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백두대간 복합경관숲 조성 2년차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3.04 09:53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오는 지난 27일 봉화군 석포면 승부리에 소재한 승부역 부근에서 지방청, 국유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 경북도청, 봉화군, 한국철도공사,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기술사, 지역주민 등 산림협력 기관 및 전문가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 조성 2년차 사업」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해 조성한 1차 복합경관숲 조성사업에 대한 성과와 보완할 사항과 금년도에 조성할 2차년도 복합경관숲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방향 및 일정, 협력기관간 역할분담 등을 중심으로 각계각층의 산림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복합경관숲 조성사업은 지난해부터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지역의 관광자원과 산림이 가지는 경관 및 휴양·치유자원 등이 결합하여 수요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로서 2014년~2016년까지 3년간 3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며, 또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013년 4월 29일자로 남부지방산림청, 봉화군,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와 공동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부처간 협력사업으로 이루어지는「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 조성사업」이 기관간 소통·협업에 의한 정부 3.0 실현과 더불어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로 이어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 백두대간 복합경관숲 조성 2년차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