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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조화되는 생명과 풍요의 물길 정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12.24 14:21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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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년 치수사업 올해보다 215억원 증가된 922억원 투입 -

경남도는 2015년도에 국‧도비 등 1,700억원을 투입하여 지방하천 67개지구, 242㎞에 대하여 대대적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해상습지 개선과 일반하천 정비 등 5개 사업에 올해 보다 215억원이 증가된 92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홍수를 예방하고 자연과 조화되는 생명과 풍요의 물길 정비를 한다.

내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양산 덕계지구 등 수해 상습지 개선사업 3개소, 일반하천 정비사업 10개소, 생태하천 복원사업 1개소 등 14개 지구에 대해 조기발주하여 도내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내년에 준공되는 사천 중선포지구, 창원 회원지구 등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6개소, 일반하천 정비사업 10개소, 생태하천 조성사업 1개소, 생태하천 복원사업 2개소 등 19개 지구에 안전 및 품질확보를 위한 철저한 공정관리와 공사감독으로 준공하고 집중호우 등 재해예방에도 힘써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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