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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앞당겨진 나무심기, 희망을 심고 함께 일어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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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3.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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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올해 나무심기를 15일 앞당겨 3. 9.~4. 20.까지를 제64회 나무심기 기간으로 지정하여 강원영서ㆍ수도권(한반도 허리)지역  383ha에 1백만본을 땅이 일찍 녹은 양지쪽부터 나무심기를 시작한다.


 
  올해 나무심기는 목재생산을 위한 목재생산 숲 337ha, 화석연료 대체자원으로서 목질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숲 20ha,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온실가스 배출감축을 위한 탄소의 숲 26ha를 체계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나무심기 시작과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녹색성장을 통한 경제재도약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자 학생ㆍ시민ㆍ숲사랑운동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나무심기 첫삽을 뜨는 착수행사를 개최하였다.

  ◦ 행사일시 : 3. 9.(월) 10:00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2-18  4.5ha 11,250본(소나무)
         
            
  특히 착수행사가 개최되는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는 목재생산의 숲 조성예정지 4.5ha로 우리나라 대표수종인 2년생 소나무 묘목 11,250본을 식재할 계획이며, 당일 행사에는 산림내 버려져 있는 쓰레기 등 탄소생산물의 흔적을 지우는 “탄소발자국 지우기”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3월9일 원주지역의 나무심기 착수와 함께, 앞으로 4월10일까지 양구ㆍ인제ㆍ가평ㆍ양평ㆍ포천지역 등 북부지방산림청관할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도 국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행사가 지역별 실시된다.

  금년도 나무심기사업은 지구온난화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감축에 대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의 장으로 만들어 산림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나무 심기확산을 통해 국민들이 꿈과 희망을 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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