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원섭 산림청장, 에콰도르 환경부 장관 면담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10.20 16:15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 /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은 에콰도르환경부장관(로레나 따삐아 뉴네스)과 면담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18일 국립산림과학원(서울)에서 제12차 CBD당사국총회 참석 차 방한 한 에콰도르 환경부 장관(로레나 따삐아 뉴네스)과 면담을 갖고, 양국 산림협력 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로레나 따삐아 뉴네스 환경부 장관은 에콰도르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120만ha의 산림복원 계획을 소개하고, 산림복원을 위한 한국의 기술지원과 협력을 요청햇다.

이에 신 청장은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기술이 공헌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황폐지 복원, 산림투자 등 양국의 산림협력이 구첵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편, 우리나라와 에콰도르는 2012년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사진 /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에콰도르환경부장관과 산림협력 방안에 대해 면담하고 있다.>

<사진 / 18일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에서 4번째)은 로레나 따삐아 뉴네스 에콰도르 환경부장관(왼쪽에서 4번째)과 산림협력에 대한 면담을 갖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면담 후 에콰도르환경부장관 (맨앞)이 국립수목원 홍릉숲에서 숲해설을 듣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원섭 산림청장, 에콰도르 환경부 장관 면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