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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르른 경북의 소나무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12.12 10:41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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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와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을 안다’라는 말처럼 경상북도 청사에는 강산이 다섯 번 변할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나무들이 있다.
산격동 청사시대의 마지막 겨울에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서 있는 도청의 푸르름 지킴이인 소나무들을 렌즈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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