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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예방이 최선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1.11.08 13:14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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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취약지 인화물질 제거 사업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건조기를 맞아 국유림 연접 도로변과 산불취약지역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등 60여명을 투입, 오는 21일까지 산림연접지 풀베기 등 잡목 제거와 농산폐기물 수거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가을철 행락객이 많아 대형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대강면 황정산 일대 지역(직티, 올산, 방곡, 황정)의 도로변 풀베기, 가지치기, 하층목 제거, 낙엽 긁기, 농산폐기물 수거 등을 실시하고 산불예방 지도단속과 주민홍보 및 계도를 강화,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계화 산불전문진화대를 대기, 유관기관 단체와 공조체계를 유지하여 산불발생에 초동 대처하며 진화대원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1.1~12.15까지 운영한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의 국유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독거노인 농산폐기물 수거를 병행 추진, 입산통제구역 출입자 단속 등 산림자원을 보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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