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기관 별 교차평가로 숲가꾸기 품질 높였다!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6.13 14:03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숲가꾸기사업 4일간의 교차평가 완료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산림기술사, 임업기계훈련원, 산림공무원 등 산림관계관 10여명의 평가단을 구성하여 지난 6.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에 걸쳐 동부산림청 7개 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사업지를 대상으로 교차평가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차평가 대상지는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가장 숲가꾸기 사업이 잘된 임지로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평창군 미탄면 창리, 영월군 수주면 운학리, 정선군 정선읍 북실리, 삼척시 도계읍 심포리, 태백시 통동 총 7개의 사업지에 대해 교차평가를 실시했다.

교차평가에서 산림의 기능별 조성ㆍ관리 목표에 부합한지, 사업종 선정과 벌채 및 산물수집 등 사업 품셈이 적정 반영되었는지의 여부를 따져 산림사업 예산의 과용을 방지하고, 생육단계별 입목 본수 기준의 준수 및 재해방지를 위한 숲가꾸기 산물의 정리 상태를 꼼꼼히 체크했다.

참가자들은 사업현장을 충분히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타 기관과의 기술교류를 통해 숲가꾸기 품질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

반면, 임업기계화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시설 운재로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도출되어 근본적인 개선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도출되어 향후 대책을 마련하여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교차평가를 통해 숲가꾸기사업의 품질향상과 우수한 기술 공유를 통해, 산림의 기능 구분에 따른 체계적인 산림자원의 조성과 관리에 더욱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기관 별 교차평가로 숲가꾸기 품질 높였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