의 수목원·정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정원산업 진흥 및 산림생물자원의 산업화 등 산림정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후위기 심화, 녹색문화 수요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라며, “수목원·정원의 가치가 국민의 삶 속에 깃들 수 있도록 애써주기를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2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5기 졸업식 개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2024년 3월 8일(금) 국립세종수목원 강당에서 제15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대표이사,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최상태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서동은 한국원목생산업협회장, 윤충원 한국산림과학회 부회장, 여운식 한국조경수협회 상임부회장, 진춘호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등 산림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주요 인사들과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남궁 근 회장(10대), 정철용 회장(11대) 외 다수의 동문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축하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안진찬 이사장은 “지난 1년간 산림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현장학습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산림경영인으로 성장한 졸업생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15기 졸업식에서는 유근흥(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상) 정창덕,남궁 근(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맹경자,임현숙(산림청장상) 민병찬,정진태(대전광역시장상) 윤애경(대전광역시교육감상) 조용자(충청남도지사장상) 이종현(충남남도의회의장상) 윤석민(공주대학교총장상) 황은성(건양대학교총장상) 김선유,김흥배,나상연(산림조합중앙회장상) 노태욱,민명주.백두현(한국임업진흥원장상) 원대식,조현규(국립산림과학원장상) 장길도,최명우(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한태복(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상) 이상목(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상) 등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국내 최초의 임업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산림경영의 신기술개발,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를 목표로 2010년 12월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여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15기째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단기과정을 비롯하여 2021년 정원최고경영자과정과 2023년 유아숲지도사(국가자격증) 양성과정을 신설,운영하여 그동안 2,160명의 산림전문가를 육성하였고, 산림 및 임업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제22회 산의 날에 대통령 기관 단체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 운영중인 교육과정의 2024년도 신입생 모집 사항은 사무국으로 문의하거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3-08
  •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늘부터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주최하는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조경‧산림‧원예 등 정원분야를 전공한 대학생(졸업생 포함)과 산림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치유정원(도시와 환경, 인간을 위한 정원)’ 이란 주제로 개최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세종, 대전, 춘천, 남양주, 남해ㆍ진주 지역 내 대상지 25개소 중 1개소를 정하여 응모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4월 20일~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를 거쳐 4월 30일 최종 참가팀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정원 디자인ㆍ조성ㆍ관리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이 우수한 참가팀에는 대상 500만 원(1팀), 올해의 예비작가상 각 300만 원(2팀), 꿈꾸는 예비작가상 각 100만 원(3팀) 등 총 6개팀을 선정해 1,400만 원 상당을 시상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s://recruit.incruit.com/koagi) 및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진흥실(044-270-5172~3)에서 확인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작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 정원 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26
  • 설 명절,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설 명절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청 산하 산림휴양복지시설에서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경북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는 호반힐링타운 체험료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사립자연휴양림인 대구 포레스트12에서는 복주머니 등 설날과 관련된 물건을 소지한 방문객에게 동물원 입장료를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업앤리(UP&RE) 특별전시, 호랑이 숲의 설날 등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은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신비한 마법의 식물사전 등을 특별전시한다. 아울러,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은 설 연휴기간 무료 개방한다. 다만, 설 당일인 10일은 휴관일이다. 개인이 운영하는 천리포수목원은 청룡의 해를 맞아 용띠인 방문객 입장료 반값 할인과 용을 닮은 식물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신구대학교식물원, 영흥수목원, 일월수목원, 한택식물원 등 전국의 수목원에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산림치유원은 용띠 고객 ‘사진인화 이벤트’, 피로회복을 위한 ‘치유 장비체험’, 활력을 충전하는 ‘수(水) 치유 체험’ 등 이벤트를 제공하고, 국립칠곡숲체원은 자연물을 활용한 ‘우리가족 가훈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험 방문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그 외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에서도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 연휴가 길어 설 당일인 10일에는 휴관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방문 전에 꼭 확인이 필요하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까운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8
  • 2024년도 산림ㆍ임업단체장 및 공공기관 신년인사회 개최
      지난 4일 대전 산림청 청사옆 kw컨벤션 홀에서 2024년도 산림ㆍ임업단체장 및 공공기관 신년인사회가 개최되었다.  참석자로는 산림청에서 남성현 청장을 비롯한 임상섭 차장 등 심상택, 이미라, 김용관, 이종수, 박은식, 강혜영 국장들과 1차 기관으로는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남송희 남부지방청장, 최수천 동부지방청장, 정철호 서부지방청장 등이 참석하였고 최병암 한국치산기술협회장,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대표, 남태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전범권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조병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등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또한 법인 단체에서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전진표 한국임우연합회장, 박정희 한국임업인총연합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최무열 전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최인규 한국목재공학회장, 우수영 한국산림과학회장을 포함한 주요단체장들이 참석하였다. 언론계에서는 한국목재신문 윤형운 대표, 나무신문 서범석 대표, 조경신문 김부식 대표, 산림신문 김가영 대표들이 참석하였고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최준석 대표이사, 강대재 산림조합감사위원장, 최재성 감사위원장이 참석하였다 국민의례에 이어 남성현 산림청장은 인사말에서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며 산주, 임업인, 산림인들의 건강과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였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1-05
  • 희귀식물(광릉요강꽃 등) 보호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산림 ICT장비 적극 활용
    <사진> 라이다 장비를 활용한 공간정보 확보 (화천 비수구미)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의 전지구적 생물다양성 전략체제(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GBF)실천목표 이행을 위해 산림 ICT장비인 삼차원(3D) 레이저스캐너 라이다(Lidar)를 활용하여 희귀식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및 과학적 자료 확보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희귀식물의 현지내보전을 위한 방안으로 주요 희귀식물(광릉요강꽃 등 10여종)의 보호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한 희귀식물의 개체군 동태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광릉요강꽃은 국립수목원을 상징하는 식물로 산림청 희귀식물(CR:멸종위기)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국 10여 지역 자생지에서의 불법채취를 방지하고자 대부분 보호시설을 설치하여 엄격하고 보호하고 있다.    <사진> 라이다 장비를 활용한 공간정보 확보 (춘천 화악산)     희귀식물에 대한 라이다(Lidar) 촬영을 위해 국립수목원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간의 공동조사를 통해 국가보호종의 보전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하였다. 또한, 라이다 촬영으로 기존 산림조사 방법보다 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은 과학적 자료를 확보가 가능해 생육환경개선작업 등 숲 변화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라이다 촬영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활용하여 구체적(Specific), 측정가능한(Measurable) 과학적 자료확보를 위한 좋은 시도이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협업으로 국가보호종의 보전을 위한 국립수목원의 선도적인 역할 수행에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라고 하였다.   <사진>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광릉요강꽃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3-12-11
  • 산림복원사업 성공의 열쇠… ‘사후관리’ 방안 모색 학술토론회 개최
    <사진>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방안 모색 심포지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일 대전광역시 케이티인재개발원에서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지난달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학술토론회가 산림복원사업의 사전 타당성 평가와 시업체계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에는 산림복원의 목표 달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후적 방안 마련을 주제로 하였다.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학계, 한국산지보전협회, 한국산림복원협회, 한국치산기술협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올해 실시한 전국의 산림복원지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사진> 산림복원 심포지엄(이규명 산림생태복원과장 인사말씀)     주제발표에 이어 산림복원 정책, 조사, 기술, 자생식물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패널토론을 통해 발표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규명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산림복원사업 후 기반환경 안정, 식생 활착, 동식물상 등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유지 관리하는 것이 복원사업의 성공 여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산림복원지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산림복원 심포지엄(양종철 한수정 생태복원실장 산림복원지 사후관리방안 발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17
  • 산림복지진흥원,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18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3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하 공공기관 4곳(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7일부터 약 2달간 산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와 아이디어 기획 부문의 작품을 접수했다.  접수 작품은 서류평가(1차) 및 발표평가(2차)를 통해 총 10점(최우수 2점, 우수 4점, 장려 4점)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등력테스트를 통한 등산코스 추천 플랫폼 여기있산’을 개발한 여기있산 팀(송승기 외 4명)이 수상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옥상정원 만들기 프로그램(포레스쿨)’을 기획한 포레스쿨(양윤정 외 3명)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우수상 :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복지업 연계 프로그램(강경희 외 2명)이 선정되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 ▲우수상 : 메타버스를 이용한 임산물 도소매 플랫폼(강유라 외 3명), 중앙부처 및 지자체 보조금 지원 등 정부 지원내용 알림서비스(차백송 외 3명), 산림교육전문가 매칭 및 시민참여 숲해설 서비스 (이도형 외 3명) ▲장려상 : 조림 지역 식재 관리 플랫폼(김동훈 외 2명), 산불 피해면적 예측 서비스(오지영 외 2명), 사용자 성향 맞춤형 등산 추천 서비스(홍제환 외 3명), 탄소제로 디지털 도시숲 플랫폼(박정수 외 3명) 등 총 8점의 작품이 수상했다.  진흥원은 지난 8월 각 부문의 최우수상 수상팀을 대상으로 사업화를 위한 창업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1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하여 역량을 펼칠 예정이다.    황성태 부원장은 “이번 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 데이터를 연계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산림복지 데이터를 연계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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