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목조건축교실" 사업 선정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1.03.22 11:15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김헌중 회장)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11년 목재문화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지구를 살리는 목조건축교실"에 선정되었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에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목재가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장고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리고, 체험교실을 통하여 목재이용의 잠재 수요를 창출함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걸맞도록 국산재이용을 촉진하고자 하고자 2007년부터 목재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2011년 부터는 목재문화활성화사업으로 명칭을 바꾸어 실시하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목조건축교실"은 목재체험 주강사들의 참여로  4월부터 10월까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여 목조건축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구를 살리는 목조건축교실" 사업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