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문화재 화재예방에 총력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1.15 16:56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등 안전대책 추진 -

지난1월 13일(월) 16:50분경 안동 하회마을 북촌댁 내 디딜방앗간(안동시 풍천면 북촌길 7)에서 관광객 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초가지붕 3.3㎡ 정도의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에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인 경주 불국사, 양동․하회마을 등 도내 목조문화재 136개소에 대하여 시․군, 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긴급 안전점검 실시하고 관계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역 내 금연 등 화재예방 홍보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또한 시․군 소방서와 관계자의 순찰 및 유관기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유사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기상특보 발령 시 문화재 관계자,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SMS를 활용한 화재위험 통보제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11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하회마을에 CCTV, 단독경보형감지기, 경보기 등 재난방재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최근 건조주의보 등 도내 기상특보 발령에 따라 전 소방관서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지시하고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도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문화재 화재예방에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