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불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발령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5.03.24 17:34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건조주의보 및 잦은 강풍으로 산불위험 높아 경계발령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40년만의 최악의 가뭄과 건조주의보, 잦은 강풍발생, 따뜻하고 꽃 피는 계절을 맞아 가족 나들이객, 등산객 증가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산불 위기 경보를「주의」에서「경계」로 ‘15.3.23. 9:00로 상향 발령했다.

산불경보 단계는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로 구분되며, 현재 발령된 경계단계에서는 직원들의 상황실근무 및 비상대기 인원이 전 직원의 1/6이상으로 증원되어 24시간 근무상황을 유지하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위기경보의 상향 발령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하여 공무원의 담당구역 순찰 강화, 정기·수시 기동단속 지속, 감시요원의 증원배치로 산불 발생의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불발생시 신속한 보고 및 상황 전파를 위하여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산불전문진화대의 훈련을 강화하고 즉각 출동태세 유지로 산불의 조기진화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노력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발생의 불씨가 되는 화기물(라이터, 성냥, 버너등) 소지 및 소각 행위를 금지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산불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발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