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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코리아! 목재도 이젠 우리 것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1.10.18 15:44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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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단양국유림관리소 목재 생산량 초과 달성 -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2011년 목표로 했던 목재생산 예정량을 110%초과 달성하고 6억5천여만 원의 국고 세입을 올리는 등 국산 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국산재 12,154㎥를 생산․공급하였으며 이는 2011년 총 목재생산 예정량 11,000㎥보다 1,154㎥이 더 많은 량으로 110% 초과 달성하였다.

또한, 용재를 팔아 6억5천여만 원의 국고 세입을 올렸다. 그 중 펠릿 원료의 공급량은 1,071㎥ 물량이고 종이의 원료가 되는 펄프로는 8,708㎥의 목재를 공급하는 등 국산재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작년 단양국유림관리소 10월까지의 생산량은 5,801㎥으로 현재까지 생산량이 209% 증가 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공급 확대 정책에 따라 용재 생산량이 대폭 증가할 예정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연말까지 숲가꾸기 생산재를 통해 2,000㎥의 목재를 더 공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목재 생산을 꾸준히 할 뿐만 아니라 불량임지는 수종갱신, 입목 매각 등의 방법으로 조림지를 확보하고 국산 목재의 안정적 공급기반 조성에도 힘써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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