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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산불현장 진화대책 논의중인 정광수 산림청장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09.04.12 19:14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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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수 산림청장은 4.12일 아침 전날(4.11일) 오후에 발생해 야간산불로 이어졌던 전북 남원시 이백면 산불현장을 방문해 진화대책을 논의하고 진화완료 후 재발방지를 위한 잔불정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12일 오전 10시 현재 남원산불은 진화가 완료되고 재발방지를 위한 잔불진화 중에 있으며 11일 대피했던 45가구 110여명의 인근주민들도 일상으로 복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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