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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첫 행사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5.03.20 22:20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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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뇌삼, 곤드레 명품 여삼리마을 농가소득창출 기여 -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오는 3월 20일 장뇌삼과 곤드레를 명품으로 키우는 삼척시 여삼리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가꾸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에는 마을 경관 보존과 마을 일손을 돕기 위한 장뇌삼 하우스 덮개작업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영농폐기물 수거작업을 할 계획이다.

김남철 삼척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행사가 같은 마을에서 3번째 실시되는 것으로서 생태마을이 경쟁력을 갖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유대를 강화하므로서 농가 소득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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