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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건강한 환경복지도시 대구 만들어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12.26 16:13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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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구시 환경공무원, 변화와 혁신·아이디어 발굴 위한 연찬회 가져 -

 
대구시는 12월 22일 호텔인터불고 대구 클라벨홀에서 대구시, 구·군 환경부서 담당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다짐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복지도시 대구」를 주제로 한 환경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특강,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하여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환경정책을 개발하고, ‘2015 세계물포럼 개최’에 즈음하여 대구 도시 브랜드를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 등 환경공무원 상호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환경복지 도시 만들기 실천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다.

식전 및 식후행사와 함께 정병철 대구지방환경청장의 ‘지속 가능한 환경복지 구현, 환경의 새로운 가치창출’이란 주제의 특강과 최영균 대구대학교 교수의 ‘세계 물산업 동향과 대구 물산업 발전방향’이란 주제의 특강이 이어졌다.

식전행사로는 남부권 신공항 건설 동영상, 노래숲의 아이들 합창단의 「지구가 아프데요」, 「신나는 여행」등의 환경노래 합창, 2015년부터 시작되는 탄소배출권거래제 홍보 영상물 상영과 다함께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식후행사로는 아프리카 타악그룹 원따나라팀의 신나고 흥겨운 공연과 환경복지도시 대구 만들기를 다짐하는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종료했다.

대구시 김부섭 녹색환경국장은 “기후변화와 자원고갈 등 환경문제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주요 이슈로 등장하면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시기에 「2014 환경공무원 연찬회」는 의미 있는 행사로 환경공무원의 변화와 혁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간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뜻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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