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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열차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만남

  • 박관원 객원기자 기자
  • 입력 2014.04.05 09:50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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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장(김영환)은 오는 4일 남부지역팀 관내 4개 자연휴양림(대야산.청옥산.검마산.통고산자연휴양림)이 공동으로 경상북도 봉화군 분천역에서 봄철 꽂놀이 협곡관광열차 승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목공예체험을 실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2시에 출발하는 협곡열차 이용객(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정하여 무료로 목공예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며, 열차 출발전 1시간전부터(13:00부터 16:50분까지) 부스를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에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 예정인 금강송 도마 만들기를 비롯한 각종 목공예 전시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협곡열차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하여는 무료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남부지역팀장(김영환)은 “완연한 봄 날씨를 맞이하여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분천역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주중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특히, 봄철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도 울진국유림관리소와 공동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국립청옥산자자연휴양림 팀장 박관원은 협곡열차 고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오늘 뿐만아니라 가을 “단풍철” 겨울“설경감상”고객을 위하여 홍보부스를 운영하겠다 하였으며 요즘 날씨가 건조하므로 산불조심에 각별히 유의하도록 하였다.

야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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