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UNCCD총회, “지구살리기 그린콘서트”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9.28 16:14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8일 오후7시, 마산실내체육관-

 국내 최고 아이돌 그룹 20팀이 UNCCD총회 홍보를 위해 창원에 모인다.

동아시아 사막화 및 산림 황폐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진 지방정부 위상을 높이기 위해 내달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아시아 최초로 경남 창원에서 개최되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본 행사를 전국적 규모로 홍보하기 위한 초대형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SBS인기가요 특집방송으로 “UNCCD 제10차 총회기념 지구살리기 그린콘서트”란 제목으로 28일 오후7시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녹화방송으로 진행된다.

 이기광, 셜리, 아이유, 조권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콘서트에는 슈퍼주니어, 카라, Miss A, 브아걸, 인피니티, 성시경, 씨스타, 틴탑, 달샤벳, B1A4 등 20팀의 아이돌 그룹이 출연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이번 콘서트는 연령별·세대별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제작 방송해 UNCCD총회를 홍보하고, 프로그램 내에 추가 VCR을 통해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의 내용과 의미를 알리며, 경남 창원의 그린이미지를 드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콘서트장 입장을 위한 무료 입장권은 27(화) 오후5시부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배부하고, 입장은 당일 오후5시부터이며, 공연은 오후7시부터 열린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UNCCD총회, “지구살리기 그린콘서트”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