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6.08.19 15:36
  • 조회수 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26년 을지연습 계기 화천 백암산·평화의 댐 현장 찾아 안보의식 제고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8월 19일 직원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강원도 화천군 백암산 정상과 평화의 댐을 찾아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직원들이 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의 안보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공직자의 역할과 대응태세를 되새기는 데 목적이 있다.


직원들은 남북 대립의 역사적 상징이자 수자원 안보의 핵심 시설인 평화의 댐을 방문해 비상 상황에서 시설의 역할과 안보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6·25전쟁 당시 치열한 격전지이자 최전방 안보 요충지인 백암산 정상에서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국가안보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현장 견학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안보의식을 높이고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