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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생활 속의 목재문화 휴양림에서 만나요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4.08.25 15:48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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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용현자연휴양림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생활목공전시회’ 개최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연구모임인 우드워킹 라이프 아카데미(woodwarkig life academy) 회원들의 꾸준한 창작활동의 결실로 맺어진 작품 전시회가 8월 22일 부터 8월 31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전통 생활목공의 기법과 전통을 이은 생활목공과 우드버닝, 서각, 생태공예 등 100여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이는데, 전문 작가가 아닌 순수 동아리 회원과 휴양객, 지역주민, 유아숲체험원의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기교와 기법보다는 자연미와 독창성 등이 돋보인다.

 전시를 기획한 국립용현자연휴양림 김용규 팀장은 “우리 선조들은 목재를 이용하여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 등을 지혜롭게 만들어 사용해 왔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우리의 전통 목재문화를 알리고 맥을 이어가는 기회가 될 것이며 나뭇결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하였다.

 전시회는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일원에서 8월25일부터 8월31일 까지 개최되며, 행사기간동안 체험부스를 함께 열어 컵받침과 나이테나무목걸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만든 목공예품에 한국버닝문화협회(회장 김현수)에서 개발한 버닝기로 이색적인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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