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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토목사업 추진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4.04.11 10:19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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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목사업 추진으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률 높인다.」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사방댐, 임도시설 등의 토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충남, 세종, 대전에 예산 약 30억여 원을 들여 사방댐 6개소, 임도 4개소, 계류보전 4개소, 산지사방 4개소 등으로 특히 올해 사방사업은 주민들의 거주지와 농경지 등 생활과 밀접한 곳들 중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효과적인 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재해 피해 우려가 높은 곳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여 심의회를 통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지정하였고, 사방협회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사업의 타당성을 판정하여 적지적소에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토목사업은 임도시설을 제외하고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여 추진 중으로 재해취약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사전에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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