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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2015년 산림서비스도우미 모집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5.01.19 17:00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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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숲길체험지도사 4명, 숲해설가 2명 선발 -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박병성)는 2015년도 산림서비스도우미사업에 참여할 숲길체험지도사 4명과 숲해설가 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월부터 11월까지 약10개월간 근무하게 되는 숲해설가와 숲길체험지도사의 보수는 1일 46,000원으로 22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궁금한 사항은 양구국유림관리소 산림문화주무관(☎ 033-480-8533)에게 문의하면 된다.

  숲해설가는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만 응시할 수 있으며, 양구군 동면 팔랑리 ‘국민의 숲’ 등에서 유아 대상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유아숲체험원’과 장병들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푸른병영 숲체험원’,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일반인에 대한 찾아가는 숲 해설 등 여러 가지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숲길체험지도사는 해안면에 조성된 ‘DMZ 펀치볼 둘레길’에서 길동무 역할과 함께  숲길체험 정보제공 및 응급구조, 숲길의 유지․관리와 올바른 등산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양구국유림관리소장은 숲해설가와 숲길체험지도사의 자질향상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고품격의 산림문화․휴양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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