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독도관리선 명칭공모, 국민적 관심폭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03.17 18:51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독도 영토수호 강화 등을 위하여 건조중인 독도 관리선의 명칭을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독도 수호의지 확산을 위하여 공모한 결과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3. 2 ~ 3.16일간 독도수호를 위한 국민적 염원과 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명칭으로 제정하기 위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한 결과, 전국 각지에서 1,641건이 접수되어 독도에 대한 국민적 사랑과 관심이 가히 폭발적임이 증명되었으며,

 아울러 공모기간중 공모관련 문의는 물론, 일본의 독도도발을 성토하는 내용이 줄을 이었고, 독도를 지키고 이용하는 방안 제안, 독도를 반드시 지켜내자는 의지를 표현하는 등 독도수호를 위한 국민적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제안된 사례를 보면 이사부호, 안용복호, 홍순칠호, 등 독도와 관련된 역사인물의 이름을 인용한 경우, 독도수호선, 독도지킴이호, 독도누리선 등 독도수호의지를 나타낸 경우, 독도사랑호, 독도아리랑호, 우리독도호 등 독도사랑과 애정을 표현한 경우, 우산호, 삼봉호, 무릉과우산호 등 독도의 역사적 지명을 인용한 경우, 괭이갈매기호, 독도강치호, 독도갈매기호, 독수리호 등 독도 자연생물의 명칭을 딴 경우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독도에 대한 애정과 수호의지를 나타내는 내용이었다.
 
경상북도는 제안된 명칭들에 대하여 독도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명칭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명칭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명칭제안자에 대하여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독도관리선 명칭공모, 국민적 관심폭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