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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구미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9월 30일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규제혁신 주요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 관련하여 국민과 소통하고자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지소유권 변경시 산지전용 등 권리·의무 변경 신고 기간을 확대함으로써 국민 불편을 해소하였으며, △임업인에게 재난상황시 기관이 보유한 임업기계장비를 무상지원하여 산림사업 수행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했던 국유림 대부료를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21.12.16.시행)하는 등 임업인 지원, 산림일자리 창출 및 국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이성호 소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산림규제혁신 주요 사례를 국민분들께 홍보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하는 등 규제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17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 참여 기관 모집
      _하동 전경_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0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참여 의사가 있는 지자체의 공모 신청을 산림청을 통해서 받는다고 밝혔다.(모집기간 : 2021년 9월 1일 ∼ 10월 5일)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산림신품종을 활용하여 산촌·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추진 사업비는 개소 당 25억 원으로 국가가 전액 부담함을 원칙으로 2019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6개 지역을 대상으로 설계 및 시공을 하고 있다. 2023년까지 8개 사업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2022년도에 착수할 2개의 사업지에 대하여 신청을 받고 있다.    * 조성지 : (’19)평창, 하동, (’20∼’21)장수, 광양, (’21∼’22)세종, 해남, (’22∼’23)공모 예정 평창 전경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이 하게 되는데 국유림 사용에 대한 대부료를 납부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산림신품종을 재배하여 가공·판매할 수 있다. 국유림 대부료 납부 시 기존에는 현금 수납만 가능하였으나 산림청의 규제혁신 과제 발굴·개선으로 내년부터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의 납부를 허용함으로써, 재배단지 운영 주체인 8개 사회적협동조합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관련 법령)「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3조('21. 12. 16. 시행)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많은 공모 신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재배단지 운영주체가 산림 행정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 조감도     광양 조감도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09-06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안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연계하여 ‘산림청 규제 혁신 사례’를 안내하고 있다. 산림청은 국유림 대부료 납부시 기존에는 현금으로만 납부가능 하였으나 대부료 납부방법의 다양화를 위해 21년 12월 부터는 신용카드 수납도 가능하게 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귀산촌인이 창업자금 융자지원을 받을 때 신청일 기준 만65세 이하만 신청 가능 하였으나 신청연도 기준으로 만65세 여부를 판단하여 보다많은 귀산촌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산림복지 분야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산림체험 활동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21년 12월 부터 산림복지 전문가의 종류를 기존의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숲길등산지도사·산림치유지도사에서 범위를 확대하여 민간산업 활성화 및 국민복지 수요충족을 추구하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꾸준히 국민들에게 안내하고, 관내 산촌주민 및 국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8-30
  • 국유림 대부료, 이제 편하게 카드로 납부하세요
    국유림을 대부하여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기존에는 대부료 납부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서 발행한 고지서를 통한 현금 납부만 가능하였다. 그러나 금년 12월부터는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은 지난 6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개정을 통하여 위와 같이 대부료 납부방법을 개선하였다. 이로써 수대부자는 지정된 납부대행기관을 통하여 대부료의 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이 경우, 카드승인일을 납부일로 본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쉬운 방식으로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불필요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19
  • 국민과 더 가까이, 평창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7월 15일 목요일, 산림청의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알리고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가고자 평창군 일원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완화된 산림규제 사항을 쉽고 자세하게 알리기 위해 군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리플렛을 통해 홍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상담해주는 창구인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2021년도에 완화된 산림규제로써 국유림 대부료 납부시 현금과 신용카드 수납 가능,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임야매입자금 융자 지원시 농림지역 등의 지상권 설정 완화, 산림복지전문가 종류 확대, 산림기술용역업 등록 요건 완화 등에 대한 사항을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홍보하고 상담을 병행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꾸준한 규제혁신에 대한 노력으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청, 발로 뛰는 홍보와 친절한 상담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평창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7-19
  • 지난해 임가소득 평균 3,711만 원, 전년 대비 1.1% 감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0년 기준 임가경제 조사결과와 주요 임가경제지표를 28일 발표했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 지출, 자산, 부채 등의 임가경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10개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임가소득은 3천7백11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락/문화, 교통 등의 소비지출이 감소하면서 가계지출도 3.8%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지난해 임업소득(10.6%), 임업 외 소득(4.4%)이 감소하였으나, 이전소득(12.8%), 비경상소득(22.7%)이 증가했다. 임업소득의 감소는 수실류(밤, 대추, 호두, 떫은감)의 생산량 감소와 버섯류 등 단기소득 임산물 판매수입 감소가 주요 원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임가의 평균자산은 4억8천207만 원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으며, 토지 등의 고정자산이 5.1%, 금융자산 등 유동자산이 2.0% 증가했기 때문이다. 임가부채는 가구당 2천8백91만 원으로 당좌자산(현금, 예금, 보험금 등)이 증가하면서 부채 상환능력이 개선되었으나 임업용 이외 부채*의 증가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 임업용 이외 부채는 가계용+겸업용+기타용 부채를 의미 임업을 전업으로 하는 전업임가의 소득은 4천1백48만 원으로 겸업임가(임업부업: 3천7백99만 원)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조경재업이 6천52만 원으로 평균 소득보다 1.6배 높았으며, 수실류재배업, 밤나무재배업 순으로 소득이 높았다. 관련자료는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산림통계 → 통계 자료실에서 받아 볼 수 있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으로 전례 없는 어려운 환경에서 임산물 재배 임업소득도 ’19년 대비 약 10% 정도 감소한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임가 소득 증진과 경영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통계조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8
  • 태백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 행사 개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태백시청 주차장에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승차 구매)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태백 천상의 나물축제가 취소되자 대신 코로나로 지친 우리 가족 모두에게 드라이브 스루 마켓을 통해 최고의 건강 먹거리인 태백산나물을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백고원산채연구회와 산마늘연구회가 참여하여 현장 판매 및 주문 수령을 담당할 예정이며, 판매 상품은 곰취(1KG, 300G), 어수리(1KG), 절임소스+산마늘(1KG), 산마늘(250G),산나물세트(1KG) 등 6종이다.  또한, 멀리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실 분, 행사장에 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 택배, 전화 주문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택배비는 무료다.  결제수단은 현금, 카드(탄탄페이 포함), 태백사랑상품권이 이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판매 방식으로의 발상 전환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농업인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26
  • 창원시,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3억8000만원 지급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탄소포인트제를 개별 가입하고 올해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대비 5%이상 절감한 3만2000여 가구에 인센티브 3억8000만 원을 이달 중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들은 전기 17,822MWh, 수도 928천m3을 절감해 온실가스 7,887t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국민참여형 프로그램이며, 가정, 상업시설, 아파트 단지 등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개별 가정・상업시설의 경우, 반기별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률이 과거 2년간 대비 5% 이상이면 1만7500원, 10% 이상이면 3만5000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참여신청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www.cpoint.or.kr)에 직접 가입하거나 관할 구청 환경미화과 및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가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05
  • 울산시,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 인센티브 지급
    울산시가 6월말까지 지난해 하반기(2017년 7월 ~12월) 생활속 온실가스 절감에 기여한 개별세대에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탄소포인트제에 참여중인 개별세대는 총 2만 6,986세대로 이중 지급 대상은 9,898세대(36.7%)이다. 이들 참여 세대는 선택한 수령방법에 따라 1억 641만 원 인센티브를 현금(98%)과 그린카드 포인트(2%)로 받게 된다. 지난해 하반기 감축한 온실가스 양은 6,266톤CO2로 30년생 소나무 95만여 그루를 식재하는 것과 비슷한 온실가스 상쇄 효과에 해당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기후변화 대응정책의 일환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전기, 수도, 도시가스)를 과거 2년간 사용량과 비교하여 5% 이상 절감하면 절감 비율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인센티브는 1년에 2회 지급하고 연간 최대 5만 2,500원까지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그린카드 소지자)로 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하여 2018년 5월말 기준 12만 9,592세대가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 하반기까지 총 21만 899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였다. 울산시는 참여자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단지평가 인센티브 기준이 완화(절감률 8% 이상 → 5% 이상)됨에 따라 기존 가입 단지에 대한 안내 및 미가입 단지에 대한 탄소포인트제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탄소포인트제 참여는 탄소포인트제 누리집(cpoint.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입하거나 구·군 환경부서를 방문하여 가입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9
  • 밀양시 초동면, ‘초동,고향의 숲’ 조성사업 추진
    밀양시 초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종일)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지역 출신 출향인들의 애환과 향수를 담고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초동,고향의 숲’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동,고향의 숲’은 초동면 신호리 804번지 2,132㎡ 부지에 지난 2015년 7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조성할 계획으로 공원에는 기증목을 심고 시비,노래비,벤치,경관석 등을 설치하여 지역민들의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동,고향의 숲’ 추진위원회(회장 남성곤)는 공원 조성에 필요한 수목 및 현금을 기증받고 있으며,기증방법은 기증 희망 묘목 가격을 계좌에 입금하거나 현금을 기증하면 금액에 따라 추진위원회에서 수종을 선정 후 식재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0
  • 익산천만송이국축제 ‘소득창출형 축제’로 육성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올해부터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를 소득창출형 축제로 육성한다.   시는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10일간 익산중앙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의 6,000㎡ 규모의 특별전시장(실내, 야외)에 한해 유료화하고 그 외 전시구간인 2만9,000㎡는 종전과 동일하게 무료로 개방한다.   올해 특별전시장 입장료는 시민 여론을 수렴한 결과 3,000원으로 결정됐다. 입장료는 전액 교환권으로 교부해 축제장내 판매관, 먹거리관, 체험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익산시민의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올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시는 3월부터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6월부터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입장료 등의 징수에 관한 조례” 제정을 준비하여, 9월 8일까지 열린 시의회 제204회 임시회에서 최종 심의의결을 받아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국화축제 특별전시장은 무료전시장과는 차별을 두어 가장 우수하고 특별한 작품으로 특별 전시된다. 실외 4,350㎡ 규모의 특별전시장은 백제왕도 익산을 찾은 관람객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갈 수 있도록 테마를 정해 국화궁전으로 차별화 있게 연출한다.   21m 규모의 국화궁전으로 들어서면 나의 탄생석을 찾아 떠나는 신비의 12개의 보석 기둥사이로 통과하는 10m 높이의 보석 게이트, 신데렐라의 황금마차 등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국화와 함께 연출된 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수 국화작품이 전시되는 1,650㎡ 규모의 실내전시관에는 다륜대작, 현애, 입국 등 800여점의 대형 국화작품과 함께 분재경진대회 및 분재전시회에서는 국화로 만들어진 현애작, 모양작, 풍향목, 문인목 등 총200여점의 다양한 분재작을 만날 수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득창출형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입장료 유료화 전환을 결정하게 됐다”며 “제14회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축제로 알차게 준비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세계유산도시 익산의 역사와 가을의 대표 꽃 국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보석처럼 빛나는 백제왕도 익산’을 주제로 축제장 면적 3만3,000㎡ 를 3개 전시장으로 나눠 행복정원, 백제왕도정원, 꿈과 희망정원으로 테마를 정해 연출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3
  • 제21회 무안연꽃축제, 여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성황리 폐막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4일 동안 열린 제21회 무안연꽃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광복절 연휴와 맞물려 진행된 올해 무안연꽃축제에는 무더위 속에 간간이 비까지 내렸음에도 많은 관광객이 몰려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로 완전히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했다. 연꽃방죽 농업용수로 생산된 쌀과 연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개막행사로 열린 백련가래떡 나눔잔치는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떡을 나누며 축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축제에서는 특히 얼음나라 ‘아이쿨존’이 큰 인기를 끌었다. ‘아이쿨존’은 무더운 날씨에 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을 위해 무안군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시설이다. 관광객들은 ‘아이쿨존’에서 연 얼음 물길 체험을 비롯해 얼음 이글루, 연 얼음 조각 퍼포먼스 등을 체험하며 시원하고 청량한 축제를 즐겼다. 무안군은 ‘아이쿨존’의 입장쿠폰을 관광객들이 체험존과 판매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여기서 나온 수익은 참여한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일부체험 및 판매부스는 관광객들이 몰려 준비해 놓은 체험재료와 판매물품이 일찍 동나기도 했다. 소망등 달기 행사 역시 많은 관광객의 관심을 끌었다. 무안군에서 자체 제작한 연자방 LED등을 1개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 등 소원을 적어 달고, 1개는 관광객이 보관해 백련지와 인연을 맺는 행사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연꽃처럼 각자의 소망이 활짝 꽃피우기를 기원했다. 회산백련지의 야외 물놀이장과 지난해에 문을 연 오토캠핑장에도 연일 방문객이 줄을 이었다. 낮에는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밤에는 연꽃 사이에서 울어대는 풀벌레 소리로 관광객들에게 낭만을 선사했다. 축제 중 펼쳐진 제11회 황토골 무안요리경연대회에서는 대회 참가자들이 낙지와 연, 양파를 재료로 해 각기 고유의 맛을 살린 특색 있는 요리를 선보임으로써 관광객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각설이의 해학과 풍자를 몸짓으로 보여준 각설이 품바 공연도 축제의 흥을 돋웠다. 무안군 일로읍 천사촌을 발상지로 하는 각설이 품바는 무안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자원으로 매년 무안연꽃축제를 빛내주고 있다. 무엇보다 관광객들은 10만 평 규모의 습지에 펼쳐진 백련의 매력에 푹 빠졌다. 특히, 백련이 그 어느 해보다 많이 피어 학처럼 고고한 자태를 자랑하며 관광객들을 맞았다. 박준수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무더위와 간간이 내린 빗속에서도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년 더 나은 무안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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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8-22
  • 경남도, 2017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산림분야 제도
    경남도는 하반기부터 산림분야 제도가 달라진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9월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에 대한 사후 이력제도가 도입되어 관리가 강화되고, 10월부터는 산지전용과 일시 사용 허가를 받기 위해 내는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신용‧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훈증방제로 발생하는 훈증더미에 대한 사후관리가 강화된다.    * 훈증방제: 고사한 소나무를 베어낸 뒤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을 죽이는 약을 뿌리고 비닐을 씌워 밀봉하는 방식의 방제법   그동안 일부 훈증더미가 훼손·방치되어 재선충병을 확산시킨다는 우려도 있었는데 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방제 작업이 완료되면 일련번호, 작업일, 작업자, 처리약품 등을 의무적으로 기록‧관리하는 훈증더미 사후 이력제도를 9월 22일부터 시행한다.    국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도 이뤄진다. 기존에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했던 산지전용과 일시사용허가에 따른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10월 19일부터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백두대간보호지역을 보전과 이용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허용행위가 10월 19일부터 완화된다.    등산객 증가에 따른 훼손을 방지할 수 있도록 보호지역 내 등산로, 탐방로 설치‧정비를 허용하고 등산객의 조난·안전사고·산불 신고 등의 재난 신고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완충구역에서만 허용했던 기지국을 핵심구역에서도 제한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이 외에도 토석채취사업장에 외부 토석 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복구와 산지전용허가 등에서 생산되는 토석을 토석채취사업장에 반입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별 관리 임산물인 산양삼의 품질검사 연장기간도 단축(연장기간 종전 30일→20일)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산림분야 제도 개선을 통해 도민과 임업인 모두 산림을 통한 더 큰 편익을 얻게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산림분야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8-01
  • 경남도, 2017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산림분야 제도
    경남도는 하반기부터 산림분야 제도가 달라진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9월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에 대한 사후 이력제도가 도입되어 관리가 강화되고, 10월부터는 산지전용과 일시 사용 허가를 받기 위해 내는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신용‧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훈증방제로 발생하는 훈증더미에 대한 사후관리가 강화된다.   * 훈증방제: 고사한 소나무를 베어낸 뒤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을 죽이는 약을 뿌리고 비닐을 씌워 밀봉하는 방식의 방제법 그동안 일부 훈증더미가 훼손·방치되어 재선충병을 확산시킨다는 우려도 있었는데 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방제 작업이 완료되면 일련번호, 작업일, 작업자, 처리약품 등을 의무적으로 기록‧관리하는 훈증더미 사후 이력제도를 9월 22일부터 시행한다. 국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도 이뤄진다. 기존에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했던 산지전용과 일시사용허가에 따른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10월 19일부터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백두대간보호지역을 보전과 이용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허용행위가 10월 19일부터 완화된다. 등산객 증가에 따른 훼손을 방지할 수 있도록 보호지역 내 등산로, 탐방로 설치‧정비를 허용하고 등산객의 조난·안전사고·산불 신고 등의 재난 신고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완충구역에서만 허용했던 기지국을 핵심구역에서도 제한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이 외에도 토석채취사업장에 외부 토석 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복구와 산지전용허가 등에서 생산되는 토석을 토석채취사업장에 반입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별 관리 임산물인 산양삼의 품질검사 연장기간도 단축(연장기간 종전 30일→20일)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산림분야 제도 개선을 통해 도민과 임업인 모두 산림을 통한 더 큰 편익을 얻게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산림분야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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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07-31
  • 강릉시, 산불피해 이재민 복구 위한 생활안정지원 대책 마련
    강릉시는 지난 5월 6일 오후 3시32분경 성산면 어흘리에서 발생한 산불로 임야 57ha, 주택건물 39동(전파 27동, 반파 1동, 기타 11동), 이재민 37세대 82명이 발생하는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 대해 조기 복구를 위한 생활안정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민은 관음1리경로당 3세대 6명을 포함한 5개소에서 총 16세대 30명이 분산되어 생활하고 있는 상태이고, 나머지 이재민 52명은 친척자택 등에 거주하고 있다. 이재민 임시 주거용 조립주택 30동을 5. 15일까지 설치하고, 늦어도 이달 말까지는 행정지원을 해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며, 이재민은 공무원 책임제 운영방식으로 불편한 점, 요구사항 등을 의견 수렴하여 문제 해결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효과적이고 신속한 수습을 위한 국가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해줄 것을 강원도 및 국민안전처에 5월 7일자 문서를 통해 요청하였고, 피해지원 확대를 위해 특별교부세 지원, 통신요금 감면, 초중고 학생 학비 지원 등을 행자부 외 9개 중앙기관과 10일 오전 10시 화상회의를 통해 지원 요청했다. 강릉시는 피해주민들을 위한 행정에서의 보상 지원은 현행법상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의연금 모금활동을 통해서 가전제품과 현금, TV, 냉장고, 세탁기 등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산림복구는 피해목 제거, 나무 식재 순으로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매도시인 부천시, 동해시, 속초시, 양양군, 고성군, 평창군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전국 각지에서 빵, 물, 음료를 보내 주시고 격려하여 주신 덕택으로 조기에 산불 진화를 할 수 있어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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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1
  • ‘2017 봄내음 축제’ 「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개최
    안동구시장연합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이하“사업단”)에서는 봄 황금 연휴기간을 맞아 안동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 내수촉진을 위해 “2017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 「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을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안동구시장, 중앙문화의 거리, 남서상점가 등 안동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관광객 참여 행사, 어린이날 특별이벤트 등을 기획하여 전통시장을 비롯한 안동원도심 상가에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행사내용으로는 글로벌서포터즈 팸투어를 시작으로 안동원도심의 역사와 이야기를 따라 걷는 전통시장 시간여행 및 장보기행사, 도심속의 보물섬탐험 “전통시장 보물찾기”와 ‘로보카 폴리’를 활용한 스탬프 투어, 추억의 아이스캐끼, 솜사탕 무료제공, SNS연계이벤트, 3대가족 방문 할인행사, 행복사세요 깜짝 경매, 전통시장 라디오스타, 팔도관광열차와 함께하는 전통시장한류이벤트, 전통시장 서비스 개선 비전선포식, 경품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은 그동안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불편사항으로 꼽혀왔던 3대 불편 사항(⓵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 ⓶가격표시·품질 및 교환 ⓷고객서비스)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전통시장을 고객들의 보다 친근한 쇼핑공간으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날 특별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에서 뛰고 먹고 놀며 새로운 경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단에서 2017 봄내음 축제「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더불어 상인들의 서비스 혁신과 쇼핑환경의 개선으로 전통시장에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집객, 원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내수 촉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편 안동구시장연합(안동구시장, 남서상점가, 문화의거리)은 지난해 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지원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개발 및 통합 홍보, 디자인 및 ICT융합사업, 랜드마크 기반설비 사업을 추진하여「안동원도심 전통시장테마파크」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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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02
  • 경북도, 전국 첫 청년근로자에 연 100만원 복지카드 지급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년근로자 복지카드를 지급한다.  경북도 복지카드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20억원을 들여 1인당 연간 100만원을 지원한다.  다음 말까지 지급 대상자 신청을 받아 5월과 7월에 50만원씩을 지급한다. 복지카드는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급된 금액 내에서 현금카드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병원 진료, 건강검진, 헬스장 이용 등 건강 관리와 레포츠, 여행, 공연관람 등 문화 여가활동, 학원 수강, 자격시험 응시, 도서구매 등 자기계발 등을 위해 쓸 수 있다.  지급대상은 종사자 3인 이상 99인 이하의 도내 중소기업에 올해 입사해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는 연봉 3000만원 미만의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현장근무 근로자이다.  신청은 경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 고보험가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우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청년복지카드 시행으로 근로자의 복지혜택 증가에 따른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현장 청년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근로 복지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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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8
  • 호랑이도 무서워 하는 『상주곶감』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지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2017. 1. 9일부터 1. 28일까지 상주곶감 홍보 및 판매운영 센터를 운영한 결과 상주곶감 생산량인 9,980여 톤의 약 70%인 7,000여 톤, 금액으1,850억원 상당의 판매실적을 올린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시는 산림녹지과에 곶감홍보 및 판매운영센터를 설치하고 TV광고, 언론보도, 수도권 지하철과 버스 광고, 직거래장터 운영, 수출 및 군납 등 가능한 모든 홍보 방법과 판매활동을 집중했다. 시는 당초 청탁금지법과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곶감판매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곶감 판매량이 예년에 비해 20~30%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하지만 YTN, MBN, 채널A, 연합뉴스TV, TV조선, BBS 불교방송 6개 방송사를 통한 TV-CF 광고 321회 방영, 수도권 지하철 광고 19개소, 서울․경기지역 버스  32대 광고, LED전광판 3개소, 은행 현금자동인출기, 홈페이지 팝업창, TV취재방송 10회, 신문․잡지홍보, 현수막, 전단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유통마케팅과, 읍면동 주관의 직거래장터 운영과 자매결연기관․단체의 상주곶감 팔아주기, 수출, 군납 등을 한 결과이다. 한편, 이정백상주시장은 “이번 설명절의 판매성과는 곶감생산임가들의 중․저가형 소포장 상품생산 및 판매에 발빠르게 대처하였고, 시에서는 어려운 재정에도 불구하고 TV-CF, 버스, 지하철 등을 통한 수도권 소비자를 공략하는 광고시행 등 홍보 및 판매 전략을 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상품개발과 홍보․판촉활동으로 ”호랑이도 무서워하는 상주곶감이 곶감생산 임가의 소득을 올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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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7
  • 경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 시행
    경남도는 ‘경상남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경상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로 전부 개정하여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조례에는 신고 포상금 등의 지급 대상을 기존의 운수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복합건축물에서 문화 및 집회시설, 위락시설, 노유자시설, 의료시설을 추가했다.    또, 기존 피난·방화시설 등에 대해서만 한정했던 위반 행위를 소방시설 유지·관리 위반행위까지 추가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고대상이 되는 소방시설에 대한 불법행위는 소화설비 중 소화펌프를 이용하는 가압송수장치를 고장난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 소방시설을 구성하는 수신반 전원·동력(감시)제어반 전원·소방시설용 비상전원을 차단·고장난 상태로 방치·임의로 조작하여 자동으로 작동되지 않도록 하는 행위, 소방시설이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소화배관을 통하여 소화수 또는 소화약제가 방출되지 아니하는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 소방시설의 기능과 성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폐쇄(잠금포함)·차단 등의 행위(다만, 소방시설의 점검·정비를 위한 폐쇄·차단은 제외) 등이 있다.    불법행위 신고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다만,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포상금등을 지급하도록 규정했다.    포상금은 최초 신고 시 5만원(현금 또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같은 신고인이 2회 이상 신고 시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회당 5만원에 상당하는 소방시설을 지급하도록 하였다.    이갑규 도 소방본부장은 “소방시설을 고장 난 상태로 방치하거나 비상구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위반행위에 속한다.”라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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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8
  • 전통시장도 살리고! 가을향기 가득한 국화화분도 공짜로 !
    대구시와 대구시상인연합회는 대구수목원에서 개최되는 2016국화전시회 기간 중 7일 동안(11. 5.~11. 11.) 일정금액 이상 온누리상품권 구매자에게 가을향기 가득한 국화 화분을 무료로 나누어 준다.   * 국화전시회 : 10. 29. ~ 11. 11. / 온누리상품권 판매 11. 5. ~ 11. 11. 대구시상인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수목원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국화 5천본(소국 3천본, 어자국 2천본)을 지원받아 온누리상품권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소국 1본을,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어자국 1본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으로, 가을정취를 즐기기 위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더 없이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대구은행에서는 국화전시회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손쉽게 현금을 인출하여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동식 모바일차량을 운영한다. 대구시는 매년 10만 명 이상의 시민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꽃 축제인 국화전시회와 연계한 온누리상품권 판매행사를 2012년부터 개최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방문객 8천여 명에게 온누리 상품권 1억여 원을 판매하여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되기도 했다.  대구시상인연합회 김영오 회장은 “시민 여러분의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우리 지역 온누리상품권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지역 상인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자주 방문하여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구미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9월 30일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규제혁신 주요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 관련하여 국민과 소통하고자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지소유권 변경시 산지전용 등 권리·의무 변경 신고 기간을 확대함으로써 국민 불편을 해소하였으며, △임업인에게 재난상황시 기관이 보유한 임업기계장비를 무상지원하여 산림사업 수행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했던 국유림 대부료를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21.12.16.시행)하는 등 임업인 지원, 산림일자리 창출 및 국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이성호 소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산림규제혁신 주요 사례를 국민분들께 홍보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하는 등 규제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17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 참여 기관 모집
      _하동 전경_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0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참여 의사가 있는 지자체의 공모 신청을 산림청을 통해서 받는다고 밝혔다.(모집기간 : 2021년 9월 1일 ∼ 10월 5일)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산림신품종을 활용하여 산촌·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추진 사업비는 개소 당 25억 원으로 국가가 전액 부담함을 원칙으로 2019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6개 지역을 대상으로 설계 및 시공을 하고 있다. 2023년까지 8개 사업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2022년도에 착수할 2개의 사업지에 대하여 신청을 받고 있다.    * 조성지 : (’19)평창, 하동, (’20∼’21)장수, 광양, (’21∼’22)세종, 해남, (’22∼’23)공모 예정 평창 전경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이 하게 되는데 국유림 사용에 대한 대부료를 납부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산림신품종을 재배하여 가공·판매할 수 있다. 국유림 대부료 납부 시 기존에는 현금 수납만 가능하였으나 산림청의 규제혁신 과제 발굴·개선으로 내년부터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의 납부를 허용함으로써, 재배단지 운영 주체인 8개 사회적협동조합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관련 법령)「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3조('21. 12. 16. 시행)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많은 공모 신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재배단지 운영주체가 산림 행정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 조감도     광양 조감도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09-06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안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연계하여 ‘산림청 규제 혁신 사례’를 안내하고 있다. 산림청은 국유림 대부료 납부시 기존에는 현금으로만 납부가능 하였으나 대부료 납부방법의 다양화를 위해 21년 12월 부터는 신용카드 수납도 가능하게 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귀산촌인이 창업자금 융자지원을 받을 때 신청일 기준 만65세 이하만 신청 가능 하였으나 신청연도 기준으로 만65세 여부를 판단하여 보다많은 귀산촌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산림복지 분야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산림체험 활동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21년 12월 부터 산림복지 전문가의 종류를 기존의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숲길등산지도사·산림치유지도사에서 범위를 확대하여 민간산업 활성화 및 국민복지 수요충족을 추구하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꾸준히 국민들에게 안내하고, 관내 산촌주민 및 국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8-30
  • 국유림 대부료, 이제 편하게 카드로 납부하세요
    국유림을 대부하여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기존에는 대부료 납부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서 발행한 고지서를 통한 현금 납부만 가능하였다. 그러나 금년 12월부터는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은 지난 6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개정을 통하여 위와 같이 대부료 납부방법을 개선하였다. 이로써 수대부자는 지정된 납부대행기관을 통하여 대부료의 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이 경우, 카드승인일을 납부일로 본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쉬운 방식으로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불필요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19
  • 국민과 더 가까이, 평창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7월 15일 목요일, 산림청의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알리고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가고자 평창군 일원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완화된 산림규제 사항을 쉽고 자세하게 알리기 위해 군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리플렛을 통해 홍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상담해주는 창구인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2021년도에 완화된 산림규제로써 국유림 대부료 납부시 현금과 신용카드 수납 가능,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임야매입자금 융자 지원시 농림지역 등의 지상권 설정 완화, 산림복지전문가 종류 확대, 산림기술용역업 등록 요건 완화 등에 대한 사항을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홍보하고 상담을 병행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꾸준한 규제혁신에 대한 노력으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청, 발로 뛰는 홍보와 친절한 상담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평창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7-19
  • 지난해 임가소득 평균 3,711만 원, 전년 대비 1.1% 감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0년 기준 임가경제 조사결과와 주요 임가경제지표를 28일 발표했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 지출, 자산, 부채 등의 임가경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10개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임가소득은 3천7백11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락/문화, 교통 등의 소비지출이 감소하면서 가계지출도 3.8%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지난해 임업소득(10.6%), 임업 외 소득(4.4%)이 감소하였으나, 이전소득(12.8%), 비경상소득(22.7%)이 증가했다. 임업소득의 감소는 수실류(밤, 대추, 호두, 떫은감)의 생산량 감소와 버섯류 등 단기소득 임산물 판매수입 감소가 주요 원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임가의 평균자산은 4억8천207만 원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으며, 토지 등의 고정자산이 5.1%, 금융자산 등 유동자산이 2.0% 증가했기 때문이다. 임가부채는 가구당 2천8백91만 원으로 당좌자산(현금, 예금, 보험금 등)이 증가하면서 부채 상환능력이 개선되었으나 임업용 이외 부채*의 증가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 임업용 이외 부채는 가계용+겸업용+기타용 부채를 의미 임업을 전업으로 하는 전업임가의 소득은 4천1백48만 원으로 겸업임가(임업부업: 3천7백99만 원)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조경재업이 6천52만 원으로 평균 소득보다 1.6배 높았으며, 수실류재배업, 밤나무재배업 순으로 소득이 높았다. 관련자료는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산림통계 → 통계 자료실에서 받아 볼 수 있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으로 전례 없는 어려운 환경에서 임산물 재배 임업소득도 ’19년 대비 약 10% 정도 감소한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임가 소득 증진과 경영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통계조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8
  • 태백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 행사 개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태백시청 주차장에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승차 구매)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태백 천상의 나물축제가 취소되자 대신 코로나로 지친 우리 가족 모두에게 드라이브 스루 마켓을 통해 최고의 건강 먹거리인 태백산나물을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백고원산채연구회와 산마늘연구회가 참여하여 현장 판매 및 주문 수령을 담당할 예정이며, 판매 상품은 곰취(1KG, 300G), 어수리(1KG), 절임소스+산마늘(1KG), 산마늘(250G),산나물세트(1KG) 등 6종이다.  또한, 멀리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실 분, 행사장에 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 택배, 전화 주문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택배비는 무료다.  결제수단은 현금, 카드(탄탄페이 포함), 태백사랑상품권이 이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판매 방식으로의 발상 전환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농업인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26
  • 지난해 임가소득 평균 3천7백50만 원, 소득 오르고 부채 줄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19년 임가경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농․어가소득은 모두 감소(2.1%, 6.6%)한 반면, 임가소득은 3천7백5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보건ㆍ오락/문화ㆍ감가상각비 등의 소비지출이 늘어나면서 가계지출도 3.8% 증가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임가소득이 늘어난 것은 임업 외 소득은 감소(3.5%)하였지만, 임업소득(6.1%), 이전소득(3.3%), 비경상소득(22.4%)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는 대추, 떫은감, 조경수 등의 판매로 얻은 임업소득의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 지출, 자산, 부채 등의 임가경제 동향을 파악하기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10개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임가소득>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증감률 ('19 /'18) 구성비 임가소득 3,222 3,359 3,459 3,648 3,750 100.0 2.8 경상소득 3,009 3,155 3,266 3,414 3,464 92.4 1.5   임업소득 1,059 1,131 1,154 1,241 1,317 35.1 6.1   임업외소득 1,310 1,332 1,382 1,445 1,395 37.2 -3.5   이전소득 640 692 730 728 752 20.1 3.3 비경상소득 213 204 193 234 286 7.6 22.4   * 임가소득=경상소득(임업소득+임업외소득+이전소득) + 비경상소득 * 임업소득: 임업총수입에서 임업경영비(임업경영 투입비용)를 차감한 금액 * 이전소득: 비경제적 활동으로 얻은 수입. 공적(정부보조금 등), 사적보조금 모두 포함 * 비경상소득: 우발적, 일시적 소득(퇴직금, 경조사비, 사고보상금 등)     임가의 평균자산은 4억6천68만 원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 토지 등의 고정자산이 5.1%, 금융자산 등 유동자산이 1.7% 증가했기 때문이다.                                                                      <임가부채>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증감('19 /'18) 금 액 증감률 임가자산 40,181 41,481 41,654 44,064 46,068 2,004 4.5 고정자산 34,608 35,485 35,382 37,122 39,009 1,887 5.1 유동자산 5,573 5,996 6,272 6,942 7,059 117 1.7 * 토지, 건축물 및 구축물, 기계・기구・비품, 대동・식물, 무형자산* 현금, 예금 등 당좌자산 및 미처분 임산물, 미사용 구입 자재 등의 재고자산     임가부채는 가구당 2천8백33만 원으로 당좌자산(현금, 예금, 보험금 등)이 증가하면서 부채 상환능력이 개선되어 3년 연속 감소하고 있다.                                                                   <임가부채 동향>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증감('19 /'18) 금 액 증감률 임 가 부 채 (A) 3,084 3,108 2,931 2,896 2,833 -623 -2.2 임 업 용 부 채 837 881 918 938 885 -526 -5.6 임업용 이외부채 2,247 2,227 2,013 1,958 1,948 -97 -0.5 * 임업용 이외 부채는 가계용+겸업용+기타용 부채임.     임업을 전업으로 하는 전업임가의 소득은 4천3백99만 원으로 겸업임가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전. 겸업별 주요지표> 구 분 평 균 전업임가 겸업임가 임업주업 임업부업 임가소득 3,750 4,399 3,674 3,763 임업소득 1,317 3,657 1,824 701 임업의존도 35.1 83.1 49.6 18.6   업종별로는 조경재업이 5천6백20만 원으로 평균 소득에 비하여 1.5배 높았으며, 밤나무재배업, 수실류재배업 순으로 소득이 높았다.                                                               <경영 업종별 주요지표> 구 분 평 균 육림/ 벌목업 채취업 밤나무 재배업 떫은 감나무 재배업 수실류 재배업 버섯 재배업 조경 재업 기타 재배업 임가소득 3,750 4,014 2,993 4,614 3,232 4,318 2,880 5,620 3,316 임업소득 1,317 1,246 431 1,994 1,103 1,716 1,030 3,324 743 임업의존도 35.1 31.0 14.4 43.2 34.1 39.7 35.8 59.1 22.4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임가소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정확한 통계조사를 통하여 임업인의 경영 활동과 소득 증대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01
  • 강릉산림항공, 설 명절 이웃돕기 앞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1월 22일 오전,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리소 인근 마을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관리소 전 직원이 매달 모금한 금액으로 강릉시(남항진동, 병산동) 내 저소득가구, 장애인 가구와 강릉보육원 등을 방문해 80만원 상당의 현금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2002년 개청 이후 지금까지 수해 및 폭설피해 농가 복구지원, 노인요양시설 봉사, 사랑의 연탄배달 등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박태원 소장은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22
  • [기고]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기부천사 호기심 대왕
    점심에 청사주변을 둘러보다 대추나무에 초록색 움이 돋은 것을 발견했다. 봄철 산불이 끝나가고 있다는 반가운 징표이지 않던가. 오후에 예기치 못한 손님을 맞이하였다. 어머님 두 분이 초등학생 3명의 손을 잡고 우리관리소를 방문한 것이다. 이번 속초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아픔을 함께하고 더 큰 피해를 생기지 않도록 산불현장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인 산림청 공중진화대원과 산림항공 종사자들이 너무나 감사해서 자녀들과 엄마가 쓴 정성스럽게 쓴 편지와 적지 않은 현금을 가지고 서울에서 내려왔다고 한다. 사실 몇 일전 우리관리소에 직접 성금을 전달하고 싶어 하는 분이 계신다는 이야기들 듣고 우리관리소에서는 성금 접수가 불가하다는 것과 성금 기탁 방법에 대하여 안내해 드리게 한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그분이 직접 오신 것 아닌가! 청사 현관에라도 놓아둘 각오로 찾아왔다고 한다. 가까운 곳도 아닌 서울에서 말이다. 공공모금 창구에는 이미 성금을 전달했다고 말하면서 언론에서 본 산림청 공중진화대원의 노력이 너무 감사해서 도저히 그냥은 있을 수 없었다고 말씀하신다. 맛있는 음식이라도 사 드시라는 그 마음이 너무도 감사하고 학생의 편지에 담긴 순수한 마음이 너무 아름답다. 산림항공본부가 하는 일을 소개하고 산불진화헬기를 구경시켜 드리면서 함께 사진도 찍었다. 근데 꼬마 친구 호기심 대왕이었다. 헬기 조종간에 대해서, 헬기 동체에 관해서 이것저것 묻더니 기어코 헬기 번호판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다. 서울에서 한참 떨어진 강원도의 아픔을 함께 느낀 꼬마친구들, 감사하는 마음을 넘치도록 가진 꼬마 친구들, 호기심 대왕 꼬마친구들의 앞날을 기대한다. 우리 사회 앞날은 계속 ‘희망의 색’이다. 대왕의 이름만 밝힌다. 의인이다. 정말 잘 어울린다. 성금은 받지 않았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4-30
  •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보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이하 농협),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이하 수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 승, 이하 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산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휴가철 여행수요를 국내 농산어촌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예정인 홍보·행사를 연계·통합하여 추진한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지친 일상을 벗어나 맑고 깨끗한 농촌·산촌·어촌에서 재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 슬로건을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로 선정하고, 로드캠페인 및 언론,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와 함께 농산어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우선 7.20(목)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 등 전국 번화가 10여 곳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을 배포하고 다트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지역은 7.20(목) 농협 중앙본부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어촌어항협회·팜스테이협의회·소비자시민모임·고향주부모임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방은 7.20(목) 이후 농협 지역본부 주관으로 지자체 및 지역 마을협회.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 각부처도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이 여름휴가시 농산어촌 방문토록 협조하고, 농산어촌 여름휴가 보내기 협조요청 서신(농식품부·해수부 장관 명의) 및 홍보자료도 배포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 직원들의 참여도 유도해 나간다. 특히, 체험마을 기업연수 유치 활성화를 위해 '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7.17(월) aT센터에서 '기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팜연수프로그램은 기업 직원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연수에서 벗어나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 그리고 즐거운 체험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연천 푸르내 마을에서 2차레 진행(6.17~18/7.7~8)하여 참여기업 직원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낸바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여름휴가철 여행갈 곳으로 국내 농산어촌을 손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TV 방송 및 신문. SNS 등을 통해 농산어촌 여행지를 홍보하고, 정부청사 및 유관기관 사옥 현수막 게재 및 전광판·현금인출기 자막홍보 등도 추진한다. 한편, 국내 농산어촌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농산어촌 마을에서 선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하며, 국내 농산어촌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여행상품도 운영한다.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 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마을에 숨겨둔 선물을 찾을 경우 가져갈 수 있으며, 찾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50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농촌여행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모바일 상품권 5천원도 제공한다. 20여개 어촌체험마을에서는 7.24~8.18 기간 체험프로그램 20% 할인행사 및 여행후기 이벤트(8.1~8.31)를 진행하며, 어촌관광 체험단 및 어린이 어촌캠프(2회)도 운영한다. 코레일·민간여행사와 협업하여 농산어촌 전용 버스·기차여행 상품도 판매하며, 네이버를 통해 우수 농어촌 체험상품 및 민박상품 온라인 예약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리고 관광객들이 마음편히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및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위생 점검(6.19∼7.21)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위생,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대서비스 교육 등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해수부·산림청 관계자는 "농산어촌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국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올 여름휴가철에는 국내 농산어촌에서 가족·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휴식하기 바란다."며, "기업과 경제단체 등에서도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본청과 소속기관 직원들이 여름휴가를 가족과 함께 산촌에서 보낼 수 있도록 휴가계획을 세우는 직원들에게 체험활동이 가능한 산촌생태마을을 맞춤형으로 연결하는「산촌 힐링 프로젝트」사업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산촌(山村)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9
  •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보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이하 농협),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이하 수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 승, 이하 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산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휴가철 여행수요를 국내 농산어촌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예정인 홍보․행사를 연계․통합하여 추진한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지친 일상을 벗어나 맑고 깨끗한 농촌․산촌․어촌에서 재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 슬로건을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로 선정하고, 로드캠페인 및 언론,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와 함께 농산어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우선 7.20(목)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 등 전국 번화가 10여 곳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을 배포하고 다트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지역은 7.20(목) 농협 중앙본부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어촌어항협회․팜스테이협의회․소비자시민모임․고향주부모임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방은 7.20(목) 이후 농협 지역본부 주관으로 지자체 및 지역 마을협회․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 각부처도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이 여름휴가시 농산어촌 방문토록 협조하고, 농산어촌 여름휴가 보내기 협조요청 서신(농식품부·해수부 장관 명의) 및 홍보자료*도 배포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 직원들의 참여도 유도해 나간다.          *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팜플렛, 기업 연수·세미나하기 좋은 마을 60선 등 특히, 체험마을 기업연수 유치 활성화를 위해 ‘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7.17(월) aT센터에서 ‘기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 팜연수프로그램은 기업 직원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연수에서 벗어나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 그리고 즐거운 체험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 놀자, 쉬자, 웃자, 하자 등 4가지 테마로 연천 푸르내마을, 인제 하추리마을, 금산 조팝꽃피는 마을, 상주 은자골 마을에서 기업 연수프로그램 진행 계획        - 연천 푸르내 마을에서 2차레 진행(6.17~18/7.7~8)*하여 참여기업 직원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낸바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여름휴가철 여행갈 곳으로 국내 농산어촌을 손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TV 방송 및 신문․SNS 등을 통해 농산어촌 여행지를 홍보하고, 정부청사 및 유관기관 사옥 현수막 게재 및 전광판․현금인출기 자막홍보 등도 추진한다.   한편, 국내 농산어촌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농산어촌 마을에서 선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하며, 국내 농산어촌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여행상품도 운영한다.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 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마을에 숨겨둔 선물을 찾을 경우 가져갈 수 있으며, 찾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50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농촌여행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모바일 상품권 5천원도 제공한다.   20여개 어촌체험마을에서는 7.24~8.18 기간 체험프로그램 20% 할인행사 및 여행후기 이벤트(8.1~8.31)를 진행하며, 어촌관광 체험단 및 어린이 어촌캠프(2회)도 운영한다. 코레일․민간여행사와 협업하여 농산어촌 전용 버스․기차여행 상품*도 판매하며, 네이버를 통해 우수 농어촌 체험상품 및 민박상품 온라인 예약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 도시와 농촌관광지를 연계하는 당일, 1박2일, 1박2일 기차·버스여행 상품 운영(70종)      ** 농촌체험 260종, 우수농어촌민박 155개소 등   그리고 관광객들이 마음편히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및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위생 점검(6.19∼7.21)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위생,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대서비스 교육 등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해수부․산림청 관계자는 “농산어촌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국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올 여름휴가철에는 국내 농산어촌에서 가족․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휴식하기 바란다.”며, “기업과 경제단체 등에서도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본청과 소속기관 직원들이 여름휴가를 가족과 함께 산촌에서 보낼 수 있도록 휴가계획을 세우는 직원들에게 체험활동이 가능한 산촌생태마을을 맞춤형으로 연결하는 「산촌 힐링 프로젝트」사업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산촌(山村)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7
  • “산림분야 제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져요”
    9월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에 대한 사후 이력제도가 도입되어 관리가 강화된다. 또 10월부터 산지전용과 일시 사용 허가를 받기위해 내는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신용‧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산림분야 주요 제도’를 10일 발표했다. 먼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훈증방제로 발생하는 훈증더미에 대한 사후관리가 강화된다.       * 훈증방제: 고사한 소나무를 베어낸 뒤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을 죽이는 약을 뿌리고 비닐을 씌워 밀봉하는 방식의 방제법 그동안 일부 훈증더미가 훼손·방치되어 재선충병을 확산시킨다는 우려도 있었는데 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방제 작업이 완료되면 일련번호, 작업일, 작업자, 처리약품 등을 의무적으로 기록‧관리하는 훈증더미 사후 이력제도를 9월 22일부터 시행한다.      * 관련법: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국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도 이뤄진다. 기존에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했던 산지전용과 일시사용허가에 따른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10월 19일부터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 관련법: 산지관리법 아울러, 백두대간보호지역을 보전과 이용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허용행위가 10월 19일부터 완화된다. 등산객 증가에 따른 훼손을 방지할 수 있도록 보호지역 내 등산로, 탐방로 설치‧정비를 허용하고 등산객의 조난·안전사고·산불 신고 등의 재난 신고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완충구역에서만 허용했던 기지국을 핵심구역에서도 제한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 관련법: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이 외에도 토석채취사업장에 외부 토석 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복구와 산지전용허가 등에서 생산되는 토석을 토석채취사업장에 반입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별 관리 임산물인 산양삼의 품질검사 연장기간도 단축(연장기간 종전 30일→20일)된다.       * 관련법: 산지관리법 10월 19일 시행, 임업진흥법 9월 22일 시행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국민·임업인 모두 산림을 통해 더 큰 편익을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개선을 통해 산림분야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0
  • 생활형 규제개선으로 국민체감 규제정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 및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형 규제의 개선을 통해 국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산림분야의 규제 완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산지이용에 따른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했던 대체산림자원 조성비의 신용카드 납부가 허용되었으며(산지관리법 제19조제2항) 표고제한 지역 내 주택 등의 보수가 허용(산지관리법시행규칙 별표1의3)된 바 있다. 산지의 표고가 50%이상인 지역에는 농가 주택 등 증개축이 불가하던 것을 산지관리법 시행전인 2003년 10월 1일 이전에 건축된 농가주택, 종교시설 등은 산지 표고 50%이상인 지역에 있어도 증개축 가능하도록 개선된 사항이며, 대체 산림자원조성비 카드 납부가 가능해짐에 따라 국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지전용, 산지일시사용제한지역을 포함한 보전산지에서 정자 등 편의시설의 설치와 허용을 확대함(산지관리법 시행령 제10조, 제12조, 별표3)으로써 산을 찾는 국민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라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개선된 사례에 대해서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와 더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6-23
  • 오징어 어획량, 전년에 비해 무려 46% 감소 !
    강원도 동해가 북한 수역에서 조업하는 중국의 쌍끌어 어선의 무분별한 조업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오징어 등 대표어종의 어획량이 급감해 수산자원이 없는 죽음의 바다로 서서히 변모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동해의 대표어종이었던 명태는 이미 거의 사라졌고, 그 많던 오징어도 사라져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어 동해안 어민들이 고기가 안잡힌다고 아우성치고 있으며, 생계마저 곤란한 심각한 처지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   오징어의 경우 강원도 전체 어획량의 44%를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소득자원이지만, 어획량 급감과 어족 자원고갈로 인해 어민들은 최근 정부에 대책마련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0년 8월 기준으로 강원도 총어획량 17,281톤 중, 오징어의 생산량은 5,759톤인데,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무려 46%가 감소하였으며, 최근 3년간 평균과 비교하여 39%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무소속 송훈석 의원(강원 속초, 고성, 양양)이 농림수산식품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2010년도 강원도 지역의 오징어와 기타 어종의 어획량을 살펴보면 ▲총어획량 17,281톤 가운데, 이 중 ▲ 오징어는 5,759톤, ▲ 기타 어종은 11,522톤에 오징어 어획량이 전체 어획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했다.   문제는 전년 동기에 비해 46%나 급감하였으며, 최근 3년간 동기 평균에 비해서도 어획량이 39%가 감소한데 있다  오징어 어획량이 급감한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지만, 북한수역에서 조업중인 ▲ 중국 쌍끌이 어선의 무분별한 남획과 ▲ 동해 연안의 냉수해로 인한 해양생태변화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판단된다. 특히, 중국 쌍끌이 어선의 동해의 대표어종인 오징어 싹쓸이 조업문제는 심각한 실정이다. 북한이 현금확보를 위해 북한수역 동해 어장을 중국에 내어 준 후 북한수역에서 조업 중인 ▲ 중국 어선수는 600여척에 달하는데, 이는 동해안 전체 ▲한국 어선수의 1.2배, ▲ 톤수 기준으로는 1.6배에 달한다 ※ 한국어선수 : 489척, 한국어선은 평균 80톤 내외 중국어선은 120톤 이와 관련하여, 어민들은 정부의 어업인 지원대책 건의, 생계유지를 위한 정부지원 등을 요구하지만 정부의 소극적 대응에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대정부 투쟁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정부는 어족자원 고갈에 따른 수산자원의 회복을 위해 바다목장 조성, 바다숲 조성, 인공어초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청정해역인 강원도 지역에 지원비율은 겨우 10%로 내외로 미비한 실정이다 특히 바다목장과 바다숲 조상사업은 강릉시, 동해시 위주로, 영북지역인 속초․고성․양양지역의 지원은 거의 없어 중국 쌍끌어 어선의 조업으로 어려움에 처한 영북지원 어민들에 대한 대책이 요구된다 이에 대해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송훈석 의원(속초, 고성, 양양)은 “ 해양환경 변화 등으로 어획량이 줄어 어민들의 생계유지가 막막하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중국 쌍끌이 어선으로 인한 피해고통이 가중되는 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어민들이 바라는 유류비 보조, 어업경영개선자금 지원 등의 영세어민 지원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채택하여 정부차원의 특단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정부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사업수역 선정시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해역별, 지역별 안배를 고려하여 사업을 진행하며, 지원사업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하여 전 해역을 종합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정치적 상황과 관련하여, 남북관계 개선 조짐이 있는 상황에서 농림수산식품부가 적극 나서서 중국쌍끌이 어선 문제 해결을 위해 통일부, 외교통상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2010-10-01
  • 온실가스 감축 탄소배출권 2분기 사이버거래 실시
    대구광역시는 탄소시장 참여역량 및 공공부문의 온실가스 감축노력 강화를 위해 49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탄소배출권 시장을 개설하여기관별로 탄소배출권 잉여량과 부족량을 210톤, 3,720천원을 사이버 거래하였다. 범지구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2013년 이후 국제사회 온실가스 감축방안이  새로이 마련되면 우리나라도 탄소시장이 개설될 전망으로, 지자체 탄소시장참여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전반적인 온실가스 감축 분위기를 확대하기 위해 대구시는올해부터 2012년까지 3년 동안 탄소 배출권거래제를 시범실시하고 있다. 탄소배출권 거래방식은 현금이 직접 오고가는 거래는 아니고 매분기마다 인터넷의  사이버거래시스템을 활용하여 기관별로 사이버거래로 이루어진다. 이번 2/4분기 거래는  49개 기관이 참여하여 당초 감축목표 대비 분기 탄소배출량의 잉여량과 부족량을  사고팔아 3일 동안 총 210톤이 평균 17,280원에 총 3,720천원이 거래되었다. 지난 1/4분기에는 총 1,014톤이 평균 19,470원에 총 19백만원이 거래된 바 있다. 참여기관은 온실가스 감축을 강화하여 1/4분기에 비해 탄소배출량 감축기관이 15개 기관에서 35개 기관으로 늘어났으며, 탄소 감축량도 3,787톤에서 4,797톤으로  증가하였다. 탄소배출량을 감축한 환경시설공단 서부사업소 등 35개 기관은 배출권  여유분을 다른 기관에 팔았으며, 감축하지 못한 상수도매곡정수사업소 등 14개 기관은  부족 할당량만큼 배출권을 다른 기관에서 사들였다. 대구광역시는 참여기관의 탄소배출량 감축목표 달성여부, 배출권 거래실적 등을연말에 종합평가하여 우수기관에는 2억3천만원의 에너지 절감사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참여기관도 년차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온실가스 저감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필요한 만큼 탄소배출권 시범거래를 통해 공공기관부터 기후변화대응에 솔선수범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10-09-16
  •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돌입
    경상북도에서는 장마철 등 집중호우시 사업장내에 보관․방치하고 있거나 처리중인 폐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우려가 높음에 따라 장마기간을 전후 사전홍보․계도, 유관기관 합동 특별단속, 감시활동 강화로 오․폐수, 유독성물질 등의 불법배출 행위를 차단하고, 환경오염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계획』을 수립․시행키로 했다. 이번 특별감시계획은 장마기간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되며 사전홍보․계도 1단계 기간 중에는 배출업소에 대한 사전 홍보로 시설 전반에 대한 자체점검을 통해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토록 유도하고, 자체점검 협조문 발송과 환경오염행위 신고․상담창구 운영 등을 통해 사업자와 주민의 준법의식 고취에 주력한다. 2단계는 집중 지도․점검 단계로써 야간․공휴일 등 취약시기 단속강화와 최종 방류구, 공장주변 우수로 등을 수시 확인하고 장마철 특별 감시반(53개반 137명)을 구성, 상수원 수계, 공단주변 하천 등 중점 감시 지역에 대한 순찰 강화와 낙동강살리기 사업구간 환경감시벨트내 사업장에 대한 집중 감시․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3단계는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방지시설 등 파손된 시설물에 대한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이 필요한 업체에 대해서는 경북지역환경기술센터 등과 연계 기술지원을 실시함으로써 2차 환경오염을 예방키로 했다. 또한, 동 기간중에 무단방류, 비정상가동행위 등 고의적 환경사범에 대해서는 즉시 사법 조치하는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도민에게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환경신문고(국번 없이  128)에 신고 및 관할 시․군 환경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신고자에게는 신고포상으로 현금 및 고속도로 통행권 등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0-06-19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구미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9월 30일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규제혁신 주요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 관련하여 국민과 소통하고자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지소유권 변경시 산지전용 등 권리·의무 변경 신고 기간을 확대함으로써 국민 불편을 해소하였으며, △임업인에게 재난상황시 기관이 보유한 임업기계장비를 무상지원하여 산림사업 수행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했던 국유림 대부료를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21.12.16.시행)하는 등 임업인 지원, 산림일자리 창출 및 국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이성호 소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산림규제혁신 주요 사례를 국민분들께 홍보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하는 등 규제혁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17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 참여 기관 모집
      _하동 전경_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022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참여 의사가 있는 지자체의 공모 신청을 산림청을 통해서 받는다고 밝혔다.(모집기간 : 2021년 9월 1일 ∼ 10월 5일)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산림신품종을 활용하여 산촌·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추진 사업비는 개소 당 25억 원으로 국가가 전액 부담함을 원칙으로 2019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6개 지역을 대상으로 설계 및 시공을 하고 있다. 2023년까지 8개 사업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2022년도에 착수할 2개의 사업지에 대하여 신청을 받고 있다.    * 조성지 : (’19)평창, 하동, (’20∼’21)장수, 광양, (’21∼’22)세종, 해남, (’22∼’23)공모 예정 평창 전경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이 하게 되는데 국유림 사용에 대한 대부료를 납부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산림신품종을 재배하여 가공·판매할 수 있다. 국유림 대부료 납부 시 기존에는 현금 수납만 가능하였으나 산림청의 규제혁신 과제 발굴·개선으로 내년부터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의 납부를 허용함으로써, 재배단지 운영 주체인 8개 사회적협동조합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관련 법령)「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3조('21. 12. 16. 시행)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많은 공모 신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재배단지 운영주체가 산림 행정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 조감도     광양 조감도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09-06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안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연계하여 ‘산림청 규제 혁신 사례’를 안내하고 있다. 산림청은 국유림 대부료 납부시 기존에는 현금으로만 납부가능 하였으나 대부료 납부방법의 다양화를 위해 21년 12월 부터는 신용카드 수납도 가능하게 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귀산촌인이 창업자금 융자지원을 받을 때 신청일 기준 만65세 이하만 신청 가능 하였으나 신청연도 기준으로 만65세 여부를 판단하여 보다많은 귀산촌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산림복지 분야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산림체험 활동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21년 12월 부터 산림복지 전문가의 종류를 기존의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숲길등산지도사·산림치유지도사에서 범위를 확대하여 민간산업 활성화 및 국민복지 수요충족을 추구하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꾸준히 국민들에게 안내하고, 관내 산촌주민 및 국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8-30
  • 국민과 더 가까이, 평창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7월 15일 목요일, 산림청의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알리고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가고자 평창군 일원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완화된 산림규제 사항을 쉽고 자세하게 알리기 위해 군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리플렛을 통해 홍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상담해주는 창구인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2021년도에 완화된 산림규제로써 국유림 대부료 납부시 현금과 신용카드 수납 가능,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임야매입자금 융자 지원시 농림지역 등의 지상권 설정 완화, 산림복지전문가 종류 확대, 산림기술용역업 등록 요건 완화 등에 대한 사항을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홍보하고 상담을 병행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꾸준한 규제혁신에 대한 노력으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청, 발로 뛰는 홍보와 친절한 상담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평창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7-19
  • 지난해 임가소득 평균 3,711만 원, 전년 대비 1.1% 감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0년 기준 임가경제 조사결과와 주요 임가경제지표를 28일 발표했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 지출, 자산, 부채 등의 임가경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10개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임가소득은 3천7백11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락/문화, 교통 등의 소비지출이 감소하면서 가계지출도 3.8%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지난해 임업소득(10.6%), 임업 외 소득(4.4%)이 감소하였으나, 이전소득(12.8%), 비경상소득(22.7%)이 증가했다. 임업소득의 감소는 수실류(밤, 대추, 호두, 떫은감)의 생산량 감소와 버섯류 등 단기소득 임산물 판매수입 감소가 주요 원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임가의 평균자산은 4억8천207만 원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으며, 토지 등의 고정자산이 5.1%, 금융자산 등 유동자산이 2.0% 증가했기 때문이다. 임가부채는 가구당 2천8백91만 원으로 당좌자산(현금, 예금, 보험금 등)이 증가하면서 부채 상환능력이 개선되었으나 임업용 이외 부채*의 증가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 임업용 이외 부채는 가계용+겸업용+기타용 부채를 의미 임업을 전업으로 하는 전업임가의 소득은 4천1백48만 원으로 겸업임가(임업부업: 3천7백99만 원)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조경재업이 6천52만 원으로 평균 소득보다 1.6배 높았으며, 수실류재배업, 밤나무재배업 순으로 소득이 높았다. 관련자료는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산림통계 → 통계 자료실에서 받아 볼 수 있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으로 전례 없는 어려운 환경에서 임산물 재배 임업소득도 ’19년 대비 약 10% 정도 감소한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임가 소득 증진과 경영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통계조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8
  •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 1월 25일 대전캐피탈 타워에서 개최 되었다. 총회에서 6대 신임회장으로 순천축산업협동조합장을 18년동안 역임하시고 현재 순천효산고등학교 이사장, 전남 선도농업인 연합회장,전남새마을연합회장, 전남 사회단체 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황금영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황금영회장은 취임사에서 인간미 넘치는 정스러운 동문회를 만들기 위하여 모든일에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즐거운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조연환 이사장(제25대이사장)과 안진찬 원장을 비롯하여 유근흥 제2대 총동문회장, 정은조(2기졸업)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설동호 대전식교육감,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 1기에서~10기 졸업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년소녀가장돕기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총동문회에서 화환대신 현금으로 총 100만원의 기부금을 모았으며, 모아진 기부금은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님께 전달 되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설립 하였으며 CEO과정 800여명 단기과정500여명 총1,300명 산림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산림소득과 연계된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 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이상의 실습교육은 전국 주요 임업 현장을 다니며 현장 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올해 11기를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 기간은 2019년 3월 8일부터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5차, 17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교육(토)과 합숙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정책, 산지관리와 개발, 산림복합 경영, 산림문화,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유실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산림복지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설계 및 개설, 산림경영 계획서 작성, 공모사업, 효소와 발효, 임업 6차 산업, 주요 단기 임산물 재배 방법, 목조주택, 귀산촌, 산림일자리창업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생 모집은 임업인, 퇴직예정자, 귀농귀촌자,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9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 신청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나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 카페)나 E-mail: jcan600@nate.com 또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면 되며, 2019년 2월 8일(금)까지 모집기간이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교육 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 산림산업
    2019-01-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유림 대부료, 이제 편하게 카드로 납부하세요
    국유림을 대부하여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기존에는 대부료 납부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서 발행한 고지서를 통한 현금 납부만 가능하였다. 그러나 금년 12월부터는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은 지난 6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개정을 통하여 위와 같이 대부료 납부방법을 개선하였다. 이로써 수대부자는 지정된 납부대행기관을 통하여 대부료의 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이 경우, 카드승인일을 납부일로 본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쉬운 방식으로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불필요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19

산림환경 검색결과

  • 다도해해상국립공원(흑산도지역) 도시락 배달서비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송형철)는 공원관리 현장과 연계한 민간 일자리 사업을 창출하고, 국립공원 탐방서비스 확대를 위해 탐방객에게 도시락을 배달해주는“내 도시락을 부탁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탐방객 도시락 배달 서비스는‘국립공원영산도명품마을위원회’와 연계한 서비스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지역을 방문하는 탐방객이 카카오톡 “다도해서부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통해 도시락을 주문하면 방문 당일 지정된 장소로 직접 배달해 주고 빈 도시락은 지정된 장소에 반납해 주는 새로운 유형의 국립공원 탐방서비스이다. 탐방객 입장에서는 공원 탐방 시 도시락 준비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고, 국립공원의 입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저감으로 인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현지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활용한 도시락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다도해서부 내 도시락을 부탁해!”로 검색하여 예약 할 수 있으며 검색창에‘내도’두 글자만 쳐도 서비스가 검색된다. 주문은 최소 2개 이상, 메뉴 준비로 1일전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8천원이다. 결제방식은 현장 현금결제 또는 실시간 계좌이체로 가능하다. 예약자는 흑산도항*에서 국립공원 직원에게 도시락을 전달 받고 빈 도시락을 전달해 주는 방식으로,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061-284-9113, 김광수 주임)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태백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 행사 개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태백시청 주차장에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승차 구매)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태백 천상의 나물축제가 취소되자 대신 코로나로 지친 우리 가족 모두에게 드라이브 스루 마켓을 통해 최고의 건강 먹거리인 태백산나물을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백고원산채연구회와 산마늘연구회가 참여하여 현장 판매 및 주문 수령을 담당할 예정이며, 판매 상품은 곰취(1KG, 300G), 어수리(1KG), 절임소스+산마늘(1KG), 산마늘(250G),산나물세트(1KG) 등 6종이다.  또한, 멀리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실 분, 행사장에 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 택배, 전화 주문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택배비는 무료다.  결제수단은 현금, 카드(탄탄페이 포함), 태백사랑상품권이 이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판매 방식으로의 발상 전환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농업인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26
  • 옹진부천산림조합, 옹진군에 코로나19 극복 현금기탁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옹진부천산림조합(조합장 김경선)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현금 2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김경선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다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정민 옹진군수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옹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31
  • 산림조합상조, 업계 최초로“수목장 장례 보험”출시
      서민금융기관이자 공직유관단체인 산림조합이 100% 출자한 산림조합상조(대표이사 김형진)는 보험사인 흥국생명과 손을 맞잡고 상조업계 최초로“수목장 장례 보험”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상조는 지난 2018년 7월 시중은행인 KEB하나은행과 “상조신탁”상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 보험사인 흥국생명과의 제휴를 통해 신상품을 출시함에 따라 제도권 내에서의 “채널 믹스”와 “상품 믹스”라는 차별화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상조 마케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목장 장례 보험”상품은 흥국생명에서 출시하고, 다수의 보험사 상품을 판매하는 독립보험대리점인 iFA에서 상품 마케팅 및 판매를 전담하며, 상품 가입고객은 산림조합상조에서 관리하게 된다.   산림조합상조는 최근 가입자 6만명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회계지표 중 “영업현금흐름비율”우수 회사로 선정되는 등 경영의 안전성과 신뢰성 그리고 재무건전성에서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산림조합상조 상품은 전국망을 갖춘 142개 산림조합을 통해서 손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상조 홈페이지의 전자인증 및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법인고객의 경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임직원 복지에 최적화된 상품 가입도 가능함에 따라 홈페이지 내 법인고객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1-21
  • 폭염 산림조합으로 오세요! 무더위 쉼터 개방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극복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와 지역민의 편의제공을 위해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 무더위 쉼터 운영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영업시간(09시~16시)내 폭염을 피해 찾아온 고객과 지역민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 부채 등 특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유롭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영업점을 운영한다. 산림조합은 상호금융과 산림경영지원과 임산물 유통을 통한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 상호금융 서비스의 혁신과 지역밀착형 서비스로 여수신 규모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산림조합중앙회는 최근 ‘그뤠잇 365자동화코너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서울(길동지점), 용인, 춘천, 강릉, 보령, 남원, 신안, 영천, 창원, 제주 등 10개 영업점을 산림조합 고객 서비스 최우수 영업점으로 선정하는 등 상호금융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산림조합에 입출금계좌를 개설하고 급여이체나 사업자 계좌 이용 시 전 금융기관 CD/ATM 송금, 현금인출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지속가능한 산림을 위한 산림경영 지원사업과 임산물 유통, 산림경영인과 귀산촌인의 맞춤형 임업금융 지원 등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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