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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피해 복구계획 현장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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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9.0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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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에서는 지난 7월 14일~15일 충주시 산척면일원 집중호우로 발생한 호우피해지에 대한 완벽한 복구를 위하여 복구계획 현장토론회를 충주시 산척면일원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사상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산사태 5.89ha, 임도유실 630m 등 산림피해 발생지역에 대하여 항구적이고 완벽한 복구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9월 1일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충북도지회, 충주산림조합, 산림기술사 등 사방분야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하여 복구방안에 대해 열띤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금번 실시된 현장토론회는 호우복구지 현장 설계 및 시공방법 등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공시 발생할 문제점을 미연에 분석하여 대안을 강구하여 신속하고 견고한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호우피해복구사업은 충주시 산척면일원 천등산임도외 1개노선에 총사업비 9억5천만원을 들여 산사태, 임도유실 등에 대한 복구를 실행랄 계획이며, 현장토론회 의견을 수렴하여 복구설계를 완료하고 9월초 공사를 착공하여 년내 완료를 목표로 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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