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주지역 폐 경전선 철길, 자전거길로 재탄생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8.20 14:35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전선 복선전철화에 따라 용도폐기된 경남 진주시 통과구 간 옛 경전선 철길이 자전거 길로 거듭났다.

이번에 자전거 길로 거듭난 곳은 진주시 천전동 주약철도 건널목에서 경상대 까지 2.8 km 구간이다.

이 구간은 천전동 진주시가지와 남부 관문인 가호동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주약초교, 경상대, 경상대사대부고 등 학생들의 통학길은 물론 시민들의 출퇴근 등 생활형 자전거길로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인근 망진산 보행로와 연계된 산책로로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진주시는 지난 2012년부터 경전선 진주도심 구간 폐 철길 처리문제를 두고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를 벌여왔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경전선 폐선구간 가운데 신 진주역 ~ 옛 남문산역 간 4.5km구간과 신 반성역 ~ 옛 경남수목원역간 3.7km 구간 등을 자전거도로로 개설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주지역 폐 경전선 철길, 자전거길로 재탄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