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려운 이웃과 산불피해 마을회관에 사랑의 땔감 17톤 지원 -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2015년 동절기 삼척 관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우, 저소득층 이웃, 산불피해지 마을회관 등 5가구에 한 가구당 3∼5톤씩 땔감 총 17톤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금년 설명절 이전에 관내 독거노인 및 기초수급자 4가구와 특히, 지난 2월8일 가곡면 오목리 산불현장에서 진화인력에게 따듯한 음식을 제공해준 오목리 마을회관에 5톤의 땔감을 지원하여 산불진화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2014년에는 41가구에 200여톤의 땔감나누기를 실행하였으며, 땔감은 숲가꾸기 부산물 및 설해목, 고사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바로 사용할수 있도록 장작으로 조재하여 지원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사랑의 땔감을 어려운 이웃에 나누고 있으며 올해에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속적으로 사랑의 땔감을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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