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다문화 Happy Family Camp” 개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09.07.16 13:29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관령자연휴양림(팀장 박영철)에서는 유네스코 지방협력기관인 강릉여성문화연대와 함께『다문화 Happy Family Camp』를 개최한다. 영동지방에 위치한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소나무 숲 생태탐방 및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자연휴양림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 ‘국유자연휴양림의 공익적 기능과 이미지를 홍보하는 한편, 관광 강릉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대관령자연휴양림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강릉여성문화연대에서 참가신청서를 받아 다문화 가족을 모집하고 각 나라별 전통의상 체험, 산림문화체험(숲생태탐방, 목공예 체험 등), 숲속에서 엄마와 함께 동화책 읽기, 숲속에서 밤하늘 별보며 게임하기, 숲속에서 민속놀이 체험 및 한국 노랫말 배우기, 각 나라별 전통음식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문화 Happy Family Camp』장소는 대관령자연휴양림 내 숲속수련장, 숲속교실(우천 시 교육관)이며,  7월 25일 ~ 26일(1박2일)로 진행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다문화 Happy Family Camp”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