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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군, 하동야생차문화축제 10일 개막
     ‘왕의 차! 다향표원(茶香飄遠)! 천년을 넘어 세계에 닿다’를 슬로건으로 한 제23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10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는 13일까지 나흘간 우리나라 차 시배지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 걸맞게 글로벌 문화관광 차축제를 목표로 한다.   특히 하동녹차의 세계화와 대중화, 산업화에 역점을 두면서 대한민국 대표 다인(茶人)박물관 건립 분위기를 조성하고, 2022년 개최 목표인 하동야생차의 세계유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토대 마련에 초점을 둔다.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한 주제관, 세계 차문화 페스티벌 등 세계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녹차의 대중화를 위한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확충한 것도 이번 축제의 특징이다.   그리고 차 생산 농가와 가공업체의 소득향상과 직결되는 소비·판촉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되 비주제성 프로그램은 가급적 축소했다. 이를 위해 이번 축제는 대표 프로그램 6개를 비롯해 핵심 프로그램 6개, 공식 프로그램 4개, 공연․전시 프로그램 6개, 경연 프로그램 4개, 사찰 연계 프로그램 3개, 글로벌·체험 프로그램 8개, 기타 13개 등 60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첫날 오전 10시 화개면 차시배지에서 축제의 성공과 올해 차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헌다례로 시작된다. 같은 시각 주무대에서는 하동차생산자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차 품평회가 열리고, 행사장 일원에서 제3회 남대우 문학기념 백일장 및 시낭송대회, 켄싱턴 리조트에서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가 각각 개최된다.   그리고 오전 11시 주행사장에서 하동의 명품 차 브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하동 차 시장이 개장하며, 오후에는 천년고찰 칠불사에서 선차 학술발표 대회가 열린다. 이어 오후 7시 개막식에 앞서 6시부터 찻일소리 공연과 ‘하동야생차 다향표원’을 테마로한 하동청소년예술단 하울림의 특별공연, 길놀이, 권원태의 줄타기 공연이 이어진다.   그리고 개막식에서는 1부 주제 퍼포먼스에 이어 2부 슈퍼 스틱의 타악 공연과 인기가수 거미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다음 날은 오전 10시 대한민국 아름다운 찻자리 최고대회와 추억의 만화가와 함께하는 여행스케치가 주행사장에서 열리고, 지리산국립공원 주차장에서는 오전 10시 KBS 전국 노래자랑 리허설에 이어 오후 1시 송해 선생의 사회로 본격적인 녹화가 진행된다. 또 같은 날 오후에는 제1회 대렴차문화대상 시상식, 지역민이 함께하는 내 고장 멋 자랑대회가 주무대에서 열린다.   셋째 날은 오전 10시 대한민국 다례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통일메아리 악단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 공연, 내 고장 멋자랑 대회가 주무대에서 차례로 이어진다. 마지막 날은 오전 10시 하동 티 블렌딩 대회,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 공연, 딩동댕 군민화합 노래자랑에 이어 오후 6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폐막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   이와 함께 이번 축제에서는 무대 프로그램 외에 축제에 참가하는 내·외 관광객 누구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1200년 역사의 하동 전통차농업과 섬진강 재첩잡이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이웃사촌 남해·광양 홍보관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주제관이 축제기간 운영된다.   그리고 청정 지리산 자락에 50만㎡ 규모로 조성 중인 정금차밭에서 신촌차밭을 거쳐 쌍계사 인근 차시배지로 이어지는 2.7㎞ 구간에서는 주말·휴일 힐링과 치유의 천년 차밭길 투어가 진행된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영국·일본·대만·터키·중국·러시아·인도·베트남 등 세계 9개국의 차와 차 관련 소품, 다도구 등을 전시·판매하는 세계 차문화 페스티벌도 축제기간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이 대폭 늘어나면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면 누구나 이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올해 신설된 하동야생차 야외 제다체험으로, 녹차의 덖음 체험과 차별화한 전통방식의 화로를 이용해 잭살차를 만들어 보거나 ‘홍차’로 잘 알려진 발효차의 맛을 제대로 낼 수 있는 비비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티 블렌딩 대회와 함께 올해 신설된 티 블렌딩 체험 및 티 칵테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며, 차의 종류와 효능, 차와 허브의 특성, 블렌딩 차를 만들어 나만의 차 이름을 지어보는 하동차문화학교도 운영된다. 과거 궁중에서 임금님이 먹던 녹차 꽃 송편 빚기 체험, 차꽃 모양 열쇠고리나 찻잔 받침 등을 만들어 보는 차 바느질 공예, 찻잎의 크기·빛깔·향기·맛 등을 구별해보는 채엽교실도 개설된다.   그 외 청정 지리산 공기캔 체험, 찻사발 빚기, 추억의 달고나 체험, 차를 이용한 음식 체험, 차와 함께하는 최참판댁 예절교실, 화사별서 고택음악회, 하동 농·특산물 판매장, 목공 DIY, (주) 파리크라상 홍보·판매관 등도 상설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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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09
  • 2019년 신안튤립축제 개최
    신안군은 “2019년 신안튤립축제”를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임자도 대광해변 일원에서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만났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동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12km 백사장 대광해변과 백만송이 튤립, 유채꽃밭, 다양한 화목류가 어루러져 아름다운 해변과 화사한 봄꽃의 향기를 함께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올해 축제장에는 임자도를 대표하는 수산물인 민어를 활용한 조형물과 축제장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50종의 튤립품종 전시포를 비롯, 리빙스텐데이지, 라난큐러스, 팬지 등 봄을 대표하는 다양한 꽃들의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4. 13(토)에는 ‘제5회 튤립학생 사생대회’와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노래자랑’대회도 함께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이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튤립화분을 만들어 보는 ‘DIY튤립화분 만들기’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장, 생활도자기 튤립그림 그리기 및 유채꽃밭 승마체험등이 준비되어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KISS포토존에서 남녀 연인간 키스 인증사진을 제시한 사람들에게는 선착순으로 튤립화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어 연인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임자도 주변 관광지로는 ‘용난굴과 어머리 해변’, ‘전장포항’, ‘새우젓 토굴’, ‘조희룡 적거지’, ‘해변승마공원’등이 있으며 지도읍에 ‘신안젓갈타운’, ‘전통시장’, ‘송도위판장’, 증도면에 위치한 ‘우전리 해수욕장’, ‘태평염전’등이 1일 관광권으로 형성되어 있어 튤립축제와 함께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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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09
  • (사)산림환경포럼, 신일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산림환경교육 및 목공체험시간 가져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8월 14일 대전 신일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초·중학생으로 30명이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하여 방문체험으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숲·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신청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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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8-16
  • 용인시, 명지대 뒤 함박산 임도서 용인시민 나무심기 행사
    용인시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달 31일 처인구 남동 명지대 뒤 함박산에서‘용인시민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찬민 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해 이 일대 임도 주변 임야 1ha에 편백나무 1,500 그루를 심었다. 참여자들은 나무를 바르게 심는 방법을 배운 후 자리를 배정받아 1.2m 크기의 편백나무를 심고 이름표를 달았다. 행사장에는 산불예방 캠페인, 자연휴양림 목재체험관에서 만든 DIY목공예품 전시부스 등이 운영됐으며, 참여한 시민들에게 가정에서 키우기 쉬운 분꽃, 만수국 등의 꽃씨도 함께 나눠줬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우리 용인시는 산림이 전체 면적의 50%에 달하는 등 좋은 산림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더욱 쾌적한 자연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보호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제공할 수 있도록 4월 한달간 벌채지 등 104ha 면적에 백합나무, 편백나무, 자작나무 등 20만6,40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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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03
  • 인천 송도에서 오는 7일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WOOD EXPO 2017)가 오는 7일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 1홀에서 진행된다. 산림청과 인천광역시에서 주최하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약 120개업체, 253개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2017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 환경과 에너지를 아우르다'라는 주제로 친환경 자원 '목재'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목재정책 홍보와 목재산업에 대한 정보제공, 목조건축 및 목공예품 등의 전시와 세미나로 구성되어 있다.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목재이용 활성화 방안, 국내 목재 연구동향 및 산업방향, 도시 목질화 우수기술이라는 3가지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며,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크게 6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드버닝 만들기 체험, 아름솟대 만들기 체험, 목재수납함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있다. 체험프로그램 중 아름솟대, DIY만들기 체험은 유아도 참여가 가능하며,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소품도 만드는 구성이 되어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 방문객들은 1석 2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 외 특별행사도 진행된다. 특별 행사인 '산림 일자리 박람회'는 목재산업 관련 협회 및 기업 취업희망자 및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약 25개의 관련업체가 참가하며, 구직자를 위해 채용정보 제공과 상담, 적성검사, 면접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김재현 산림청장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의가 진행되며, 전국 목재이용 경진대회 진행 및 상장 수여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목재산업박람회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자원인 목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목재산업이 보다 활성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12-04
  • 월출산에서 펼쳐진 가을빛 국화향연! 성황리 폐막
    전국적 관광명소인 월출산 氣찬랜드에서 지난 10월 28일 개막한 '2017 월출산 국화축제'가 지난 11월 12일 광주영어방송이 주관한 ‘전국외국인가요제’를 끝으로 16일 동안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호남의 소금강, 월출산에서 펼쳐지는 가을빛 국화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때맞춰 야간경관조명이 화려하게 불을 밝히면서, 주말과 휴일은 물론, 평일 야간까지 70만여명의 구름인파가 몰려 남도의 대표적인 가을축제로 더욱 진화했다는 평가가 내려지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월출산 氣찬랜드에서 축제가 열리면서 월출산의 빼어난 절경과 아름다운 국화작품이 더욱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고, 특히 야간경관조명이 불을 밝혀 가족 또는 연인 단위 관람객들에게 크게 어필함으로써 예년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많은 관람객들이 다녀갔다”고 분석했다. 전 군수는 특히 “내년에는 ‘2018 영암 방문의 해’를 맞아 월출산 국화축제를 찾는 관람객들로부터 입장료를 받는 대신 이를 영암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게 하는 등 ‘경제축제’의 본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면서, “가야금산조기념과과 조훈현 바둑기념관,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국민여가캠핑장 등 문화와 예술, 관광시설이 한 곳에 집적된 월출산 氣찬랜드를 제대로 활용함으로써 ‘명품축제’의 시너지효과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17 월출산 국화축제’에 대해 영암군은 氣찬랜드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국화전시 및 조형물 설치, 기존 주전시관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별 작품 연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공연 및 체험행사 확충, 아름다운 야간경관조명 설치에 따른 볼거리 제공, 농·특산물 판매점 및 먹거리 확대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전시, 공연, 경연, 체험행사와 부대 및 판매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올 축제에 전시된 23종 17만여점의 국화는 축제기간 절정의 아름다움과 국향을 선사했다. 氣찬랜드 입구 대형조형물은 랜드 마크 기능을 했고, 氣찬랜드 풀장 내 직경 6m에 이르는 태극문양과 백조 등 새로 선보인 작품들도 호평을 받았다. 氣찬랜드 입구부터 관람로를 따라서는 국화 2만5천여점이 배치되어 관람객들이 깊어가는 가을 화려한 오색국향에 흠뻑 취했다. 축제기간 내내 ‘4인4색 하모니 퓨전 팝페라’ 공연, ‘옴니버스 시월愛 뮤직쇼’, ‘가을빛! Sweet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행사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평일에도 풍성한 공연이 펼쳐져, ‘氣찬 경로당 건강백세 한마당’ 축제와 낭주골 음악회는 군민들에게 축제의 흥을 한껏 돋웠다. 지난 11일 열린 '전국청소년힙합열전'은 대상 100만원 등 총상금 200만원을 내걸고 청소년들의 잠재된 창의력과 다재다능한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쇼미더머니 시즌6 출연진인 블랙나인도 함께 출연하는 등 대형 힙합 콘서트 장을 방불케 했다. 또 지난 12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전국외국인가요제'는 광주영어방송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이 특히 많은 영암에서 진행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축제기간 내내 17종의 체험행사가 진행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화목국화 테이크아웃'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국화화분을 만들어 집으로 가져가 키우는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았다. 또 국화꽃을 말려 아트 꽃다발을 만드는 체험행사인 ‘국화 드라이 플라워’, 피부에 그리는 국화 타투 체험인 ‘플라워 타투체험’, ‘국화문양 DIY 만들기’ 등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국화차 시음, 국화꽃 압화체험, 국화문양 전통석궁 체험, 톡톡 국화 블럭 만들기와,  워크볼 안에서 볼풀공위를 굴러다니는 어린이 맞춤형 놀이터인 ‘국화볼 워터피아 놀이터’, 어르신들의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전통방식의 '떡메치기 체험', 연인들의 '스마트포토 인화체험', 가족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고 관람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제공하는 '氣찬건강체험 및 국화테라피 체험' 등은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됐다. 올 축제에서 각광을 받은 야간경관조명을 적극 활용한 프로그램도 주목을 받았다. '사랑향기 국화프러포즈'는 프러포즈 이벤트가 필요한 연인이나 예비부부, 프러포즈를 못하고 결혼한 부부, 기념일을 맞은 가족 등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거쳐 주말 네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또 ‘사랑 품은 달빛 유등展’을 통해 氣찬랜드 야외풀장에 다양한 형태의 유등을 설치해 관람객들에 볼거리 및 포토 존을 제공했다. 이밖에 영암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氣찬 향토음식판매관’과 고품질의 농·특산물 판매점인 ‘氣찬 농·특산물판매관’, 영암국화연구회의 분재전시 및 판매장도 관람객들이 자주 찾은 곳이다. 군 문화관광과 천재철 과장은 “올해 축제는 야간경관조명 운영에 따라 다양한 야간행사까지 기획해 큰 호응을 얻은 것 같다”면서 “야간행사 진행과 경관조명 및 유등 설치로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어 안전관리자를 추가로 배치하고, 어린이 및 노인실종 예방을 위해 미아방지 팔찌를 채워주는 등 안전한 축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또 “분실물 우려가 있는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를 운영하고 몸이 불편한 장애인과 영유아를 동반한 관람객들에게 휠체어 및 유모차 등 관광편의시설물을 대여해주기도 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한 것도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전동평 군수는 “2017 월출산 국화축제는 야간경관조명과 함께 한 단계 크게 진화했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연인 및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완전히 방향 전환함으로써 남도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하고, “2018 영암방문의 해인 내년에는 월출산 氣찬랜드 내에 확충된 문화, 예술, 관광, 레저시설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적극 활용함으로써 명품축제, 경제축제, 안전축제의 진수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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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14
  •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대국민 목재이용 인식을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7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산업분야 최대의 문화·전시·체험 행사로 산림청과 인천시가 주최하고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목재, 환경과 에너지를 아우르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친환경 자원 “목재”에 대한 목재가치의 재조명 확산과 목재이용 촉진을 위한 목재산업관과 원목생산, 가공유통, 한옥건축과 목조건축, 목공예품 및 가구가 전시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우드버닝, 우드터닝, 서각판화, DIY, 솟대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체험 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또한,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목재산업 취업설명회를 부대행사로 준비하여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였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woodexp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전시회 무료 참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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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10-23
  • 창녕군 행복학습센터, 자유학기제 '가구제작 직업체험' 운영
    창녕군(군수 김충식) 행복학습센터에서는 2016년부터 전면 시행된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3일부터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진로체험 연계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식중심 교육에서 체험위주의 역량키우기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유연성, 창의성, 융합능력 함양을 도모하고자 2017년 창녕군 평생교육 부문 창안시책으로 발굴한 것이다.   관내 중학교 1학년생 총 141명이 참여하는 가구제작 직업체험반은 요즘 유행하는 DIY가구조립을 응용하여 생활에 유용한 소형 가구를 만드는 과정으로 목재에 대한 기본 상식, 가구제작 관련 직업소개 등 이론수업 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이어서 직접 책꽂이와 연필꽂이를 만드는 체험을 하게 된다.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창녕 청소년수련관, 영산 청소년문화의집, 남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총 9회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에게 맞는 적성과 소질을 조기에 발견할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성격형성의 중요한 시기에 친환경적인 천연 목재를 접하게 함으로써 정서 안정과 학업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9-15
  • 화성시에코센터에서 ‘뚝딱뚝딱’만들기로 힐링하세요!
    화성시에코센터가 생활 속에서 쉽게 버려지는 목재와 폐가구 등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며 힐링할 수 있는 목공교실을 오는 8월 29일부터 운영한다.    교육은 부엉이시계, 내가 그린 편백도마, 나무의자, 핸드폰거치대 & 우드스피커, 전선정리함 만들기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별로 성인 8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화성시에코센터 홈페이지(www.hs-ecocenter.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eco@hs-ecocenter.or.kr)로 접수하면 된다.    황태영 자원순환과장은 “나무를 자르고 다듬는 과정에서 자원의 소중함과 창작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폐기물 전문 환경교육기관인 화성시에코센터는 2012년 개관 이후 연간 2만 여명 방문객들에게 환경 및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 운영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에코센터(031-227-07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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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8-25
  • 고성군자원봉사센터, ‘DIY 다용도 수납함 만들기’자원봉사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고성애육원을 찾아 DIY 다용도 수납함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납함 만들기 프로그램은 2017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일환으로 이날 자원봉사자와 고성 애육원 아동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직접 원목을 사포질하고 페인트칠을 하며 수납함을 만들고 완성된 수납함은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최미경 희망복지지원 담당은 “휴일에도 쉬지 않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준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22
  • 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 “방학기간 목재체험프로그램 할인”운영
    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이하 목재체험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말부터 8월말 까지 학생 및 가족,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목재체험프로그램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 목재체험장은 2015년 9월 개장하여 목재문화 저변확대와 목재문화에 대한 지역민들의 다양한 수요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목재체험 프로그램과 목재 놀이공간 운영,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체험하는 동안 서로 협심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등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름방학을 의미있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등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의 체험 프로그램 홍보와 여름철 관광객들은 물론 초․중․고등학교 방학기간 중 청소년의 목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여가생활 공간으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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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8-07
  • 별구경하고 휴식하는 경북여름여행
    경북 영주·예천 국립 산림치유원과 영양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이 국토교통부 추천 국내 여름여행지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추억을 쌓고 지역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름여행지 14곳을 문화여행, 탐험여행, 낭만여행, 휴식여행, 레포츠여행, 별빛여행, 생태여행 등 7개 테마로 나눠 소개했다.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은 별빛여행에 선정됐다. 영양군 수비면 수하계곡일대는 지난 2015년 청정 밤하늘품질을 인정받아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됐다.    밤하늘 투명도가 세계적으로 뛰어나 천체 현상의 육안관측이 가능하며 주변에 천문대, 반딧불이생태공원, 전통마을, 문학관 등과 연계된다.    국립 산림치유원은 휴식여행에 선정됐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치유원은 소백산 도솔봉 동남쪽 기슭 영주 봉현면과 예천 효자면에 걸쳐 조성된 산림치유ㆍ휴양시설이다.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체험, 연구개발, 교육 등을 운영한다.    장기간 숙박하며 치유하는 건강증진센터, 다양한 스파시설을 갖춘 수(水)치유센터, 등산과 트레킹을 겸한 치유숲길(9개 코스 50㎞) 등을 갖추고 있다.    숙박시설은 하루 최대 2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8월 현재 숲 테라피, DIY 테라피, 수(水) 테라피, 휴(休)테라피, 힐링숲, 다스림치유캠프 등을 운영 중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올 여름 가족, 연인, 친구들과 국립 산림치유원에서의 휴식여행을 추천한다”며 “치유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과 다양한 홍보마케팅으로 영주가 최고의 여름휴가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2곳 외에도 문화여행에는 강릉 하슬라 아트월드와 부여 서동요 역사관광지가, 탐험여행에는 함평돌머리 해수욕장,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 고흥 연홍도, 낭만여행은 괴산 산막이 옛길, 휴식여행은 삼척 미인폭포, 레포츠여행에는 곡성 섬진강 유원지, 삼척 스위치백 리조트, 단양 수양개, 생태여행에는 예산 황새공원, 부안 줄포 생태공원 등이 선정됐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04
  • 백두대간생태수목원·체험단지 “한여름 즐길거리 풍성”
    백두대간생태수목원에서는 7월말 ~ 8월 중순까지 집중 성수기를 맞이하여 이용객이 즐길 수 있는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목공체험(DIY)”, “미로원 보물찾기”, “쿨 시네마”, “숲속음악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다.   목공체험(DIY)은 백두대간 소나무 간벌목을 활용하여 온가족이 직접 책꽂이를 만드는 체험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 숲속음악회는 8.12(토) 저녁 7시부터 수목원 야외 잔디광장에서 “어울림, 바다스케치” 공연팀의 진행으로 친숙한 가요와 정겨운 기타연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은 해발 700m의 고원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한여름 저녁은 18℃ 정도의 서늘한 날씨로 음악공연 관람시 가벼운 외투, 무릎담요 등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이밖에도 체험단지 미로원(숲속홀림길)에서 펼쳐지는 보물찾기, 어린이 물놀이체험, 수목원 쿨시네마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있어 많은 이용객들에게 한여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지원장 채병문)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을 찾는 많은 이용객을 위하여 다양하고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른 곳에서 즐길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여 다시 찾고 싶은 수목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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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08-02
  • 정리의 모든 것! 나도 이제 정리수납전문가 !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에서는 2월 24일(금) 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리수납전문가2급과정” 교육 수료식을 실시하였다. “행복한농촌가정육성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 46명이 수료하였고, 그 중 30명이 정리수납전문가2급과정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정리수납전문가란 물건 정리를 못함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생산성 저하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문제점을 지적해 주고 전문적인 정리수납 기술과 방법을 활용해 시스템화 된 공간정리를 해주는 전문가를 뜻한다. 정리수납교육을 통해 각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전문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교육과정은 총 5회로 정리수납의 이해, 주방 정리수납, 침구·의류·자녀방·서재·소품 정리수납, 냉장고·김치냉장고 정리수납, 재활용 DIY·욕실·베란다 정리수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생 강영숙(계림동생활개선회장)씨는 “아직은 생소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여서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을 했는데, 교육내용이 실생활에 100% 활용할 수 있어서 가정의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 다른 교육생 문태순(화북면)씨는 “이번에 좋은 기회로 2급과정을 수료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고, 수업시간에 배운 것 을 잘 활용하여 관내 기관이나 시설에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의 많은 사람들의 생활환경을 개선시켜 드리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1급 과정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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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03
  •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4월 6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보여준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외 260개 기업이 참가해 7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석학들과 전문가들의 연구성과 발표를 통해 신산업 창출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파리기후변화협약을 계기로 우리정부가 에너지 R&D투자(현재 1.5조원 수준)를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5년 내 2배로 확대키로 결정한 가운데, 국내·외 기업들의 신기술과 신제품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 2016년 행사 특징 -  ① 미래형 친환경자동차 모터쇼 개최 올해 50대의 전기자동차 택시를 시범 운행으로 시동을 건 대구시의 역점사업인 ‘미래형자동차 선도도시 구축’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중심으로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모터쇼’를 동시 개최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아이오닉 일렉트릭, 하이브리드), 기아자동차(레이, 쏘울, 니로), 쉐보레(스파크EV), 르노삼성(SM3 ZE), 닛산(리프) 등 완성차를 비롯하여 대구 이래오토모티브, AFT, 울산 디아이씨 등이 다양한 전기차, 충전기, 관련부품 등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레이싱모델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서 화려한 모터쇼를 방불케 할 예정이다.   ②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KORTA 공동주관 수출상담회 확대 개최 KOTRA와 포항테크노파크 공동주관으로 26개국 92개사 100명의 구매력 있는 바이어와 전시 참가기업 간의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 2015년 수출상담회 : 16개 국 55개 사 60명   ③ 글로벌 태양광 학술회의(GPVC 2016) 대구 개최 12개국에서 500여 명이 참석하는 글로벌태양광학술회의(GPVC 2016, 조직위원장 영남대학교 박진호교수)가 동시행사로서 개최된다. 지난 5년간 부산에서 개최하던 학술회의를 올해는 대구에서 개최하여 그린에너지컨퍼런스의 태양광분야와 통합개최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본다. 또한, 매년 대구의 폭염을 주제로 하는 ‘지속가능한 도시국제 포럼’과 주요 참가업체들의 신기술신제품을 선보이는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또한 주목할 만하다.   국제그린에너지컨퍼런스는 글로벌태양광마켓인사이트를 비롯해 연료전지, 수력, 자원지도, 석탄가스 등 에너지원별 컨퍼런스를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시장, 기술, 정책, 금융에 이르는 국제 트렌드를 설명한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요연사로는 세계적인 태양광발전연구자인 핀란드 LUT(Lappeenranta  University of Technology) 대학교수인 Christian  Breyer, 미국 STION사의 Kanan Ramanathan 박사, 독일 Fraunhofer의 Ralf B. Wehrspohn, LG전자 이충호 전무 등이 있다.   ④ 한-네덜란드 풍력합작사 런칭 행사, 터키 투자진흥청 로드쇼 우리나라와 네덜란드간의 해상풍력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사업으로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주관으로 ‘윈드마인즈’와 ‘해천’, ‘도암엔지니어링’과의 합작사인 ‘윈드마인즈 코리아’의 런칭 행사가 있을 예정이며, 또한 터키투자진흥청에서 개최하는 신재생에너지사업의 터키 직접투자 설명회가 개최된다.   ⑤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미니태양광 DIY 자가발전 프로젝트 경상북도는 마이크로그리드를 적용한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과 도내 청정에너지보급 관련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마이크로발전소에서는 ‘미니태양광 DIY 자가발전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할 수 있는 태양광패널을 현장 판매 및 설치 교육을 할 예정이이서 평소 에너지 절감에 관심을 가져온 일반 참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해외기업으로는 전력기기, 파워그리드 분야 글로벌 전문기업인 독일의 슈미드(SCHMID)와 고효율 태양광모듈생산기업인 중국의 JA Solar, 전력기기 및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인 스위스의 ABB 등이 있다.   국내기업으로는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대성에너지, 아이솔라, 네모이엔지를 비롯하여, 현재 19% 이상의 고효율 태양전지와 고출력 태양광 모듈을 국산기술로 양산하여 태양전지, 모듈, 시공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신성솔라,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ESS 분야 최고 기술을 보유한 삼성SDI, 국내최초로 칼라 태양전지 및 모듈을 개발하여 상용화한 BJ파워, 고정가변형 태양광 구조물생산시공 전문기업인 파랑종합건설 등이 있다.   특히,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지역기업의 혁신기술과 제품에도 주목해야한다. 우선, 풍산기연은 고효율 에너지저장장치인 Hi-ESS, 냉매와 실외기가 필요 없는 선풍기에어콘, 냉난방수축열시시스템을 개발하여 선보이게 된다. 그리고 아스트로마는 맴브레인(분리막)을 활용한 CO2 포집 기술을 개발했으며, 솔라셀 프린팅 전문업체로 세계최고 사양과 동일한 더블프린팅, 인플란트 방식의 스크린프린팅 장비를 국산화하여 생산하는 SJ이노테크, 산업플랜트 설비용 전기전자기자재와 태양광 모듈 제조 및 EPC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 럭스코 등도 이번 그린에너지엑스포의 주목을 끄는 기업이다. 지역 LED 업계 선도기업인 테크엔과 재진가로등의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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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4-06
  •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정기총회 열려
    지난 3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대표자들이 모여 제6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회원단체 대표자 전원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하며 산림청, 인천광역시, 연합회가 목재산업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안건을 논의하기에 예년보다 훨씬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졌다는 참석자들의 소감이다.   회의에서는 목재산업박람회 기획사 공모 선정을 위한 2개 사의 제안 설명이 있었다. 당초 총회에서 기획사를 선정하려 했으나 다수의 의견으로 차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선정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어서 2015년도 업무실적보고 및 세입세출결산보고와 감사보고가 이루어졌다.   또한 신임 임원선임에 관한 건이 상정되었고 신임 연합회장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 또한 감사로는 한국목재칲연합회 김종원회장이 추대되었다.   신임회장의 진행으로 이어진 안건으로 정관변경 건을 의결하였고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의결이 있었다. 정기총회를 마치고 전임 이경호회장의 연합회 발전기금 이천만원의 증정식이 있었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원단체는 (사) 한국합판보드협회,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사) 한국파레트컨테이너협회, (사) 한국목재칩연합회, (사) 한국목조건축협회, (사)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 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 (사) 한국목재보존협회, (재) 화천군청정산업진흥재단, (사) 한국DIY가구공방협회, (사) 대한목재협회, (사) 한국목재공학회, (사) 한국바이오메스에너지협회, (사) 한국목공교육협회, (사)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 (사) 한국고열처리협회, (사) 한국원목생산업협회, (사) 한국버닝문화협회 등 범 정부부처 산하 18개 단체이다.   신임 김헌중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먼저 그동안 명실상부 국내 목재산업계를 대표하는 연합회의 위상을 구축한 전임회장들의 공로를 치하한다.”고 밝히고 목조건축이 목재산업의 중요한 축으로 생각한다며 30여년의 목조건축전문가로서의 역량과 26년간의 기업지도사로서의 컨설팅경험을 자산으로 목재산업계에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헌중회장은 전주 출신으로 전기공학과 도시건축공학 박사과정을 마친 학구파로 국토부, 국가한옥센터, 산림청, 노동부에서 자문과 강의 등 폭넓은 활동을 하였으며 산림보호활동인 산사랑운동으로 국민포장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업적을 이루어 왔다는 주변의 평이다.   특히 목조건축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서 15년 동안 전국목조기술대회, 전국한옥기능경기를 개최하고 있으며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한옥기술인협회,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직을 수행하여 17년 동안에 목조건축기술인력 1만 명을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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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9
  • 과학자로 깜짝 변신!
    보건환경연구원,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2회 초등학생(4학년 이상)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자의 꿈을 키워보는 ‘보건환경체험교실’운영◈ 미생물교실, 식품교실, 약품교실, 수질교실, 대기교실 등 총 5개 과정으로 학교별 선착순 접수 전화번호 051-309-2841 내용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설승수)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2회에 거쳐 초등학생(4학년 이상)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보건환경체험교실(이하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교실은 강의와 체험학습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보건과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매월 1~2회 운영할 예정이며 1회당 1학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미생물교실, 식품교실, 약품교실, 수질교실, 대기교실 총 5개 과정으로, △모기관찰 △손씻기 교육 △사탕의 타르색소 분리 △생활용품의 형광증백제 확인 △DIY화장품 만들기 △간이 정수기 제작과 정수 실험 △탄산음료, 비눗물 등의 pH 알아보기 △수돗물의 경도 측정 △실내 공기 중 미생물 배양 △생활 속의 악취, 소음 측정 등 생활주변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양한 주제들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신청은 보건환경연구원(☎309-2841~3)으로 학교별 선착순으로 전화 신청을 받아 접수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산지역에서 보건·환경 분야의 특화된 전문 연구원이다”면서, “이번 체험교실을 운영으로 실험실, 대기종합상황실, 대기이동측정차량 등의 현장 견학을 통해 연구원의 역할과 임무 등을 학생 스스로 느끼게 함으로써 진로 체험교육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 체험교실은 부산시 관내 15개 초·중학교 학생 2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교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과학적 체험학습을 경험할 수 있어 학생 및 지도 교사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체험교실에 참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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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2-12
  • 창원시 동서동 '자작나무 공방', 사랑의 밥상 기탁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 소재 DIY 공방인 '자작나무'(대표 박성근)에서는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재능기부로 만든 '사랑의 밥상' 20개를 어르신과 학생들에게 전해달라며 동서동주민센터(동장 김병관)에 기탁했다. 목공에 관심 있는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 한겨울이 무색하게 구슬땀을 흘리며 이웃을 위해 만들어낸 '사랑의 밥상'은 친환경 자작나무를 엄선해 곱게 다듬고 천연 스테인으로 윤을 내고 철재다리를 붙여 완성시켰다. 박성근 대표는 "우리가 만든 밥상에서 행복한 식사를 하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힘든 줄도 모르고 열심히 작업을 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의 밥상을 만들어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병관 동서동장은 "자신들의 특기도 살리고 이웃 사랑도 실천하는 '사랑의 밥상 만들기' 행사로 일석이조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누기를 바란다"며 "기탁해 준 밥상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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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29
  • 코리아우드쇼, 11월 12~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다
    제2회 코리아우드쇼가 전시 20여일을 앞두고 곧 그 위용을 드러낸다. 제2회 코리아우드쇼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며 목재산업, 목조건축, 유치원시설 등이 준비돼 다양한 목재제품과 목조건축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문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특히 메인 행사인 전문 전시관에서는 목재, 원목, 목공예품, 테이블재, 가구재, 인테리어재, 조경재, 소형목조주택, 저에너지주택, 목조주택 시공상담, 목재체험교육, 유치원 인테리어, 유아용 교구 등 목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엿볼 수 있다. 올해 코리아우드쇼 2015는 아시아, 유럽, 미주, 국내산 대형 목재판상재들을 비롯한 고품격 테이블 상판재들을 다양하게 전시한다고 밝혀 목재산업 관계자 및 참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히노끼(편백나무)와 스기(삼나무) 뿐만 아니라 레드파인, 소나무, 월넛(호두나무), 메이플(단풍나무), 오크(참나무), 느티나무, 티크, 체리, 지브라, 아프로모시아 등 30여 개 이상의 수종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러한 대형 목재판상재는 '우드슬랩' 또는 '떡판'으로 불리는데, 원목의 질감이 아름다워 최근 인테리어 포인트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형 목재업체들이 참가해, 평소 고가 원목으로 인식되던 테이블 판상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테이블 재료를 찾고 있었다면 현장에서 간단한 상담을 통해 고품격의 우드슬랩을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테이블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들이 전국 각지에 분포돼 있기 때문에 개인 소비자로서는 연결이 쉽지 않았지만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표 업체들을 한 자리에 모아 손쉽게 목재를 접할 수 있다"며 "이외에도 목조건축, 인테리어, 조경, 유치원시설, 가구 등의 다양한 전시품들을 소개, 가족, 친구,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람회 기간에는 특별전시전도 함께 마련돼 더욱 풍성하게 치러진다. 30년간 목재산업에 종사해 온 김우성 작가 초청 흑백사진전 ‘목(木) 사진전’을 비롯해 국내 목공예 작가 10명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목공예품 특별전’ 등이 펼쳐진다. 목재산업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릴레이 세미나도 열리고, 이 밖에도 전문가에게 목조주택 시공상담의 기회도 주어지며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보다 신속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약 800여 개의 경품이 준비된 가운데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50명에게는 락앤락 냉장고 포장용기를 증정하며, 오후 3시에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이케아 유아용 테이블세트, 숲소리 천연원목 DIY블럭세트, 애경 주방용품세트, 아카시아 원목 키친타올 걸이, 나디자인 미니어처 모형 에펠탑 만들기 KIT 등을 제공한다. 미디어우드 전시사무국은 코리아우드쇼 개최를 앞두고 육교 현판 광고, 온라인 파워블로거 홍보, 언론매체 광고 게재를 계속하고 있으며 글로벌 목재 포털 사이트인 포르닥(fordaq.com)에도 코리아우드쇼 행사 기사와 광고를 게재했다. 그밖에도 서울‧일산‧파주권역 버스 광고도 시작했다. 관련 문의는 전시사무국(02-848-6025)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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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인사
    2015-10-22
  • 부산시, 자원재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부산시는 자원재활용의 필요성과 시민참여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15년 자원재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원재활용 우수사례(재활용 DIY 우수작품)’의 공모부문은 대학생을 포함한 성인부와 중·고등학생을 위한 학생부로 나눠 △실용부문 △예술창작부문 2개 부문을 시상한다. 출품자격은 국내거주 중학생 이상이면 개인 또는 팀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주관사인(사)에코언니야에서우편,방문,이메일(ecouniya@naver.com)로 접수하며 홈페이지(ecosister.or.kr)를 통해 출품지원서 소정양식 1부를 내려 받아 작성해 각 부문별 활용사례 작품사진 2장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결과는 8월 10일 부산시청 및 에코언니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결과는 작품의 수준에 따라 해당 수상자가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수상작은 국내·외에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만일 국내․외 공모전에 수상한 적이 있는 경우 또는 모방 및 표절로 인정되는 경우, 기타 지적재산권 등 법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등 결격 사유가 있을 시 수상이 취소되며. 수상작품 시상금은 총 1천3백만 원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자원재활용 우수사례 수상작품’은 자원순환의 날 행사(9월 4일)시에 전시된다. 행사이후는 장소를 옮겨 시청 도시철도 연결통로에서 9월 18일까지 전시한 후 구·군에서도 순회 전시를 할 예정이다. 그 밖에 공모전과 관련한 사항은 (사)에코언니야 전화(☎581-0906)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자원재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의 출품자격을 올해는 부산시민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총 1천3백만 원의 시상금을 마련했다”라면서, “수준 높은 작품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하며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5-05-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함께해요! 갑질근절, 준수해요!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나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강릉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10월 17일(목) 임업기계훈련원에서 200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 근절과 청탁금지법에 대하여 홍보하고,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과 반부패 청렴대책 시행에 따라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ㆍ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임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산지전용허가 기준을 완화* 등의 각종 규제개선 사례를 홍보하고, 일자리 창업지원, 국민 불편해소에 따른 제도 개선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하고, 더불어 임업인들이 산림청 규제혁신 신문고 등을 통해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 등 많은 의견을 제출할 수 있음을 알렸다. 임산물 소득지원대상 품목을 산지에서 재배하는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산지일시사용기간을 10년 이내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산지를 농지로 전용시 현황도로가 있어야만 산지전용 가능하던 것을 1만㎡ 이하의 산지 전체가 농지로 둘러싸여있는 경우 현황도로 없이 산지전용 가능하로록 개선하여 운용되고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갑질 근절에 적극 앞장 설 예정이며, 많은 임업인들이 규제  개선을 위해 산림청에 다양한 의견을 제출해서 일자리 창출과 불편사항 등이 개선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18
  •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친구들과 떠나는 숲캠프」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17일(월)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안동진명학교 중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친구들과 떠나는 숲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캠프는 남부지방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협업하여 사회적 약자인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산림교육을 통해 숲에 대한 이해 증진과 정서함양 및 신체 활동력 향상 등 전인적 발달의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심신안정, 스트레스 완화 및 표현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아로마테라피(DIY) 체험과 치유원 내 무장애데크로드를 걸으며 숲의 다양한 요소들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산림치유 활동으로 진행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다양한 소외계층들이 숲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13
  •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친구들과 떠나는 숲캠프」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17일(월)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안동진명학교 중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친구들과 떠나는 숲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캠프는 남부지방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협업하여 사회적 약자인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산림교육을 통해 숲에 대한 이해 증진과 정서함양 및 신체 활동력 향상 등 전인적 발달의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심신안정, 스트레스 완화 및 표현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아로마테라피(DIY) 체험과 치유원 내 무장애데크로드를 걸으며 숲의 다양한 요소들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산림치유 활동으로 진행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다양한 소외계층들이 숲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12
  • '2018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20일 개막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2018 WOOD 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목재는 미래세대의 희망(Wood, Hope for Future Generation)’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는 54개 목재산업 업체가 참가해 건축과 목재, 생활과 목재, 산업과 목재, 목재와 문화 등 4가지 세부주제 아래 164개 부스를 운영한다. 목재산업 종사자들을 위해 목재산업 동향 및 목재분야 기술설명회, 목조건축포럼 등 다양한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으며, 목재산업 활성화와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업경진대회도 열린다.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관람객들이 직접 나무를 만지면서 원목좌탁·우드트레이 등 목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체험공간도 마련된다. 또한 우드볼·카프라(나무블럭) 등 목재장난감을 체험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나무 상상 놀이터’가 마련돼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인두화 공모전과 목재과학제품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목재산업박람회는 첫째날(오후3시~오후6시)을 제외하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전시장 입구에서 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참관 안내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woodfair2018.or.kr)을 참고하면 된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민이 목재를 친숙하게 느끼고 생활 속 목재 이용이 늘어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서비스를 확대하고 많은 국민이 목재를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14
  • 산림청, "목재 재능기부로 재활 어린이에게 사랑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산목재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목재나눔, 착한 목재 재능기부’ 행사를 26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최한다.산림청은 ‘아이 러브 우드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친환경 목재가구를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 복지기관 등에 기부하는 목재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국산 목재 캐비닛 50개를 제작해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 재활병원에 기증한다.이를 위해 개인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목재문화진흥회, DIY 가구공방협회, ㈜에이그룹 등이 함께해 목재 기부와 가구 설계, 강사 지원 등에 힘을 보탠다.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가 재활 어린이들에게 사랑으로 전달될 것”이라며 “이 같은 나눔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회라는 숲의 튼튼한 나무로 성장하고, 국산 목재 이용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1-24
  • 동부지방산림청, 목재문화진흥회와 업무협약 체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는 국산목재 이용 및 목재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3월 22일 체결한다. 협약은 동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과 이전제 목재문화진흥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이용, 생활목공에 대한 국민적 수요를 충족하고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정부 3.0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목가공 체험센터를 평창에 개설하여 내달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목가공체험센터에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 노하우를 목재문화진흥회로부터 제공받아 국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목재를 이용한 생활목공, DIY 활동, 목재체험교실 등 국민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에게 보다 알찬 목재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03-22
  • 산림청, “가족들과 목재산업 박람회 오세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5년 목재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목재와 함께하는 더 좋은 삶’을 주제로 친환경 목재이용을 늘리고 생활 속 목재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목재산업체 홍보관 ▲목재 DIY* 체험관 ▲목재‧산림 일자리 정보 박람회 ▲목조 및 한옥주택 ▲목재가구와 목재 내‧외장재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 DIY(do-it-yourself) : 가정용품의 제작‧수리‧장식을 직접 하는 것. 또한, 부대행사로 목재산업체간 교류를 위한 ‘목재의 날’ 행사를 비롯해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 목재산업 전문 세미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가족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목공예 소품 만들기, 나무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http://www.woodfair.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리집에 사전 등록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산림청 강신원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친환경 목재사용이 늘고 목재산업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2-02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16일(화) 서울 강서구 본원에서 ‘2018 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시상식을 가졌다. 임진원은 우수한 임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2016년도부터 ‘임산물 수출유망품목발굴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목재제품과 단기임산물 각 4개 상품이 임산물 수출유망품목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해외시장개척활동비, 임산물 수출 OK컨설팅 지원 등의 부상이 주어지며, 2019년도 임산물 수출지원사업 공모 시 우선 선발 인센티브를 얻게 된다. 임진원은 수출유망품목 수상업체의 해외시장개척 파트너가 되어 업체의 수출역량강화를 위해 밀착지원 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산림청장상)은 퍼니피쉬(주)(목재제품)의 DIY 목재인테리어 소품과 농업회사법인 하늘농가(주)(단기임산물)의 간편조리나물이 선정되었다. 퍼니피쉬의 DIY 목재인테리어 소품은 스마트폰 거치대 등 일상에서 자주 활용하는 소품을 3D프린팅을 활용하여 수출 키트 상품화로 제작된 제품이다. 하늘농가의 간편조리나물은 별도의 손질이 필요 없이 바로 조리 가능한 데친 나물과 소스가 포장된 제품으로 간편식, 건강식에 대한 글로벌 식품 트렌드가 반영된 제품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발굴대회를 통해 선정된 업체들이 임산물 소득 확대를 이끌어 갈 수출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정부·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17
  •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는 Wood Fair 2018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다가오는 8월 20일(월)부터 22일까지 3일간 코엑스 D홀에서‘Wood Fair 2018’을 개최한다. <Wood Fair 2018>은 ‘목재는 미래세대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참관객에게 목재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Wood Fair 2018>에서는 참관객들을 위한 목공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목재문화진흥회에서는 우드토이존을 포함한 친환경 어린이 활동공간을 운영하며, 한국버닝문화협회에서는 인두화 공모전과 목재과학제품 전시체험을 진행하여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놀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DIY가구공방협회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목재DIY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8월 20일(월)에는 ‘원목좌탁 만들기’를, 8월 21일(화)∼22일(수)에는 ‘우드트레이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교육기부포털(http://www.teachforkorea.go.kr)에 접속하여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Wood Fair 2018>에서 열리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참관객 모두가 목재와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54p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17
  • 일본에서도 인정한 우리 기술 ‘흰개미 방제법’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국내에서 개발한 ‘흰개미 방제용 트랩’ 기술이 흰개미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일본에서 흰개미 방제 기술과 효력을 인정받아 특허 등록(일본 특허 제6279049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흰개미 방제용 트랩은 직각삼각형의 형태로 목구조물에 이질감 없이 부착·설치해 흰개미를 유인하고 무리를 전멸 시킬 수 있는 독창적인 방제법으로, 흰개미가 좋아하는 수분 상태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DIY 용 흰개미 방제 트랩이다. 이 방제법은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가공과 목재보존실에서 개발한 ‘시스템적인 흰개미 방어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국내기업에서 기술이전을 받아 상품화했다. 흰개미 방제용 트랩은 흰개미의 피해 확산을 막고 피해 구제를 병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써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목구조물의 피해 부분에 간단히 설치해 활용할 수 있다. 2017년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국제방역연맹 회원국들이 참여하는 ‘세계방역대회(FAOPMA)’에 전시돼 호평을 받았으며, 세계 목구조물의 흰개미 피해 방제에 기여할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 이 트랩 방제법은 5월 31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2018서울한옥박람회’에서 국내 한옥과 목조문화재 등을 포함한 목구조물들의 흰개미 예방을 위해 전시할 예정이다. 목재가공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국내에서 개발돼 외국에서도 그 효력을 인정받은 흰개미 방제용 트랩 방제법은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목조건축물에 대한 흰개미 피해 방제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목재산업의 발전과 목재를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기술 확립을 위해 연구·개발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5-14
  • 흰개미 방제 연구성과 국제 무대에 소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11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태국 치앙마이 엠프레스 호텔에서 개최되는 ‘국제 방역대회’ 전시회에서 흰개미 방제 연구성과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흰개미 방제용 트랩’은 직각삼각형의 형태로 목구조물에 이질감 없이 설치·부착해 흰개미를 유인한 후 집단으로 전멸 시킬 수 있으며, 흰개미가 좋아하는 수분상태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기법을 적용한 DIY용 트랩이다. 이 기법은 ‘시스템적인 흰개미 방어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개발된 흰개미 방제 방법으로 설치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현재 국내 P기업에서 기술이전을 받아 상품화했다. 이번 국제 방역대회 전시회는 27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방역연맹의 회원국이 참여하는 FAOPMA 전시회와 7번의 성공적인 컨벤션을 개최한 Pest Summit이 처음으로 함께한다. 전시회에서는 60개의 부스 전시와 세계 최고의 강연자들이 진행하는 세미나를 통해 전세계 해충관리에 관한 최신 기술과 서비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 FAOPMA: The Federation of Asian and Oceania Pest Manager’s Association의 약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가공과 손동원 과장은 “이번 국제 방역대회 전시회를 통해 국내에서 개발된 흰개미 방제 방법이 목조건축물에 피해를 주는 흰개미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목재를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기술의 확립을 위해 연구·개발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1-21
  • 한국임업진흥원, 「2017 사회적경제 박람회」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6월 29일(목)부터 3일간 서울시청광장 및 시민청 일대에서 (사)산림형사회적경제협의회와 ‘2017년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가하였다.   - 사회적경제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경제로서 자본(이윤)보다는 사람을, 개별 기업·조직의 이익보다는 사회 전체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경제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정무역,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다양한 유형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과 경제적 활동을 결합한 기업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일반 기업의 성격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공익적 목적을 함께 가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기업 10주년이 되는 해로써 사회적기업은 현재까지 1740社 인증, 3만8100여개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내고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 일환으로 진흥원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우수한 사업체를 발굴,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여 현재까지 11개 기업이 인증, 37개 기업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산림을 매개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사)산림형사회적경제협의회를 구성, 현재 1차·2차·3차산업 뿐만 아니라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6차 산업,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4차산업 영역까지 각 산업마다 특성과 가능성을 모두 갖추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9개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참가하였다.  ㈜임업기술한마당은 산에 대한 정보와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1:1 현장상담과 단기소득작물의 재배기술 매뉴얼을 제공하고, 진흥원의‘임업인콜센터’와 연결점을 마련해 귀산촌 상담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주)바이앤은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출원한 IOT기반의 환경측정장비인 비행형 측정장비 드론과 지상형 측정장비 ‘도토리’를 선보였다. 그 외 목공DIY체험, 먹거리, 판매, 기업홍보 등 각 분야에서 부스를 알차게 구성했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는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행할 수 있는 소재와 잠재력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관심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도록 지원하여 사회서비스 확충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7-03
  • 한국임업진흥원,‘목재세상 BAND’로 실시간 고민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집 꾸미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목재세상’ BAND를 개설하여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목재세상’ BAND* 는 목재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모바일 커뮤니티 공간이다. 지난 5월 말 개설된 ‘목재세상’에서는 현재 약 600여명의 국민과 전문가가 목재관련 국내외 우수정보와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또한, 인테리어, DIY, 가구, 전원주택, 목재분야 신기술 적용 등 목재가 이용되는 모든 분야의 고민을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해결하는 쌍방향 소통 공간으로 입소문을 통해 밴드 가입자가 빠른 추세로 늘어나고 있다.    *네이버 밴드(모바일)에서 ‘목재세상’ 검색을 통해 가입 및 이용가능 또한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목재 정보 다드림’(wood.kofpi.or.kr)은 다양한 목재제품의 특성과 선택 기준을 사진자료와 함께 제공하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우수제품이 필요한 기업과 소비자를 위하여 KS·KWood 인증제품과 신기술 지정제품 생산기업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 친환경 목재 인테리어 시에 우수재료 구입 정보를 활용 할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진흥원은 정부3.0의 가치를 실현하며 시대의 흐름에 적합하고 사용자 입장을 고려한 다양한 시스템(뉴미디어)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개방‧공유 하고 있다. ” 고 전하며 “올바른 정보를 선별하여 기업의 우수제품을 국민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소비자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한국임업진흥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7-20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도시 재생을 위한 도시 목조화 기술 개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미래창조형 도시 재생에 필요한 아파트와 도시공간을 친환경 목재로 수놓을 연구를 추진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로 30층 이상의 초고층 아파트를 짓는 데 필요한 공학목재인 직교집성재(CLT)를 개발하고, 목조교량 개발에 이어 넓은 공간에 어울리는 테라스로 도시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미 국내 최초로 고속도로에도 적용이 가능한 2차로(二車路), 간격 30m의 차량용 목조교량을 개발하여 강원도 양양군 미천골 자연휴양림에 설치한 바 있다. 현재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연구팀은 지진과 화재에도 끄떡없는 초고층 아파트를 수개월의 단기간에 지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직교집성재와 구조용집성재를 개발 중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지상 4층, 4,500㎡ 규모의 산림유전자원연구동을 시공하여 공공건축 부문에서도 목조건축 기술을 선도해가고 있다. △CLT : 구조용 면재료(Cross Laminated Timber), 목리방향을 서로 직교하도록 배치하고 적층하여 목재의 이방성(異方性 : 물체의 물리적 성질이 방향에 따라 다른 성질)에 따른 변형을 최소화 한 목질 판상재료. 목조건축을 통한 도시 목조화는 전 세계적으로 도시를 친환경적으로 재생하기 위한 적극적 방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본은 목재의 장점을 이용하여 노후된 도시 환경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시 설계에 목재 이용을 확대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2월에는 대규모 목재테라스를 도심 도로에 설치하여 도시 환경을 개선하였으며, 목재가구 DIY(Do It Yourself) 활동을 통해 목재문화를 지속적으로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고층 목조건축물 건설도 한창이다. 캐나다는 리치몬드 올림픽 빙상경기장과 축구장 등 대형 스포츠 시설에 목조건축을 활발히 적용하고 있으며, 목조건축 기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30층 아파트를 비롯한 초고층 건물의 설계를 완료하였다. 2009년 영국 런던에는 29세대가 살 수 있는 목조아파트 ‘슈타트하우스(Stadthaus)’가, 2013년 호주 멜버른에는 10층 높이의 목조아파트 ‘포르테(Forte)’가 지어졌다. 오스트리아와 노르웨이 등의 유럽에서도 목조전망대를 비롯한 목조아파트, 고층 목조건물이 완공되거나 설계를 마친 상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한건축학회, 한국목재공학회와 공동으로 8월 26일(수) 경기도 광주에서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목조건축분야 세계 석학들이 참석하여 ‘도시 목조화’와 ‘고층 아파트의 지진과 화재 안전’ 등 삭막한 도시에 목재를 활용한 도시 기반시설과 목조건축을 활용하여 도시 곳곳을 사람 중심의 환경 친화적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과 사례를 공유하게 된다. △도시 목조화 : 산림과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시 설계에 목재 이용을 확대하는 것 목조건축 연구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가 확정된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박문재 과장은 “세계 목조건축 시장은 우리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빠르게 도시화와 대형화를 지향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대형 목조건축과 도심의 친환경 목조시설에 필요한 기술 확보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2018) 서울 총회 유치 성공을 발판으로 우리나라와 세계의 목조 도시화와 대형화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세계목조건축대회(World Conference on Timber Enigineering; WCTE) : 50여개국 1천여명의 학계와 건축계, 산업계가 참석하는 세계최고 권위, 최대 규모의 가술대회로 ‘88 시애틀 대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국립산림과학원이 작년 8월 캐나다 퀘백총회에서 WCTE 2018 서울총회 유치에 성공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8-2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나무로 지은 고층 아파트, 회색 도시에 생명력을 불어넣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미래창조형 도시 재생에 필요한 아파트와 도시공간을 친환경 목재로 수놓을 연구를 추진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로 30층 이상의 초고층 아파트를 짓는 데 필요한 공학목재인 직교집성재(CLT)를 개발하고, 목조교량 개발에 이어 넓은 공간에 어울리는 테라스로 도시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미 국내 최초로 고속도로에도 적용이 가능한 2차로(二車路), 간격 30m의 차량용 목조교량을 개발하여 강원도 양양군 미천골 자연휴양림에 설치한 바 있다. 현재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연구팀은 지진과 화재에도 끄떡없는 초고층 아파트를 수개월의 단기간에 지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직교집성재와 구조용집성재를 개발 중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지상 4층, 4,500㎡ 규모의 산림유전자원연구동을 시공하여 공공건축 부문에서도 목조건축 기술을 선도해가고 있다. △CLT : 구조용 면재료(Cross Laminated Timber), 목리방향을 서로 직교하도록 배치하고 적층하여 목재의 이방성(異方性 : 물체의 물리적 성질이 방향에 따라 다른 성질)에 따른 변형을 최소화 한 목질 판상재료. 목조건축을 통한 도시 목조화는 전 세계적으로 도시를 친환경적으로 재생하기 위한 적극적 방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본은 목재의 장점을 이용하여 노후된 도시 환경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시 설계에 목재 이용을 확대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2월에는 대규모 목재테라스를 도심 도로에 설치하여 도시 환경을 개선하였으며, 목재가구 DIY(Do It Yourself) 활동을 통해 목재문화를 지속적으로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고층 목조건축물 건설도 한창이다. 캐나다는 리치몬드 올림픽 빙상경기장과 축구장 등 대형 스포츠 시설에 목조건축을 활발히 적용하고 있으며, 목조건축 기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30층 아파트를 비롯한 초고층 건물의 설계를 완료하였다. 2009년 영국 런던에는 29세대가 살 수 있는 목조아파트 ‘슈타트하우스(Stadthaus)’가, 2013년 호주 멜버른에는 10층 높이의 목조아파트 ‘포르테(Forte)’가 지어졌다. 오스트리아와 노르웨이 등의 유럽에서도 목조전망대를 비롯한 목조아파트, 고층 목조건물이 완공되거나 설계를 마친 상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한건축학회, 한국목재공학회와 공동으로 8월 26일(수) 경기도 광주에서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목조건축분야 세계 석학들이 참석하여 ‘도시 목조화’와 ‘고층 아파트의 지진과 화재 안전’ 등 삭막한 도시에 목재를 활용한 도시 기반시설과 목조건축을 활용하여 도시 곳곳을 사람 중심의 환경 친화적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과 사례를 공유하게 된다. △도시 목조화 : 산림과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시 설계에 목재 이용을 확대하는 것 목조건축 연구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가 확정된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박문재 과장은 “세계 목조건축 시장은 우리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빠르게 도시화와 대형화를 지향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대형 목조건축과 도심의 친환경 목조시설에 필요한 기술 확보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2018) 서울 총회 유치 성공을 발판으로 우리나라와 세계의 목조 도시화와 대형화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세계목조건축대회(World Conference on Timber Enigineering; WCTE) : 50여개국 1천여명의 학계와 건축계, 산업계가 참석하는 세계최고 권위, 최대 규모의 가술대회로 ‘88 시애틀 대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국립산림과학원이 작년 8월 캐나다 퀘백총회에서 WCTE 2018 서울총회 유치에 성공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8-25
  • (인터뷰) 한국 DIY 가구공방협회 유필상 이사
                 지난 5월 7-8일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나무누리축제’에 참가한 (사)한국 D.I.Y 가구공방협회의  유필상 총괄 이사에게 협회소개와 국내 유일 목공 DIY 전문자격증에 대한 인터뷰를 요청했다.   Q. 협회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 저희 협회에서는 목공 DIY를 홍보하는 종합 정보 채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창업 희망자 및 구인·구직자에게 실질적이고 전반적인 정보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공 DIY 기술인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 실시하고 자격인증까지 받도록 돕고 있습니다.   Q. 목공 D.I.Y 자격증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목공 DIY 자격증은 (사)한국 D.I.Y 가구공방협회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목공 기술인을 양성하여 교육 이수자에게 지속적이며 다양한 목공 프로그램 컨설팅을 제공하고, 취업 및 창업 등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DIY 활동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목재 이용문화로 자리 잡도록 돕는 민간 자격 제도입니다. 자격증은 목공 DIY교육 관리사, 교육사1급 · 2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공DIY 교육 관리사의 경우, 목공 DIY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목공 DIY 문화 보급 및 관리에 대한 자격증이고, 목공 DIY 교육사 1급과 2급은 목제품의 전반적인 제작 공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기술을 취득하는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목공 DIY 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이후에 어떤일을 할 수 있나요? 실질적으로 2급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하시면 현장에서 방과 후 학교나 문화센터, 청소년 수련관 등에 파견되어 직접적인 강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 D.I.Y 가구공방 협회] 홈페이지 www.koreadiy .org를 방문하면 DIY 관련 지식과  목공 DIY자격증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산림산업
    2015-05-08
  • 국내 최대규모의 목재산업전문 박람회 성황리 종료
    생활 속의 목재를 즐길 수 있는 ‘목재산업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12월 4일 개막했다. 목재산업박람회(Wood Fair)는 대한민국 목재 및 목공관련 대표전시회로 관련 산업의 최신 정보 공유와 더불어 친환경 목재 이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의 목재문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전시회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이경호)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목재유통센터, 한국임업진흥원 등 100여 목재관련 기업 및 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2014 목재산업박람회’가 열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목재의 가치를 보다’란 주제로 친환경적 목재이용을 늘리고 생활 속의 목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박람회는 목재공급(원목, 운송, 수입, 유통), 목재가공(제재, 칩, 합판, 펠릿, 목공공구, 페인트 등), 국산목조주택자재, 생활가구(원목가구, DIY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목공예품, 기타 목재제품(장난감, 교구, 악기, 캠핑용품 등), 목공교육 및 체험장 등이 전시되었다. 12월 4일 개막식에는 산림청 신원섭 청장, 국립산림과학원 윤영균 원장,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이경호 회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등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식이 이어졌다. 가족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우드펜(wood pen) 만들기,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목재 DIY체험행사 등 여러 체험이벤트들과 ‘목재의 날’ 행사를 비롯해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시상식과 목재산업 전문세미나도 이어졌다. 남송희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친환경적 목재사용이 늘고 목재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누리집(www.woodfai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2014-12-05
  • 제22회 MBC건축박람회」참가업체 모집
    (주)동아전람이 주관하는「제22회 동아전람 - MBC건축박람회」가 2009년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 더욱 커진 규모로 KINTEX에서 개최된다. 「2009 타일.욕실산업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욕실산업, 인테리어, 건축정보, 건축 리노베이션, 조명, 조경, DIY제품, 전원주택 및 펜션산업전으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업체에게 신제품 홍보와 마케팅 장소를 제공하며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출품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 산림산업
    2009-04-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기관탐방)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화산섬인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름은 육지의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질학적 지형이다. 제주도에는 크고 작은 오름이 곳곳에 360여개가 있다고 한다. 오름에 덮힌 흙이 유난히 붉어 이름마저 붉은오름이 된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삼나무와 해송이 주종을 이루고 쥐똥나무, 가시나무, 졸참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연림을 이루고 있다. 하늘로 치솟을 듯 높이 자라고 있는 삼나무숲 사이로 길을 따라 지나면 독특한 외관을 가진 목재문화체험장이 나타난다.흔한 관광지가 아닌 제주의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 오름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한다고 한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숲체험 뿐만 아니라 숲 속에서 즐기는 목공체험을 기획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끌고 있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부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은 숲속에서 즐기는 목재체험으로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하여 찾아가 현승철 소장(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만나 보았다.     1.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어디에 있나요?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 158번지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에 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남조로 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온대, 난대, 한대 수종이 다양하게 분포된 울창한 삼나무림과 해송림, 천연림 등 자연경관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내에 있어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목공체험뿐만 아니라 숲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2. 접근성과 대중교통은 어떤가요?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경계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서귀포시에서 뿐만아니라, 제주시에서도 멀지 않아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은 남조로에 인접해 있어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방문 할 수 있습니다.      3.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어떻게 조성되었나요?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에는 총사업비 52억을 투자되었으며, 2013년부터 시작되어 2015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보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체험장은 연면적 1450㎡에 건축면적은 1,165.93㎡으로 총2층 건물로 조성되었으며, 1층에는 목공예체험실, 목공구전시실 등 7개의 체험실 및 전시실이 있고, 2층에는 목공예 전시실이 있습니다.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2017년 8월에 개장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방침 입니다.       4. 체험장 조성 동기와 목재제품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목재문화체험장은 직접 체험을 통해 목재의 유용함을 경험하고 목재지식과 정보를 알려 목재문화를 제주 전체에 확산시키기 위하여 조성되었습니다. 목재의 활용은 사람에게 뿐만 아니라 숲에도 이롭습니다.   목재제품은 스스로 피톤치드를 발생시켜 인간의 스트레스 완화시키고, 가공 시 플라스틱 제품과는 달리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목재제품의 사용은 생장이 둔화한 나무를 수확하여 목재의 활용도를 높임으로서 임야의 생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숲의 이산화탄소 흡수율을 상승 시켜줍니다. 따라서 이러한 목재활용을 활성화 시키고 인체에 이로운 목재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였습니다.     5. 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운영과 실적  목재문화체험장은 매일 2번 이루어지는 상시체험과 특별체험이 있습니다. 상시체험은  매일 10시, 15시 나무 목걸이, 책갈피, 열쇠고리 등을 만들 수 있는 체험입니다. 특별한 예약 없이 할 수 있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이외에도 한 달에 한번 진행되는 특별체험에는 매달 특색 있는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스페셜 목공데이’와 가족목공 체험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하는 DIY 가구 만들기’ 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체험프로그램은 총336회 운영되었고, 3,097명이 목공체험에 참가 했습니다. 매달 지속적으로 참가인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6. 특별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나요?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는 숲체험과 목공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숲과 함께하는 힐링 목공체험’이 있습니다. 숲해설가와 함께 제주 숲에 대한 재미있는 해설과 숲체험 활동을 할 수 있고, 전문목공지도사와 함께하는 목공체험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목재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7.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예 프로그램 체험자들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한 결과, 현재 전국 최고의 체험 환경과 운영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쉬운 곳으로, 목공체험 뿐만 아니라 체험장 주변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 진입로뿐만 아니라 주변 숲에도 데크시설이 잘 되어있어 휠체어, 유모차로 이동이 가능하여 유아, 노인,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분들도 편리하게 목재문화체험장 방문하고 숲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해 놓았습니다.     8.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이 있나요?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을 한번만 찾는 곳이 아니라 언제나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람객들이 원하는 목공체험 제품들이 무엇인지 트렌드를 분석하여 다양한 목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제주 삼나무와 편백나무를 활용한 제주만의 특색을 담은 목공예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앞으로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한번 체험하고 나면 자주 방문하여 체험하고 싶은 명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제주에 방문하신다면 붉은오름목재문화체험장에 꼭 들려주셔서 즐거운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관광트렌드에 따른 변화를 들 수 있다.생태관광산업이 활성화되는 추세로 기존의 관람형 관광에서 체험중심의 휴양활동으로 그 양상이 변화하였고, 자녀 동반형 자연학습과 현장체험활동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트렌드의 변화와 사회적 요구로 목재가치가 재평가 되어 문화적 요소로 목재활용의 가능성과 국산목재의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나 체험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제주만이 가지는 독특한 목재체험 컨텐츠를 개발하여 새로운 관광수요로 창출하고자 목재전문 테마공간을 탄생시켰다. 스토리텔링 체험실을 비롯해 목재공구전시 및 가상체험실, 영상홍보실을 꾸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잡고 목재체험공방, 아로마테라피 체험실, 유아목재 체험실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목재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또 야외 어드벤처 시설을 꾸며 온몸으로 숲과 목재를 느낄 수 있게 조성해 둔 공간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흔한 관광지가 아닌 삼나무림과 해송림, 천연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맘껏 누릴 수 있는 곳, 제주도에서 특별하고 진정한 힐링을 찾고자 한다면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7-05
  • (사)산림환경포럼, 꿈동산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숲체험 목공체험 즐겨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9월 29일 대전 꿈동산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초·중학생으로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야외에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숲·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더 다양한 목공체험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10-25
  • (사)산림환경포럼, 비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숲교육 및 목공체험가져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7월 25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비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1학년부터 6학년으로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비래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신청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산림복지
    2018-07-25
  • 숲에서 놀자 즐기자!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6월 28일 옥계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3,4,5,6학년으로 대전 보문산에서 숲길체험과 목공체험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숲해설가의 해설을 시작으로 게임과 놀이를 통하여 숲과 더욱 가까운 시간을 갖고,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 하여 흥미로웠으며, 산림교육을 직접 숲에서 듣다보니 숲과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 신청은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 e-mail(desk@gkorea.kr)로 하면된다. 
    • 산림복지
    2018-06-28
  • 산림환경포럼, 숲에서 느끼는 소중한시간!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3월부터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실시하는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숲길 체험과 산림보호 교육 및 목공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의 해설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직접 걷고, 만지고, 느끼며 보다 쉽게 숲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목재를 이용한 DIY목제품을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산림환경포럼 관계자는 "숲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행복을 꿈꾸는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체험 신청은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05-25
  • 용인자연휴양림, 캠핑도 하고 목공체험도 하고
    가족과 함께 캠핑도 즐기고 목공체험도 할 수 있는 '캠핑 축제'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용인시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처인구 모현면에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다음달 15~17일까지 2박3일간 '용인, 도심속 캠핑축제'를 추진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참가자는 오는 22일부터 100여 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캠핑축제는 용인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캠핑퍼스트가 주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용인 로컬푸드로 캠핑요리를 만드는 캠핑요리대회, 용인 관내 시장이나 맛집에서 소비한 영수증으로 추첨 선발하는 공정캠핑왕 선발, 각종 DIY목재공예를 체험하는 '나눔 목공 축제' 등 참가팀들이 한데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2박 3일에 3만 원이며, 야영장 외 숙박시설 이용자는 시설별 추가 금액을 내면 된다. 이번 축제를 위해 시는 휴양림내 기존 야영장 외 1만㎡의 잔디광장에 참가팀들이 야영할 수 있는 구획을 새로 만들 예정이다. 참가팀들은 9월 15일 오후 3시부터 축제운영본부에 등록하고 텐트 설치 등 입소절차를 하면 된다.  용인자연휴양림은 처인구 모현면 초부로 220에 162㏊규모로 잔디광장, 야생화 단지, 숲 놀이터, 목재체험관, 에코어드벤처, 짚라인, 야영장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췄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8-21
  • 다가오는 여름 휴가에 송이밸리자연휴양림으로 떠나보자~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화제다. 3일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어떤 볼 거리가 있을까?   첫번째로 숙박시설 이용이 가능한 산림문화휴양관과 숲속의 집이 있다. 산림문화휴양관내 28㎡ ~ 30㎡ 규모의 숙박시설(복층구조)을 이용하실 수 있다. 또한, 개별동 목재체험형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두번째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이 있다. 백두대간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성찰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역사문화 및 자연생태 특성에 부합하는 복합 문화공간 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백두대간 탐방로, 전망대, 데크로드, 작은수목원, 어린이 숲놀이터,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이 조성되어 야외 생태체험이 가능하다.   세번째로 목재문화체험장이 있다. 국산 목재문화 변천사를 알리고 지역정서에 특화된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했다.보고 즐길수 있는 무료 전시관 운영 및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활동(DIY)이 가능하다. 또한, 어린이 목재놀이방 및 목재종합 전시실을 조성하여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상왕도리 산158-3에 위치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7-03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목재 DIY 체험 가족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주말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온가족이 함께하는 ‘목재 DIY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숲속에서 목공으로 힐링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목재의 이로움과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 DIY(DO IT YOURSELF) : 재료를 구입해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만드는 일.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13일부터 월 16회 1일 2회(오전 10시, 오후 2시)에 걸쳐 11월까지 주말(토, 일)동안 계속 운영될 계획이며, 국립자연휴양림과 목재문화진흥회가 협업으로 추진한다.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되는 공간박스, 수납장, 벽걸이 선반, 사이드 테이블 등을 목재를 이용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체험의 난이도와 목재 크기에 따라 소정의 체험비가 발생된다.   체험 신청은 유명산자연휴양림 방문자센터에서 현장 접수하거나, 전화(02-3463-9635)로 사전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목재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은 국민들에게 숲속에서 쉼과 취미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휴양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목재문화진흥회와 정부3.0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휴양림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수준 높은 목공예 체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8-1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8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이용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키는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을 8월의 추천 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곳 휴양림은 해발 1,017m로 태백산 지맥이 동쪽으로 내려와 백암산으로 뻗어가는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금강소나무 숲은 미림(美林)으로 지정되어 그 푸르름과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검마산자연휴양림은 2013년도에 개축한 산림문화휴양관과 야영장, 숲속도서관을 운영하고 있고 산림욕장, 등산로,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책 읽는 문화 확산과 건전한 산림휴양문화 정착을 위해 TV없는 휴양림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TV를 대체 하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기구 및 목공예 DIY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정역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여름 더위와 스트레스를 60년 된 금강소나무 숲에서 산림욕을 통해 해소 하시고 주변 백암온천도 들러 몸도 힐링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7-28

목재이용 검색결과

  • (기관탐방)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화산섬인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름은 육지의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질학적 지형이다. 제주도에는 크고 작은 오름이 곳곳에 360여개가 있다고 한다. 오름에 덮힌 흙이 유난히 붉어 이름마저 붉은오름이 된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삼나무와 해송이 주종을 이루고 쥐똥나무, 가시나무, 졸참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연림을 이루고 있다. 하늘로 치솟을 듯 높이 자라고 있는 삼나무숲 사이로 길을 따라 지나면 독특한 외관을 가진 목재문화체험장이 나타난다.흔한 관광지가 아닌 제주의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 오름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한다고 한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숲체험 뿐만 아니라 숲 속에서 즐기는 목공체험을 기획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끌고 있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부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은 숲속에서 즐기는 목재체험으로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하여 찾아가 현승철 소장(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만나 보았다.     1.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어디에 있나요?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 158번지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에 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남조로 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온대, 난대, 한대 수종이 다양하게 분포된 울창한 삼나무림과 해송림, 천연림 등 자연경관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내에 있어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목공체험뿐만 아니라 숲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2. 접근성과 대중교통은 어떤가요?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경계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서귀포시에서 뿐만아니라, 제주시에서도 멀지 않아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은 남조로에 인접해 있어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방문 할 수 있습니다.      3.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어떻게 조성되었나요?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에는 총사업비 52억을 투자되었으며, 2013년부터 시작되어 2015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보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체험장은 연면적 1450㎡에 건축면적은 1,165.93㎡으로 총2층 건물로 조성되었으며, 1층에는 목공예체험실, 목공구전시실 등 7개의 체험실 및 전시실이 있고, 2층에는 목공예 전시실이 있습니다.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2017년 8월에 개장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방침 입니다.       4. 체험장 조성 동기와 목재제품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목재문화체험장은 직접 체험을 통해 목재의 유용함을 경험하고 목재지식과 정보를 알려 목재문화를 제주 전체에 확산시키기 위하여 조성되었습니다. 목재의 활용은 사람에게 뿐만 아니라 숲에도 이롭습니다.   목재제품은 스스로 피톤치드를 발생시켜 인간의 스트레스 완화시키고, 가공 시 플라스틱 제품과는 달리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목재제품의 사용은 생장이 둔화한 나무를 수확하여 목재의 활용도를 높임으로서 임야의 생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숲의 이산화탄소 흡수율을 상승 시켜줍니다. 따라서 이러한 목재활용을 활성화 시키고 인체에 이로운 목재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였습니다.     5. 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운영과 실적  목재문화체험장은 매일 2번 이루어지는 상시체험과 특별체험이 있습니다. 상시체험은  매일 10시, 15시 나무 목걸이, 책갈피, 열쇠고리 등을 만들 수 있는 체험입니다. 특별한 예약 없이 할 수 있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이외에도 한 달에 한번 진행되는 특별체험에는 매달 특색 있는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스페셜 목공데이’와 가족목공 체험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하는 DIY 가구 만들기’ 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체험프로그램은 총336회 운영되었고, 3,097명이 목공체험에 참가 했습니다. 매달 지속적으로 참가인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6. 특별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나요?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는 숲체험과 목공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숲과 함께하는 힐링 목공체험’이 있습니다. 숲해설가와 함께 제주 숲에 대한 재미있는 해설과 숲체험 활동을 할 수 있고, 전문목공지도사와 함께하는 목공체험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목재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7.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예 프로그램 체험자들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한 결과, 현재 전국 최고의 체험 환경과 운영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쉬운 곳으로, 목공체험 뿐만 아니라 체험장 주변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 진입로뿐만 아니라 주변 숲에도 데크시설이 잘 되어있어 휠체어, 유모차로 이동이 가능하여 유아, 노인,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분들도 편리하게 목재문화체험장 방문하고 숲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해 놓았습니다.     8.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이 있나요?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을 한번만 찾는 곳이 아니라 언제나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람객들이 원하는 목공체험 제품들이 무엇인지 트렌드를 분석하여 다양한 목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제주 삼나무와 편백나무를 활용한 제주만의 특색을 담은 목공예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앞으로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한번 체험하고 나면 자주 방문하여 체험하고 싶은 명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제주에 방문하신다면 붉은오름목재문화체험장에 꼭 들려주셔서 즐거운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관광트렌드에 따른 변화를 들 수 있다.생태관광산업이 활성화되는 추세로 기존의 관람형 관광에서 체험중심의 휴양활동으로 그 양상이 변화하였고, 자녀 동반형 자연학습과 현장체험활동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트렌드의 변화와 사회적 요구로 목재가치가 재평가 되어 문화적 요소로 목재활용의 가능성과 국산목재의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나 체험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제주만이 가지는 독특한 목재체험 컨텐츠를 개발하여 새로운 관광수요로 창출하고자 목재전문 테마공간을 탄생시켰다. 스토리텔링 체험실을 비롯해 목재공구전시 및 가상체험실, 영상홍보실을 꾸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잡고 목재체험공방, 아로마테라피 체험실, 유아목재 체험실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목재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또 야외 어드벤처 시설을 꾸며 온몸으로 숲과 목재를 느낄 수 있게 조성해 둔 공간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흔한 관광지가 아닌 삼나무림과 해송림, 천연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맘껏 누릴 수 있는 곳, 제주도에서 특별하고 진정한 힐링을 찾고자 한다면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7-05
  • 평생교육으로 목공 DIY 전문가 되기
    하동 진교초등학교(교장 임종일)는 지난 17일부터 5월 29일까지 2달여 동안 발명공작실에서 저녁 시간을 이용해 학부모 및 지역민 30여명이 참여하는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은 진교초등학교 특색교육인 발명교육을 접목해 ‘발명기법을 활용한 생활용품 목공 DIY’ 과정으로, 목공 공구 다루는 기능을 익혀 스스로 생활용품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저녁 시간을 이용해 수업에 참여한 연수생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목공 기구 하나하나의 기능을 배우고, 스카치 톱으로 나무 캐릭터를 자르고 다듬으면서 수업에 열중했다. 특히 진교초등학교는 평생교육 강좌 개설을 통해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원하는 것을 학교시설을 이용해 배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지역민은 “평생교육 참여를 통해 학교교육에 대한 이해와 선생님들의 열정에 큰 고마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25
  • 통 큰 할인 50%, 이번에는 꼭!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왕인문화축제기간인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 동안 목재문화체험객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제공한다.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아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협심하여 목재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상시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왕인문화축제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미취학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전연령대가 목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여가생활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6
  • (사)산림환경포럼, 지구를지키는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 실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8월 3일 대전 하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1학년부터 6학년으로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하여 방문체험으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신청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13
  • 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 “방학기간 목재체험프로그램 할인”운영
    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이하 목재체험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16일부터 8월말 까지 학생 및 가족,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목재체험프로그램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 목재체험장은 2015년 9월 개장하여 목재문화 저변확대와 목재문화에 대한 지역민들의 다양한 수요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목재체험 프로그램과 목재 놀이공간 운영,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체험하는 동안 서로 협심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등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름방학을 의미있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등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의 체험 프로그램 홍보와 여름철 관광객들은 물론 초․중․고등학교 방학기간 중 청소년의 목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여가생활 공간으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7-20
  • 전남도전 DIY, 생활가구 직접 만들어보세요
    전남산림자원연구소(소장 김종기)는 숲가꾸기 부산물 활용 및 목공예 활성화를 위해 목공예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7월 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기간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8주간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실시한다. 수강 신청은 평일 교육 참석이 가능한 도민 누구나 가능하고, 희망자 20명 내외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서랍장식장(가로60cm×세로45cm×높이120cm)을 제작할 계획이며, 교육비는 무료이나 재료비 15만 원은 개인 부담이다. 2018 목공예 체험교육 추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방문해 접수하거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2013년부터 목공예 기초 분야 교육을 시작, 2017년까지 16회 운영해 255명의 교육생이 생활가구를 직접 만들어 가정으로 가져갔으며, 교육생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어 왔다. 오득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임업시험과장은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체계적 목재가공 기초교육을 통해 일반인들의 산림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목공예에 관심 있는 도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8-06-26
  • 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 자연과 함께하는 목재 체험 “만지고, 만들고, 느끼고”
    영암 목재문화체험장은 2015년 9월 개장하여 월출산 아래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목재문화전시관, 목공예체험교육관과 목재체험공방을 설치하여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장고로의 목재 역할을 홍보하고 있다. 목재 놀이공간 운영,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각종문구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리며 목재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인 영암 목재문화체험장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유아, 청소년, 가족)으로 관광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받고 있다.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다양한 추억과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의미있고 안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5-25
  • 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속도낸다
    대전시는 보문산에 들어서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올해 안으로 개관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까지 대사근린공원(옛 그린랜드 부지)에 82억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2576㎡에 지상 2층 규모로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주요시설은 목재전시관, 목재체험장, 야외교육장, 목재보관창고, 영상실, 강당, 나무상상놀이터, 주차장, 야외전시장 등이 들어선다. 목채문화체험장은 지난해까지 건축 및 부대공사를 마무리했다. 앞으로 운영방안을 결정하고, 내부 전시물 제작, 홈페이지 구축 등을 완료하고 9월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직영과 위탁, 직영+위탁 등 3가지 운영방안을 놓고 고민 중이다. 운영 인원은 수목 관련 전문가를 포함 10여명 이내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비 7억6000만원을 투입해 내부 전시물 제작도 한창이다.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은 목재이용에 대한 수요증가에 부응하고, 시민들에게 목재체험공간을 제공해 여가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이다. 국내 목재문화체험장은 2003년 조성돼 현재 22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20곳이 더 조성될 전망이다. 대부분 산간지역 위주로 조성돼 접근성이 열악해 이용이 저조한 실정이다. 하지만, 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은 대도시권 인구밀집지역에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목재문화체험장으로 한밭수목원, 장태산 자연휴양림, 만인산푸른학습원, 숲치유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산림문화프로그램과 연계가 가능해 관광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또한, 목재의 가치·문화 홍보 및 목공예, DIY 가구 등 관련산업 활성화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하드웨어는 다 구축한 상태로 내부 전시물 구성과 운영 방안 등을 준비 중이다. 9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다른 지역의 목재문화체험장과 달리 도심에 가까워 입지 조건이 좋다는 주변 평을 받고 있다.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5-08
  • 목공전문가 실력 UP! 道 잣향기푸른숲, 무료 보수교육 운영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4월 10일부터 목공전문가 양성교육 이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목공전문가 양성교육’은 경기도가 2014년도부터 추진해온 ‘농산촌 지역주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농·산촌 체험마을에 목공프로그램이라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목공교육을 통해 이웃 마을주민 간의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농촌마을의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보수교육은 ‘목공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농·산촌 목공전문가들의 능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농·산촌 체험마을의 소득원 발굴 및 목공콘텐츠 보급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4월 10일부터 본격 시작하는 이번 보수교육은 오는 6월까지 조별로 소수인원이 목공 전문 교육과 실습하는 방식으로 경기도잣향기푸른숲에 있는 ‘잣향기목공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보수교육 주요내용으로 목재와 목공장비의 이해, 생활소품(시계,수납함등) 만들기, 나만의 의자 만들기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도는 이 프로그램이 나만의 가구제작으로 교육생들에게 성취감을 부여하는 한편, 지역주민 여가활동의 질적 향상 추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 교육 참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재료비만 부담한다면 나만의 가구를 제작하여 직접 사용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민순기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경기도잣향기푸른숲 목공전문가 양성과정 보수교육을 통해 앞장서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DIY생활가구 노하우를 전달해 질 높은 여가 생활과 산림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4-09
  •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 영암군 최우수상(산림청장상)수상
    국산목재 활성화와 우수 목공예인 선발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2017년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영암군 영암읍 박공년(만60세)씨가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3개(목공예, 관광문화상품, 체험소품)종목 총 34개 작품이 출품되어 각축을 펼친 끝에 박공년씨의 “붓걸이(목공예부분)”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본 작품은 국산 먹감나무와 오동나무를 활용 전통 짜맞춤 방식을 이용하여 학사모에서 디자인을 착안하였으며, 다용도 선반 및 붓걸이(다용도걸이)로 사용가능한 목공예품으로 전통의 멋과 현대의 실용성을 잘 갖추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공년 수상자(이하 수상자)는 그동안 영암군 서호면 태백리 전통가옥 공방에서 전통서각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로 활동해 왔으며 시간이 있을 때마다 틈틈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목공예품과 전통가구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왔다. 또한 수상자께서는 앞으로도 목재와 함께 한평생을 할것이며 이를 활용한 서각 및 생활용 목공예품 개발 및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목재문화체험장(영암군 군서면 상대포로 37)에서 목공예 제작 및 반제품 키트, 쿠미키, 우드버닝, DIY 생활용품 제작 등의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상시 준비하여 관광객 및 이용객들의 목재체험에도 불편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12-13
  •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다채롭게 열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산림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박람회 황종욱 사무국장은 "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재 (Wood is Eco & health)’를 주제로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준비되었고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이용을 확대하고 목재인에게는 기술‧정보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을, 국민에게는 목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밝혔다. 120여 개 목재산업 및 문화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400개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부대행사(개막식·목재의 날 행사·목재산업대상 시상식), 시연 프로그램(한옥기능·목조주택시공 등), 체험프로그램(DIY가구 제작·우드버닝 등), 전시행사, 학술행사, 특별행사(목재산업 취업박람회) 등 34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산림청주최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국토부주최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산림조합중앙회 주최 목재디자인공모전, 우드버닝공모전 등 각종 목재 관련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전국 유일의 한옥건축과 학생들의 시연과 산림청 후원,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제1회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 등이 열리며 국제도시목질화컨퍼런스, 목조건축물의 내진설계세미나 등 전문학술대회가 동시 개최되고 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민에게 목재라는 소재가 더욱 친숙해져 생활 속 목재 이용이 늘어나고, 학계‧업계의 기술·정보 교류로 목재산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2-03
  •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2016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대국민 목재이용 인식을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우드액스포 2016)’가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서는 'Wood is Eco & Health :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재'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국산 목재활용 촉진과 목재산업 발전을 위한 목재산업관과 일반 참관객들이 쉽게 목재제품과 목공 및 DIY를 체험할 수 있는 리빙우드관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에게 목재 활용에 대한 바른 인식과 다양한 활용을 알리기 위하여 원목생산, 가공유통, 한옥건축과 목조건축, 목공예품 및 가구가 전시되며 특히 우든보트, 이동식주택, 목재 CNC 제작시연회 등 목재의 전반적인 분야가 전시된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과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후원하며,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으로 준비하고 있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될 것이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할 것 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에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청소년부터 성인, 장인에 이르기 까지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목재산업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였고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로 구성하였다.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컨퍼런스가 열리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woodexp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전시회 무료 참관 혜택을 제공한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1-29
  • 목재문화진흥회,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과 ‘나무숲놀이터’ 프로모션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와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7월 27일(수)부터 8월 15일(월)까지 호텔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목재와 교구, 나무장난감들로 구성된 ‘나무숲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키즈숲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키즈숲 패키지의 ‘나무숲놀이터’는 목재문화진흥회 나무상상놀이터 프로모션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목재로 만든 장난감과 교구들을 가지고 놀며 감수성과 사회성,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목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주어 향후 성인이 되어서는 목재가구, 인테리어, 목공DIY, 목조주택 등 목재이용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원목 볼풀장, 삼나무 정글짐과 미끄럼틀, 편백나무 블럭놀이 등 각종 친환경 나무 장난감들로 구성된 나무상상놀이터는 지금까지 다양한 박람회, 축제, 지역 행사 등에서 선보이며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나무숲놀이터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전화(02-3440-8000)나 홈페이지(www.imperialpalace.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7-13
  • 봉화목재문화체험장 우리집 가구만들기 행사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창조지역사업「춘양목 나무사랑 학교」으로 엄마랑 아빠랑 온가족이 함께하는 우리집 가구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6월 ~ 7월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지난달까지 48가족이 신청하여 생활 속에 활용되는 DIY 가구(춘양목 좌탁)를 직접 만들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금강소나무를 활용하여 온가족이 단합하여 목공활동을 함으로써 가족 간 친목도모와 봉화지역의 우수한 소나무를 홍보하기 위하여 준비하였다. 일반가정에서는 쉽게 접하지 않는 전동공구(도미노, 전동드릴 등)를 활용하여 가구를 만들어보는 재미와 더불어 온가족이 함께 만든 작품이라는 자부심으로 잊지 못할 추억도 함께 만들 수 있다. 봉화군은 경상북도내 유일하게 조성·운영되고 있는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을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하여 청소년들의 목공체험학습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목재문화체험장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봉화군수(박노욱)는 춘양목의 고장인 봉화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생활 속에 필요한 목가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내년도에 국비예산 10억으로 전문시설「파인토피아 우드스쿨」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6-22
  • 경남도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와 힐링이 있는 지역명소로 자리매김
    경남도에서 조성하고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어린이들의 아토피와 각종 피부염 등을 예방하고 호기심과 감성을 높여 치유와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전통목공예, DIY 목가구 만들기, 나무공 풀장체험 등 다양한 목재관련 체험도 즐길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하면서 지역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경남도는 도내 8곳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존 창원시와 김해시에 운영 중인 목재문화체험장을 포함하여 진주시목재문화체험장은 올해 연말에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거제시, 하동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5곳에서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 중에 있으며 2~3년 내에는 모두 개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거창군목재문화체험장은 전통한옥구조로 만들어져 고풍스러움을 더하고 있는데 수승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09년에 개장하여 7년째를 맞이한 창원시목재문화체험장은 편백나무림으로 둘러싸인 진해드림파크에 자리 잡고 있는데 연간 11만 명이 찾는 지역명소이다. 김해시목재문화체험장도 지난해 11월에 김해시 장유동에 개장하였다. 시범운영 기간 한 달 동안에만 1만 50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본격적으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올해에는 더욱 많은 이용객들이 찾을 전망이다.    도내 목재문화체험장의 인기 비결은 몸과 마음의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주변의 각종 오염물질에 노출되어 있다가 목재체험을 통해 잠시 동안만이라도 목재의 향을 마시고 따뜻함을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몸과 마음도 치유되기 때문이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전국에 41개소가 조성되고 있다. 전통목공예체험, DIY가구만들기 체험, 나무블럭 쌓기 놀이 등 10여 가지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면서 이용객들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추고 있다. 주말에는 가족단위의 목공예 만들기 체험으로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의 각종 전시물은 국내산 목재로 사용하며 개소 당 약70억 원이 소요된다. 사업비의 70%는 국비로 지원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목재문화관련 사업 활성화를 통해 치유와 힐링 등 산림분야의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서 목재산업관련 일자리 창출과 각종 체험프로그램개발, 편백정유 등 제품개발 및 판매업 활성화 등으로 지역사회 상생발전 모델을 만들어 도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4-21
  • 목재산업의 모든 것, ”제5회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지난 12월 3일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5회 목재산업박람회(이하 우드페어)"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박람회는 "목재와 함께하는 더 좋은 삶"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국산목재 사용 활성화와 목재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내 최대규모로 개최된 이번 목재산업박람회는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와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원사 등  23개 기관과 협회가 후원을 하였으며 많은 목재인들이 유익한 정보와 네트워크 교류를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형성되었다. 박람회에는 영림목재, 한솔데코홈, 귀뚜라미, 태원목재, 화천종합목재 등 목재관련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목재산업관련 신기술을 선보여 목재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말레이시아 목재협동조합 외에 해외 3개사가 참여를 하였으며 국내 협회와 기업이 목재산업관련 전문세미나도 진행되었다. 더불어 목재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와 인력양성을 위한 "목재산림 일자리 정보박람회"도 개최되어 기업 및 공방창업 등 취업난 해소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문적인 목재산업 외에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DIY와 공방 부스도 설치되어 어린아이와 일반인들에게도 목재체험을 직접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체험은 친환경적인 목재소재의 우드버닝, 가든박스 만들기, 목공예 소품 만들기, 우드펜 만들기 등이 진행되었으며 박람회를 통해 목재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멋을 다시금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온라인 목공 갤러리 전시회도 준비되어 목공 동호인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기성, 신진 목공작가들이 원목으로 제작한 독특하고 기발한 작품들이 전시되었고 이에 대한 해설과 설명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아울러 목공에 필요한 각종 부자재 상담과 판매 부스가 설치되어 쏠쏠한 목공 정보를 얻어 갈 수 있게 되었다. 오후 5시부터는 박람회장 입구 앞에서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신원섭 산림청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이경호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현 회장, 국립산림과학원 남석현 원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한국입업진흥원 김남균 원장, 목재문화진흥회 강호양 회장, 한국펠릿협회 한규성 회장,  한국고열처리목재협회 윤상철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참석한 귀빈들은 기념촬영에 이어 컷팅식을 갖고 목재산업박람회 현황을 알아본 뒤 박람회 부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12-04
  • 별이 빛나는 마을, 청도‘별빛마을’전원주택지로 인기
     도시생활에 지친 도시인들에게는 전원속의 우리집을 갖는 것은 누구나 한번씩 꿈꾸는 희망사항이다. 최근 청도 각북 별빛마을은 대구 인근 전원생활의 최적지로 소문나면서 새로운 전원주택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대구 인접의 전원주택 지역이라 수성구에서 30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고 깨끗한 물과 신선한 공기, 오염되지 않는 흙 그리고 밤하늘에 수놓은 별이 빛나는 마을이다. 최근 들어 도시에서 일하고 주말에는 농촌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가구수가 늘면서 청도 각북 별빛마을은 현재 가구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30세대가 넘는다.  청도 각북지역은 예전부터 별이 많아 별밭이라 불릴 정도로 명당자리다. 별빛마을 전원주택단지는 탁 트인 조망권에다 2차로 도로가 인접해 있고 단지내 도로와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을 완비하고 있다. 또 인근에는 개그맨 전유성의 코미디철가방극장과 최복호패션연구소 펀액락, 각종 갤러리, 군불로 등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시설이 위치해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청도군에서도 인근 비슬산 자락에 휴양림을 조성하고 있다.    이처럼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삶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스로 느림의 삶을 선택해 유유자적하게 살아가고 있는 가족이 있다.  노년이 되어 귀농이나 귀촌을 꿈꾸던 시대에서 젊은 부부 남정환(만 44세), 도현아(만 34세), 삼남매인 남여진(5살),남건욱(4살),남준욱(2살) 이렇게 다섯식구가 이곳 청도에 귀촌하여 꿈꾸던 모습을 조금씩 실행해 나가는 가족이 있다.  집을 짓고 그옆 자투리 공간에 자기만에 기술을 습득해 목공 Diy작업장을 만들었다.  집안 가구들은 직접 만들어 뛰어난 솜씨를 자랑하고 있다. 처음엔 유아용싱크대를 만들었고 집안 거실엔 아내를 위한 싱크대도 직접 만들었다. 집안에 수납공간이 많이 부족한데 그런 공간도 아끼지않고 만들었다. 처음엔 그냥 취미로 하려고 배웠었는데 삼남매가 그공간을 너무 좋아하고 또 같이 만들어 보다 생활이 되어버린 삼남매를 보고 아이템을 생각해 냈다고 한다. 그게 바로 Diy목공체험장이다.  집안 가구를 만든것 처럼 삼남매가 아닌 다른 아이들에게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한다.  특히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없는 시골마을에 삼남매를 둔 가족이 입주하고 마을 전체가 다시 살아났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무대에 한달에 한번씩 악기연주도 하고 있다. 평일에 직장생활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악기를 배웠다고 한다 거기에 남정환(만 44세)씨는 드럼을 연주하기도 한다.  밤이 긴 시골마을엔 취미로 악기연주 하나씩은 다 소화해 내고 있다.  남정환씨 집에는 또 하나의 공간이 있다.  평범함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모색하다 생각해낸 것이 있다. 얼마전에 카라반을 장만했다. 캠핑장비가 없어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카라반캠핑장이다. 카라반캠핑장은 삼남매가족에겐 휴식처같은 공간이다. 아직 어린 삼남매를 데리고 멀리 놀러가지는 못하지만 놀러온 기분을 만들게 해준다.  축구장을 방불케하는 드넓은 주변의 잔디에서 뛰어놀며 넘어져도 다치지않는 자연과 함께 공존하고 있는 삼남매는 도시에선 쉽게 찾아볼 수도 없는 광경이다. 카라반을 장만하니 삼남매중 맏이인 남여진(5살)은 집이 하나 더 생겼다고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하루종일 쉬지도 않고 그 안에서 노는데 지치지도 않는지 힘들고 피곤하지만 더 놀고 싶어할 만큼 카라반이 주는 힘이 아닐까?  일반인들에게도 오픈되어 있다. 그러나 주말이면 카라반 캠핑장이 인기가 좋아 사전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다.     밤에 싸늘함을 보완한 장작불과 바베큐를 할 수 있는 시설, 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유난히 잘 보이는 이곳 별빛마을 카라반 캠핑장!  이 보다 좋은 장소가 있을까? 환호성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대구에서는 30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 그렇게 멀지않은 곳에 모두가 꿈꾸던 공간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을 정도다. 해외여행을 선호하고 있지만 국내여행 떠나보시는 것도 어떨까 조심스레 건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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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0
  • 2009 wood 樂 festival 1차 추진위원회 열려
     26일 서울대학교 농생명대학 세미나실에서 산림청 목재생산과,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국목조건축협회, 한국DIY가구공방협회,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타, 자연휴양림협회, 산림환경신문, 한국목재신문, 기획사인 IBI 프로모션 등 10여 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 wood 樂 festival ” 1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추진위원회에서 이전제 운영위원장은 “2009 wood 樂 festival ”의 추진방향과 행사일정 경과보고를 소개하고 행사준비에  대한 의견 및 원활한 진행을 위한 각 단체들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2009 wood 樂 festival ”은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목재체험교실 대규모 행사로 실시되며 사단법인 목재문화포럼에서 국민들에게 다양한 목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목재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0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그동안 성공적인 행사로 평가되었으며 올해는 9월 12일 (토요일) 하루동안 여의도 공원 문화마당에서  목재체험 , 전시,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중심으로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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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6
  • 동아전람 - 제22회 MBC건축박람회 개최
     (주)동아전람이 주관하는「동아전람 - 제22회 MBC건축박람회」가 2009년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 전시품목이 더욱 다양해지고, 국제적인 규모로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2009 타일․욕실산업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욕실산업, 인테리어, 건축정보, 건축 리노베이션, 조명, 조경, DIY제품, 전원주택 및 펜션산업전으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에는 400여업체가 참가하며 4,000여 아이템이 전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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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산업
    2009-06-16
  • 제22회 MBC건축박람회
     (주)동아전람이 주관하는「제22회 동아전람 - MBC건축박람회」가 2009년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 더욱 커진 규모로 KINTEX에서 개최된다.    「2009 타일․욕실산업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욕실산업, 인테리어, 건축정보, 건축 리노베이션, 조명, 조경, DIY제품, 전원주택 및 펜션산업전으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업체에게 신제품 홍보와 마케팅 장소를 제공하며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출품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 참가문의 : (주)동아전람  (02)780-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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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관탐방)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화산섬인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름은 육지의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질학적 지형이다. 제주도에는 크고 작은 오름이 곳곳에 360여개가 있다고 한다. 오름에 덮힌 흙이 유난히 붉어 이름마저 붉은오름이 된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삼나무와 해송이 주종을 이루고 쥐똥나무, 가시나무, 졸참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연림을 이루고 있다. 하늘로 치솟을 듯 높이 자라고 있는 삼나무숲 사이로 길을 따라 지나면 독특한 외관을 가진 목재문화체험장이 나타난다.흔한 관광지가 아닌 제주의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 오름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한다고 한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숲체험 뿐만 아니라 숲 속에서 즐기는 목공체험을 기획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끌고 있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부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은 숲속에서 즐기는 목재체험으로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하여 찾아가 현승철 소장(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만나 보았다.     1.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어디에 있나요?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 158번지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에 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남조로 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온대, 난대, 한대 수종이 다양하게 분포된 울창한 삼나무림과 해송림, 천연림 등 자연경관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내에 있어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목공체험뿐만 아니라 숲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2. 접근성과 대중교통은 어떤가요?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경계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서귀포시에서 뿐만아니라, 제주시에서도 멀지 않아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은 남조로에 인접해 있어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방문 할 수 있습니다.      3.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어떻게 조성되었나요?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에는 총사업비 52억을 투자되었으며, 2013년부터 시작되어 2015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보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체험장은 연면적 1450㎡에 건축면적은 1,165.93㎡으로 총2층 건물로 조성되었으며, 1층에는 목공예체험실, 목공구전시실 등 7개의 체험실 및 전시실이 있고, 2층에는 목공예 전시실이 있습니다.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2017년 8월에 개장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방침 입니다.       4. 체험장 조성 동기와 목재제품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목재문화체험장은 직접 체험을 통해 목재의 유용함을 경험하고 목재지식과 정보를 알려 목재문화를 제주 전체에 확산시키기 위하여 조성되었습니다. 목재의 활용은 사람에게 뿐만 아니라 숲에도 이롭습니다.   목재제품은 스스로 피톤치드를 발생시켜 인간의 스트레스 완화시키고, 가공 시 플라스틱 제품과는 달리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목재제품의 사용은 생장이 둔화한 나무를 수확하여 목재의 활용도를 높임으로서 임야의 생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숲의 이산화탄소 흡수율을 상승 시켜줍니다. 따라서 이러한 목재활용을 활성화 시키고 인체에 이로운 목재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하였습니다.     5. 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운영과 실적  목재문화체험장은 매일 2번 이루어지는 상시체험과 특별체험이 있습니다. 상시체험은  매일 10시, 15시 나무 목걸이, 책갈피, 열쇠고리 등을 만들 수 있는 체험입니다. 특별한 예약 없이 할 수 있어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이외에도 한 달에 한번 진행되는 특별체험에는 매달 특색 있는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스페셜 목공데이’와 가족목공 체험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하는 DIY 가구 만들기’ 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체험프로그램은 총336회 운영되었고, 3,097명이 목공체험에 참가 했습니다. 매달 지속적으로 참가인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6. 특별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나요?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는 숲체험과 목공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숲과 함께하는 힐링 목공체험’이 있습니다. 숲해설가와 함께 제주 숲에 대한 재미있는 해설과 숲체험 활동을 할 수 있고, 전문목공지도사와 함께하는 목공체험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목재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7.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예 프로그램 체험자들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한 결과, 현재 전국 최고의 체험 환경과 운영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쉬운 곳으로, 목공체험 뿐만 아니라 체험장 주변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 진입로뿐만 아니라 주변 숲에도 데크시설이 잘 되어있어 휠체어, 유모차로 이동이 가능하여 유아, 노인,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분들도 편리하게 목재문화체험장 방문하고 숲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해 놓았습니다.     8.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이 있나요?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을 한번만 찾는 곳이 아니라 언제나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람객들이 원하는 목공체험 제품들이 무엇인지 트렌드를 분석하여 다양한 목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제주 삼나무와 편백나무를 활용한 제주만의 특색을 담은 목공예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앞으로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한번 체험하고 나면 자주 방문하여 체험하고 싶은 명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제주에 방문하신다면 붉은오름목재문화체험장에 꼭 들려주셔서 즐거운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관광트렌드에 따른 변화를 들 수 있다.생태관광산업이 활성화되는 추세로 기존의 관람형 관광에서 체험중심의 휴양활동으로 그 양상이 변화하였고, 자녀 동반형 자연학습과 현장체험활동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트렌드의 변화와 사회적 요구로 목재가치가 재평가 되어 문화적 요소로 목재활용의 가능성과 국산목재의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나 체험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제주만이 가지는 독특한 목재체험 컨텐츠를 개발하여 새로운 관광수요로 창출하고자 목재전문 테마공간을 탄생시켰다. 스토리텔링 체험실을 비롯해 목재공구전시 및 가상체험실, 영상홍보실을 꾸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잡고 목재체험공방, 아로마테라피 체험실, 유아목재 체험실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목재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또 야외 어드벤처 시설을 꾸며 온몸으로 숲과 목재를 느낄 수 있게 조성해 둔 공간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흔한 관광지가 아닌 삼나무림과 해송림, 천연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맘껏 누릴 수 있는 곳, 제주도에서 특별하고 진정한 힐링을 찾고자 한다면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7-05

임업정보 검색결과

  • 가족과 함께하는 DIY 프로그램 운영
    동해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 동부목재유통센터(센터장 : 이종헌)가 주관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DIY 프로그램’이 2017년 4월 28일 동부목재유통센터 내 청소년산림문화체험관에서 진행되었다. 가족 간의 건전한 취미생활을 공유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동해시 관내 10가족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10월까지 매월 1회씩 실시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국산 소나무를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다용도 공구함, 책꽂이, 찻상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종헌 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목재체험 문화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부목재유통센터는 5월 11일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가구제작 DIY 기초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02
  •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에서 목공체험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목공체험이 있었다. 인접 초등학교 교사 7명을 대상으로 벽체용 소형 선반과 소형 찻상 품목으로 실시되였으며, 체험 Item은 대상자가 선정 및 신청토록 한 후 맞춤형으로 설계 및 자재준비 하여 우리나무를 사용하여 DIY 목공체험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직장인인 관계로 근무시간을 고려하여 일과 후 시간을 활용하였으며, 초보자인지라 안전관리나 작품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목공체험진행자가 톱이나 못가공 등 일부는 도와주면서, 일부체험 대상자는 보조자와 협력하면서 진행되였고, 완성제품의 표면에 락커칠까지 표면가공하여 체험을 마치도록 하였으며 만든 제품은 각자 집으로 가져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1-18
  • 산림조합중앙회 전남도지회 국산목재체험교실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전남도지회는 9월 28일,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 전남도지회 국산목재체험장에서 광주지역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목재체험교실을 열었다. 체험교실에서는 국산목재를 이용하여 DIY형태의 제품을 직접 제작함으로서 목재의 아름다움과 장점 등을 직접 체험하고 산림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에 대해서도 공부하였다. 한편, 전남도지회에서는 앞으로 매월 1회 이상 즐거운 목재체험교실을 운영하여 목재문화를 확산시키고 DIY를 통해 국산 목재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신문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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