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김헌중 회장)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11년 목재문화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지구를 살리는 목조건축교실"에 선정되어 5월부터 9월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지구를 살리는 목조건축교실"은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강사들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여 목조건축이론과 모델링, 셀제 제작하여 보는 교육을 실시하여 그 어느해 보다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게 진행이 되었다.


2011년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은 산림청에서는 국민에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목재가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장고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리고, 체험교실을 통하여 목재이용의 잠재 수요를 창출함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걸맞도록 국산재이용을 촉진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는 앞으로도 일반인들에게 목재 우수성 홍보와 함께 우리 산림의 소중함과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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