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수목원, 안전관리 등 봄맞이 준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3.09 16:24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3월말까지 수목원 전역에 걸쳐 안전점검과 보수·보완 추진 -

 

경상북도수목원은 새봄 이용객을 맞이하기 위해 3월말까지 수목원 전역에 걸쳐 안전점검과 보수·보완 등에 나선다.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계획’과 발맞춰 수목원내 건축물, 정자 등 각종 시설물의 안전진단, 정밀점검·보수와 임도, 야외관찰로, 산사태 우려지 등을 종합 점검·보수한다.

경상북도수목원은 동해안이 조망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고산 수목원(해발 650m)으로 다양한 식물자원(2000여종 36만여본)을 보유하고 있다.

계절별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지난해 20만 명이 다녀가는 등 자연체험학습과 산림휴양 장소로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특색 있는 희귀멸종위기 식물원의 조성으로 수목원 고유의 기능을 강화하고,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학습과 놀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종순 경상북도수목원 관리소장은 “수목원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이용객이 불편이 없고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찾고 싶은 안전하고 수준 높은 수목원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북도수목원, 안전관리 등 봄맞이 준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