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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물환경해설사 첫 배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12.02 16:52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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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는 11월 29일 지난 10주동안 상주시기후변화센터에서 전문교육인 『물환경해설반』교육을 이수한 45명에 대해 물환경해설사 및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

물환경해설사 양성교육은 경천대, 경천섬, 국립생물자원관 등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이 산재해 있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신 낙동강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급부상하면서 민간차원의 탐방객 안내․홍보 해설사 양성을 위해 실시한 교육으로 이번 교육생 45명 전원이 수료하게 된 것이다.

성백영 시장은 “전문지식을 함양한 물환경해설사들이 각종 환경행사의 참석과 2015년 세계물포럼 등 큰 행사를 앞두고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여 신 낙동강 시대의 거점도시인 상주시가 새롭게 부각될 수 있는 도약의 기틀을 다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시관계자는 물환경해설반 교육신청에 대한 호응도가 높았을뿐만 아니라 교육열기도 뜨거워 이번 교육생 45명 전원이 수료했으며, 이에 따라 2014년도에는 온실가스 줄이기 등 지구온난화와 관련한 기후변화교육과정 신설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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