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효천이 새로운 생태하천으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1.21 15:51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소하천 수질개선과 및 친수공간 조성으로 시민에게 볼거리 제공 -

 

경북 경주시는 충효동 소하천의 수질개선과 여름철 홍수 대비 등 친수공간 조성 등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1월까지 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충효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72억원(국43.2 도10.8 시18)의 사업비로 2.7km 구간(이안아파트 뒤 ~ 형산강 합류부)에 생태수로 및 생태습지조성, 수변생태환경 조성, 생태관찰 시설설치 등 수질개선 및 생태복원을 목적으로 현재 35%의 공정률로 진행 중이다.

자체 공사감독(도지디자인과 도시개발담당) 선임으로 감리비 4억 원을 절감하여 절감된 감리비와 토지보상잔액 등으로 문화재보호구역으로 단절된 탐방로를 연결하고, 여울형낙차보 및 비점오염저감시설 등을 변경 추진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희열 환경과장은 “충효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완료되면 충효천의 수질개선은 물론 도심지역 하천이 정비되어, 시민에게 볼거리 제공 및 산책공간 확보와 여름철 홍수범람 사전예방 등 다양한 기능수행으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효천이 새로운 생태하천으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