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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경영! 민간전문가들에게 길을 묻는다.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09.03.12 20:36
  • 조회수 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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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산림청 제11차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강원영서ㆍ수도권 43만ha의 국유림경영ㆍ관리계획 등에 대하여 지난 2006년부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자문을 받아 산림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이 지구촌 최우선 아젠다로 등장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미래 국가비전으로 제시한 금년도에 산림분야에 선택과 집중의 산림행정을 위하여 북부지방산림청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가 하였다.


  ◦일    시 : 2009. 3.13.(금) 10:00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
  ◦주요내용 : ① 2008년 국유림경영 주요성과 및 반성,  ② 2009년 주요업무에 대한 사업계획 설명,  ③ 산림현장 주요업무에 대한 분야별 자문 및 토의 등


     
  특히,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경제난 극복을 위한 예산조기집행의 적정한 운영, 해안사구 산림복원사업, 국민의 숲길 조성․운영, 치유의 숲 조성, 숲사랑 범시민 운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조직․운영 등 국유림경영ㆍ관리 전반에 대하여 분야별 전문자문을 실시한 후 그결과를 일선 현장에 반영하여 현장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자문위원회에서는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들과의 소통강화를 위하여 홍보분야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하여 현장 산림행정을 국민들에게 정확히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의 제2기 국유림경영자문위원회는 산림보호ㆍ자원조성ㆍ재산관리ㆍ산지이용ㆍ산림정책ㆍ산림문화ㆍ경영계획ㆍ홍보분야에 대한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되어 2010년까지 산림정책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국유림경영관리 자문위원회의 자문내용을 즉시 현장에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전문가인 자문위원들은 각 분야별 새로운 아이디어 등 정책자료를 제공함으로서 산림정책의 품질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행정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의 자문으로 정책품질을 높이고 국민들의 요구에 부합되는 산림현장 행정이행을 위해 자문위원회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민간분야의 의견을 산림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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