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 영상회의시스템 이용한 기관간 회의 개최

  • 김동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12.05 17:22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0월부터 7차례 영상회의로 업무효율성 개선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지난 10월부터 영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해 7차례의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대면 회의·보고를 위한 출장으로 인한 업무 비효율성 극복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8일 주요업무 및 중점과제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지방청장을 비롯한 4개 국유림관리소장과 경영조성팀장 등 15명이 참여한 10월 관리소장회의를 비롯해 목재생산, 사유림매수, 산림보호 등 업무분야별 영상회의를 7차례 개최하였다.

영상회의시스템은 소통, 협력을 통해 유능한 정부를 추구하는 정부 패러다임인 정부3.0를 지원하기 위해 중앙부처에서 사용하고 있는 문서결재 시스템에 탑재되어 기관간 협업 수행과 소통을 지원하고 있다.

영상회의시스템을 사용하면 다른 장소로 이동하지 않고 개인 업무용 컴퓨터를 이용해 최대 100명까지 회의할 수 있고 개인과 개인 뿐만 아니라, 개인과 회의실 간 회의도 가능하다. 일반적인 회의와 동일하게 참석자가 함께 문서나 동영상을 보면서 회의할 수 있다.

대전시, 세종시와 충청남․북도를 관할하는 중부지방산림청은 소속기관인 보은관리소가 왕복 3시간, 충주관리소가 왕복 4시간, 단양관리소가 왕복 6시간이 넘게 소요된다.

중부산림청 관계자는 영상회의 도입을 통해 업무효율성이 높아질 뿐 만 아니라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간에 소통이 활성화되고, 새로운 회의문화가 정착되면서 직원 간 수평적 관계 증진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부지방산림청, 영상회의시스템 이용한 기관간 회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