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숲속의 도시 ,도시속의 숲 조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10.30 22:26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남도는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권 녹색공간을 확충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이 도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그린경남 도시녹화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삶의 질 향상, 고령화 등 경제·사회적 변화에 따라 생활권 주변 녹색 공간 확대 요구는 많으나, 생활권주변 녹색공간이 부족하여 주민, 기업 등 자율적이 참여하는 도시숲을 조성 교육, 치유 등 다목적공간으로 조성하여 녹색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기업사랑 도시숲 조성을 위해 도내 장기 미집행 공원 또는 활용 가능한 기존공원, 자투리 땅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해서 내년 상반기부터 전 시군에 20개소를 시범적으로 조성하고,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을 보면 1사 1공원조성, 수목기증, 기념식수, 내 나무갖기, 수목관리, 도시숲 가꿈이·지킴이 등 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사랑 도시숲 조성에 도민·기업·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기업·도민·단체가 도시숲 조성·관리에 스스로 참여한 경우에는 『경상남도 푸른경남상』 후보자로 추천·심사를 통해 푸른경남상을 수여하여『그린경남 도시 녹화운동』참여 분위기를 전 도내로 확산 할 계획이다.

경남도 전영경 환경산림국장은 “본 운동을 통해 부족한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을 통한 다양한 녹색서비스 제공은 물론 도민·기업·단체의 참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남도,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숲속의 도시 ,도시속의 숲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