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수액의 안전한 먹을거리 정착에 앞장 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2.07 10:44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좋고 물맑은 강원도 청정지역 수액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소비자가「뼈에 이로운 물」(골리수)인 수액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마실 수 있도록 채취구역을 관할하는 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호스 등의 규격품 사용 여부와 위생상태를 불시에 점검한다고 밝혔다.

수액을 채취하는 나무에 뚫은 구멍의 크기와 위치, 수액채취 호스와 집수통의 관리상태, 판매용 수액의 표시기준 등의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여 관리상태가 부실한 현장은 수액을 채취하지 못하도록 강력히 단속하여 소비자와 선량한 채취자, 그리고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계획이다.

또한, 고로쇠 수액이 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국립산림과학원의 입증에 따라 수액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불법 및 과다채취가 되지 않도록 하고, 채취된 수액이 수요자에게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게 하는데 역점을 두고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난 해 국유림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액을 지역주민에게 양여하여  5천여 만원(53,850ℓ)의 농가소득이 창출된 바 있으며, 금년에도 비슷한 수준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수액의 안전한 먹을거리 정착에 앞장 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