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재산업계 최대 행사, 제1회 목재산업박람회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1.12.16 09:07
  • 조회수 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6~18일 서울코엑스서 목재가치 알리고 산업 활성화할 참여‧토론‧전시 행사

<t사진 /  제1회 목재산업박람회가 16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지난해까지 열린 우드락 페스티벌을 확대개편해 열리는 것이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우드락 페스티벌의 아동참여 프로그램 중 한 장면>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1회 목재산업박람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산림청(청장 이돈구)이 후원하고 목재문화포럼(회장 이전제)이 주최한다.

  산림청이 지난해까지 ‘우드락 페스티벌’이라는 형식으로 열리던 목재산업 축제를 확대해 여는 이 행사는 목재산업과 건설‧토목 분야 종사자 뿐 아니라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와 학술인들의 토론회 등이 다채롭게 마련됐다. ‘친환경소재 목재제품 전시회’ ‘목재제품 만들기 체험전’ ‘목재문화 세미나’ ‘2011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시상식’ 등도 잇달아 개최돼 한국 목재산업계의 최대행사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박종호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은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이용한 산업은 탄소배출을 저감시키고 기후변화 대응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어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분야”라며 “목재산업이 제재‧가공 산업 단계를 뛰어넘어 첨단 녹색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재산업계 최대 행사, 제1회 목재산업박람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