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항 지역 재선충병, 해병대 1사단이 지원한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11.29 13:42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2월 13일까지 해병대 장병 3천여명 방제작업 투입 -


 

“재선충병 방제 전담팀이 구성되고 적기방제에 필요한 예산과 남부지방산림청, 해병대 등이 지원되고 있어 포항을 재선충으로부터 청정화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 4일 제38대 해병대 제1사단장에 취임한 황우현 신임사단장은 포항지역에 확산된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11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3천명의 해병대 장병들을 주요도로변 가시권내 재선충병 피해목 방제작업에 긴급지원토록 했다. 
 
따라서 지난 11일 흥해읍 남송리 재선충병 피해지에서 재선충병 박멸을 위한 범 도민 결의대회를 가진데 이어 해병대 군 장병까지 재선충병 고사목 방제에 본격 돌입하게 돼 내년도 재선충병이 확산되기 전인 4월말까지 재선충병 고사목 전량제거에 파란불이 켜졌다.

 

시는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특별전략을 별도 수립, 전담조직 및 방제인력 확보를 위한 재선충병 방제 전담팀(T/F팀)을 구성하고, 정밀 지상예찰과 지역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해 예찰조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봄철 각종 산림사업 등으로 인한 방제인력난 해소를 위해 방제사업이외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시기를 조절하고 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항 지역 재선충병, 해병대 1사단이 지원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