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2.11 21:49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즐거운 설명절 ! 온실가스는 줄이고 환경은 쾌적하게 -

 
경상북도는 설을 맞아 안동시,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그린스타트 경북네트워크와 함께 2월 10일 11시 안동시 구시장 문화의 거리에서 안동시민 등 3,000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설날 친환경 명절 보내기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도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손쉽게 친환경생활 실천 운동 참여를 유도하는데 주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다섯 가지 약속을 담은 실천수칙 서명행사와 함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을 위해 과대포장 안한 친환경 상품 선물하기, 귀성 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대중교통 이용 또는 친환경 운전하기, 먹을 만큼만 설음식 장만하기, 따뜻한 온맵시로 설빔 장만하기 등이다.

아울러,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절약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에 주민 참여를 확대 추진했다.

이를 위위 안동시 구시장을 찾은 도민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수면양말을 선물하는 한편, 홍보 리플렛 배부와 친환경생활 실천서약 등으로 온실가스 줄이기에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김준근 도 환경정책과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사실을 도민들이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수칙 준수로 더욱 뜻 깊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