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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 사업 실무자 간담회 개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4.01 14:30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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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권 중심 최우선 산림재해방지 시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2014년 산림토목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시공자, 감리자, 실무자 간담회를 3월 31일  춘천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발생하는 산림 재해을 막기   위해 올해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70억을 투입하여 관내(춘천, 화천, 가평, 철원)산새태 취약지정으로 고시된 생활권 중심으로 사방댐(강촌리 외) 13개소, 계류보전사업(백양리 외) 4.40km, 산지보전사업(풍산리 외) 1.90ha를 추진하며, 민통선 이북지역의 폐군사시설물 철거하여 2.01ha를 산림으로 복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산림토목사업 간담회에서는 산림 토목사업 시공자, 감리자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지여건에 맞는 시공별 문제점 토의, 고품질 시공문화 정착을 위한 시공능력 평가제도, 시공 시 안전 사고예방 등에 대해서 토의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 산림재해 최소화함은 물론 국토황폐화를 방지하고, 산림재해에 강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건실한 산림토목사업 추진과 어려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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