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비상체제로 전환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10.30 00:00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013. 11. 1∼12. 15일까지-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8년 연속 산불 없는 평창 만들기 목표달성을 위하여 산불방지 비상체제로 전환 전 행정력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불감시인력 67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38명, 산림재해모니터링 19명, 예찰ㆍ방제단 5명, 숲가꾸기패트롤 5명)을 입산요로에 배치하여 무단입산자 단속은 물론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등에 대하여 계도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 수렵장 설정에 따른 엽사들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발생에 대비 임도 차량출입을 원천적으로 통제하는 한편 인화물질 소지입산, 산림 내 취사행위, 허가구역 외 수렵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는 기계화산불진화대 4개조를 운영한다고 밝히고 지역주민들께서는 산불발생 시 즉시 산림관서에 신고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비상체제로 전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