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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울산생태사진공모전'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9.16 17:00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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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 9월 15일 ~ 10월 14일 … 인당 4점까지 출품 가능


울산시는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제7회 울산생태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난 울산의 자연환경에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과 자연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자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8부터 개최되어 왔다.

□ 올해 공모전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울산의 생태 환경’을 주제로  열린다.
작품 소재는 아름답고 건강한 태화강의 모습, 울산의 자연 경관, 녹색길 등 자연환경과 울산의 환경보전을 위한 시민들의 활동 현장과 노력 등을 담은 작품이면 된다.

사진 촬영 기간은 2013월 10월 15일부터 2014년 10월 14일까지이다.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공모전 기간(9월 15일~ 10월 14일) 응모 신청서와 출품사진(11“×14” 인화사진), 필름원본 또는 사진파일을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에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1인당 4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우)680-826 울산광역시 남구 월평로 48번길 11 륜탑빌딩 3층, TEL. 052)256-2121, http://greenulsan21.co.kr)

출품작 심사는 사진작가협회 회원 등 관련 전문가 5인이 생태도시 울산의 가치 표현, 기술적 완성도 등을 고려해 엄격하게 심사한다.

시상은 금상 1명(상장 및 상금 200만 원), 은상 2명(상장 및 상금 각 100만 원), 동상 3명(상장 및 상금 각 50만 원), 가작 5명(상장 및 상금 각 10만 원), 출품작이 800점 이상일 경우 장려상 5명(상장 및 상금 각 10만 원)을 선정한다. 총상금은 650만 원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울산시청 1층 전시실에 전시하고 각종 환경관련 행사시에 전시하는 한편 향후 환경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하는 등 울산의 생태환경을 널리 알리는 데 소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 뿐만 아니라 울산을 사랑하는 많은 내·외국인이 공모전에 참여해 생태도시 울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훌륭한 사진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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