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회의 실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4.11.26 17:09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분야 규제로 인한 부담감 해소를 위한 규제검토 -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11월 25일 삼척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관내 산림관련 업체가 제출한 산림분야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광물채굴에 따른 산지전용시 예치할 복구비의 산정기준 방법 신설이 안건으로 상정되었고, 광물채굴지에 대한 복구비 산정기준 신설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개선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남철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합리적인 복구비 기준마련 및 업체의 부담감 해소를 위하여 앞으로도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회의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