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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주요 등산로 숲길체험지도사 운영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3.11.11 22:43
  • 조회수 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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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숲길체험지도사 2명, 전문자격증 취득 -



중부지방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해설하고 지도ㆍ교육하는 숲길체험지도사를 연중 고용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길체험지도사는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 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하는 산림교육전문가로서 활동한다.

그 밖에도 산림청에서는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하는 숲해설가,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ㆍ교육하는 유아숲지도사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재 금수산 얼음골 등산로에 숲길체험지도사를 배치하여 얼음골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길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 근무하는 숲길체험지도사 2명이 2012년 7월에 제정ㆍ시행된『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숲길체험지도사 자격을 2013년 10월 11일 취득함으로써 국민에게 더욱 더 질 높은 숲길체험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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