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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전ㆍ후 산불예방 총력 대응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09.17 00:46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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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가을철 도래와 우리민족의 대 명절인 추석(9. 19일)을 전ㆍ후하여 성묘객 등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효율적인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관리소 직원,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오는 9월 16일부터 관내 55,265ha의 국유림에 대하여 산불예방활동을 전개 할 방침이다

특히 금회 산불예방활동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산림재해모니터링과 관리소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대응 비상연락체계 유지, 상황보고 체제, 산불발생시 대처요령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예방활동기간 중에는 벌초 및 성묘 입산객 등을 대상으로 산림 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며, 주요 내용은 산림 내 또는 연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임산물 불법채취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불법 행위자에 대하여는 관계법령에 따라 의법 조치 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 김은수)은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국민들의 올바른 성묘문화 확산과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우리 모두가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전하면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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